마인크래프트? 엘더스크롤?, 샌드박스게임이란 무엇일까?마인크래프트? 엘더스크롤?, 샌드박스게임이란 무엇일까?

Posted at 2011.12.12 06:00 | Posted in 게임/게임 사전

어릴적 놀이터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는 무엇 이었을까요? 미끄럼틀? 정글짐? 그네? 몰론 그러한 놀이기구들도 나름 대로의 추종자를 확보한 인기인 이었지만 진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한 놀이기구(?) 는 역시나 놀이터에 펼쳐진 모래사장 이었습니다. 모래 사장 내에서 80~90년대의 어린 시절을 보낸 이들은 두꺼비집도 만들고, 모래성도 만들고, 산 뺏기 놀이도 하면서 자유롭게 놀고는 했습니다.

마치 모래사장 혹은 모래박스(sand box) 에서 노는 것과 같이 자유롭게 노는 게임. 그런 게임을 보고 세상에서는 샌드박스 게임이라고 합니다. 샌드박스에 중요한 첫번째는 자유도 이며 두번째는 목표가 없거나 있더라도 목표에 이르는 길이 다양한 재량성 입니다. 가령 샌드박스와는 거의 극단에 있는 자유도 따위는 가져다 버린 수준의 일본식 RPG의 경우에는 NPC가 어떠한 퀘스트를 주면 한 가지의 방법으로 밖에는 해결할 수 없지만 샌드박스적 요소가 강한 RPG의 경우에는 똑같은 퀘스트도 이것저것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가령 ㅇㅇㅇ 가 가지고 있는 ㅁㅁㅁ 이라는 아이템을 가져와라 라는 퀘스트가 있다 치면
ㅇㅇㅇ 를 죽여서 ㅁㅁㅁ 를 빼앗던가
ㅇㅇㅇ 의 집에서 ㅁㅁㅁ 를 홉치던가
ㅇㅇㅇ 에게 돈주고 ㅁㅁㅁ 를 사던가

모두다 퀘스트 완료~ 라고 처리 하는 것이 샌드박스형 게임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유도가 존나게 높다 보니 목표가 있기는 있었지만 어느새 그딴거는 신경도 쓰지 않고 마음껏 플레이 하는 게이머들도 있습니다. 스토리를 따라갈 뿐인 일본식 RPG 그리고 레벨업 하고 장비 맞춰서 더 강한 몬스터를 때려 잡아 레벨업을 하고 더 좋은 장비를 맞추고 더 강한 몬스터를 때려잡아 레벨업을 하고 더 좋은 장비를 맞추고 ..... 하는 거 외에는 목표따위가 있지도 않은 한국의 온라인 게임 하고는 반대점에 있는 게임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엘더스크롤


샌드박스 게임의 대표 주자로는 역시 엘더스크롤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정해진 것만 못하는 RPG가 아닌 D&D를 그대로 재현해 보자 라는 뜻을 가지고 시작한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비록 D&D를 재현 하는 것은 힘들어 보입니다만 뭐 현존하는 RPG 중에서는 가장 자유도가 높은 RPG 중 하나 입니다. 하지만 엘더스크롤 시리즈는 최근에는 점점 일본식 RPG를 닮아가는지 그래픽은 좋아지지만 자유도는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혹자는 이건 RPG가 아니라 ‘비주얼노블’ 이다 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는군요.

아.. 그 양반 일본 RPG 안해 보셨구먼…

하지만 어찌 되었든 간에 D&D 에 기반을 둔 게임이라서 그런지 MOD 만들어 놀기는 딱 좋은 녀석 입니다.
설령 원작의 자유도가 별로 아니다 싶을 지라도 원작 스토리는 그저 장식일 뿐입니다. MOD가 진짜 이지요.

MOD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대충 게임을 개조하는것. 이라고 알아두시면 될 겁니다.
MOD를 통해서 새로운 스토리, 새로운 세계에서 얼마든지 모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엘더스크롤은 MOD가 많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유명한 게임이기도 하니 어떤 의미에서는 시드 마이어의 문명 이상의 훼인 제조기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류의 게임이 흔히 그렇듯이 이 게임의 주요 컨텐츠 중 하나는 내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어서 응응응 하고 응응응 하고 응응응 하면서 노는 것 입니다. 엘더스크롤의 캐릭터 커스터 마이즈는 상당히 뛰어난 수준이기 때문에 사용자 재량에 따라서 다양한 종류의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애라이 모르겠다
이정도 가지고는 안걸리겠지
어차피 퍼온 건데


몰론 캐릭터 가지고 응응응 하는 게임 중에서는 이게임보다 훨씬 더 본좌급의 게임이 있습니다.


◆ 심즈



내 취향의 캐릭터를 만들어 응응응 을 하면서 노는데는 심즈만한 게임이 없습니다. 심즈 라는 게임은 게임사적인 측면에서도 상당히 의미가 깊은 게임인데요. 그 이유는 남성과 일부 남성 같은 여성의 전유물일 분이었던 게임의 재미를 많은 여성 분들에게 알려준 게임 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또한 응응응 하고 응응응 하면서 놀 수 있는 게임 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남성 분들에게도 그리고 일부 여성 분들에게도 상당히 어필 하는데 성공 했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일부 여성분들의 취향에 맞게 설명을 한다면 강백호 닮은 캐릭터하고 서태웅 닮은 캐릭터 만들어다가….. ….. …. 응응응. … 설명 끝입니다. 이정도 설명하면 알아들을 만한 사람은 다 알아 들으셨을 것입니다.
아 응응응은 1편이 가장 현실에 근접 하다는 군요. 아마도 심의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역시나 MOD와 함꼐라면 <<<야!

뭐 여튼 간에 심즈 역시 상당히 많은 MOD 가 있으며 제작사에서 만든 공식 MOD 라고 할 수 있는 확장팩 역시 무진장 많습니다. 일단 게임을 만들어 두고 부족한 부분은 확장팩으로 때우며 게임을 완성시켜 나간다. 하는 월라이트의 철학이 담겨 있기 때문인지 암튼 무지하게 많습니다. 그덕에 심즈는 본편과 확장편을 합해서 무진장 팔려 나갔습니다. 다 합하면 1억5천만에 육박한다나 뭐라나... 세계적인 게임명가 EA의 주요 밥줄 입니다.





심즈 라는 게임의 목표는 사는 것 입니다.



사는거 그게 답니다. 공부 존네 열심히 해서 고액 연봉자로 살던지 아니면 방구석 패인으로 살면서 뒹굴뒹굴 거릴지느 플레이어의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건 게임 안의 삶일 뿐이고 다른 샌드박스 게임이 그렇듯이 이 게임을 너무 하다 보면 플레이어의 인생은 위의 이미지와 비슷한 꼴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심즈 안에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 현실의 삶을 포기하는 꼴 이랄까요? (뭐 저 사진은 합성으로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뭐 심즈를 소개했으니 심즈를 온라인으로 만들었다. 라고 말할수도 있는 게임인 세컨드 라이프 역시 대충 소개해 보개했습니다.


◆ 세컨드 라이프


한때는 IT 시장의 중심 으로 떠올랐었고 무슨 세계정복을 하느니 마니 하는 이야기도 들렸던 게임 입니다.
지금은 뭐... 전성기 시절에 비하면 그야말로 급격히 쪼그라 들었지만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러한 게임의 특성상 게임의 시스탬 보다는 게임 내에 접속하는 사람들 한명 한명 사이의 관계 라던지 그 사람들이 벌이는 싸움이나 정치적인 활동 등등이 재미 있는 건데 그런건 뭐 추후 등장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도 충~ 분히 즐길수 있으며 사양 역시 그쪽이 훨씬 원활하고 무엇보다 세컨드라이프 하면 반 패인 취급 받지만 소셜 네트워크는 누구나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소셜 네트워크에게 확 밀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게임을 망친 것은

빈부격차 입니다.

자유도 만땅의 게임 이라지만 돈 없으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보니 사람들은 세컨드 라이프를 떠나 버렸지요.

남은 것은 현질로 돈을 왕창 사는 것이 가능한 소수의 사람들 뿐. 하지만 애초에 이런 식의 게임은 많은 사람들이 하기 떄문에 재미있는 것이니 가난뱅이들이 떠나 버리자 부자들 역시 떠나 버리는 것은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입니다.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이 빈부격차적 문재에 대해서는 후대의 가상현실 게임들 역시 참고를 해야 할 것입니다. 뭐 가상현실에 RPG 요소를 어느정도 도입하면 대충 해결 될 성도 싶지만서도 말입니다. 현실이 지랄같아서 게임 세상으로 도피하는 건데 게임세상까지 지랄같으면 안되는 법입니다.


그리고... 아! 내정신좀 봐... 마인크래프트를 제목에까지 써 놓고 마인크래프트 이야기를 안했군요.


◆ 마인 크래프트



그래픽으로는 허접하게 이를 때 없는 게임이지만 현존하는 샌드박스 게임 중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 같습니다. 그래픽 지상주의에 빠진 한국으로서는 상당히 예외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마인크래프트는 엔딩 이란 것이 존재 하기는 합니다만 뭐... 그딴거 상관 안하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그냥 맵 여기저기를 돌아 다니면서 블록을 구하고 그 블록으로 집을 짓고 밤에는 몬스터를 피해서 어떻게든 살아남는 것이 저 게임을 즐기는 방법입니다.

역시 이 게임 역시 ... 진퉁은 MOD 입니다.

기계를 만들어 사람이 수작업으로 할일을 대신한다던지 (...)
총을 만들어 총질을 한다던지 (...)
탱크를 만든다던지 (...)

하는 모드의 확장성 그것이 마인크래프트가 인기가 있는 이유입니다.
여담이지만 마인크래프트는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폰에도 이식되었습니다.
근데 까말하고 돈낭비 같으니 아직은 안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 궁극의 샌드박스 게임.

샌드박스란 어떻게 놀아라 하고 지시를 해주지 않는 그저 놀 터만 만들어주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노는 지는 순전히 너님의 재량에 달렸습니다. 가령 가상의 세계에서 사는 게임이 있다면 그 세계에서 10억을 모은 다음에 통장에 올인 해놓고 게임 폐인이나 하면서 살던지 세계정복, 세계정복을 외치며 세계정복의 부푼 꿈을 위해서 동료와 돈을 모으던지 그것도 아니면 매력적인 이성이나 꾸며서 아들 둘 딸 셋 날고 백년해로 하던지 너님들 자유 입니다.


뭔말인고 하니.

우리 인생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야 말로 궁극의 샌드박스 게임이니 말입니다.



신고
  1. 뭐 실제로..결혼이나 연애나 아이를 키우는 것도 일종의 미연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니까요...
  2. 미주랑
    ...MOD..단순히 모드라고 읽히지만 사실은 'Modified' (개조된) 이라는 단어의 줄임말로 알고 있습니다.

    게임을 일부 고쳐서 쓴다는거죠. 샌드박스게임이라....엘더스크롤은 이미 알고 있었고 요즘 마인크가 인기있던데...

    아무튼 자유도가 높다는건 정말 좋은 겁니다. 와우는 그런점에선 자유도가 나름 있는 편이라 빠져들었었죠.

    (물론 레벨업을 위해선 퀘스트를 해야하지만 전문기술을 배우기위해 레벨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 2011.12.13 15:47 신고 [Edit/Del]
      데헷. 그렇죠. 보통 저렇게 처리된 것은 무언가의 약자죠.. 설마 mode 로 알고 게실 분도... 흠... 생각보다는 꽤 있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뭐 확실히 와우는 한국식 RPG와 다른 것이 자유도 이죠. 외국에서는 한국 RPG를 변태적 게임으로 안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 말이 거짓말 같지가 않습니다.
  3. 용새끼
    사실 최강의 자유도와 샌드박스게임은 현실온라인이죠 ㅇㅇ 유저도 계속 공급되구요 물론 난이도는 개씹벨붕이긴 하지만요 ㅠㅠ
    • 2011.12.13 15:48 신고 [Edit/Del]
      아 그건 우리가 우수한 게이머라서 하드모드로 선택해서 그래요. 아프리카요? 까말... 인터넷 안되는 데서 태어나면... 촘 답이 없죠. 랜덤요소로 게임 오버 확률도 너무 많고 뭐 극 하드코어 게이머들은 아프리카에서 스타트 누른다고도 합니다만 말입니다.
  4. 인생이야말로 진정한 샌드박스게임이다..ㅎㅎㅎ
    공감입니다. ㅎ
  5. 실제로 한 번 보고 싶네요..ㅎㅎㅎ
  6. 겨울설탕
    아...저런 게임도 있었군요.
    선택이 다양하다...
    게임을 해보면 내 캐릭터가 내 캐릭터 같다는 느낌이 들것 같네요.
    네,아무리 게임을 잘 만든다고 하더라도 현실만큼 다양한 이벤트와 엔딩을 흉내낼 수 없죠.
    • 2011.12.13 15:49 신고 [Edit/Del]
      랄까나 ㅇㅇ 그거 촘 위험하지만 가상의 내가 진정한 나고 지금의 나는 그림자일 뿐 이런 기분 못느껴본 사람은 진짜 모릅니다.
  7. 게임 캐릭터는 정말 완벽한것 같아요^^ 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8. x3 역시 대표적인 샌드박스고 eve는 아예 리얼 타임 샌드박스-_-;; 유저들이 어케 하느냐에 따라서 아이템 물가가 달라진다지요 ㅎㄷㄷ
  9. 교육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도 제일 활용도가 그나마? 높은 장난감이 레고라는 것
    (레고.., 앞으로도 꾸준한 매출이 기대되는 회사, ㅎㅎ;;)을 보면

    이런 샌드박스형 게임이 아이들에게 많이 보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보자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뭐.., 단순 노동이 아닌 상상 그 이상을 원한다~!!←뭘 원하는거야~~!!)
    재미있는 것이겠죠, ㅋㅋ
  10. gay load_steam bath
    garry's mod!! 도재미있죠 ㅋㅋ
    매우유명한 ㅎㅎㅎ
  11. 흐흐
    오픈월드하면 게리모드가 甲이죠.
  12. ㅇㅇㅇ
    제한된 RPG게임의 단점만 꼬집어 비난하는건 아니라 봅니다. 각각 다른 재미가 있는데 어느 한쪽을 깍고 다른 쪽을 찬양하는건 별로 좋은 비교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13. ㅇㅇㅇ
    그리고 엘더스크롤은 샌드박스형 게임이 아닙니다. 샌드박스 게임은 게임안에서 유저가 게임의 재미를 만드는 게임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유도가 높아 샌드박스게임=자유도가 높은 게임으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엘더스크롤은 자유도가 높고 방대한 컨텐츠가 존재하지만 유저가 재미를 만들수는 없죠. 어디까지나 개발자가 준비한 컨텐츠를 소모하는 게임이니깐요.

    온라인 게임은 시장성을 우선으로 봅니다. 개발비 들어가며 만드는건데 시장성이 낮으면 안되죠. 거기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밥줄이 끊기는건데 말이죠. 샌드박스게임의 공통적인 특징이 유저가 창조하는 끊없는 컨텐츠가 장점이나 진입장벽이 높은편이죠.이걸 온라인게임에 도입한다라... 도입한다라고 해도 전적으로 샌드박스를 기본으로 잡고 개발 할 수는 없습니다. 온라인게임 특성상 다수의 유저가 하나로 모여 게임을 즐기는데 창조자체에 많은 메모리를 잡아 먹지만, 다수가 모이면 감당하기 힘들테죠. 거기에 다른 게임에 비해 버그가 게임을 뒤덮을것이고요. 그런데 시장성은 없으면?? 완전 적자 게임이죠.

    이렇듯 샌드박스와 온라인게임은 너무나도 안맞습니다. 차라리 PC게임 같이 팩으로 팔고 멀티지원하는 정도만 해도 좋을테지요.
  14. ㅇㅇㅇ
    샌드박스 게임은 쉽게 C언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발자들은 유저가 창조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고, 유저는 마련된 언어로 프로그램을 짜는거죠.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글 잘 읽고 갑니다. 블로그 번창하세요 ㅎㅎ
  15. 요하임
    세컨드라이프는 전세계 접속자가 하나의 서버로 동시 접속하는 형태로 항상 동시 접속자가 5만명 정도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미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사용자들이라는게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국내에서는 안타깝게도 프랜드쉽 사이트였던 세라코리아나 유토즈, 조이윈드 등의 마케팅 실패로 사용자가 대폭감소하였으나

    CSI 같은 해외 인기 수사물에도 2편이 할당될 정도로 인기있는 게임인것은 분명하지요 ㅎㅎ

    빈부격차 이야기도 해당 게임을 샌드박스 게임이라고 소개하면서도 자세히 파악하지 못하시고 쓰신 것 같습니다. 위에 열거하신 게임중 샌드박스 게임이라고 보기 힘든 애들도 있고요.
  16. 111
    이브온라인도 없네요
    • 2013.02.28 01:20 신고 [Edit/Del]
      예전에 샌드박스 에서 이브 소개했는데 이브는 샌드박스가 아니라는 반론 비스무리 받았듬... 뭐 나는 샌드박스라고 생각하지만서도.
  17. 지나가던 나그네
    음 센드박스하니깐 게리모드가 생각나는데요 ㄱ리모드도 높은자유도와 엔딩이없고 미션을 자신이만드는것이니 하는사람에따라 다른것으로알고있어요 (난 멀티않하고 싱글도재밌던데)
    여기엔 에드온같은게많은데 이런거도 모드에 포함되나??
  18. 나닛!!
    게리모드는무시하는것이오!?!!!!!
    게리모드를넣으란말이오!!!!!!!
    얼마나재밌는데!!
  19. 누피
    센드박스 게임 하면 로그라이크류를 빼놓을 수 없지요. 최근 나온것 중에서만 뽑아봐도 Cataclysm - DDA, ELONA-MMA, URW 까지. 자유도는 최강인것들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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