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게임에 가장 가까운 게임. <<이브 온라인>>가상현실 게임에 가장 가까운 게임. <<이브 온라인>>

Posted at 2012/01/11 06:00 | Posted in 게임/게임소개

가상현실 게임 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저 현실과 같은 오감의 느낌, 혹은 직접 대려잡는 것 같은 몬스터 등을 기대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잘 쓴 픽션에서의 가상현실에서 우리가 재미를 느끼는 것은 그러한 것들이 아닙니다. 바로 관계. 기존의 세계에서 만든 또 다른 세계에서의 유저들간의 관계. 혹은 유저와 인공지능들 간의 관계 입니다. 마치 사실과도 같은 가상에서의 관계. 그곳에서 생겨나는 권력이나, 친구 등은 못 사람들로 하여금 현실을 잊게 만들어 줍니다.

뿐만 아니라 드넓게 펼쳐진 세계에서 온갖 엽기적인 행위와 모험이 가능하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입니다. 그야말로 현실을 잊고 가상 에만 탐닉하며 살만한 극상중의 극상의 마약입니다. '마법과 검술을 가르치는 아카데미에 입학해서 내 취향의 이성과 3년간 두근두근 학원생활을 보넨다던지 ;;;' 미래의 세계로 시간이동을 해서 외계인에게 거의 점령당한 인류의 인원과 함꼐 인류저항군을 이끈다던지... 꺄아~ 대단합니다. 엄청납니다.

그런의미에서 완성도 있는 가상현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단순히 가상의 오감을 느낄수 있게 해주는 하드웨어적 발전 뿐만이 아닌 가상의 캐릭터를 실재 존재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인공지능, 그리고 현실만큼이나 자유로운 온갖 즐거움과, 온갖 음모술수가 샌드박스 수준의 자유도가 높은 세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현실의 인공지능은 아직 자동차 운전도 못할 정도의 수준이니 (만들면 존나 대박) 아직 사람 수준의 NPC 캐릭터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 입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이 뇌파로 감각만 보내면 존나 간편하게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자유도. 그리고 실재로 그러한 세계를 사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은 몇 개가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온라인게임이 바로 이브 온라인 입니다. 유명하다는 말에 나는 모르는데. 라고 하시는 분들 있으시겠죠. 내 그렇습니다. 유명하기는 유명하지만 관련 오타쿠들 사이에서나 유명한 수준입니다. 아래는 이브 온라인의 홍보 영상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이브 온라인은 북구계 판타지 세계관의 게임이 아닌 SF 세계관의 게임입니다.




뭐 지금 시점에서 판타지와 SF를 완전히 다른 장르로 보는것은 뻘짓이지만
작금의 온라인게임 계에서 북구계 판타지가 아닌 것만으로도 특별하다.


◆ 좆나게 현실성 있는 이브 온라인의 경제 시스템.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처럼 나름 명작이라 꼽히는 게임도 게임내 경제에 대해서는 한국식의 온라인게임과 별로 다를게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냥 뭐 사냥하고, 아이템 얻고, 쓸모없는 아이템 중에서 귀속아이템 아닌가 있으면 팔고 하는 정도입니다. 장사꾼 이라고 불리는 장사해서 돈버는 유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장사란 것이래 봐야 캐쉬템 같은거 흥정해서 제값주고 팔기 귀찮거나 바쁜 유저들한테 싸게 산 다음에 경매장이나 흥정을 통해 비싸게 파는 것이 다입니다.

하지만 이브온라인 내의 경제는 그야말로 격이 다른 수준입니다.
게임 개발 운영을 위해서 경제학자를 운영진으로 채용할 정도로 경제 활동이 엄청납니다.
게임사 자체에서 분기별로 이브온라인 내의 경제 보고서를 작성할 정도 입니다.



이브 온라인 플레이 화면
한 물건의 시세 동향이라 한다.

이브 온라인 내의 모든 아이템의 물가는 플레이어들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결정됩니다. 포션은 50원 마나포션은 100원 이런식이 아닌 포션을 찾는 사람이 별로 없으면 포션이 10원이 될수도 있고, 포션을 찾는 사람이 좆나 많으면 포션이 1000원이 될수도 있는 그런 구조 입니다. 한국산 게임의 경우에는 <<거상>> 이 이와 비슷한 것을 시도하기는 했었습니다.

이브 온라인 내부의 아이템은 대부분 유저가 제작한 것들 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제작하는 기업을 만들수도 있고, 그 기업을 운영할 자금을 얻기 위해 주식을 발행할 수도 있으며, 그 주식을 다른 유저가 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브 온라인 내에서는 금융사기나 제 2금융권 같은 것까지도 생길 지경이니 이쯤 되면 현존하는 게임 중 가장 현실의 경제와 닮은 경제 시스탬을 구축했다. 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정도 경제는 가상현실로 유명한 그 <<세컨드 라이프>> 조차도 만들지 못했던 것입니다.


◆ 엄청난 자유도 그리고 그 속에서 펼쳐지는 드라마

이브 온라인은 운영자의 터치가 거의 없는 게임 입니다. 어느 정도이냐 하면은 유저 한명이 금융사기를 쳐서 현질 시세로 1000만원 가까운 돈을 먹튀하는 사태가 벌어져도 운영자 측에서는 '우리 이브 온라인 에서는 사기도 게임의 한 플레이 입니다.' 라는 대답을 할 정도 입니다. 그러다보니 전 우주적으로 엄청난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바로 유저 한명이 이브 온라인 내에서 가장 거대한 길드가 자기를 PK 한거에 앙금을 품고 그 길드로 들어가 그 길드를 내부에서 아작낸 사래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지요. 새계 게임 역사상 가장 장대한 복수극이니 만큼 게임사에서 아예 게임의 흥보영상으로 사용할 지경입니다.





이런것이 가상현실이 아니면 대체 무엇이겠습니까? 뭐 몰론 꼭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인터넷 이라는 공간에 있는 수많은 조직에 가입해서 그 조직을 부흥 시키거나 내부 붕괴 시키는 것 모두가 가능한 일입니다만 게임 내에서 저런 짓이 가능한 것은 이브 온라인이 최초입니다. 몰론 현실온라인을 게임으로 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뭐 마지막으로 뭔 짓을 해서든 현실 온라인의 고레벨 유저가 되는것이 우리의 소망이자 희망 이라는 것을 말하며 글을 마치겠습니다.
  1. 용새끼
    이브온라인...이정도 였군요...뭐 저도 한때는 뇌파만 보내면 끝이라능! 따위의 생각을 했지만 좀 알고나서 보니...저게 병신짓이라는걸 알게됬죠...그래도 릿짱님처럼 제대로 정리는 못했었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브온라인...저정도였군요;;;; 그래도 전함만들고 하는건 별로 취향이 아니라 헤헿. 북구계판타지중에 저런거 나오면 정말 미친듯이 할꺼같군요 헠헠
    • 2012/01/11 13:59 [Edit/Del]
      랄까나 근데 문재는 실제로 한국에서 가상현실 게임이 탄생하면 뇌파 보내고 끝. 이런식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거죠. 한국 겜판소만 보더라도 한국인들 상상력이 얼마나 빈곤한지는 알 수 있듬. 이게 다 주입식교육 때문이야.
  2. 우와!!! 이거 완전 땡기는데요!!!
    힝 아작 내는 동영상 안나와요. 저만 안나오나 ㅜㅜ
    보고 싶은데
  3. 흠흠...이거 한번 해보고 싶군요 -_-;;;]
    하지만 미소녀가 없는 게임은...
    그나저나 저도 동영상이 안보이네요...
  4. 이건 완전히 시간 잡아먹는 기계가 될 것 같은
    불길한 느낌이 팍 팍 옵니다..ㅎㅎ
    경제교육과 관련지을 순 없을까요?..
  5. 레토
    이부심 쩌는 그들만의 리그.
  6. 저도 SF를 구상하는 입장에서 이 게임에 요즘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예 경제시스템이 이 정도까지 발전되어 있었군요. 참 그런 면에서는 모든 온라인 게임사들이 추구하는 궁극의 경지까지 도달했네요^^
  7. 와`
    한번 해보고 싶은..ㅎㅎ
    해보고 시퍼요!
  8. 대박이네요...
    우리나라에는 정식으로 안들어오나요?
  9. 처음뵙네요..댓글따라 왔어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10. 미주랑
    ..........게임은 가상현실. 현실에서 못해본걸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지라...미소녀가 없다면 나의 삶은 그야말로 처참한 나락의 끄뜨머리에서 떨어지기 일부직전...인겁니다(뭔소리야)
  11. 와우!! 건너건너 놀러왔는데! 동영상 대박이군요!
    정말 잘만들어졌네요. 당장 설치해서 고고싱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칩니다!!
  12. 이브온라인이라 -ㅠ- 상당히 재밌어보이는 게임중 하나죠. 뭐 예전 BOB사태나 군스웜사태때 상당히 고생하긴 했지만서도..
  13. 이브온라인은 처음 들어보는 게임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14. 당장 한번 찾아봐야겠네요.ㅎㅎ
  15.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16. ㅇㄴㄹ
    솔직히 가상현실 시스템나오면 이브온라인이 맨첫번째로 나올듯
  17. ...
    오타쿠라는 단어는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상황에서 기분이 좀 별로군요 ...
    사실 경제시스템이라고 해봐야 한달연장하게 해주는 플렉스가 큰 영향을 미칠뿐...

    듣는게 상당히 과장되있다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하게되면 경제시스템도 여타 게임과 크게 다른점이 안느껴집니다
    만든 회사측에서 내놓는 가격안정정책도 매우 단기적인 해결책일뿐....
  18. ㅎㅎ
    뭔가 외국 게임에 대해 상당히 편파적인 경향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외국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한국의 게임과 다른차원의 급을 가진 게임은 아닙니다.
    이부심<< 이라는 댓글이 있는데, 이거 상당히 괜찮은 표현일지도...ㅎㅎ
    쓸데없이 과장되있는걸 빼면 그저 ' 온라인 게임 ' 중 하나 일 뿐입니다.
    음..또한 이러한 글을 매번 봐오는데 그때마다 이런 댓글들이 종종 보입니다.
    ' 아, 한국에는 안들어오나요 이런 게임? '
    대체 왜 한국에 들어와야 플레이를 하시려 하는지 매번 궁금합니다.
    저게 클로즈베타도 아니고, 한국인을 배척하는 게임도 아닙니다.
    다운로드하셔서, 결제하시고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즐기세요;
    영어가 두려우시다고요?, 그럼 그냥 한국게임이나 많이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초중등 영어만 해도 외국게임 플레이 하는데 기본 인터페이스는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또한 거래시에도 그리 어려운 단어가 오고가지 않습니다. 두려움을 버리세요 ㅎㅎ
    어떤면에선 한심해보이고; 어떤면에서는 맛있는 포도를 두고도 따먹지않는 여우가 생각나 댓글을 씁니다
    • 바보등장이네요
      2012/02/12 01:50 [Edit/Del]
      전형적인 한국형 3류 유저 수준의 마인드 소유자 등장.

      일반인들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이런 게임에 관심 가지면서 한글화/한국서비스 바라는 사람들이 겨우 초중등 영어도 못해서 인터페이스도 사전 찾아가며 해야 되고 거래 따위에 쓰는 초간단 서바이벌 비지니스 영어에 두려움을 느껴서 '한글화/한국서비스'를 바란다고 생각하다니, 어찌 이리 아둔하고 편협한 발상인지. 한심하다는 말은 이 사람에게 되돌려주는게 맞을 듯.

      그야말로 이왕이면 '제대로' 즐기고 싶은 유저들의 일반적인 생각은 전혀 생각치도 못하고, '왜 한국유저들은 외국게임이 꼭 로컬라이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할까?'라는 안해도 되는 멍청한 궁금증 발현;;
      물론 우리나라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고, 아시아에서도 영어실력 제일 낮은 나라가 맞다만, 그 사실과 '외국게임이 현지화되길 바라는 것'과는 별개로 생각을 해야지, 이런 바보같은 발상으로 의문을 가지는 건 대체 어찌 생겨먹어야 할 수 있는걸까나. 굳이 입밖으로 꺼내지 않아도 되는 한심한 궁금증은 그냥 혼자 삭히시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같은 게임이나 아이온 같은 게임들이 영어로 되어있다고 생각 좀 해보는게 좋을 것 같네.
      최근에 나오는 MMORPG들이 옛날 리니지1 같은 게임이나 카트라이더 같은 캐쥬얼 게임도 아니고.. 죄다 텍스트량이 엄청난데 미쳤다고 돈주고 게임하면서 즐길 수 있는 부분 제대로 못즐기고 인터페이스 알아보고 간단한 대화로 거래 가능한거에 만족하고 자빠짐?

      100퍼센트, 위에 댓글쓴 애는 네이티브급 영어실력도 안되는 개허세 호갱마인드 겜유저일껄? 이브온라인이 텍스트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뻔하지 뭐. 'ㅎㅎ' 얘한테는 이브 온라인이 아니라 전형적인 3류 한국형 게임유저의 大특징인 '자기만의 수집온라인(부제:온라인겜도 싱글게임처럼!)'하고 있을게 뻔함. 반지의 제왕 온라인이나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하면서 '퀘스트나 이벤트 텍스트 하나도 안읽고 닥치고 만렙 찍어서 레이드 다니면서 템줘먹고 다님 ^--^' 이라고 말하며 이게 자랑인줄 아는 바보찡 호갱유저들ㅠㅠ이 생각나 댓글을 씀미다.
  19. 바보등장이네요
    현실성 없어보지만, 어쨌거나 현지화 바라는 사람들은 단순히 징징거리는게 아님.
    이왕에 즐길꺼 제대로 즐기고 싶은 것 뿐이지.
    나도 요즘에 게임출시된지 하루도 안되었는데 '한글 패치는 없나요?' 이런 질문 올리는 개바보들 보면 한심하단 생각이지만,
    그것보다 더 한심한건 앞뒤 다 제쳐두고, 현지화를 바라는 유저들한테 '영어 조금만 할줄 알면 충분히 재밌는데, 왜 굳이 한글화를 바라지? 한심하네. 포도 못따멍는 바보호갱여우ㅠㅠ'라고 생각하는 위에 바보같은 부류가 더 한심.
    저런 사고 수준으로는 영어실력이 네이티브급이라고 해도 뻔하지...텍스트량이 엄청난 북미rpg패키지나 해외 MMORPG 해봐야 저런 짧고 낮은 수준에 걸맞는 짧고 낮은 어휘력 때문에(보나마나 뻔함), 게임 하는 내내 영어사전 끼고 해야될껄?

    간단한 초중등 영어수준과 센스(?)있는 '거래용 필수영단어' 숙지 실력으로 퍽이나 와우 북미섭에서 배경지식 하나 없이 재밌게 할 수 있겠네? -_-ㅋ
  20. 비밀댓글입니다
  21. 아즈
    주변에 즐기는 분이 한분 있더군요...^^
    오직 하나뿐인 서버. 실제 주가조작 처럼 특정 광물을 조작하는 세력도 있구....ㅋ

    근데 생각해보면 정말 현실세계야 말로 궁극의 게임입니다...
    레이싱게임은, 운전면허 취득을 위한 자동차 운전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원조였습니다.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은 파일럿 양성 목적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원조였습니다.
    전략시뮬레이션도 비슷한 경우,
    본래 현실에 있던 행동을 그 과정만을 즐기기 위해서 만든 게 게임이겠죠...ㅋ
  22. 물류
    이브온라인에서 경제가 심도있게 가능한것은 물류란 개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게임은 아이템을 우편이나 하나의 경매장으로 오고가지만,
    이브는 일일이 다 날라야 하기때문에 산지와 거리와 인구밀도에 따라 시세차익이 발생하죠.
    자원의 획득과 가공, 분배의 과정에서 여러가지 사건과 커뮤니티가 발생하게 되죠.
    이부분이 현실세계와 유사하다고 느껴지게 되는 부분입니다.
    • 2012/03/19 09:05 [Edit/Del]
      흠. 그것 역시 말이 되느군요. 예전에 거상이라는 게임이 있었는데 그 게임도 직접 날라야 했기에 어느정도 경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애초에 경제 게임이기도 했고 거상은
  23. 이브온라인과 지금게임의다른점
    지금 하고 있는 게임은 죽으면 다시 부활하지만 이브온라인 게임에서 죽으면 (자기함선 터지면) 즉사 즉 캐릭터 삭제입니다 그리고 여타온라인은 사기나 시세조작또는 논란성 등 하면 운영자가 개입하지만 이브온라인은 "이브온라인의 하나의 룰이다고" 절대 운영자가 개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기나 해적질이 있다고하네요
    • 2012/04/27 11:52 [Edit/Del]
      흠 제가 알기로는, 즉사는 아니고 그 캐릭터의 클론으로 살아난다고 들었습니다. 몰론 클론을 마련해 놓지 않았따면... 그저 안 투더 습.
  24. 와우
    나도 저거에서 사기치고 싶어진다 ㅋㅋㅋㅋ 나도 돈 벌수잇을까?
  25. ㅁㄴㅇㄹ
    문제는 너무나 높은 현피가능성
    저거 해킹당하면 현실에서 털리는 인간 수십 발생할테니 보안망이 중요할듯
    • 2012/07/23 20:05 [Edit/Del]
      아직까지 현피가 발생했다는 사실은 못들어봤어요. 완전범죄가 된 덕에 내 귀에 안들렸을 가능성도 물론 존재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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