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언론사의 디아블로3와 블레이드 앤 소울에 대한 반응.한국 언론사의 디아블로3와 블레이드 앤 소울에 대한 반응.

Posted at 2012.06.21 18:02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상 : 디아블로3

하 : 블레이드 앤 소울

언론사는 똑같은 동아일보 입니다.
동아일보 다운 냉철(凸)한 분석력 입니다.
디아블로3의 서버다운은 이대로는 안되며
블레이드 앤 소울의 서버다운은 인기가 실감나는 것이군요.


아 몰론 디아블로3는 상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되니 블소와는 다르다. 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요.
아 몰론 엔씨의 서버구축 능력은 어마어마 하니 시간이 지나면 에러문재는 없어질 겁니다.
아마 여름방학 이라는 이벤트가 끝날 쯔음에 에러문재는 영원히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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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계인
    저는 디아블로1 부터 아예 접근을 안해서 축복 받았어요ㅋㅋㅋ 타임슬립 안해도 되니ㅋㅋㅋ 저는 게임은 위닝만 하는데 프로페셔널 난이도만 되면 계속 비기거나 억지로 이기는 허접임ㅠㅠ승부차기 pk골키퍼 좀 잘 막는 편이라 겨우 이김ㅋㅋㅋ
    • 2012.06.22 13:20 신고 [Edit/Del]
      처음부터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보를 취득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플레이를 완성해 나가는 겁니다.
  2. 그렇죠. 방학이 끝나면 NC의 서버 증축이 완료되어 쾌적한 게임이 가능할 거에요.
  3. 블소가 인기가 대단한가봐요^^ 디아블로를 넘을것인가 궁금해요^^
    목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4. 음, 국산게임을 살려 외화유출을 막아보자는 나름 눈물겨운 국산품 애용 정신일지도....(라고 말하면 농담이겠죠?^^)
  5. 123

    하지만 벌써 디아3은 출시 한달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 2012.06.22 13:20 신고 [Edit/Del]
      확실히 블리자드가 서버관리 능력은 병맛나는데 처음 서버오류 났을때 인기실감! 그런말 저 언론이 썻을거냐가 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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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라는 이름의 악마가 우리를 덮쳐올 것이다.디아블로3라는 이름의 악마가 우리를 덮쳐올 것이다.

Posted at 2012.05.16 06:00 | Posted in 게임/게임소개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10년전 한국을 붉게 물들였던 그 악마의 게임이 말이죠. 출시 첫날 주룩주룩 내리는 굵은 빗줄기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악마의 추종자들이 악마가 준 마약. 인간이 손에 넣어서는 안되는 마약의 9만9천원 짜리 한정판을 얻기 위해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몰론 개중에는 그 한정판 마약을 웃돈을 주고 중고나라나 옥션에서 팔아 재끼려는 이들도 있기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불손한 의도를 가진 이들도 결국 한정판을 사던, 일반판을 사던 디아블로3 라는 악마의 마약을 즐길것이라는 사실만은 분명합니다.



형광등 1000개 켜놓을 필요 없이, 그 존재 자체 만으로도 아우라가 넘친다. 어둠의 아우라가.





디아블로 3라는 악마의 존함은 검색순위에서 내려올 생각을 하지 않고, 감히 악마의 라이벌을 자처하던 엔씨소프트라는 이단(...) 집단의 주식은 곤두박질 쳤으며 심지어 트위터에는 다음과 같은 트윗까지 올라오고 있으니, 디아블로3라는 악마의 야망의 끝이 어디일지 감히 짐작조차도 가지 않습니다. 마치 몽마와 같은 악마의 유혹은 이단집단의 일원까지도 감화시킨 것입니다. 오오~ 디렐루야! 디렐루야!



저 트위터러의 마눌님 저 일을 들킨다면, 정년퇴직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뭐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디아블로3와 블레이드 앤 소울은 장르가 다르며 경쟁상대가 아니라고 바득바득 우기지만, FPS 장르인 서든어택과, RPG 장르인 던전앤파이터가 경쟁상대인 마당에 저 둘이 경쟁상대가 아니라고 말해봐야... 지나가던 개가 "멍멍멍" 하고 짖는 소리 보다도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몇십만이 팔릴지, 몇백만이 팔릴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디아블로3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이 너무나도 뜨겁다는 점, 디아블로3의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는 11번가가 한 때 다운 됬다는 점, 그리고 중고나라에서 디아블로3 한정판이 50만원을 호가한다는 점 정도입니다. 


저는 디아블로3 를 사지 않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저걸 사는 순간, 저의 인생 계획이라던지 자기계발 타임 등등은 심각한 타격을 입을 것이 너무나도 빤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재미를 위해서, 혹은 한 몫 잡기 위해서 디아블로3 라는 악마의 세계에 뛰어드는 게이머는 한둘이 아닐 것이며, 그 중 상당수는 앞으로 몇년간 그 악마의 품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MMORPG 더욱이, 잘 만든 MMORPG 의 중독성은 다른 장르와는 그 격을 달리합니다.






위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새시대를 이끌 악마사냥꾼 분들이라면 또 모를까, 해적왕이나 호카게와 같은 자신의 일생을 걸만한 DREAM 이 있으신 분들은 부디 디아블로3 라는 악마의 손을 잡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시 말하지만 다른건 몰라도, 디아블로3는 절대로 할 마음 없습니다. 문명도 빠져나온 저이지만, 이건 빠져나올 자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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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픈베타 떄...컴퓨터 사양 때문에 안 돌아가서...
    좌절을 했다는...전 그냥 그림의 떡;
  2. 음, 허각이 디아블로를 샀다고 하자 곧바로 허각 잠정 은퇴? 라고 패러디하더군요. 디아블로3 사면 연예인들 방송활동 접어야 할 듯 합니다. ^^ 저는 다행히 디아블로 팬이 아니지만 그래도 무서워서 못사겠어요. 사면 저도 블로그 생활 접게 될까요?^^
  3. ㅉㅉ
    ㅈㄹ한다 하다 안하면 마는거지 뭔 악마는 악마야 ㅋㅋ
  4. 뭐, 삼국지2, 은영전3, 문명2에 많은 시간을 날려버린 기억을 떠올려보면
    저게임에 목매다는 사람들이 이해는 하겠는데
    동조하고 싶진 않아여.

    스타크래프트도 안했죠.
    겜은 삼국지 10으로 족할 뿐....
  5. ㅎㄷㄷㄷ 세상에 나오지 말하야할것이 드디어 나왔군요 ㅎㄷㄷ;
  6. 123

    근데 벌써 디아블로 나이트메어 모드 잡혔다고 하더군요. 눈보라 사에서는 헬까지 6개월 걸릴거라고 했다던데, 나이트메어가 헬 전 모드인데... 말이죠
    • 2012.05.16 13:47 신고 [Edit/Del]
      훼신모드로 간 인간의 힘은 신이나, 악마, 천사 따위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너는 지옥에서 온 악마 디아블로냐? 나는 폐인이닷!!
  7. 전 관망중입니다.
    그런데 아마 할 것 같습니다. -ㅅ-
  8. 호리씨
    뭐 저는 자제력이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게임이란거에 워낙 잘 질려서 어떤 마약게임을 하던 큰 상관은 없습니다. 하하...
    이번 글의 컨셉은 개그인가보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9. 미주랑
    ...집에서는 사양탓에 아직 못하지만 피방에 한번 가서 해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있습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전 디아블로가 왜이리 유명한지 알수가 없어서.. 그냥 신기할뿐입니다. ㅎㅎ
  12. 좀이 쑤시기는 하는데. 저도 참고 있네요. ㅠㅠ
    서글픈 이넘의 벤처인생 ㅠㅠ
  13. 좀이 쑤시기는 하는데. 저도 참고 있네요. ㅠㅠ
    서글픈 이넘의 벤처인생 ㅠㅠ
  14. 그래, 현실주의자가 되는거얌~ㅋㅋ
    놀 땐 미친듯이? 놀고 일도 놀이처럼.., 성실하게.., 음.....,

    그래도 시간은 간다..,ㅎㅎ;;
  15. ㅁㄴㅇㄹ
    어떻길래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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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는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게임입니다.디아블로3는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게임입니다.

Posted at 2012.04.29 06:00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스타크래프트2를 보고 많은 게이머들이 실패라고 표현합니다만, 사실 스타크래프트2는 상업적으로 매우 성공한 게임입니다. 2010년 그리고, 2011년 두 해 동안 스타크래프트2는 미국에서 많이 팔린 CD게임 1위를 기록했는데, 이걸 보고도 실패했다고 진심으로 주장하는 분이 있으시다면, 본인은 그저 골룸한 감정을 느낄 분입니다. 몰론 한국 게임 트렌드 자체를 변환시킨 스타크래프트1에 비해서 스타크래프트2가 한국 게임계에 미친 영향이 적기는 합니다. 하지만 디아블로3는 아마, 한국의 게임계에 스타크래프트2 이상의 센세이션을 몰고 올 것입니다.




디아블로3와, 스타크래프트2의 한국 내 검색량 입니다. 현재 디아블로3에 대한 한국 내에서의 열기는, 스타크래프트2 제작 발표 시점의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열기를 뛰어 넘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식발표를 시작한다면, 그 열기는 더욱더 거새질 것입니다.

또한 몇몇 고수들만의 게임인 전략게임 스타크래프트2와는 달리, 디아블로3는 초보부터 고수까지 모두다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도 디아블로3의 성공 가능성을 높여줍니다. 스타크래프트2는 캠패인 께고, 온라인 들어갔다고, 몇번 털리고 나오겠지만, 디아블로3는 그 문재의 캠패인이 디아블로3의 주요 컨텐츠라서 유저들이 캠패인 다깰려면 시간이 좀 오래걸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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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저도 베타테스터로 해보았는데, 정말 재밌더라고요 ㅋㅋㅋ
  2. 미주랑
    ...그리고 디아3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최소20대이상 게이머들부터 30이 넘은 게이머까지 동시에 잡을수 있다는게 장점이겠죠. 저도 나오면 지를겁니다...그전에 컴을 업글해야하겠지만...디아2를 하는데 지금도 재미있으니 3가 나온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디아2확팩이 나온게 2002년이었는데 월드컵 응원하고 개운한 마음으로 PC방에 와서 친구와 디아2를 즐겼던 즐거운 고등학생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 2012.04.29 15:03 신고 [Edit/Del]
      유저의 연령층이 다양하다는 것은 너무나도 크나큰 장점이죠. 그리고 모르긴 몰라도 최소 연령대 20세 이하일 겁니다. 왠지 모르게 사용연령 등급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요새 초딩들 (좋지 않은 의미로) 어른스러운 애들 많죠
  3. 디아3....때문에 와우 접속자가 확 줄었다능...
  4. 이스터
    그리고 유저들은 인생 퇴겔을 하게되고...
  5. 비밀댓글입니다
  6. 마음에 안정을 가지고 게임을 해야할때....
  7. 오늘은 날씨가 거의 한여름기온까지 올라간다고 하네요.
    일교차가 크니 감기조심하시구요.
    좋은날 되셔요.
  8. 하나하나
    혹시아프세요? 오늘 글이없네 아프시면 화이팅
  9. 오늘은 휴식 하셨네요^^내일 멋진 포스팅 기대할게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0. 대단하네요. ㅡㅡ;;
    스타는 이재 맹물이지 싶던데..
    디아는 시장 반응도 그렇고 이번에 일 한번 내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반응이 괜찮더군요.
    개인적으로 한번 이용해 보고 싶은데.. 와이프 때문에 혼나지 싶네요. ㅠ
    • 2012.05.02 12:18 신고 [Edit/Del]
      한떄 서방세계를 정복했던 로마의 원로원 의원들의 위에는 마눌님 이라는 실권자가 있다죠. 참고로 요 말 실제 로마시대 원로원 연설에서 나온 말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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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아키에이지, 디아블로3. 통계로 보는 성공 가능성.블레이드 앤 소울, 아키에이지, 디아블로3. 통계로 보는 성공 가능성.

Posted at 2012.01.12 13:15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지금 당장은 주식 할 생각 별로 없는 몸이지만 그래도 각종 증권 사이트는 거의 매일 들락날락 거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우선 첫째 이유는 기회란 것은 언재 올지 모르는 법. 혹 기화가 왔을 때 재빨리 캐치하여 푼돈이라도 벌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둘째 이유는 평소부터 개인적으로 하던 예측이 맞나 틀리나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지금껏 그쪽 방면에서 하는 예측은 갑자기 팍! 하고 뭔가 뇌리를 스쳤을 때 8 대 2 정도로 맞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그 예측 대부분이 ㅇㅇ 가 오른다. 보다는 ㅇㅇ가 떨어진다. 쪽이라 별로 도움은 안되는군요. (옵션할 용기 따위는 없습니다)

여튼 그 예측에 관련해서 전부터 관심을 가지던 회사가 바로 엔씨 소프트 입니다. 현재 저는 20만원대 후반인 엔씨소프트의 주식 가격이 1년 이내에 20만원대 초반, 혹은 10만원대 후반 까지도 무너질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좆나게 정확하신(반어법)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은 생각이 좀 다른 모양입니다. 하기사 애널리스트[각주:1] 분들의 말이 대체로 맞으면 세상 모든 대기업의 주식은 하늘로 치솟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할말을 잃게 만드는 네이버 증권의 추정실적
장담하는데 저 실적은 결코 안나온다.
글구 4분기 예상 실적도 요새 분위기 봐서는 300~400 사이 나올거 같다..
영업이익 545억은 무슨.



우리 증권사의 자비로우신 애널리스트 여러분이 저런 자비로우신 실적을 제시하는 이유는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일 것입니다. 북구신화 기반의 서양 세계관 일색인 RPG 계에 동양적 세계관으로 새바람을 가져오겠다. 하고 자신하는 엔씨소프트의 신작입니다. 하지만 그 <<블레이드 앤 소울>> 이 설령 대박을 친다 하더라도 엔씨소프트의 2012년 1분기 매출은 저렇게 높게 나올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블레이드 앤 소울>> 의 출시일이 아직까지 미정이기 때문입니다. 1분기 에는 출시가 안될 가능성이 높으며 설령 출시된다 하더라도 2월 말은 넘어야 출시 될겁니다. 매출 1800억? 영업이익 1000억? 무리입니다.

또한 <<블레이드 앤 소울>> 이 설령 출시가 된다. 하더라도 2012년의 또다른 기대주인 <<디아블로3>> <<아키에이지>> 에 먹혀버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증거 있냐고요? 내 있습니다. 증거가 있으니까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 증거란 바로 다음과 구글의 검색 트랜드 입니다.




우선 다음의 검색트랜드 입니다. 보시다시피 블레이드 앤 소울의 경우 클로즈베타 테스트 기간과 게임쇼 기간에만 관심이 편중된 반면 디아블로3의 경우에는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키에이지 역시 그리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현 상태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 보다는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구글 트랜드의 차이는 좀더 극명합니다.
디아블로3가 1 이라면 아키에이지는 0.2 그리고 블레이드 앤 소울은 0 이라는 수치상의 비교는 현재 이 게임에 대한 관심이 거의 최저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이 성공할 가능성 역시 그리 높아보이지는 않습니다.


ps- 네이버는 검색 트랜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글과 다음과 그리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클로즈베타와 게임쇼 기간에만 왕창 트래픽이 뭉쳤다가 끝나자마자 푹! 하고 떨어질 게 거의 분명합니다.
  1. 혹자가 말하길 애널리스트의 어원은 기업의 애널을 빠는 자라나 뭐라나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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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레이드 앤 소울이 뭔지 이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1800억은 개뿔...-_-;;;
  2. 혹시 디아3 심의를 엉망으로 하는 이유가 XC 때문은 아닌가하고 생각하게 되는군요.
    • 2012.01.12 15:11 신고 [Edit/Del]
      뭐 가능성이 0은 아니죠. 당장에 디아 들어오면 가장 피해볼 회사는 엔C 니까요. 아... 와우도 피해를 보겠는데 설마 와우 제작사가 블리자드 들어오게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하겠습니까;;; (본격 오른손에 춉을 날리는 왼손)
  3. 미주랑
    ...아무래도 팬의 영항일텐데...디아1부터 하던분들이라면 2와 3을 계속사는거고 2를 재밌게 했던 추억이 있는 저로썬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해서라도 디아3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제가 고등학생일때했는데 벌써 20대 후반이니...디아 3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30대연령층인건 2를 즐겼던 추억이 있어서 하는것이겠지요...라고 생각합니다만 블앤소는 요즘 애들에게나 먹힐진 모르겠지만...글쎄요 애들이 돈 얼마나 쓰겠음?
    • 2012.01.12 18:13 신고 [Edit/Del]
      랄까나 블앤소 같은 경우에는 의외로 애들이 할만한 게임은 아니죠. 애초에 게임을 하는 것 자체가 다달이 돈이 드는 유료 MMORPG 인데 말입니다. 차라리 디아블로3가 더 저렴하죠. 씨디 한번 사면 추가로 돈은 안받아먹으니
  4. 폴드링
    아키에이지는 이미 클로즈부터 막장운영으로 베타테스터들이 떠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진짜 한국판 울티마나 와우가 나오느건 무리한 일인가요??;;;;
    • 2012.01.12 18:15 신고 [Edit/Del]
      사실 전민희나 송재경 같은 이름값에 너무 사람들이 꺄아~ 한 점도 있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전민희가 게임을 만든다는 말 듣고 이거 대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으니까요(테일즈위버가 망했다는건 일단 잊어먹고) 한국판 울티마나 와우라... 사실 한국 최고의 MMORPG 계획자라는 송재경만 하더라도 좀 따라하기 그런걸로 운좋게 성공한 감이 있는 양반이니 뭐.... 사실 한국 게임 그리 막장은 아니에요. 미일에 이어서 세계 서열 3위 정도는 간당간당 할 거 같은데 문재는 1 2위 가 넘사
  5. 아키에이지는 이미 망했으니 넘기죠. 블앤소도 솔직히 말해서 글케 큰 기대는 안됩니다 ㅜㅜ
  6. 디아블로3 완젼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도 하루 마무라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쉽지 않겠죠..
    디아3가 나오니..
    하지만 평작정도는 해주지 않을까도 조심스럽게는 예측해 봅니다.
    엔씨는 지금에서 먼가 벽을 넘지 않으면 앞으로
    실적향상보다는 지속적으로 소폭하락의 추세가 될듯..
  8. 용새끼
    아키에이지의 경우는 제가 베타테스터인지라;;; 현재 컨텐츠들의 완성도나 연관성들이 좀 떨어지긴하지만 할만합니다. 다만 바로 오픈은 무리고 한두번 더 클베를 해야겠지요. 그리고 운영관련해서 댓글이 있던데 그렇게 막장은 아닙니다 ㅇㅇ 다만 클베인데 상용화급 컨텐츠와 서비스를 바라는 테스터 같지 않은 유저들이 떠나는거죠. 부족한게 많긴한데 고치면 됩니다. 다만 섣불리 오픈하면 망합니다 ㅋㅋㅋ
    • 2012.01.14 02:30 신고 [Edit/Del]
      아키에이지 배타테스트 셨군요. 아키에이지는 보니까 베타테스터들 끼리도 평이 갈리더라고요. 나는 샌드박스를 원했는데 송재경식 RPG 는 결국 이거라는등. 이정도의 해상전 퀄리티를 구현해낸 게임은 없다는 등. 쩝.
  9. 진돌
    대충 테라꼴 날듯한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신규유입과 이탈의 불균형이 극명한 대한민국에서는 오베/클베의 반응도를 보면 대충 상용화시 최소유입량을 예측할수 있습니다. 뭐, 베타->상용화때의 게임자체가 완전히 다르게 나온다면 다르겠지만 회사입장에서도 완전히 뜯어고칠 생각이 있었다면 블리자드처럼 몇년씩 사내테스트만 했겠지요. 애초에 클로즈베타 라는게 거의 만들어진 시스템이 서버로 다량유입되었을때 발생되는 버그와 내구성을 실험한다는 의도인데도 사람들은 클로즈베타니까, 상용화때는 게임이 뭔가 엄청나게 바뀌겠지라고 대충 넘어가는 인식이 대부분이더군요. 결국 상용화되봐야 버그나 인터페이스만 조금 바뀐 형태일뿐인데도 말이죠. 회사가 인수되서 경영진/운영진이 싹다 물갈이 되는 상황이 아닌한 게임의 운영도 어차피 그수준일테고. 만약 실제로 바뀌더라도 좋은쪽으로 바뀔것 같진 않군요. 요즘 라그나로크 시리즈가 이러하죠. 이미 망테크를 타기 시작하면 중간에 이영호가 마우스를 잡아도 재기가 불가능하죠. 방법은 치트키 뿐. show me the money X 100
    블소도 아키도 테라급으로 초반 엄청난 흥행으로 치솟다가 금새 테라급(블소는 테라보다는 조금 나을려나)으로 내려갈듯 싶네요. 특히나 아키의 경우는 운영과 게임성으로 승부볼수 밖에 없는데 신생회사라 투자자 쪽의 프레셔에 더 민감해서 게임이 산으로 가버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2012.01.14 02:32 신고 [Edit/Del]
      엔씨는 블리자드 처럼 몇년씩 클베질 못합니다. 그 규모만 치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클베질 하는건 결코 엔씨 스타일이 아니죠. 블리자드는 덕후들이 모인 회사고 엔씨소프트는 장사치가 모인 회사 입니다. 송재경이라던지 하는 정작 게임 만든 사람은 딴곳으로 가버린 상황이고요. 몰론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말입니다. 쩝. 사실 블소나 아키나 테라 정도만 해줘도 성공일텐데 말이죠
    • 블소는
      2012.01.15 01:10 신고 [Edit/Del]
      절대 테라꼴 나지 않습니다 테라는 원래 알던 사람들은 망작인거알고있었습니다 .워낙 대작게임이 안나와서 초반에 몰리긴했는데 다빠지고 개망.. 테라와 블소는 비교도 안됩니다. 디아야 뭐....잡기는 힘들거같고 제가보기엔 확실히 아키에이지는 이깁니다. 클베해보니까 확실히 엔시게임은 한국인입맛에 잘 맞는다는느낌이 확듭니다 아이온처럼.요 아키에이지 컨텐츠도 많고 참신하긴한데 ..타격감이...와우하던사람도 별로라고할정도니...좀 나아지긴했지만요.어쨋건 디아는 이기기 힘들겠지만 아키에이지는 확실히 블소가 이깁니다 테라같은 개망작이랑 비교할래야할수가없는게임임 해보면 알아요
    • 진돌
      2012.01.16 12:42 신고 [Edit/Del]
      사실 게임이 재미있다 재미없다를 두고 논할 생각은 없습니다. 테라도 58만렙4케릭 가지고 있고, 블소 1차클베 20역사, 2차클베 40검사, 32기공까지 했고, 아키 정치가28까지 했고, 현재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네, RPG폐인입니다. 클베,오베족이기도 하기때문에 제가 했던 게임들이 이러했을때 나중엔 결국엔 이러하더라는 과정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제 관점에서의 재미와 나중 시장에서의 성공작은 전혀 별개였습니다. 사실, 테라가 베타시절 들었던 소리의 정도가 망작이라는 수준의 악평이었다면 블소도 현재 망작이라는 소리 참 많은 게임입니다. 클베종료후 테라만큼의 관심도하락이 눈에 띌정도로 여러가지 실망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사실 고정된 스토리성 rpg는 한번 플레이후 다시 플레이하는게 부담스럽니다. 이는 테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본 영화를 다시 트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가끔 영화중 명작이라고 칭할 정도의 작품이 두고두고 상영되기도 하지만 블소의 스토리가 화려하고 탄탄한편이래도 다시 찾아볼정도의 명작인지는 의심이 생기입니다. 결국 게임의 수명은 게임자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토리, 그래픽, 음향보다 자유도,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라나도에스파다라는 게임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이 역시 초창기 90렙대 가문 2개나 키웠습니다. 플레이시간은 약 6개월정도) 엔씨가 이런면에서 참 유연한 운영력을 가지고 있지만 애초에 블소의 태생이 이런한 면으로 이용하기 굉장히 까다롭니다. 차라리 리니지3나 아이온2가 나오는게 성공가능성은 더 높을것입니다. 블소는 분명 눈에 띄는것보다 참신한 부분이 골고루 보이지않게 요소요소 잘 집약된 게임이지만, 대한민국 온라인에서의 모양세는 결국 테라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더욱 높아보입니다. 그리고 계속 비교도 안된다 비교도 안된다고 하지만, 당장 인벤이라는 커뮤니티만 가더라도 테라, 블소, 아키등의 비교 관련글이 엄청많고, 그중에서도 최대한 객관적인 관점에서 여러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는 메인글들도 참 많습니다.
    • 2012.01.18 15:46 신고 [Edit/Del]
      쩝 뭐 결국에는 나와바야 알겠죠.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과 알피지 덕후가 재미를 느끼는 게임은 별개라... 흠 그말은 왠지 공감이 갈 것 같기도 하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블소의 관심도가 너무나도 빠르게 추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가산점을 주기는 힘들군요. 어떻게 정식 서비스 시작 이라도 하면 조금 오를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유료 알피지 시장 이란게 그바닥이 그바닥이기 떄문에 아이온 하던 사람이나 테라하던 사람이 블소로 가고 하면 뭐;;
  10. sReph
    테라는 정말 망한 게임의 대명사입니다.
    저도 오베때부터 해온 입장으로, 테라는 참 망한 작품이라는데 동의 안 할 수가 없네요.

    블앤소 클베는 참여했었고,
    아키에이지 클베는 진행중입니다.

    저는 블앤소가 좀 더 재밌습니다. 블앤소가 타격감과 액션, 그리고 스킬의 간소화 측면에서 제 취향에 부합하거든요.

    아키에이지는 해본 결과,
    초반에 재미는 있었지만...2주 지난 후에는 유저가 스스로 재미를 찾아 다녀야 할 판. 자유도라는 미명아래
    유저에게 모든 것을 떠넘기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자유도 측면.
    게임상 자유도라는 것은 게임상에서 유저가 생각하는 것 혹은 그 이상을 구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놓는 것이라 보기 때문에...
    스토리까지 자유도를 주어야 한다 하여 퀘스트를 온통 뒤섞어 놓고, 그 가상 세계에 녹아들어갈 수 있는 여지를 빼앗은 것은 오산인 것 같습니다. 최소한 큰 줄기는 모든 유저가 공통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끔 해놨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게임 안에서 프롤로그 정도는 마련해 놨어야지요.

    일단 클베인 지금은 미흡한 부분이 너무 많아 즐길 게임은 아닌 것 같고, 공성 패치 후에 또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게임성은 모두 제외하고서, 주관적으로.
    라이트 유저인 저로서는 블앤소가 훨씬 나아보였습니다. 개선될부분이 다 개선되어 나와도 아키에이지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이상 즐기기에는 힘들어보이는 게임이더라구요.
    • 2012.01.18 15:47 신고 [Edit/Del]
      자유도를 주긴 주되 그 자유도 내에서의 재미도 보장을 해줘야 겠죠. 그렇게 자유도가 좋으면 현실 온라인이나 계속 하지 뭣하러 게임 하고 있겠습니까 ㅋ 현실이야 말로 진정한 자유도 만땅의 게임인데 말이에요
  11. 루아
    아키에이지 클베 유저입니다
    현재 상황은 리니지3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성공이요?지금 상황에선 불가능 하다고 보여집니다
    저희 길드 시작이 30명이 넘었는데 현재 10분도 접 안하고 있을만큼 재미가 없어요
    그에반해 블소는 정말 직접 즐겨보셨다면 엔씨답지 않은 게임성에 한번 놀라고 액션성에 또 한번 놀랄정도로 클베기준으로 잘 만들었습니다
    두 게임이 붙는다면 장담하건데 블소의 압승입니다
    디아3는 블소와 게임성도 다르고 장르도 판이해 팬이 갈릴거에요

    제글을 보고 알바같다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부모님 이름 걸고 그냥 평범한 유저입니다
  12. 루아
    그리고 게임의 흥망을 검색순위로 평가하시는분은 처음보네요ㅋㅋ 클베의 재접률 만족도 동접등등 볼게 많은데 말이죠 블소가 9월이후로 전혀 감감 무소식이라 유저들의 기억에서 많이 지워진 반면 아키는 몇달전부터 클베 모집이다 클베기간이라 가장 핫 해 있는 상황이고 디아3는 북미클베로인해 계속적으로 관심만 가지면 어둠의 경로등이 열려있는 상황이라 게이머들의 관심내에 있고 최근은 게등위 사건으로 게이머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던 상황이라 이런 검색순위에 의한 비교는 전혀 무의미해보입니다
  13. ㅋㅋㅋㅋㅋ
    댓글단거봐 ㅋㅋㅋㅋㅋ
    릿찡 히키코모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식으로 돈을 벌긴 버는놈인가?
    주식에 부을 돈이나 있나모르겠네
  14. ㅋㅋㅋㅋㅋ
    (본격 오른손에 춉을 날리는 왼손)
    이게뭐냐 도대체가 ㅋㅋㅋㅋㅋㅋ
    미간에 정권맞고싶어서 저러나 ㅋㅋㅋㅋㅋㅋㅋ
  15. 킬링bie
    위에 루아님말처럼 게임의 성공을 검색순위로 비교하다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블로는 베타테스트한지 꽤 됬는데 아직 예정잡힌게 없으니 사람들이 당연히 덜 검색하는게 맞는거구요 디아블로는 조금씩 늦춰진다라는 기사라도 나니까 기억에 더 남아 검색을 더 하는게 맞는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게임이란건 출시로 망하고 흥하고 하는게 아니예요
    게임이 출시했을당시는 인기가 없더라고 정말 업데이트한번 잘하면 성공할수도 있는거고 출시했을당시에는 인기가 많았지만 업데이트한번 제대로 못하면 망할수도 있는거예요
    그리고 위에서 계속 테라 망게임이라하는데...테라를 솔직히 플레이해본적없어서 재미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게임랭킹 10위 내외로 꾸준히 그래도 유지하고 있어요...이건 망했다고 볼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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