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가카의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과학과 관련이 없지는 않군요 (.....)박근혜 가카의 미래창조과학부는 창조과학과 관련이 없지는 않군요 (.....)

Posted at 2013.01.07 06:55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박근혜 대통령 가카의 인수위원은 총 14명 입니다. 각각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민대통합위- 한광옥 위원장 

국정기획조사- 옥동석 인천대 교수, 강석훈 의원

정무 - 장훈 중앙대 교수

외교국방통일 - 윤병세 전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비서관, 최대석 이화여대 교수

경제1 -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홍기택 중앙대 교수

경제2 - 서승환 연대 교수

법질서사회안전 - 이승종 서울대 교수

교육과학 - 장순홍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교수

고용복지 - 안종범 의원, 안상훈 서울대 교수

여성문화 - 김현숙 의원




저중 과학과 관련된 유일한 인사인 장순홍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교수는 아래와 같은 단체에서 활동하시고 있으십니다.






물론 그럴리야 없겠지만, 만일 저분이 교육과학부장관님이 되신다면 한기총의 오랜 숙원은 이루어질지도 모르겠군요.
아 참고로 저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설마 그 창조과학과 관련이 있으리라고 역시 설마설마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꼴을 보아하니

미래창조 과학부 가 아니라,
미래 창조과학부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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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헛.. 참.. 잘 보고 갑니다..
  2. 뭐가 됬건 상관없으니 블루투스 삽으로 삽질만 안했으면....
  3. 윈디
    드디어 시작이군요...에휴...5년을 또 어떻게 버틸지...ㅠㅠ
  4. 오랜만이에요. 릿찡님.. ㅎㅎ
    정말 감격스런 순간입니다.

    너무 오랜기간 블질을 제대로 못해서..
    답답했거든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ㅎㅎ

    아.. 그리고 주신 댓글들 이제야 훓어보고 모두 답 드렸네요.

    늦었지만, 앞으로는 잊지 않고 열심히 방문드릴꼐요.
    또, 답변 없는 댓글 열심히 달아주시고..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2012년 너무 감사했습니다.
  5. 그리고 달에 태극기가 펄럭이게 하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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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이대로 가다간 박근혜가 이길듯.씨발 이대로 가다간 박근혜가 이길듯.

Posted at 2012.11.28 09:15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박근혜만은 안된다. 라고 말하지만, 실상은 ‘딱히 누가 되도 인생에 큰 상관은 없을거 같아. 사실 정치란게 이미 일종의 스포츠잖아.’ 정도로 생각하는 대충주의 야권 지지자 로써, 이번 안철수 사태는 상당히 김빠지는 사건입니다. 애초에 박근혜 이기기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사태가 이딴 식으로 흘러가면 더더욱 이기기 힘들어집니다. 극단적으로 말해서 대권 박근혜가 잡을 확률이 90%에 가깝습니다.

만일 안철수와 문재인이, 마치 손오공과 배지터가 파이널퓨전을 하여 오지터가 되듯이 둘의 지지율을 온전히 합한다면 박근혜를 이길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망상입니다. 단일화를 얼마나 훌륭하게 하던 간에 한 후보가, 다른 한 후보의 표를 100% 흡수할 수는 없습니다. 한 1만번 양보해서 단일화 할시 박근혜로 이동하는 유권자가 0%라고 하더라도 타격은 분명 있습니다.

투표장에 안가는 사람이 생길 테니까요. 어차피 박근혜 지지율이야 콘크리트 지지율이고, 저기서 크게 늘기도 크게 줄기도 힘들다는 걸 생각해 보면 그 투표장에 안가는 유권자는 상당히 치명적입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박근혜가 100% 이긴다. 라고 장담할만한 모양새는 아닙니다. 하지만 문재는 말이죠, 안철수 지지자의 20% 가량은 설문조사 결과 박근혜를 지지한다고 선언해버렸다는 점입니다. 안철수의 평소 행보를 생각하면 어쩌다가 저런 결과가 나왔는지 의아하기는 합니다만, 보수 지지층 영감탱이 중에서도 '여자가 대통령 하는 건 좀 아니다.' 같은 이유로 박근혜 지지를 미루고 대체품으로 안철수를 선택한 사람은 있을법 합니다.



그래프 출처는 네이버



또한 여기서 유의해야 할 점은 '모름과 무응답' 을 택한 15%~25% 남짓입니다. 저를 포함해서 개인주의적 성향이 지극히 강한 젊은층 밑 야권 지지자의 성향상, 저 하늘색은 투표포기자의 비율이 상당히 높을 것입니다. 또한 문재인으로 이동한 55% 정도의 유권자들 역시 투표를 하기는 할지 의심스럽습니다. 젊은 야권지지자들은 자신의 1표가 대세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제가 크로캅과 PK를 떠서 크로캅을 좆바를 확률 만큼이나 낮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20대의 야권 지지자들은 공원으로, 식당으로 그리고 소환사의협곡으로 놀러나갈 것입니다.

20대 보수 지지자들 물론 있기야 하겠지요. 그리고 그들 역시 소환사의협곡으로, 일베로, 정사갤로 놀러나갈 것입니다. 개중 일부는 게시판에서 홍어좌빨세력 척결을 외치면서 정작 투표장에는 안가는 이들도 꽤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20대의 투표율이 낮아지면 손해를 보는건 진보진영입니다. 20대에서 진보대 보수의 비율은 대강 7대3. 만일 20대 전체가 뭔 마법이라도 걸려서 투표를 안하기라도 하는 날에는 박근혜가 필승을 할만한 수치입니다. 더군다나 젊은 진보진영 상당수가 지지하던 안철수는 사퇴했습니다.
따라서 젊은 진보지지자중 투표를 안 하는 이들의 비율은, 젊은 보수주의자들 보다 높을 겁니다.






그리하여 나온 결과는 대충 이러합니다. 글 작성일인 11월26일자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사실 이정도는 오차범위 이내이며, 약 1년전에 비해서 많이 따라붙은 상태입니다. 엄마버프를 통해 충청지역에서 나름 새를 확보하여 승리 굳히기에 들어가던 박근혜 였지만, 워낙에 무식한 고로 입을 열때마다 지지자들을 의하하게 만든 것 역시 이정도까지 차이가 좁혀진 원인 중 하나일 겁니다. 무식하면 기교라도 있어야 하는데, 박근혜는 기교도 없습니다. 실수투성이 입니다. 얼마전에도 개그 한편 찍으셨죠. 대통령직 사퇴하신다고.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원인은 역시나 안철수 버프입니다. 그런데 아무리봐도 안철수 + 문재인의 화합이 그리 부드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듣기로 일배에서는 알바를 풀어서 안철수 지지자인데, 박근혜 지지자로 전향할 꺼라는 뉘양스의 글을 쓰게 한다고 하던데, 저런식의 선동이 효과를 보일 가능성 역시 높습니다. 물론 그런거 보고 박근혜를 찍는 사람은 없겠지만, 투표장이 아닌 PC방으로 가게 만들수는 있습니다.
 
뭐 안철수가 문재인을 돕겠다고 대놓고 지지선언을 한 뒤에, 열심히 선거지원을 뛴다면 또 모르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잘해야 박빙입니다. 만일 안철수가 문재인가 사이가 갈라져서 대놓고 균열을 보인다면요? 더이상 볼것도 없습니다. 그냥 투표하고 온 다음에 박근혜 욕할때 나는 경쟁후보 뽑았다 말하면서 욕하면 딱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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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다른 이유로 절망하는 중이지만(얼마전 모든 컴에 v3를 지워버렸죠)
    문제는 이쪽 진영은 말이 너무 많아요.
    저쪽은 정말 죽기살기로 실전을 치루려고 하는데
    여긴 고담준론 하면 다 이기는 줄 알아요.
    정말 브나로드 운동, 아니 조선 중기 이후 변하질 않아요.

    나이브하게 바라보고 '나는 충분히 지식인다워'라는 자뻑하고
    만족하는 것인지....
    • 2012.11.28 10:13 신고 [Edit/Del]
      견해의 차이겠지만 저는 오히려 문재인이 실망스럽습니다. 애초에 실망할만한 기대가 있었다면 말이죠. 여기에 대해 꼽십어보니 실망을 안했다. 라는 더욱더 절망적인 결론이 나오는군요 ...
  2. dqe1
    http://reple.net 여기 커뮤니티도 한번 추천해봅니다..ㅋㅋ
  3. 승리를 위해선 단일화해야 한다 했지만.. 어째 단일화 이후 더 위태한듯.. ㅠㅠ
  4. 개인적으로는 싫지만 공익적으로 살펴보면 박근혜씨가 되는 것이 더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 상황에 가장 부합하는 리더쉽은 전두환 내지 노태우 정도라고 보고요

    한국은 아직 노무현 같은 사람이 나오기에는 공공민주의식이 덜 발달된 나라입니다.

    세계 경제 하강과 버블 붕괴, 이를 막기위한 MB의 극약처방 후유증 등 향후 5년간 서민들 삶은 더 팍팍해질텐데
    안철수나 문재인이 대통령 되어봐야 그 똥물 뒤집어 써서 역시 좌빨이 정권 잡으면 개판된다는 논리만 더 강화시켜주고,

    그동안 강압으로 억제되었던 각종 이익 집단 및 시민 단체의 파업과 집회의 폭발이 가세되어 전국이 난장판 되는데다
    물 만난 보수 언론은 물론 좌파 언론까지도 각기 지지층의 인기에 영합하여 쌍끌이 폭격으로 대통령은 굵직한 정책 하나 제대로 추진할 수 없는 병신만되는 것이지요. 노무현 때보다 더 심해지지요. 노통때는 경제라도 좋았으니까요.

    따라서 향후 10년간은 경제파국과 혼돈정국이 예상되는 바 민주적인 정부보다는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정부가
    들어서는게 전체적으로 이롭습니다.

    한국민들은 아직 복지와 민주적 정의를 누릴만큼 희생하지 않았고 희생할 생각도 없는 독재국가보다 조금 발달된 의식 수준의 국민들입니다.
    • 2012.11.28 15:50 신고 [Edit/Del]
      딱히 박근혜까 권위적 리더쉽인건 아닌거 같지 말입니다. 굳이 따진다면 박근혜의 리더쉽은 천조제국의 제왕을 역임하셔던 조지고 W 부시고의 리더쉽과 닮았습니다. BONG Reader Ship. 즉 측근에게 이리저리 휘둘리는 리더쉽이죠.

      하지만 뭔 말을 해봤자 나님이나 너님이나 이미 공공민주의식이니, 뭐니 하는 말은 핑계에 불과하고, 실제 투표장에 가서 뽑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으니 토론은 별로 의미 없어 보입니다. 그냥 투표 도장 예쁘게 찍으시고, 박근혜 되시면 통닭과 맥주로 즐거운 밤 보내새요. 저는 소주병나발이나 불고 있을테니까요.
  5. 일단 여러모로 상징성(?)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정말 여러가지 의미로.
    결국은 언제나처럼 이 사람보다는 저 사람이 더 싫으니 덜 싫은 사람을 뽑자... 같은 선거가 된 기분도 좀 듭니다...

    여담이지만 여성대통령이라는 관점을 지지하는 페미니스트 분들은 정말 되어선 안된다고 주장하더군요. 하긴 저조차 지금 여성으로서 대권에 나선다는 이미지보다 가족의 그것을 활용한다는 느낌을 받고 있으니... 참 정말로 상징성 하나는 많네요.
    • 2012.11.28 15:52 신고 [Edit/Del]
      아니 어떤 정신나간 페미니스트가 박근혜를 지지합니까 ;;;; .... ;;;; .... 뭐 대충 페미니스트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마가릿대처를 지지하는 것과 비슷한 일입니다. 페미니스트들은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굳이 박근혜를 지지하는 여성층이 있다면 페미니스트 코스프레를 하고 싶은 중산층 여성일 겁니다.
    • 2012.11.28 15:57 신고 [Edit/Del]
      아; 제가 글을 헷갈리게 적었군요. 페미니스트 분들이 박씨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는 말이었습니다.
  6. 호주 시민권을 얻고자하는 거대한 세력이 움직일지도....()
    • 2012.11.29 12:09 신고 [Edit/Del]
      고기값이 싼나라... 다만 인종범죄가 심한나라... 한국은 말로는 외쳐도 실제로 살인 수준의 인종범죄를 저지를 깡은 아직까지 없지만, 허연 애들은 그렇지 않잖아 ;;;
  7. 이스터
    이번 대선만큼 김빠진대선도 없지 말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맥이 팍 꺾일줄은 몰랐음요...
    • 2012.11.29 12:10 신고 [Edit/Del]
      뭐랄까... 사실 안철수 참가 안했으면, 게임도 안됬어요. 지금 문재인이 그나마 오차범위 내에서 박근혜 치맛가랑이 붙잡고 있는것도 안철수 버프에요. 안철수란 존재가 아예 없었다? 그러면 5~10% 차이로 졌을거에요.
  8. 윈디
    지지율을 볼때마다 우리나라 국민들 의식수준에 절망을 합니다.
    독재자의 딸을 대통령으로 찍어주는 나라라.....휴...생각할수록 한숨만 나옵니다.
    • 2012.11.29 12:11 신고 [Edit/Del]
      뭐 새삼스럽게~. 한국만의 문제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잊고 게신데 지금으로부터 10년전 천조제국의 대통령 가카는 조지고 부시는 분이였습니다. 그러니 한국인의 의식수준에 절망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애초에 인류의 의식수준이란게 그닥 높지 않거든요;;;;
  9. 박근혜씨....저기...님이 뭔데 후보로 나가시나요..이왕이면 걍 문재인이 당선되게 닌 빠져주시면 안되나요?? 솔직히 니 아버지도 박정희?? 이새끼두 솔직히 사람 무진장많이죽였다...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너를 많이 좋아하시니까 기분이 나라갈정도였냐?? 하지만 다들 너를 원하지않나 걍 문재인이더나 어디서 문재인 을 따라하고있어?? 걍 좀 그냥 짜져살아라솔직히 니 후보 종이벽에붙인거낙서하고싶은데 못하게 하니까 참는다...
  10. 박근혜씨....저기...님이 뭔데 후보로 나가시나요..이왕이면 걍 문재인이 당선되게 닌 빠져주시면 안되나요?? 솔직히 니 아버지도 박정희?? 이새끼두 솔직히 사람 무진장많이죽였다...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너를 많이 좋아하시니까 기분이 나라갈정도였냐?? 하지만 다들 너를 원하지않나 걍 문재인이더나 어디서 문재인 을 따라하고있어?? 걍 좀 그냥 짜져살아라솔직히 니 후보 종이벽에붙인거낙서하고싶은데 못하게 하니까 참는다...
  11. 박근혜씨....저기...님이 뭔데 후보로 나가시나요..이왕이면 걍 문재인이 당선되게 닌 빠져주시면 안되나요?? 솔직히 니 아버지도 박정희?? 이새끼두 솔직히 사람 무진장많이죽였다...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너를 많이 좋아하시니까 기분이 나라갈정도였냐?? 하지만 다들 너를 원하지않나 걍 문재인이더나 어디서 문재인 을 따라하고있어?? 걍 좀 그냥 짜져살아라솔직히 니 후보 종이벽에붙인거낙서하고싶은데 못하게 하니까 참는다...
    • 정치란게알고지껄에
      2013.01.07 02:14 신고 [Edit/Del]
      제발 알고지랄해라ㅋㅋㅋ니가병신같음ㅋㅋ문재인도조은사람인데대통령하면다똑같다ㅋㅋ 그리고박정희대통령머시기께서 정치판잘깔아놓은것은인정해라병신아
    • 정치란게알고지껄에
      2013.01.07 02:17 신고 [Edit/Del]
      제발 알고지랄해라ㅋㅋㅋ니가병신같음ㅋㅋ문재인도조은사람인데대통령하면다똑같다ㅋㅋ 그리고박정희대통령머시기께서 정치판잘깔아놓은것은인정해라병신아
  12. 박근혜ㅗ
    박근혜머임시발pc방15세이상못감? 존나찐따같네우리으조금남은낙ㅡㄹ.........미친
    • 헛소리
      2013.01.07 02:11 신고 [Edit/Del]
      어디서듣고온진 모르지만 공약이든머든제대로알고욕하든가씨부려
      나이쳐먹어서글올리는인간인
    • 헛소리
      2013.01.07 02:17 신고 [Edit/Del]
      어디서듣고온진 모르지만 공약이든머든제대로알고욕하든가씨부려
      나이쳐먹어서글올리는인간인
    • 헛소리
      2013.01.07 03:02 신고 [Edit/Del]
      어디서듣고온진 모르지만 공약이든머든제대로알고욕하든가씨부려
      나이쳐먹어서글올리는인간인
  13. 오유에서 왔습니다
    ★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좌빨 척결 빨갱이 타도★
  14. 에효
    씨발 5년 더 고생해야되?
  15. 미래온소년
    저것이 나라를 망친장본인 글쓴이분 박근혜가되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16. Nogy
    오늘 속 터져 네이버 기사 여러군데 답글을 썼는데
    우연히 발견한 여러분들 댓글이 선견지명이네요.
    박근혜 정말 무능하네요. 인턴같애 시발
    저는 아직 문재인씨를 완전 지지하진 않지만...
  17. 진짜 씨발
    혜안이 있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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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멍청하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박근혜는 멍청하다. 이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Posted at 2012.09.27 06:00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XX 성염색체를 가졌다고 해서, XY 성염색체 가진 사람보다 멍청할 거라고 하는 XY성염색체를 가진 사람들은 상종할 가치도 없는 인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박근혜가 여자 정치인이라서 멍청하다고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박근혜가 멍청한 겁니다. 조지W부시가 멍청하다고 해서 지구의 모든 남정내들이 멍청한 것은 아닌 것처럼, 박근혜가 멍청하다고 해서 세계의 모든 여편내들이 멍청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박근혜는 멍청합니다.



1. 박근혜로서는 도저히 질 수 없는 게임

삼국시대에서는 한강유역을 먹는 세력이 패권을 잡았지만, 현 시대에는 금강유역을 먹는 세력이 폐권을 잡습니다. 호남권에서 야당 우세, 그 두배의 화력을 가진 영남권에서 여당우세, 수도권에서 야당이 아주 약간 우세 라는 한국 정치의 기본적인 페러다임인 것에 비해서 충청의 경우에는 상당히 유동적으로 투표합니다. 그리고 박근혜는 현제 나와있는 대선후보 중에서는 가장 충청에서 먹히는 사람 입니다. 그 이유야 뭐, 박근혜의 엄마가 충청도 사람이라서 그래요. 진짜 그게 답니다.



2. 게임에서 지는 방법.

안철수가 나오건, 뭐가 나오건 이 상황에서 자신의 기존 지지층을 확실히 잡고, 충청에서 6대4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결코 질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지고싶어 환장을 하고 있으니 무려 박근혜는 사과를 하고 있습니다. 사과 내 좋습니다. 좋아요. 근데 솔찍히 까고 말해서 박근혜 안티인 나님은 박근혜가 지내 꼰대가 저지른 사과 하는거 딱히 원하지 않습니다. 그냥 지 애비처럼 지 측근의 총탄이라도 맞아서 2대가 비명횡사하면 딱 좋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의 안티 세력은 대부분 그럴 겁니다. 박근혜가 사과를 하건 뭘 하건 간에 박근혜를 찍을 일은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그에 비해서 박근혜의 추종세력. 즉 보수계층은 어떨까요? 뭐 보수계층 역시 안철수나 문제인을 찍는(혹은 이정희 개년을 찍는;;;) 일은 결코 없을 거지요. 하지만 박정희의 향수로 박근혜를 지지하던 이들이, 박정희를 부정하는 발언을 하는 박근혜를 보고 투표장에 안나올 수는 있습니다. 일명 지지자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실제로 최근 여론 조사 결과, 박근혜의 지지율은 점점 떨어지고 있고, 지지자가 없다 라고 대답하는 유권자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새로 생긴 지지자가 없는 유권자 중에서는 친 박근혜 비율이 상당히 높다고 추론 할 수 있습니다.



3. 간추리면




과거사 사과 했는데도가 아니라, 과거사 사과를 했기 때문에 지지율이 하락하는 겁니다. 산토끼는 저정도의 멍청한 노림수에 당할리가 없고, 그에비해서 집나가는 집토끼는 여럿 생기는 최악수죠.




ps- 새누리당에서 이 글을 볼리가 없고
      설령 보더라도 심각하게 생각할 리가 없으니 올리는 글.


ps2- 하지만 혹시 보고, 심각하게 생각한다면 새누리당 뎃글 알바 할 의항 있으니 연락 바랍니다. 타수는 500타 나오고, 하루 3시간 이상 글도배 가능입니다.... 레알 꿀알바일거 같다능 인터넷 찌질이 짓을 하면서 돈을 받다니, 그건 듣도보도 못한 발상이야!<<죽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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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히리히디히
    이것은 또다른 시각인데요? 그동안 일차원적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역시 정치는 심오합니다
  2. ㅋㅋㅋ ps2에 눈이 가는군요. ㅎㅎㅎ
  3. 안철수도 뻘짓 하나 하는 바람에 이번 대선은 공주님 쪽으로..
    대한민국에 헬게이트가 열리는군요.
  4. "사과를 했기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졌다."
    공감합니다. 기존 지지기반이 이탈하지 않는 선에서 새 지지세력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말이죠.
    노무현 전대통령 역시 기존 지지기반을 실망시켜 세를 더 약화시킨 실수를 범했었구요... 정치는 어렵다는... ^^;
    • 2012.09.27 13:16 신고 [Edit/Del]
      노무현의 경우에는 자기 지지기반을 파악하기는 했나 의문입니다. 이봐! 당신의 지지기반은 중산층이라고! 서민층은 당신을 싫어해!
  5. 윈디
    자승자박한 꼴이죠...그러나 사과를 한 것은 이해가 가는 부분입니다.
    릿찡님은 절대 질수 없는 게임이라고 하셨지만....현재 몇개월째 박근혜 지지율은 40%에서 고착화 된 형상입니다.
    애매하죠. 박근혜 입장에서는 부동표 5~6%를 더 끌어올리면 확실히 이길수 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그런 반면 아직 단일화는 안되었지만 문재인과 안철수가 단일화 하면 누가되었던 자기와 비등하거나 또는 자기를 이기게 되고...
    그러한 초조함이 이런 '사과'라는 악수를 둔 셈이죠.
    하지만 산토끼를 몇마리 잡으려고 하다가 집토끼까지 나가는 꼴이 되었지만...
    • 2012.09.27 13:15 신고 [Edit/Del]
      절대 질수 없는 게임입니다. 오직 박근혜의 입이 변수였죠. 그리고 지금껏 박근혜의 입은 제 역활을 독특히 했고, 박근혜 진영은 그에 맞써서 안철수 흠짓내기 에 돌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6. 이 동네 영남권은 과거사 사과에 대한 영향을 그리 받지 않을걸로 보입니다. 지역 토론장에서도 뭐..... '박근혜는 멍청해!, 하지만 뽑아야되'라는 약간 아이러니는 범하는... 뭐 그렇습니다....
    • 2012.09.27 13:15 신고 [Edit/Del]
      원레 과거사 라는게 피의자들에게는 자랑스러운 기억이라는... 일본이라던지.. 일본이라던지,... 나치라던지 <<죽엇!
  7. oh+
    그래서 결국 누구를 뽑아야하는거지
    • 2012.09.27 13:45 신고 [Edit/Del]
      어차피 우리가 뽑아봐야 아무런 영향력 없으니까 그냥 투표장 대신 소환사의 협곡에 가는게 합리적이에요. 정치는 일종의 유희적 문화 (스트레스가 더 심하기는 하지만) 으로 생각하는 편이 좋지, 내 투표에 가치의 무계를 무지막지하게 치고 그러면 우스워 진다는
    • oh+
      2012.09.29 00:27 신고 [Edit/Del]
      현자여, 그렇다면 어찌하여 한낮 그 유희에 인생이 왔다갔다 하는것입니까?
    • 2012.09.29 20:59 신고 [Edit/Del]
      우선 저는 현자가 아닙니다...

      정치는 물론 중요합니다만, 나 한명의 표가 당선자를 바꿀 확률, 나 한놈의 떠듬이 세상에 영향을 끼칠 확률을 생각하면 그냥 투표일을 휴일로 생각하고 자는게 낫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특정 정당에, 혹은 특정 정당의 안티에 자신을 대입하고 TRPG 플레이를 하고 있으며 그 정당이 되면 자기가 돈이라도 받는 것 만큼, 혹은 저 정당이 되면 당장에 노예로 팔려가는 것 처럼 생각하고 열심이 쫑알데고 있으니 이건 뭐 ....

      축구경기하고 별로 차이점이 없어보여요.
      축구경기는 영향을 아주 못미치지 않냐? 라는 질문에는 축구경기에도 홈그라운드 이팩트란건 분명 있어요. 그 이팩트에다가 관중석 차지한 사람들 수로 나누면 축구경기를 직접 돈내고 응원하는 사람들은 대충 민주주의 사회에서 1표를 던지는 사람과 비슷한 역활을 할꺼에요.

      요는 투표는 공짜축구경기 관람권 이니까 하라는 거에요.
  8. 이스터
    이번 대선에서 누가 당선되도 맹박이가 싸질러놓은 똥치우느라고 뼈빨질거라능 ㅇㅅㅇ
    더군다나 지금 3명의 유력후보는 한사람은 고정 추종자가 있어 지지기반은 탄탄하지만 자리에 앉혀놓으면 추종자들이 지들끼리 갈라먹을거 같고...

    또 한사람은 아예 정치적인 세력이 없어서 당선되면 또 노무현 시즌2 확장팩이 될거 같고...

    또 한사람은 정치적 역량은 있어도 높은 자리에 걸맞는 능력 검증이 부족하고 자기 지지 세력인 친노세력과는 대치하려는 모습을 보이니 참으로 요지경...
    PS.닥그네가 과거사 사과로 지지가 떨어졌다면 안간잽이는 다운계약서로 문제를 일으키며
    이른바 상호병신력 균등의 법칙이 그대로 적용중

    아놔 젭라.......
    • 2012.09.27 13:46 신고 [Edit/Del]
      뭐랄까... 사실 누가되던 간에 미래가 크게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말이죠. 지금 시대의 흐름은 지도자 한명으로 미래가 바뀔 수준이 아니라는... 하물며 반도국 지도자야... 천조국이라면 몰라도 ㅇㅅㅇ
  9. 알바할 땐 불러줘요. 뻘글도 여럿이 달아야 제맛이지...
    (좀 준다던데...)
  10. 아랑
    음...글 읽다가 문득 PS.2를 읽고 웃어버렸네요.

    근대 댓글알바....이거 진짜 있는건가?
  11.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더니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남은오늘 보람차게 보내시고
    미소짓는 하루 되셔요.
  12. 한번 제 워드프레스 내지는 이글루스 블로그에서 시원하게 까 드리죠.
  13. 제가 이 일에 상관이 없는 사람이었다면, 이번 대통령 선거를 참 재밌게 즐겼을텐데-
    솔직히 지금은 골치만 아픕니다.
  14. 네네치킨
    알바문의는 일베에서 하시길 ㅋㅋ
  15. 저는 경상도사람입니다만.... 과거에 새누리당(그때는 한나라당) 때문에 큰 고역을 치룬 적이 있어서.... 사실 별로 정이 안갑니다... 뭐 막상 투표장가면 제 몸속에 숨어있는 흉노족의 DNA가 눈 뜰지도 모르겠네요 흐음..
  16. 트랙백이 안걸리네요. 답글로 대신합니다,

    http://taiidan.egloos.com/2355563
  17. 나중에 오다쿠 말투 쓰는 댓글 알바 보면 릿찡님으로 생각해도 될까요?^^;; 농담입니다!^^
  18. -_-
    -_-;; 남 이야기 할 때가 아닌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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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제2의 부시, 한국판 부시, 여자부시가 될것이다.박근혜는 제2의 부시, 한국판 부시, 여자부시가 될것이다.

Posted at 2012.07.10 14:44 | Posted in 리얼월드/리얼월드 추세

우선 한가지 선언을 하겠습니다. 저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을 좋아합니다. 남자답게 호탕하고, 백치미 가득한 살인미소를 보유한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굉장히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 입니다. 개그맨 으로서는 말이죠. 그의 반어법 가득한 개그와, 등신 같은 행동의 조합은 멍청한 사람들에게는 잘하고 있다는 착각을,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조소 가득한 웃음을 선사하니 이것이야 말로 모두를 위한 정치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부시 그는 좋은 개그맨 이었습니다. 몰론 그것은 개그맨으로서 좋다는 겁니다. 조지 W 부시는 개그맨이 아닌 대통령 으로써는 의미가 없는 대통령입니다. 자격이 없느니, 저런 새끼가 대통령 되서 세계가 작살났느니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진짜로 부시는 한게 없습니다. 조지 W 부시라는 멍청이는 미국 공화당 행정부의 얼굴마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부시는 대통령을 해먹을 만한 그릇이 도저히 아닙니다. 소싯적에 마약에 중독되는 등 방황을 했지만, 독실한 개신교도가 됨으로써 그 방황을 종료했다고들 하는데, 농담 아니고 성경책은 읽었는지, 아니면 그냥 주위에서 기독교 믿으라고 하니까 기독교를 믿었는지가 의문입니다. 그의 언어 장애는 개그맨 이라면 탐낼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기 때문이죠. 그의 문법에 맞지 않는 연설을 모아서 <<부시의 언어장애>> 라는 책이 출간이 되었으며, ‘부시즘’ 이라는 신조어 까지도 탄생했습니다. 사실 그의 여러 행적을 보면 언어능력의 문재만이 아닙니다. 이사람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이사람이 가진 일화 하나하나가 이사람의 천연 보케 속성을 직접적으로 말해줍니다.


하지만 어찌 되었건 간에 그 개그맨으로서는 탁월할지 몰라도, 하나의 지성채 로써는 열등하고, 무능한 저 인간은 대통령 후보가 되었고, 끝내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부시 정권 하에서 권력을 잡은 것은 부시가 아닌 딕 체니로 대표되는 네오콘 세력들로 그들은 부시정국 동안 최선을 다해서 뿅을 뽑아먹었습니다. 그 뿅 뽑아먹은 결과의 결정체가 바로 2008년의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로 나타났지만, 그떄는 이미 부시의 8년 임기가 다 끝나갈 무렵으로 그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았습니다.



 
부시 행정부의 진짜 대통령. 딕 체니.
부시 보다 10000배는 똑똑하나, 부시 보다도 10배는 꼴통이다.

 

이런 꼭두각시 지도자는 왕정시대에나 자주 나타났습니다. 민주정 에서는 투표로 지도자가 당선되기 때문에 엔간한 경우를 재외하고는 지도자가 나름대로 정치적인 능력은 있기 마련입니다. 부시 정도로 언어장애가 심각하고, 지적으로 저열한 대통령은 정상적인 민주주의 에서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즉 부시라는 인물은 민주정 시대의 지도자 라기 보다는 왕정 시대의 지도자와 오히려 많은 공통점을 구사합니다. 그가 대통령에 오른 이유는 오로지 한가지. 부시의 아버지가 대통령 이었다는 빛나는 혈통 덕입니다.


아버지 부시를 발라버리고 대통령에 오른 빌 클린턴은 정치적으로는 매우 훌룡한 대통령이나, 사생활에 문재가 좀 있는 사람이었고, 무신론자 투성이인 미국 국부 중에서도 가장 격렬한 무신론자 였던 재퍼슨을 존경한다고 대놓고 말하는 등. 기독교 세력과는 상당히 대립하던 인물이라, 미국의 기독교 세력은 그를 좋지 않게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딱히 잘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딱히 못하지도 않은 미국판 그리고 보수판 노무현과 같은 아버지 부시를 그리워하는 미국 내 움직임이 있게 되고, 이 기세를 틈타서 조지W 부시 2세는 당선이 됩니다. 오로지 혈통만으로 말이죠.
 

박근혜 역시 아들부시와 마찬가지 입니다. 박근혜의 능력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없습니다. 십수년의 국회의원 재임기간 동안 박근혜가 만든 법은 한 손으로 꼽을 정도며, 그나마도 법을 안만드는거 아니냐? 라는 여론이 일자 어거지로 몇 개 처만든 겁니다. (참고로 처음 만든건 누구누구씨가 숭례문 태어먹은 계기로 만든 문화재 보호법 입니다.) 국회의원이 되어서 본문인 법을 만드는 행위에는 별 관심이 없고, 얼굴마담이나 하며, 토론에 나가면 어버버거리는 박근혜가 차기 대권 후자요, 대한민국 보수파의 아이돌의 위치에 오를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한가지. 그의 핏줄에 흐르는 빛나는 혈통. 박정희의 혈통 덕분입니다. 


박근혜 지지자는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박정희를 지지할 뿐입니다. 그리고 박근혜는 능력이 없습니다. 낭중지추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정도 자리에, 그정도 기간동안 있었다면 자기 나름대로의 탁월함을 보여야만 합니다.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그사람은 탁월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박근혜의 능력은 부시의 능력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며, 그녀 역시 조지 W 부시가 그랬던 것처럼. 자기가 실권을 가지고 있다는 착각 속에서 후원자들의 대거리나 해주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마치 일본 전국시대 텐노의 삶처럼 말이지요.




박근혜 캠프의 핵심인물이 한 의미심장한 말. 몰론 제벌해체에 대한 이야기 이지만.
하필이면 비유가 꼭 (...) 암탉이라니. 더군다나 박근혜의 비하표현중 하나가 닭근혜인 마당에.
저 사람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대충 알 것 같다.




몰론 그렇다고 해서 박근혜 정권의 결과가, 부시정권의 결과와 같을 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박근혜의 프린세스메이커와, 부시의 프린스 메이커는 분명 다른 사람들 입니다. 부시의 프린스 메이커 들은 신자유주의 빠돌이로써, 모든것을 자유에 맞기는 도가사상 돋는 정책을 취했지만, 박근혜의 프린세스 메이커들은 제벌의 자유는 주되. 어느정도는 정부가 주도권을 가지는 정책을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박정희는 기본적으로 큰정부 정책을 밀고나간 지도자 였으며, 그 박정희의 측근들로 이루어진 프린세스 메이커 게이머들 역시 박정희와 비슷할것입니다.


하지만, 박근혜건 부시건, 지가 권력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권력없는 권력자가 될거라는 사실만은 명백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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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스터
    현실적으로 한국 정치판에서 지도자가 자기 역량을 발휘하며 전면적으로 큰그림을 그리고 주도했던 사람은 우습게도 군부독재를 이끌던 박정희,전두환뿐이었습니다.

    나머지 대통령들이 바로 그런 조지부시의 인형과 다름없었다는게 개그포인트죠...

    상황이 이러니 아직도 독재에 대한 강한 향수가 남아있고 이를 정당화하는 헛소리가 나오는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노무현은 인형줄을 끊기위한 노력은 기울였지만 그 권력싸움에 정신이 팔려 민의해결을 할 여력이 되지 않았고 이 때문에 국민들의 지지가 떨어졌죠.

    이런 상황이다보니 누가 대통령이 되든 정국에 큰영향을 미치지 못하는게 현실이니 공주님이 대선에 실패해 다른 후보가 수장을 차지해도 그 상황은 절대 바뀌지 않을겁니다.
    • 2012.07.11 10:14 신고 [Edit/Del]
      쩝. 수꼴의 눈으로 볼때는 그렇겠지만. 좌빨인 저나, 다른 좌빨의 눈으로 보면 또 다를꺼에요. 몰론 중간에 합의점을 대화로 찾는다는 시도 따위는, 좌우를 막론하고 인터넷 생활 짬밥이 있다면 무의미한 이상론 이라는걸 알지만요. 전원책과 진중권이 호형호제 한다고는 하지만, 아마 그들의 사상은 타협되지 않았을 것이에요.
  2. ㅎㅇㅎㅇ 천연 보케라는 말에 급 흥분을 하는 나님은 미친 연방의 폭죽.;;;;;
    아들 부시를 대통령으로 만든 저 나라를 비웃었지만
    이내 각잡고 반성을 했어연.
    그래도 저집 아들 내미는 30점 짜리는 되었어여.
    • 2012.07.11 10:15 신고 [Edit/Del]
      흠. 그래도 우리 가카는 30점 보다는 높지 않을까요... 저 집 아들내미 보다도 낮은 점수를 기록한 지도자를 현 시대에 찾다면 중동의 독재자들. 혹은 이탈리아의 실비오 베를루스쿠로니 정도일텐데.
  3. 미주랑
    ......저는 딱히 긍정도 부정도 못할것 같습니다...하지만 앞으로가 걱정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4.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 그릇은 안된다는건 어림짐작했지만...
    통솔력도 딸리고 이리저리 치이는건 그냥 허수아비왕들과 비슷하네요
    • 2012.07.11 10:15 신고 [Edit/Del]
      뭐 나름대로 해피한 대통령 생활을 보넬거라고 생각합니다. 부시처럼... 의외로 통솔력이 아예 없으면 나름 행복할지도 몰라요. 안락공 유선은 이름대로 평생 안락하게 살다 갔어요.
  5. 어허~~ 이러시면 골란합니다. ㅡㅡ;;
    이러다 릿찡님 잡혀가욧~~ ㅋㅋㅋ

    참.. 이런 말을 해야 할정도로 민주주의 국가가 됬다는 이곳에서..
    암울하기 짝이 없네요.

    개인적으론 박근혜씨가 부시 만큼 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능력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나라 수준이 틀려서 말이죠.

    그런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측근들이 빼먹을꺼 확실히 빼먹고 확실히 뒤바줄 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ㅡㅡ;
    • 2012.07.11 10:22 신고 [Edit/Del]
      아니 나라가 조그마하고, 나라 수준이 틀리기 떄문에 우리 박근혜 대통령 가카 꼐서는, 부시 대통령 가카 이상으로 해주실지도 모르는 일이죠. 일단 측근이 누구인지 부터가 반 이상 배일에 쌓인 두 가카 이겠지만요. 뭐 이명박의 기반이 현대가이니, 현대가는 아닐 가능성이 높긴 한데 ;;;
  6. 아랑
    박근혜 본인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박정희의 딸이기 때문에 찍는사람이 분며 있습니다.

    또한 국민들이 그녀를 뽑으려는 이유는 수십년간의 정치경험도 있지만 정치인 대부분이 '이런 씨빠!' 하고 욕설이 튀어나오는데 비해 그나마 낫기떄문입니다.

    물론 박근혜씨는 우리같은 사람들보다야 능력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대통령직을 잘 수행할 것 같느냐? 하고 물으면,


    글쎄요. 능력이나 이념의 방향을 떠나서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아버지 처럼 사람을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없습니다.

    박근혜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보면 상대방에게 페이스를 빼앗기고 맙니다.

    주도권을 상대에게 빼앗기는 대통령은....별로 보기 좋은 모습도 아니지만 외국과의 협상에서 아래의 위치에 놓기에 되니....

    그래도 환상적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는 사람보다는 확실히 낫습니다.
    • 2012.07.11 10:17 신고 [Edit/Del]
      뭐랄까 모든것은 뚜껑을 열어봐야 그 모양새가 확실해 지기는 화겠지만, 박근혜라는 인물이 자기 아버지 만큼의 카리스마 하물며 자기 라이벌 만큼의 하물며, 현 가카가 가진 카리스마 마저도 없는것은 사실입니다. 몰론 카리스마가 없어도 적절한 리더쉽을 보인다면 어느정도 보충이 가능하기는 합니다만... 글썌올시다.
  7. 분석이 참 재미있고 기발하시네요. 저런 방향에서의 생각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었는데요. 문제는 이런 분석이 매우 설득력있게 들리는 건데 그 점이 가장 슬픕니다.
  8. 123

    박근혜가 한게 정말 없는건 맞죠. 근데 뽑을 사람이 너무 없어요. 우리나란 뭐 대선 몇개월 전부터 슬금슬금 출마를 하니... 이번 대선이 제일 인물이 없는 것 같습니다.

  9. 이러니 저러니 해도 설마 ㅇㅁㅂ이 되겠어? 라는 기대가 개박살이 났던 몇 년전의 기억을 되짚어본다면, 설마 ㅂㄱㅎ를?이라는 의문도 아주 부적절하게 해소가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근데 진짜 ㅂㄱㅎ를? 진짜? ㄷㄷ
  10. 적절한 리더쉽을 보여준다라, 이번 새누리당 총선에서 그 리더쉽을 보여준것으로 기억하는데요...
  11. ...
    지적 장애를 극복한 위대한 대통령...조지 부시
  12. 베어그레이트
    좋은 글이네요 퍼갈께요.물론 출처를 밝힐껍니다.
  13. 추악한진실
    조지부시, 딕 체니 등등 전부다 일루미나티의 꼭두각시이자 변태성욕자인걸모르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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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시대와 민족주의의 대부흥. 부제 : 에라이 모르겠다 C8박근혜 시대와 민족주의의 대부흥. 부제 : 에라이 모르겠다 C8

Posted at 2012.06.20 06:22 | Posted in 리얼월드/리얼월드 추세

사실 새누리 게네들 무서운 애들이에요. 라고 말하기 전에 영호남 더블스코어 차이 나는거 뭐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다 아실 것입니다. 거기에 충청에서 어느정도 브랜드 빨 있는 후보 새누리가 선점당하면 답 없습니다. 수도권에서 아무리 스코어 따봤자, 한 7대3 정도의 본진급 스코어 차이를 내지 않는 이상 야당 후보가 여권 이기는거 무리입니다. 뭐 혹여나 기적이라도 일어나서 박근혜 대신 김문수 도지사라도 대권후보로 나오면 가능성이 생기겠지만, 박근혜하고 지나가던 버스하고 어느쪽이 더 단단한가를 실험하는 일이라도 일어나지 않는 이상, 박근혜 외의 후보가 새누리당 대권후보로 나설일은 없어 보입니다. 아니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박근혜가 갑자기 교통사고 라도 당헤 요단강 익스프레스 건너도 김문수가 대권잡을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어차피 역학구조 상 여가 야를, 야가 여를 죽이는건 불가능 합니다. 결국 죽일 수 있는 만만한 적은 여의 입장에서는 또다른 여이며, 야의 입장에서는 또다른 야죠. 친이계 학살은 당연한 수순이며, 친이계는 당내에서도 여론에서도 승산에서도 삼박자로 경쟁력이 없는 패잔병일 뿐이고. 그런 현상은 앞으로 더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친이계가 대권을 잡아요? 풋.차라리 이회창이 피닉스처럼 되살아나 대권잡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이회창은 브랜드가치도 김문수 보다 높고, 친이 라는 굴레와도 별 연관이 없는 인물이니 말이죠. 


여튼간에 요점은 친이는 작살이 납니다. 그리고 친이가 작살이 날수록 새누리당은, 정확히 말하면 박근혜는 유리해집니다. 사실 같은 우파의 라인이지만, 이명박과 박근혜는 판이합니다. 이명박의 경우에는 보다 세계적 추세의 우파.(그렇다고 능력이 세계적이란 이야기는 아니고) 마가릿대처나, 로널드 레이건 같은 유형의 경제적 자유주의를 숭상하는 식의 우파입니다. 바로 신자유주의지요. 이명박과는 떌레야 땔수 없는 사상. 하지만 불행하게도 이명박이 신자유주의를 외치자,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신자유주의에 대한 유행은 무한한 공간 저너머로 날라가 버렸고, 이명박의 신자유주의 패스트팔로워 전략은 작살이 나버렸습니다. (의외로 한국에서 신자유주의 패스트팔로워 써서 성공한건 김대중입니다. 좌파가 우파적 전략을 써서 성공한 역사의 아이러니이자, 민주당 라인과 민노당 라인의 만년 키배거리죠)


근데 박근혜는 다릅니다. 자유주의? 자유하고는 관계 없습니다. 박근혜가 우파인 것은 경제적 자유를 숭상하기 떄문에 우파가 아닙니다. 박근혜의 전신이라고 할수있는 박정희의 경제정책은 우파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정부가 딱 잡고, 친한 애새끼들한테 시드 나누어주고, 까라면 까를 외치는 계발독재식 경제이지요. 경제적 의미에는 우파하고는 전혀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정희나 박근혜가 우파 소리 듣는것은, 개인의 자유 보다는 공동체를 중시하는 형태의 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권위주의자 입니다.






저 도표로 보면 이명박은 시장자유를 숭상하고, 개인자유를 배척하는 형일 것이며, 박근혜는 시장자유는 잘 모르겠다만, 개인자유는 아무튼 싫은 유형일 것입니다. 따라서 이명박의 경우가 국민을 하나로 뭉치자는 취지의 연설 같은데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강조한다면 박근혜의 경우에는 그보다 본질적이고 강한것. 즉 민족주의를 강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역시 김대중 정부가 신자유주의 팔아먹은 것 만큼이나 역사의 아이러니 입니다만, 한국 역사상 민족주의 팔아먹어서 가장 크게 성공한 것은 박정희 정부입니다. 박정희가 쓴 책이나,박정희가 한 연설 같은거 보면 민족이라는 단어가 주구장창 나옵니다. 


또한 박근혜가 민족주의를 강조함으로 해서 얻어지는 하나의 좋은 점은 민족주의 좌파. 즉 NL 쪼가리들이 힘을 잃는다는 것입니다. 그 병신새끼들 팀킬좀 그만하고, 자살이나 하라죠. 진짜 산소가 아까우니까요. 앞으로 한겨레에서 환단고기 관련 정보를 실는 잃은 거의 없어질 것이며, 그 대신에 조중동 등지에서는 간혹가다가 환단고기 관련 정보를 발표할지도 모릅니다. 몰론 한겨례건 조중동이건 환단고기 그거 진심으로 믿지는 않을 겁니다. 그냥 저런걸 발표한 다음에 민족주의를 도취시키는 것이 우리 장사에 도움이 되겠다 해서 실는거죠 뭐.






중국을 보새요. 중국은 땅덩어리가 큰 만큼 사회적 모순 역시 어마어마합니다. 한국 이상이지요. 대충 한국이 가진 대부분의 문재점이 대륙 스케일로 커졌다 라고 생각하면 사실에 근접할 겁니다. 중국은 그런 문재를 민족주의 라는 이름의 역사로부터 내려온 공동체주의를 사용, 중국인들을 하나로 묶습니다. 하지만 중국 땅 대다수를 차지하는 티베트나 위구르 등은 그로 인해 점점 소외받으며, 터키 같은 경우에는 유전자적으로는 중국인에 가까운 황인이기는 하지만, 어찌 되었든 간에 위대한 에케 투르크 민족인 위구르 지역의 투르크들이 받는 취급에 분노하여 반중감정이 더욱 격해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토록 강한 민족주의는 외교적인 고립을 가져옵니다. 뭐 내부의 불만은 대강 잠재울 수 있겠지만, 그것도 국민이 멍청해야 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 인터넷이 그럭저럭 보급된 만큼 그럭저럭 생각있는 국민이 1% 정도는 될것이며, 그들로 인해 또 여러 생각을 하는 이들이 상당수가 될 것입니다. 결국 민족주의 정책은 큰 성공 거두기 힘듭니다.


몰론 교과서에서 치우천왕을 가르치는 정신이 가출한 정책을 위대하신 공쥬마마가 시행하신다면 또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쯤되면 이미 혼돈의 카오스가 이그드라실에 넘실넘실 걸여 라그나로크를 준비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짐작이 무의미 합니다. 뭐 외교적으로 왕따취급 받을 것은 확실 하지만요. 여기에 사실상 친이에게 남은 마지막 카드인 기독교 세력을 박근혜가 포용하는데 성공한다면 (조용기하고 밥 한끼 먹고, 이슬람 새끼들 조져버린다고 약속하고, 교회에 나가서 아멘 몇번 외쳐주고, 불교세력도 소흘이 하면 안되니 절가서 관세음 보살도 외쳐주고... 에라이 ...) 참 재미있어 질 거 같습니다.


소설이라면요.
직접 산다면 사양하겠어.
근데 사양 못하잖아.
아마 안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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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아마 안되겠죠?
    이러다 정말 공쥬님이 되버리면 어쩌나요...
    음..왜 갑자기 우울해지는건지 참.. ㅋㅋ
  2. 에라이 모르겠당 Cx가 딱 이네요..^^
    오늘 하루도 활짝 웃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미주랑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가 조금씩 없어지는 요즘에 한민족한문화를 외치기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2012.06.21 13:26 신고 [Edit/Del]
      랄까나 그게 굉장히 개그스러운 개념이에요. 뭐 그 개그의 개념이 전 세대에는 개그가 아니였고, 실제로 통했다는게 더더욱 블랙 코미디 지만서도...
  4. 미주랑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가 조금씩 없어지는 요즘에 한민족한문화를 외치기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5. 민족주의는 항상 먹히죠. 머찐 유로파인은 인종주의...
    C++도 대통령후보되는 알흠다운 세상이라...머찐 신세계가 따로 없죠.
  6. 우리나라처럼 다민족 국가가 없건만, 민족주의 드립이 먹힌다는 게 참..-.-;;
    수십 수백 수천개의 민족이 좁은 땅에 뭉쳐 살았던 게 삼국시대 말까지 이어졌건만..
    광개토태왕도 지가 다스리는 민족이 너무 많다 보니 아예 묶어서 예족과 맥족의 합성어 예맥족,
    한족과 예족의 합성어 한예족. 별의 별 방식을 다 동원했건만....
    뷁뷁뷁

    민족주의 내세우는 정치인은 그 순간부터 제 적입니다. -ㅅ-
    • 2012.06.21 13:31 신고 [Edit/Del]
      쩝. 고구려가 영토확장을 할때마다 민족개념이 점점 더 다양화 된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죠. 고구려란 나라를 이루는 구성원은 한둘이 아니였고, 거란에서 고구려 땅을 우리가 차지해야 한다. 라는 근거로 고려를 친걸로 봐서는 거란 역시 고구려에 대한 계승의식이 있었습니다. 그때 서희가 가서 "분가 주제에 본가한테 뭐라고 하나요. 글구 너님들 여기에 계속 군사 주둔시켜도 되는지 모르겠네. 그냥 이쯤에서 휴전 하시죠. 아 몰론 땅 좀 주시고." 하니 버로우 탓다는 전설이 있지만서도요/
    • ㅁㄷ기
      2012.07.22 19:03 신고 [Edit/Del]
      예맥족이란건 광개토 전부터있었고 한예족은 예+중국이 아니구요 그리고 뭐가 다민족 국가에요 민족의 정의는 아시는지
  7. 네네치킨
    새누리당이 무슨짓을 해도 경상도는 새누리당을 찍으니

    수첩공주가 대통령 될듯하네요 대한미국 정말 답없죠
    • 2012.06.21 13:28 신고 [Edit/Del]
      경상도만 찍는다면 어느정도 해볼만 하겠지만, 문재는 수첩공주는 충청권에서도 먹히는 패란게 문재죠. 충청에서 5할 이상만 찍으면 전라권에서 8할 이상 민주계열이 먹고 수도권에서 6할을 민주계열이 먹어도 이길까 말까합니다.
  8. 조심하셔야 겠어요. 릿찡님..
    이러다 경쥬마마가 당선이라도 되는날에..
    끌려가시는거 아닌지 모르겠쎄여.. ㅎ;;
  9.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10. 이미 한국은 권위주의와 민족주의에 쩔어있습니다. 아무것도 생각않는 중년들, 대부분 폭력과 욕설에찌든 청소년들, 금기어가 버젓히 자리잡고 있는 사회, 연장자들이 가진 지나친 사회적 독재권력, 일부러건 아니건 반드시 민족주의를 들이대는 언론들
    (당장 '우리나라'라는 단어만 봐도 그렇죠).........한국의 민족주의는 이미 전체주의+공동체주의+국수주의+군국주의의 최종 진화형태입니다.

    그런데 민족주의가 잘 안통할 거라고 생각하시다니 의외네요. 이미 주변에 한국을 제대로 욕할줄 아는 사람들이 있긴 합니까?
    이미 망했어요. 점점 파시스트 국가가 되어갑니다. 생각없는 다수의 민중들에게 민족주의독재는 제대로 먹혀들어가고.....
    • 2012.07.05 13:04 신고 [Edit/Del]
      다수의 시민에게 당군간 민족주의는 잘 먹히겠지요. 그리고 이 나라는 민족주의 일색이 되어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민족주의 일색이 된 나라가 세계 정세에서 어떤 역활을 하겠습니까? 기껏해야 한떄 그럭저럭 살았지만, 이재는 국수적으로 변해서 점점 나락으로 떨어지는 한때 2류국가였던 3류국가라는 타이틀이나 가지게 되겠지요.
    • ???
      2012.07.22 18:59 신고 [Edit/Del]
      무슨 민족주의가 별에별 다른 이념의 짬뽕형... 무슨 소리인지
    • 2012.07.23 20:08 신고 [Edit/Del]
      별의별 다른 이념의 짬뽕형 이라기 보다는, 별의별 다른 이념하고 짬뽕할 수 있는 만능의 조미료조. 설립 당시부터 민족주의에 안티체제적 분위기를 흘리던 공산주의와도 결합한걸 보면 진짜 짖궂습니다.

      오히려 한국에선 공산주의 분파중 가장 강한게 민족주의와 결합한 NL 일 지경이니까요.


      (단 여기에 대해선 군사정권에서 NL은 어차피 병신이니까, PD에 대해 탄압을 안했다는 설도 있습니다. 묘하게 납득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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