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예측은 무진장 어려운거 같다능......미래예측은 무진장 어려운거 같다능......

Posted at 2012.09.24 15:42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저같은 경우에는 엔씨가 블소 몰아주는 꼴 보고, 저거 잘해봐야 중박인데 엔씨 끝났네... 라고 생각했고~.
엔씨소프트 창업자 김택진 사장도 그런 생각 했는지, 회사 지분 팔아버리고, 이사들도 지분 현금화 해서
내 말이 맞았네 했고 ...... 블레이드 앤 소울은 딱 에상레벨 안에서 놀고 있는데 .............



신경도 안쓰고 있던 길드워2가 대박을 칠지 누가 알았나 ㅇㅅㅇ;

물론 길드워1이 1000만장 팔았는데 실적은 그저그런 것으로 보아서, 100% 확신은 못하긔 .... 대박이니 뭐니 하다가 언플로 끝난게 어디 한두가진가 ㅇㅅㅇ.  하지만 일단 언론에 나온 말로는 길드워2 아이템 판매 매출이 일평균 5억 정도라는데 5억은 고사하고, 2.5억만 3개월 유지해도 상당한 대박이라고 보고 있듬.






블소는 뭐 (....) 테라보다는 내려가는 속도가 반 정도로 덜 가파르지만 문제는
테라는 한쿸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르게 몰락한 게임이란거 (...)
거기에 와우 판다리아의 안개라도 출시되면 또 거기로 상당히 이동할테고 ....
뭐 결국 10% 무너지는건 1달 ~ 2달 사이에 일어날듯. 2위 유지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블소가 주말에 약한 게임이라고는 하지만
주말에는 12%대까지 떨어짐 ~ 평일에도 15% 정도긔 ... 뭐 게임 자체는 중국출시니, 일본출시니 하면서 어찌저찌 제작비는 뽑아 먹을거 같기는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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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
    디아3이 아직 4위인게 대단하군요. 욕은 욕대로 먹고 있는데... 피시방에도 최소1-2그룹은 디아 하더군요
    • 2012.09.24 17:23 신고 [Edit/Del]
      뭐 디아는 상업적으로는 이미 엄청난 성공입니다. 다만 와우가 롤에 밀려서 정상에서 내려오고 있어 주가는 하락중이죠 ...
  2. 길워2 맥용으로도 나와서 기쁨기쁨입니다- 그런데 맥용 게임은 그만 나왔으면.... 계속 하고 싶어져서..... 팀포를 끊는데 얼마나 노력했는데 요즘에는 맥용 게임이 너무 많이 나오니 힘들군요 ㅜ.ㅜ
  3. LOL이 무섭네요.
    디블3도.. 점차 몰락중이군요.. ㅡㅡ;;
    하긴 이 게임이야.. 게임방 순위가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요.

    근데.. 블소가 릿찡님 분석에 따르면.. 수준이 낮았던 것 같군요.
    하도.. 500억 어쩌고 저쩌고하며 떠들길레.. 크게 기대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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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사의 디아블로3와 블레이드 앤 소울에 대한 반응.한국 언론사의 디아블로3와 블레이드 앤 소울에 대한 반응.

Posted at 2012.06.21 18:02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상 : 디아블로3

하 : 블레이드 앤 소울

언론사는 똑같은 동아일보 입니다.
동아일보 다운 냉철(凸)한 분석력 입니다.
디아블로3의 서버다운은 이대로는 안되며
블레이드 앤 소울의 서버다운은 인기가 실감나는 것이군요.


아 몰론 디아블로3는 상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되니 블소와는 다르다. 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요.
아 몰론 엔씨의 서버구축 능력은 어마어마 하니 시간이 지나면 에러문재는 없어질 겁니다.
아마 여름방학 이라는 이벤트가 끝날 쯔음에 에러문재는 영원히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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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계인
    저는 디아블로1 부터 아예 접근을 안해서 축복 받았어요ㅋㅋㅋ 타임슬립 안해도 되니ㅋㅋㅋ 저는 게임은 위닝만 하는데 프로페셔널 난이도만 되면 계속 비기거나 억지로 이기는 허접임ㅠㅠ승부차기 pk골키퍼 좀 잘 막는 편이라 겨우 이김ㅋㅋㅋ
    • 2012.06.22 13:20 신고 [Edit/Del]
      처음부터 게임을 잘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정보를 취득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플레이를 완성해 나가는 겁니다.
  2. 그렇죠. 방학이 끝나면 NC의 서버 증축이 완료되어 쾌적한 게임이 가능할 거에요.
  3. 블소가 인기가 대단한가봐요^^ 디아블로를 넘을것인가 궁금해요^^
    목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4. 음, 국산게임을 살려 외화유출을 막아보자는 나름 눈물겨운 국산품 애용 정신일지도....(라고 말하면 농담이겠죠?^^)
  5. 123

    하지만 벌써 디아3은 출시 한달이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 2012.06.22 13:20 신고 [Edit/Del]
      확실히 블리자드가 서버관리 능력은 병맛나는데 처음 서버오류 났을때 인기실감! 그런말 저 언론이 썻을거냐가 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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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에 대한 분석글.엔씨소프트에 대한 분석글.

Posted at 2012.05.31 12:59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1달 뒤의 엔씨소프트 주가가 어떨거 갔냐? 라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내 당당히 말해주겠다. 몰라! 라고. 저주스럽게도 나라는 인간에게는 1달 뒤의 주가를 예측하는 초절정한 능력 따위는 없다. 그리고 아마 현생 인류중에는 없을 것이다. 만일 65% 이상의 적중능력으로 1달 뒤의 주가를 맞추는 놈이나 년이 있다면, 그 놈이나 년은 이미 세계정복을 완료한 뒤 자기만의 하렘에서 리모콘 하나 만으로 온 세계를 지배하는 깔끔한 비밀조직 악당 인생성공 라이프를 즐기고 있을 것이다. 현존하는 주식왕인 버핏 조차도 1달뒤 주가 예측같은건 안한다. 아니 못한다. 장기만큼 확실하게 단키 예측 할 수 있었으면 버핏이 뭣하러 장기투자만 하겠냐?


단기투자를 여러번 하는게 훨~씬 이익이 많이 나올텐데 말이다.


하지만 누군가 내게 2개월 뒤 엔씨의 주가가 어찌 될거 같냐? 라고 묻는다면 나는 좀 부정적인 답변을 할것할 것이다. 1개월 뒤를 모르는데, 2개월 뒤를 부정적으로 말한다는 내 말은 얼핏 듣기에는 불합리해 보인다. 하지만 거기에는 이유가 있으니 2개월 뒤에는 블레이드 앤 소울이 시장에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엔씨가 주구장창 떨어지는 실적에도 불구하고, PER50에 가까운 현재 주가를 유지하는 이유는 바로 신작 게임인 블레이드 앤 소울에 대한 기대심리 때문이다.



한국에선 최고로 쳐주는 일러스터가 디자인한만큼 룩딸성은 무지막지하다.
근데 룩딸성만 가지고 성공할꺼면 테라가 그렇게 망했을까?
마양전도 룩딸성은 좋았고, 심지어 라그나로크2의 룩딸도 나름대로 개성 있었다.
김형태 이름 석자가 보장해주는만큼 블앤소의 룩딸은 그 이상이긴 하다.



근대 가만 생각해보자.


어떤 회사가 있다. 그 회사는 오랫동안 혁신에 실패해서 이익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1분기 실적은 근 2년 동안 최저를 기록했고, 거기에 2분기에 경쟁사에서 대작(디아블로) 를 출시하는 악재까지 벌어졌다. 그 악재가 적응된다면 2분기와 3분기 실적이 1분기보다 더 안나올 가능성은 불 보듯이 뻔하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좀 있으면 나올 신상품이 대박칠거야! 라는 믿음과 함께 PER은 50 을 찍고있다.


이게 정상인가?
당연히 정상 아니다.


경영이 어려운 상태에서 무언가 빛나는 희망을 잡는 것은 전형적인 망하는 조직의 패턴이다. 나 역시 그런식으로 망해버린 조직을 꽤나 가까이에서 지켜본 적도 있고, 책에서 그런 조직의 사례를 본 적은 수도 없이 많기에 그럭저럭 안다. 저거 비정상이다. 그리고 지금 엔씨소프트의 상황이 저렇다. 일정 쾌도를 맴도는 매출. 바닥을 기는 영업이익. 디아블로3 출시라는 대형 악재. 거기에 6월달에 출시예정이라고 하지만, 아직 정확한 출시일은 "비밀이에요!" 라고 미쿠루 선배가 말하는 듯이 말하는 블레이드 앤 소울 이라는 빛나는 희망. 아아~ 전형적이다. 너무 전형적이야! 교과서에 나와도 될 정도로 전형적이야!




2AM의 멤버중 한명이 미쿠루 가슴패드를 쓰는것이 비밀인 것마냥.



자 그러면 상황분석은 이쯤 해두자. 그냥 블레이드 앤 소울이라는 상품에 대한 분석이나 해보자. 아직 자새한건 나오지 않았지만, 블레이드 앤 소울 이라는 게임. 엔씨소프트 게임이니 만큼 정액제 게임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런데 그거 아는가? 정액제 게임 이미 포화상태다. 유저가 늘지 않는다. 주위 20~30대 사이의 남정내들 둘러봐라. 돈내고 게임하는 새끼들 10명중에 1명이나 되나. 그정도 안된다. 다른건 둘째치고 주위를 둘러보면 넘쳐나는 것이 무료게임이니 소프트 유저들은 굳이 정액 게임에 눈독을 들일 필요가 없다.


그렇다고 해서 정액제 게임은 노가다가 아닌 신개념의 킹왕짱 재미있는 게임인 것도 아니고.


대한민국 20, 30 대를 대충 1200만명으로 잡자. 그중 남자가 600만명. 좀 과하게 쳐줘서 10%라고 쳐주면, 60만명의 정액제 RPG 유저가 있다. 20, 30 대 남자 외에도 정액제 RPG 하는 사람 있기야 하겠지만, 그 숫자는 대충 20대 중에서 군대가 있는 사람들 중 정액제 게임 할만한 사람들의 머릿수 정도 밖에는 안될 거다. 그런거 다 합해도 60만 이라는 숫자는 현 시점에서 좀 과하게 잡은 거다.


그런데 그 60만 명 중에서 적어도 절반은 이미 엔시 게임을 하고 있을 것이란 거다. 즉 블레이드 앤 소울이 기적적으로 성공해서 30만 유저를 확보해 봤자, 그중 절반 가량은 기존 엔씨의 리니지나 아이온 하고 있던 사람들이다. 비 정액제 RPG의 세계에서, 정액제 RPG의 세계로 새로 유입되는 사람은 얼마 없다. 거기에 아무리 엔씨라 하더라도 출시 직후에 유료마케팅을 거하게 하는 일은 없을거다.


10만 유저 확보한다고, 가정시. 월 3만원 정액 치면, 월 매출 30억. 분기 매출 90억.그중 순이익으로 연결되는 것이 대략 70억이라 쳐보자. 몰론 이거 꽤나 희망적으로 관측한 거다.그런데 회사의 명운을 건 신작이 출시되었는데 마케팅 비용이 모르긴 몰라도 20억은 넘는다. 즉 엔씨 순익에 들어가는건 희망적으로 관측했을 때 50억 정도인데 (...) 이게 또 50억 전체가 수익이 되는것이 아닌게, 저중 절반은 원래 엔시 게임 하던 사람들. 즉 25억 정도로 반값 새일 하는것이 적절하다. (...)



만약 블앤소 나온 분기의 재무재표가 순이익 25억 개선이면, 주가는 어떻게 흘러갈까?



주의 : 이 글을 근거로 콜옵션이나, 공매도 치는 인간은 아마 없을 것이니 이 주의문은 필요가 없습니다.
주의 : 본인은 대략, 70%의 직감 적중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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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nn
    저도 잘 모르지만 질문 한가지 던져 봅니다. 블소는 중국 시장이 메인 타겟이라지 않았었나요??
  2. 미주랑
    ......저 패드 쓰는거 누구야!!!!...라고 버럭하다가...(.........) 미쿠루의 그 대사는 소설엔 '금칙사항이에요' 라고 번역되어있고 애니에선 금지사항이에요 라고 하지만...뭐 어때 귀여운 미소녀의 말은 거짓말도 진실인데(그건 아냐!)
  3. ddd
    룩딸만 있다고 보는건 님생각이죠

    게임이나 해보셨는지 참....

    입으로 만렙 찍었다고 허위글 올리는 사람들 넘쳐나는데 그 중 한명이네요

    매출이 줄은게 아니라 영업이익이 줄은거고

    영업이익이 줄은건 신규 사업을 위한 투자에서 비롯된 지출이죠

    덤으로 야구단도 이미 빠져나갈 돈 다 빠져나갔으니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더 감소할 일도 없고

    뭔가 제대로 아는거 없이 그냥 휘갈긴 글이네요....안타깝습니다

    거기다 중국 시장에서 엔씨가 단독으로 하는게 아니라 텐센트랑 같이 하는 거고

    텐센트는 현재 중국내 자타 공인 영향력 1위의 인터넷 업체죠

    거기다 한물간 리니지1을 다시 재런칭해서 성공시켰구요

    무협게임에 비성적일 정도로 열광하는 중국시장 소비자의 심리에 대해 전혀 고려를 안한 망글입니다

    전세계 1위 게임이라고 극찬받는 디아3조차 현재 기대작 순위에서 블소에 밀리고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이제 이해가 가시나요?

    글을 쓰시는 건 좋은데 정확하게 조사하시고 쓰셨으면 좋겠네요
  4. 곰돌이
    아마 추정실적을 잡는데서 오류가있지않나싶네요..개인 월정액 및 피시방 매출을 같이 봐야겠죠. 애널 리포트들에 해당내용 추정치는 나와있을테니 참고하시고.. 아레나넷의 길드워2 역시 임박했지요..개인적으로 모두 중박으로 잡아도 30만원 주가기준 예상 Per이 25배 이하로 떨어진다고 봅니다. 상당수 전문가들의 예측이기도하구요. 물론 글쓴이 말씀대로 예측은 예측일뿐이겠지만서요ㅋㅋ
  5. 아앰맨
    흠...정확히 신뢰가는글이 아니네요.
    작년 재무재표 보시면 매출액 6천억,,,,순수익 1200억 정도이며.....수익율은 20%정도 나온 회사입니다.
    국내기준이고 해외법인까지합치면 8천억이 넘는걸로 나오네요..
    그렇게 만만한 회사 아닙니다.
    게임업계치고는 수익율이 떨어지지만 이미 엔씨소프트는 대기업이고 일반 게임회사와 차원이 다른 투자를 하고있습니다.
    블소역시 R&D 투자규모역시 일반게임업계에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자금을 투자하였습니다.
    아니였다면 순수익이 훨씬많이 났겠죠..
    접속자수...10만...어디서 나온건지?
  6. NC 망하면 앙대여.. 프로야구 때문에..
    그리고 우리 달옵하 새직장 잡았는데 짤리면 앙대~~~!!

    온라인 겜은 커녕 실시간 겜도 안하는데다 주식은 더더욱 모르니 아닥만이 살 길인가봐여~!!!

    말꼬리 :
    그치만 RGM-79는 하루히 패드가 있다면 살꺼임!!!!!!!!!!!!!!!!!!!!!!!!!!!!!!
  7. 오랜만입니다. 릿찡님.. ㅎㅎ
    애거.. 일이 바쁘다 보니.. 근 2주 가까이를 찾아뵙지 못한듯 싶네요.
    간만에 왔더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시네요. ㅎㅎ

    개인적으로 마케팅비용 저정도 대작에 20억 쓴거면 너무 적게 쓴 것 같습니다.
    아마 이래저래 광고, 홍보, 기타 프로모션까지 치면 100억 넘어갈 듯 싶습니다.
    물론, 국내만 국한 했을때 이야기지만요.

    어쨌든.. 블레이드 앤 소울은 내수보다는 수출에 더 포커스를 맞춘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정액제 게임이라니.. 이거 실패하면 NC 상당히 타격 클텐데.. 게임성에 자신이라도 있는 모양인가 봅니다.
  8. ㅋㅋㅋㅋ
    정말 망글이네요 ㅋㅋ
    2008년도 매출액 2400억 9년도 4500억 10년도 5100억 11년도 6000억
    제일 매출액이 적은 8년도만 월 200억 꼴인데 월정액 3만원 으로 10만명이면 30억
    그럼 70만명 가까이 엔씨 게임만 했네요 ? ㅋㅋㅋ (위에 해외성과가 미미하다고했으니 )
    9년도에는 120만명 가까이 게임을 하고 11년도에는 160만명이 엔씨게임을 했고....
    뭔가 매출액에 아귀가 안맞죠 ?
    위에글이 뚜렷한 분석 내용이나 글의 깊이가 없으니까 사람들이 태클달잖아요 ..


    쉽게 말을하는게 버릇이 들면 다른글들까지 같이 무시당할수있으니 조심 하세요 ㅋㅋ
    그래도 글은 재밌게읽었어요 ㅎㅎ 하지만 그저 가쉽거리네요
  9. ㅎㄷㄷㄷ;; 주식을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ㅁ-;;;
  10. 루아
    설령 블소가 밍하더라도
    전작이 800만장이 팔리고
    세계웹진 기대순위 1위를 달리고있는
    길드워2가 런칭됩니다
    블소가 망하더라도 실적은 분명히 날테고
    길드워2가 전작만큼만 해주면
    글쎄요 전 굉장히 긍정적으로 봅니다

    참고로 전 엔씨 주식만으로 200프로 이상 수익률을 기록한 주식초보임
    • 루아
      2012.06.01 13:09 신고 [Edit/Del]
      더욱이 중국 기대작 1위도 블소
      중국에서 블소 북미유럽서 길드워
      하반기 쌍끌이가 된다면 길게는 40만원 이상도 봄
  11. 수려한
    우연히 검색하다 들어왔습니다. 여기서 직접 엔씨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모든 엔씨 게임을 몇년동안 해온 유저로서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엔씨게임에는 특별하면서도 이상한 구조가 있습니다. 10%이하의 즐기는 유저와 90%이상의 특정목적으로 게임을 하는 유저로 나뉨니다. 여기서 특정목적이란 게임을 즐기는 수단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하는 유저와 그들이 고용한 유저로 볼수있습니다. 아이온의 경우는 이비율이 20:80정도 보면 될것같구요. 리니지시리즈는 이미 10:90가 된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이들 90%에 육박하는 유저들 먹여살리는 1%의 유저입니다. 이들 유저는 최근들어 이미 0.1%이하로 감소했고 0.1%유저들도 엔씨게임에 엄청난 염증를 느끼면서도 지금까지 자신들이 해온것이있기때문에 마지못해 하고있습니다. 이들은 이미 디아3로 많이 빠져나간 상태구요. 이들이 아애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이들이 흔들리면서 90%의 특정목적을 가지고 게임하는 유저들은 패닉에 빠졌습니다. 실 예로 리니지에서는 90%를 대표하는 몇몇유저가 모 인터넷방송에 출연하여 대책?을 마련하는 100분토론까지 예정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도 발생했습니다. 왜 어처구니가 없냐면 이들중 99.9%는 불법이란 단어와 멀리할수 없는 인물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점이 왜 중요한지 지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블소가 국내에서 이런구조를 벗어나지 못할 것은 뻔한 사실입니다. 그럼 중요한 중국에서의 성공인데요. 이미 중국내에는 한국에서 건너간 이들90%의 유저들이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습니다. 90%의 유저가 흔들리면 중국도 당연히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엔씨소프트가 탄탄한 기업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엔씨소프트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9%의 즐기는 유저가 남아있으니까요. 하지만 90%를 먹여살리면 1%가 특정 엔씨게임이 아닌 엔씨 전체게임에 엄청난 반감과 염증을 느끼고 떠나가는 이순간 예전에 엔씨소프트의 영광은 재현될수없을 것입니다.
    • 2012.06.01 17:18 신고 [Edit/Del]
      도움되는 글 감사합니다. 일단 정액제 라고는 하지만, 사실상 비정액제 수익이 주력이라고 볼 수 있죠. 하지만 중국에서의 성공은 부정적인 것이 아직까지 중국 애덜 컴 사양 그리 높지 않습니다. 몰론 중국은 부유층만 1억이 있는 나라고, 그들만 잡아도 성공이기는 하겠습니다만, 결국 블앤소 역시 한국식 RPG를 벗어나지 못할 것이며, 지금껏 한국식 RPG가 세계에서 성공한 적은 없는걸로 압니다. 무료로 뿌린 초딩플과 던파를 빼면 말이죠. 결국 블앤소는 중국의 성인 게이머들 대상인데 그들의 입맛에 얼마나 맞을지가 의문이군요.
    • 유저
      2012.06.01 18:51 신고 [Edit/Del]
      소설쓰지마시고 자료를 가져오시죠
      두달전까지 엔씨 리니지 운영자 출신으로 어처구니 없는 글이네요
      타사 직원의 글일 가능성99프로정도로 보입니다
      님의 성급한 일반화 따라해봤음
  12. 비르
    그러나 길드워2 예약판매 100만장을 달성하는데....ㅋㅋ..길드워2의 흥행은 전혀 고려 안한 망글이네요..3월베타테스트 신청자만 100만이 넘고 북미, 유럽 예약판매 물량이 모두 매진이 되었습니다.
  13. 마이쮸
    간단히 말합니다.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한 게임의 유저가 우리나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길드워, 리니지이터널 등 세계가 주목하는 기대신작은 전혀 언급조차 없으면서 제대로 분석한것처럼 생각하시는데 큰 착각이시네여^^
  14. 마이쮸
    간단히 말합니다.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한 게임의 유저가 우리나라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길드워, 리니지이터널 등 세계가 주목하는 기대신작은 전혀 언급조차 없으면서 제대로 분석한것처럼 생각하시는데 큰 착각이시네여^^
  15. 시간이
    답을 알려 주겠지 기다려 보시게
  16. 근데 아무래도 김모 회장님 생각은 너님들 생각보다는 내생각하고 비슷한 모양이네요 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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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아키에이지, 디아블로3. 통계로 보는 성공 가능성.블레이드 앤 소울, 아키에이지, 디아블로3. 통계로 보는 성공 가능성.

Posted at 2012.01.12 13:15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지금 당장은 주식 할 생각 별로 없는 몸이지만 그래도 각종 증권 사이트는 거의 매일 들락날락 거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우선 첫째 이유는 기회란 것은 언재 올지 모르는 법. 혹 기화가 왔을 때 재빨리 캐치하여 푼돈이라도 벌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둘째 이유는 평소부터 개인적으로 하던 예측이 맞나 틀리나에 대해서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지금껏 그쪽 방면에서 하는 예측은 갑자기 팍! 하고 뭔가 뇌리를 스쳤을 때 8 대 2 정도로 맞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 그 예측 대부분이 ㅇㅇ 가 오른다. 보다는 ㅇㅇ가 떨어진다. 쪽이라 별로 도움은 안되는군요. (옵션할 용기 따위는 없습니다)

여튼 그 예측에 관련해서 전부터 관심을 가지던 회사가 바로 엔씨 소프트 입니다. 현재 저는 20만원대 후반인 엔씨소프트의 주식 가격이 1년 이내에 20만원대 초반, 혹은 10만원대 후반 까지도 무너질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좆나게 정확하신(반어법) 증권사 애널리스트  분들은 생각이 좀 다른 모양입니다. 하기사 애널리스트[각주:1] 분들의 말이 대체로 맞으면 세상 모든 대기업의 주식은 하늘로 치솟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할말을 잃게 만드는 네이버 증권의 추정실적
장담하는데 저 실적은 결코 안나온다.
글구 4분기 예상 실적도 요새 분위기 봐서는 300~400 사이 나올거 같다..
영업이익 545억은 무슨.



우리 증권사의 자비로우신 애널리스트 여러분이 저런 자비로우신 실적을 제시하는 이유는 엔씨소프트의 신작 <<블레이드 앤 소울>> 일 것입니다. 북구신화 기반의 서양 세계관 일색인 RPG 계에 동양적 세계관으로 새바람을 가져오겠다. 하고 자신하는 엔씨소프트의 신작입니다. 하지만 그 <<블레이드 앤 소울>> 이 설령 대박을 친다 하더라도 엔씨소프트의 2012년 1분기 매출은 저렇게 높게 나올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블레이드 앤 소울>> 의 출시일이 아직까지 미정이기 때문입니다. 1분기 에는 출시가 안될 가능성이 높으며 설령 출시된다 하더라도 2월 말은 넘어야 출시 될겁니다. 매출 1800억? 영업이익 1000억? 무리입니다.

또한 <<블레이드 앤 소울>> 이 설령 출시가 된다. 하더라도 2012년의 또다른 기대주인 <<디아블로3>> <<아키에이지>> 에 먹혀버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증거 있냐고요? 내 있습니다. 증거가 있으니까 이렇게 자신있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 증거란 바로 다음과 구글의 검색 트랜드 입니다.




우선 다음의 검색트랜드 입니다. 보시다시피 블레이드 앤 소울의 경우 클로즈베타 테스트 기간과 게임쇼 기간에만 관심이 편중된 반면 디아블로3의 경우에는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아키에이지 역시 그리 큰 관심을 받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현 상태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 보다는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구글 트랜드의 차이는 좀더 극명합니다.
디아블로3가 1 이라면 아키에이지는 0.2 그리고 블레이드 앤 소울은 0 이라는 수치상의 비교는 현재 이 게임에 대한 관심이 거의 최저에 가깝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이 성공할 가능성 역시 그리 높아보이지는 않습니다.


ps- 네이버는 검색 트랜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글과 다음과 그리 큰 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클로즈베타와 게임쇼 기간에만 왕창 트래픽이 뭉쳤다가 끝나자마자 푹! 하고 떨어질 게 거의 분명합니다.
  1. 혹자가 말하길 애널리스트의 어원은 기업의 애널을 빠는 자라나 뭐라나 [본문으로]
신고
  1. 블레이드 앤 소울이 뭔지 이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1800억은 개뿔...-_-;;;
  2. 혹시 디아3 심의를 엉망으로 하는 이유가 XC 때문은 아닌가하고 생각하게 되는군요.
    • 2012.01.12 15:11 신고 [Edit/Del]
      뭐 가능성이 0은 아니죠. 당장에 디아 들어오면 가장 피해볼 회사는 엔C 니까요. 아... 와우도 피해를 보겠는데 설마 와우 제작사가 블리자드 들어오게 하지 말아주세요. 라고 하겠습니까;;; (본격 오른손에 춉을 날리는 왼손)
  3. 미주랑
    ...아무래도 팬의 영항일텐데...디아1부터 하던분들이라면 2와 3을 계속사는거고 2를 재밌게 했던 추억이 있는 저로썬 컴퓨터를 업그레이드 해서라도 디아3를 즐기고 싶은 마음이 있지요. 제가 고등학생일때했는데 벌써 20대 후반이니...디아 3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30대연령층인건 2를 즐겼던 추억이 있어서 하는것이겠지요...라고 생각합니다만 블앤소는 요즘 애들에게나 먹힐진 모르겠지만...글쎄요 애들이 돈 얼마나 쓰겠음?
    • 2012.01.12 18:13 신고 [Edit/Del]
      랄까나 블앤소 같은 경우에는 의외로 애들이 할만한 게임은 아니죠. 애초에 게임을 하는 것 자체가 다달이 돈이 드는 유료 MMORPG 인데 말입니다. 차라리 디아블로3가 더 저렴하죠. 씨디 한번 사면 추가로 돈은 안받아먹으니
  4. 폴드링
    아키에이지는 이미 클로즈부터 막장운영으로 베타테스터들이 떠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진짜 한국판 울티마나 와우가 나오느건 무리한 일인가요??;;;;
    • 2012.01.12 18:15 신고 [Edit/Del]
      사실 전민희나 송재경 같은 이름값에 너무 사람들이 꺄아~ 한 점도 있습니다. 저만 하더라도 전민희가 게임을 만든다는 말 듣고 이거 대박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으니까요(테일즈위버가 망했다는건 일단 잊어먹고) 한국판 울티마나 와우라... 사실 한국 최고의 MMORPG 계획자라는 송재경만 하더라도 좀 따라하기 그런걸로 운좋게 성공한 감이 있는 양반이니 뭐.... 사실 한국 게임 그리 막장은 아니에요. 미일에 이어서 세계 서열 3위 정도는 간당간당 할 거 같은데 문재는 1 2위 가 넘사
  5. 아키에이지는 이미 망했으니 넘기죠. 블앤소도 솔직히 말해서 글케 큰 기대는 안됩니다 ㅜㅜ
  6. 디아블로3 완젼 기대하고 있어요^^
    오늘도 하루 마무라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쉽지 않겠죠..
    디아3가 나오니..
    하지만 평작정도는 해주지 않을까도 조심스럽게는 예측해 봅니다.
    엔씨는 지금에서 먼가 벽을 넘지 않으면 앞으로
    실적향상보다는 지속적으로 소폭하락의 추세가 될듯..
  8. 용새끼
    아키에이지의 경우는 제가 베타테스터인지라;;; 현재 컨텐츠들의 완성도나 연관성들이 좀 떨어지긴하지만 할만합니다. 다만 바로 오픈은 무리고 한두번 더 클베를 해야겠지요. 그리고 운영관련해서 댓글이 있던데 그렇게 막장은 아닙니다 ㅇㅇ 다만 클베인데 상용화급 컨텐츠와 서비스를 바라는 테스터 같지 않은 유저들이 떠나는거죠. 부족한게 많긴한데 고치면 됩니다. 다만 섣불리 오픈하면 망합니다 ㅋㅋㅋ
    • 2012.01.14 02:30 신고 [Edit/Del]
      아키에이지 배타테스트 셨군요. 아키에이지는 보니까 베타테스터들 끼리도 평이 갈리더라고요. 나는 샌드박스를 원했는데 송재경식 RPG 는 결국 이거라는등. 이정도의 해상전 퀄리티를 구현해낸 게임은 없다는 등. 쩝.
  9. 진돌
    대충 테라꼴 날듯한 게임으로 보여집니다. 신규유입과 이탈의 불균형이 극명한 대한민국에서는 오베/클베의 반응도를 보면 대충 상용화시 최소유입량을 예측할수 있습니다. 뭐, 베타->상용화때의 게임자체가 완전히 다르게 나온다면 다르겠지만 회사입장에서도 완전히 뜯어고칠 생각이 있었다면 블리자드처럼 몇년씩 사내테스트만 했겠지요. 애초에 클로즈베타 라는게 거의 만들어진 시스템이 서버로 다량유입되었을때 발생되는 버그와 내구성을 실험한다는 의도인데도 사람들은 클로즈베타니까, 상용화때는 게임이 뭔가 엄청나게 바뀌겠지라고 대충 넘어가는 인식이 대부분이더군요. 결국 상용화되봐야 버그나 인터페이스만 조금 바뀐 형태일뿐인데도 말이죠. 회사가 인수되서 경영진/운영진이 싹다 물갈이 되는 상황이 아닌한 게임의 운영도 어차피 그수준일테고. 만약 실제로 바뀌더라도 좋은쪽으로 바뀔것 같진 않군요. 요즘 라그나로크 시리즈가 이러하죠. 이미 망테크를 타기 시작하면 중간에 이영호가 마우스를 잡아도 재기가 불가능하죠. 방법은 치트키 뿐. show me the money X 100
    블소도 아키도 테라급으로 초반 엄청난 흥행으로 치솟다가 금새 테라급(블소는 테라보다는 조금 나을려나)으로 내려갈듯 싶네요. 특히나 아키의 경우는 운영과 게임성으로 승부볼수 밖에 없는데 신생회사라 투자자 쪽의 프레셔에 더 민감해서 게임이 산으로 가버릴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2012.01.14 02:32 신고 [Edit/Del]
      엔씨는 블리자드 처럼 몇년씩 클베질 못합니다. 그 규모만 치면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클베질 하는건 결코 엔씨 스타일이 아니죠. 블리자드는 덕후들이 모인 회사고 엔씨소프트는 장사치가 모인 회사 입니다. 송재경이라던지 하는 정작 게임 만든 사람은 딴곳으로 가버린 상황이고요. 몰론 이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서도 말입니다. 쩝. 사실 블소나 아키나 테라 정도만 해줘도 성공일텐데 말이죠
    • 블소는
      2012.01.15 01:10 신고 [Edit/Del]
      절대 테라꼴 나지 않습니다 테라는 원래 알던 사람들은 망작인거알고있었습니다 .워낙 대작게임이 안나와서 초반에 몰리긴했는데 다빠지고 개망.. 테라와 블소는 비교도 안됩니다. 디아야 뭐....잡기는 힘들거같고 제가보기엔 확실히 아키에이지는 이깁니다. 클베해보니까 확실히 엔시게임은 한국인입맛에 잘 맞는다는느낌이 확듭니다 아이온처럼.요 아키에이지 컨텐츠도 많고 참신하긴한데 ..타격감이...와우하던사람도 별로라고할정도니...좀 나아지긴했지만요.어쨋건 디아는 이기기 힘들겠지만 아키에이지는 확실히 블소가 이깁니다 테라같은 개망작이랑 비교할래야할수가없는게임임 해보면 알아요
    • 진돌
      2012.01.16 12:42 신고 [Edit/Del]
      사실 게임이 재미있다 재미없다를 두고 논할 생각은 없습니다. 테라도 58만렙4케릭 가지고 있고, 블소 1차클베 20역사, 2차클베 40검사, 32기공까지 했고, 아키 정치가28까지 했고, 현재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네, RPG폐인입니다. 클베,오베족이기도 하기때문에 제가 했던 게임들이 이러했을때 나중엔 결국엔 이러하더라는 과정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제 관점에서의 재미와 나중 시장에서의 성공작은 전혀 별개였습니다. 사실, 테라가 베타시절 들었던 소리의 정도가 망작이라는 수준의 악평이었다면 블소도 현재 망작이라는 소리 참 많은 게임입니다. 클베종료후 테라만큼의 관심도하락이 눈에 띌정도로 여러가지 실망의 목소리가 높았습니다. 사실 고정된 스토리성 rpg는 한번 플레이후 다시 플레이하는게 부담스럽니다. 이는 테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본 영화를 다시 트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가끔 영화중 명작이라고 칭할 정도의 작품이 두고두고 상영되기도 하지만 블소의 스토리가 화려하고 탄탄한편이래도 다시 찾아볼정도의 명작인지는 의심이 생기입니다. 결국 게임의 수명은 게임자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스토리, 그래픽, 음향보다 자유도, 커뮤니케이션의 비중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이는 그라나도에스파다라는 게임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이 역시 초창기 90렙대 가문 2개나 키웠습니다. 플레이시간은 약 6개월정도) 엔씨가 이런면에서 참 유연한 운영력을 가지고 있지만 애초에 블소의 태생이 이런한 면으로 이용하기 굉장히 까다롭니다. 차라리 리니지3나 아이온2가 나오는게 성공가능성은 더 높을것입니다. 블소는 분명 눈에 띄는것보다 참신한 부분이 골고루 보이지않게 요소요소 잘 집약된 게임이지만, 대한민국 온라인에서의 모양세는 결국 테라의 전철을 밟을 가능성이 더욱 높아보입니다. 그리고 계속 비교도 안된다 비교도 안된다고 하지만, 당장 인벤이라는 커뮤니티만 가더라도 테라, 블소, 아키등의 비교 관련글이 엄청많고, 그중에서도 최대한 객관적인 관점에서 여러사람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는 메인글들도 참 많습니다.
    • 2012.01.18 15:46 신고 [Edit/Del]
      쩝 뭐 결국에는 나와바야 알겠죠.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과 알피지 덕후가 재미를 느끼는 게임은 별개라... 흠 그말은 왠지 공감이 갈 것 같기도 하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블소의 관심도가 너무나도 빠르게 추락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가산점을 주기는 힘들군요. 어떻게 정식 서비스 시작 이라도 하면 조금 오를 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유료 알피지 시장 이란게 그바닥이 그바닥이기 떄문에 아이온 하던 사람이나 테라하던 사람이 블소로 가고 하면 뭐;;
  10. sReph
    테라는 정말 망한 게임의 대명사입니다.
    저도 오베때부터 해온 입장으로, 테라는 참 망한 작품이라는데 동의 안 할 수가 없네요.

    블앤소 클베는 참여했었고,
    아키에이지 클베는 진행중입니다.

    저는 블앤소가 좀 더 재밌습니다. 블앤소가 타격감과 액션, 그리고 스킬의 간소화 측면에서 제 취향에 부합하거든요.

    아키에이지는 해본 결과,
    초반에 재미는 있었지만...2주 지난 후에는 유저가 스스로 재미를 찾아 다녀야 할 판. 자유도라는 미명아래
    유저에게 모든 것을 떠넘기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리고 자유도 측면.
    게임상 자유도라는 것은 게임상에서 유저가 생각하는 것 혹은 그 이상을 구현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놓는 것이라 보기 때문에...
    스토리까지 자유도를 주어야 한다 하여 퀘스트를 온통 뒤섞어 놓고, 그 가상 세계에 녹아들어갈 수 있는 여지를 빼앗은 것은 오산인 것 같습니다. 최소한 큰 줄기는 모든 유저가 공통적으로 인지할 수 있게끔 해놨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게임 안에서 프롤로그 정도는 마련해 놨어야지요.

    일단 클베인 지금은 미흡한 부분이 너무 많아 즐길 게임은 아닌 것 같고, 공성 패치 후에 또 어떻게 바뀌는지 살펴봐야겠습니다.

    게임성은 모두 제외하고서, 주관적으로.
    라이트 유저인 저로서는 블앤소가 훨씬 나아보였습니다. 개선될부분이 다 개선되어 나와도 아키에이지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 이상 즐기기에는 힘들어보이는 게임이더라구요.
    • 2012.01.18 15:47 신고 [Edit/Del]
      자유도를 주긴 주되 그 자유도 내에서의 재미도 보장을 해줘야 겠죠. 그렇게 자유도가 좋으면 현실 온라인이나 계속 하지 뭣하러 게임 하고 있겠습니까 ㅋ 현실이야 말로 진정한 자유도 만땅의 게임인데 말이에요
  11. 루아
    아키에이지 클베 유저입니다
    현재 상황은 리니지3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성공이요?지금 상황에선 불가능 하다고 보여집니다
    저희 길드 시작이 30명이 넘었는데 현재 10분도 접 안하고 있을만큼 재미가 없어요
    그에반해 블소는 정말 직접 즐겨보셨다면 엔씨답지 않은 게임성에 한번 놀라고 액션성에 또 한번 놀랄정도로 클베기준으로 잘 만들었습니다
    두 게임이 붙는다면 장담하건데 블소의 압승입니다
    디아3는 블소와 게임성도 다르고 장르도 판이해 팬이 갈릴거에요

    제글을 보고 알바같다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부모님 이름 걸고 그냥 평범한 유저입니다
  12. 루아
    그리고 게임의 흥망을 검색순위로 평가하시는분은 처음보네요ㅋㅋ 클베의 재접률 만족도 동접등등 볼게 많은데 말이죠 블소가 9월이후로 전혀 감감 무소식이라 유저들의 기억에서 많이 지워진 반면 아키는 몇달전부터 클베 모집이다 클베기간이라 가장 핫 해 있는 상황이고 디아3는 북미클베로인해 계속적으로 관심만 가지면 어둠의 경로등이 열려있는 상황이라 게이머들의 관심내에 있고 최근은 게등위 사건으로 게이머라면 누구나 관심이 있던 상황이라 이런 검색순위에 의한 비교는 전혀 무의미해보입니다
  13. ㅋㅋㅋㅋㅋ
    댓글단거봐 ㅋㅋㅋㅋㅋ
    릿찡 히키코모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식으로 돈을 벌긴 버는놈인가?
    주식에 부을 돈이나 있나모르겠네
  14. ㅋㅋㅋㅋㅋ
    (본격 오른손에 춉을 날리는 왼손)
    이게뭐냐 도대체가 ㅋㅋㅋㅋㅋㅋ
    미간에 정권맞고싶어서 저러나 ㅋㅋㅋㅋㅋㅋㅋ
  15. 킬링bie
    위에 루아님말처럼 게임의 성공을 검색순위로 비교하다니... 조금 당황스럽네요
    블로는 베타테스트한지 꽤 됬는데 아직 예정잡힌게 없으니 사람들이 당연히 덜 검색하는게 맞는거구요 디아블로는 조금씩 늦춰진다라는 기사라도 나니까 기억에 더 남아 검색을 더 하는게 맞는거라 생각되는데요
    그리고 게임이란건 출시로 망하고 흥하고 하는게 아니예요
    게임이 출시했을당시는 인기가 없더라고 정말 업데이트한번 잘하면 성공할수도 있는거고 출시했을당시에는 인기가 많았지만 업데이트한번 제대로 못하면 망할수도 있는거예요
    그리고 위에서 계속 테라 망게임이라하는데...테라를 솔직히 플레이해본적없어서 재미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게임랭킹 10위 내외로 꾸준히 그래도 유지하고 있어요...이건 망했다고 볼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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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그리고 nc소프트. 이재 예전처럼은 안된다.리니지 그리고 nc소프트. 이재 예전처럼은 안된다.

Posted at 2011.05.18 11:11 | Posted in 게임


이재는 게임 업계의 전설이 되어버린 회사 NC 소프트는 시가총액 약 6조원의 대한민국 굴지의 게임 기업 입니다. NC소프트가 리니지를 출시하자 한국식 RPG 라는것이 탄생했으며, NC소프트가 아이온을 출시하자 WOW에 밀려 길을 못폈던 한국RPG는 그나마 WOW에 대항할수 있었습니다.
NC소프트는 넥슨과 함께 한국 게임 역사에 가장 중요한 기업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사이 왠지 모르게 이 NC 소프트라는 회사. 오늘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0%나 오른 이 회사도 이제 끝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몰론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주식 장기투자할만한 기업은 못된다고 봅니다.

지금은 조잡해 보이는 리니지1의 그래픽.
하지만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혁명 그 자체였습니다.

1. NC소프트의 기둥은 노장. 노장은 얼마못가 힘을 잃는다.

NC소프트의 이번분기 매출은 1500억원. 순수익은 400억원 정도로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단언 독보적인 수준 입니다. 이러한 NC소프트의 공룡 매출을 올려준 공신은 당연히 NC소프트의 3대 타이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 입니다.  매출 1500억원중 리니지로 올리게 385억원. 리니지2가 308억원. 아이온이 614억원. 시티오브 히어로즈/빌런 31억원. 길드워 24억원 그 외 다른 게임에서 올린게 33억원 입니다. 3대 대박 타이틀. 리니지, 리니지2, 아이온이 올려준 매출이 대부분인 샘이죠. 수익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이 세 게임중. 가장 젊은 게임은 아이온 입니다. 아이온은 2008년 출시된 게임으로 당시로는 엄청난 제작비인 400억원을 투입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이 아이온을 제외한 두 게임. 리니지와 리니지2는 사실 은퇴할 나이가 지난 노장들 입니다. 리니지1은 1998년 리니지2는 2003년에 출시되었습니다. 굉장히 오래된 게임들입니다. 오래된 게임들이라고 해서 꼭 인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문재는 신규 유저 입니다. 그래픽은 옛날식이고, 유료 이기까지한 리니지1과 리니지2. 신규 유저의 유입은 사실상 없으며 대부분이 초창기때부터 하던 유저들 입니다.

캐쉬템 판매 등을 통해서 어떻게 수익을 옛날보다 더 올리고는 있지만 리니지1과 리니지2의 유저들중 몇몇은 매달매달 리니지를 떠나 버리지만 새로 리니지를 시작하는 유저들은 없습니다. 이러한 리니지 특유의 특수성 때문에 NC소프트에서는 매크로를 돌려 레벨을 올리고, 게임돈을 번 유저들을 영구정지 시키는 것도 큰 손해입니다. 떠나는 유저는 있지만 새로 들어오는 유저가 없는 리니지의 특수성 때문이지요. 그나마 지금 리니지의 화폐인 아덴의 가치가 더욱 떨어져 리니지를 통해 돈을 벌면서 리니지 개정비와 컵라면을 구입하는 훼인들이 더이상 수익을 창출하지 못할경우 탈 리니지 현상은 더욱 가속화 될것입니다.

사실 지금 그나마 리니지와 리니지2가 버티고 있는건
리니지와 리니지2의 게임돈 가격이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점점 떨어드는 추세이며
게임 장사나 훼인짓을해서 생계를 못꾸릴 지경이 되면 리니지의 유저는 급속도록 붕괴될 것입니다.


2. 한국에 너무 편중된 수익구조.

NC 소프트의 라이벌로 여겨지는 넥슨은 상당량의 수익을 해외에서 내고 있습니다. 연 1조원 가량의 넥슨의 매출중 67%가 해외 판매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입니다. 이렇게 글로벌 게임 회사로 거듭난 넥슨에 비하면 NC의 실적은 초라합니다. NC소프트의 1500억 매출 중 한국 판매로 인한 매출이 천억 인데 비해 해외 판매로 벌어들인 매출은 300억 정도 입니다. (그리고 200억 정도는 로열티로 번 매출입니다)  매출의 80% 가량이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샘입니다.

다시 말해서 nc소프트의 게임은 내수용 입니다. 내수가 무너지면 nc가 무너지는 샘이죠. 하지만 지금의 nc소프트 게임은 많은 사람이 하기는 하지만 하는 사람만 하며, 신규 유입이 없으니 꾸준히 유저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nc소프트가 한국RPG의 제왕. 다시 말해 한국 게임산업의 제왕 자리를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히트가 필요합니다. 리니지가 점점 힘을 잃어갈 때 해성처럼 등장한 아이온 처럼 말입니다. nc소프트는 포스트 아이온. 혹은 포스트 리니지 격인 작품으로 현재 <<블레이드 앤 소울>> 이라는 게임을 계획중 입니다.
하지만 그 성공 가능성은 낮습니다.


3. 블레이드 앤 소울의 낮은 성공 가능성.



블레이드 앤 소울의 게임화면 입니다. 300억 이상의 제작비가 투입되었다는 게임답게 상당히 볼만한 그래픽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만일 다른 때에 이 게임이 나왔다면 못해도 중박을 쳐줬을 것이며, 잘하면 대박을 쳐줬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재는 이 게임이 나올 때 같이 나오고 있는 상대 게임입니다. 그 본좌급 RPG 게임이 나오는 순간. 게임계의 모든 이슈는 그 게임에 몰릴 것이며 nc 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은 개밥의 도토리 신세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그 게임의 이름은 바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 입니다.




위의 디아블로3 화면을 보시면 그래픽으로는 블레이드 앤 소울이 그리 꿀리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블리자드의 강점은 그래픽이 아닙니다. 스타크래프트1 출시 당시 스타1의 그래픽은 오히려 시대를 역행한 2D 그래픽이었지만 스타크래프트1은 한국에서 기록적인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1이 이런 성공을 거두었던 이유. 그리고 디아블로2와 워크래프트3 등 블리자드의 대표격 타이틀들이 이런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탄탄한 게임성과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스피드한 진행 때문입니다. 비록 블리자드는 미국 회사이긴 하지만 한국 소비자들의 블리자드에 대한 충성심은 높습니다. 높아도 너무 높습니다. 거기에 블리자드의 RPG 게임인 디아블로2는 한국에서 가장 성공한 RPG게임이기 까지 하니 디아블로3는 전작 버프까지 쫘아악! 받을 것입니다.

디아블로3 이 게임 하나만으로 못해도 중박인 블레이드 앤 소울은 못하면 쪽박인 게임이 됩니다. 디아블로3와 출시 시점이 겹친다는 것. 이것은 블레이드 앤 소울에게는 너무나도 큰 재앙입니다. 하지만 블레이드 앤 소울의 경쟁자는 디아블로3 만이 아닙니다. 또다른 대박후보 타이틀이 nc 소프트의 심장을 정조준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아키에이지>> 입니다.




한국 최고의 게임회사는 nc소프트 입니다만 요 <<아키에이지>>를 만든 맴버진은 nc소프트 보다 훨씬 화려합니다. 우선 총 계획은 리니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한때 nc소프트에 몸담았던 송재경 씨가 맞고 있으며,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최고로 서사를 잘쓴다고 평가하고 있는 전민희 씨가 맞고 있습니다. 이 두명의 거장이 참여하고 있으니 아키에이지는 게임성과 스토리 두가지 측면에서 블레이드 앤 소울을 발라버릴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더욱이 송재경은 넥슨의 공동 설립자 이기도 하니 자금 역시 블레이드 앤 소울에 뒤지지 않을 것입니다. 실재로 아키에이지 역시 약 300억의 제작비를 투여한 비싼 게임입니다.  
그에 비해서 nc소프트의 블레이드 앤 소울은 특별한 거장이 참여하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뭐 요새 들려오는 nc 소프트 소식으로는 김택진의 마눌님인 윤송이 팀장이 자주 보인다는데 개인적으로 그 모습에 어떤 대기업의 간만에 출근하는 위기중독자가 겹쳐 보이는군요.


몰론 nc가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지금까지 nc 소프트가 직면한 위기와 블레이드 앤 소울의 경쟁자들은 대충대충 살펴 보았습니다만 nc 소프트가 망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한국 RPG 게임의 왕좌. 다시말해 게임의 왕좌(RPG 시장이 게임 시장의 반 이상을 차지하니) 자리를 유지하는것이 점점 힘들어질거라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아 몰론 nc가 그 자리에서 내려오게 된다면 비록 nc가 망하지는 않더라도 주가는 좀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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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다
    작년 지스타 가보셨나요? 디아블로만큼이나 블레이드 소울의 관심도가 높았습니다. (대기시간이 길때는 1시간도 넘게 걸릴 때도 있었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콘솔 작품이였던, 커프의 PC온라인 버전이 관심이 갔었습니다.) 제가 보았을 때는 디아블로3가 진짜로 스타2와 배틀넷을 공유하며, 불만이 터져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스타2 배틀넷이 이런 저런 말이 많아서 상당히 걱정입니다. 오히려 블레이드 소울은 쉽게 대작 라인에 들어 갈 것 같습니다.
    • 2011.05.18 16:05 신고 [Edit/Del]
      디아3가 없었다면 그냥 직빵으로 최대 관심시는 블앤소가 되겠지만 디아3가 나온 이상 경쟁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시장의 파이는 그대로죠
  3. 저도 한 때 리니지 팬이였죠~!
    그나저나 디아블로3 기대가 됩니다~!
  4. 미주랑
    ...디아2와 와우는 했지만 NC와는 별로 인연이 없던지라...
  5. 젠장 리니지.. (욱 해서 죄송..-_-)
    정말 한때는 일도 접어두고 리니지에 빠져 지낼 때가 몇날이고,
    컵라면 먹은게 몇 트럭은 될 듯.....
    게임은 끊었는데 캐릭은 지우지 못하고 있는 이 중독성..
    리니지 망하는 날. 자동 삭제되면 그때쯤에서야 악몽이 끝날련지..
  6. 어휴~제가 너무 열심히 읽었나봐요 ㅎㅎㅎ
    저도 유저입장에선 정말 대작게임들이 나옴에 너무 반갑지만
    제조사 입장에선 경쟁이 되니 걱정이 앞서겠네요
    블리자드는 글로벌 시장이 있으니....
    저는 아키에이지가 변수같이 느껴지네요^^ 과연 어떻게 될지ㅎㅎ
    • 2011.05.18 21:15 신고 [Edit/Del]
      흠냐 잠시 딴길로 새자면 컴투스도 좀더 적응을 잘해야 될텐데요. 스마트폰 시대 들어서 게임빌한테 너무 밀리는거 같아오 ㅇㅅㅇ;; 컴투스 프로야구 재밌었는데
  7. 개인적으로 아키에이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ㅋ
  8. 별군
    전 좀 생각이 다릅니다..
    블소는 NC의 파격적인 도전이자 모험입니다..
    그동안 NC는 현질유도 게임을 많이 만든다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블소는 그런면에서 다를 것이다 라는 얘기를 했었죠..
    클베를 못해봐서 사실인지는 알 수 없지만 현질유도 게임을 만들지 않겠다는 기사를 본 듯 합니다..
    그런면에서 블소는 모헙이죠..
    하지만 NC는 블소만 내놓는게 아닙니다..
    블소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게 길드워2 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디아블로3 아키에이지에 대적할 게임은 길드워2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죠..
    그만큼 길드워2 역시 많은 게이머들이 기다리고 있는 게임이죠..
    어찌됐든 올해 피튀기는 싸움이 벌어지는건 확실합니다..
    블소는 중박만 터져줘도 자기 역활은 다 하는 거죠..
    프리타켓팅과 컨트롤이 좌우하는 게임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테니까요..
    클베 테스터들 얘기나 들리는 얘기들을 들어보면 컨트롤이 중요한 만큼 컨트롤 딸리는 사람들은 쉽게 나가 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대박은 모르겠고 중박은 해줄 것 같습니다..
    • 2011.05.19 09:24 신고 [Edit/Del]
      흠. 길드워라 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하지만 어떻게 가던간에 RPG 게임에서 피튀기는 싸움이 벌어질것만은 확실할듯요
  9. 용새끼
    개인적으로는 현재 아키빠...위에 분이 엉망이라거 하셨는데...지인이나 게시판을 보면 전혀 아니더군요. 3차클베를 시점으로 지적되던 캐릭터디자인도 상당히 고쳐졌고 그래픽은 원래부터 엄청났습니다. 다만 하옵과 상옵의 차가 ㅎㄷ이었죠. 상옵은 풍경한정 실사급을 나타냅니다. 게임성도 클베임에도 테라를 쳐바르는(테라가 망이지만) 양에 자유도 또한 높다고(아키공홈에서는 자유도에대해 논란이 있고 자유도란 무엇인가까지 나돌지만 이런게 고려될만한 자유도란거에 점수)하며...친구놈이 클베당첨하고 해봤는데 클베를 감안하면 수작이라더군요. 다 필요없도 스토리 전민희 음악 신해철, 윤상에 걍 뻑갔다는
    • 2011.06.08 09:42 신고 [Edit/Del]
      사실 인재라는 측면에 있어서 아키는 한국 제일입니다. NC 소프트 역시 블리자드에서 정상급 인재들으 빼오는데 주력하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블리자드에서 엔씨로 이적을 햇다는것 부터가 (...) 정상급 하고는 거리가 좀 있죠.
  10. 흠....
    근데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블리자드의 디아블로3를 출시하기도 전에 이렇게 쳐주는건가요

    사실 블리자드사에서 게임을 잘만드는건인정합니다... 그래도 일단은 나와봐야 할거같은데요..

    블앤소를 클로즈베타테스터로 참여하신분들은 거의 90%이상이 호평을 했다고하던데요...

    뭐... 출시시기에 따라서 인원은 좀달라지겠지만요... 지켜봐야할문제겠네요
  11. 한국온라인게임 병신겜들 쳐 만들고 지랄이야
    쓰레기 한국온라인게임 좃까라 해

    씨 발 색 히 가 ....... 그것도 게임이라고 쳐 만들고 지랄이야

    니들 집에 NC소프트 사장이 똥싼게 집안에 가ㅡ득하겠다.

    집에서도 똥냄새가 나.... 니들 입에서도 사장 똥냄새가 낰

    ....................

    저놈의 체하층 개발자 색히들은 남의 게임회사 시다까리나 하는 병신 개발자 집단들

    하긴 개발자가 쓰레기니 저런 NC소프트 같이 쓰레기회사들 나오지


    씨 발........ 병신 한국온라인게임 쓰레기게임 쳐 만들고 지랄이야
    • 2011.06.14 15:16 신고 [Edit/Del]
      좀 과격한 표현을 쓰시지만 저도 엔씨는 좋게 보지 않습니다. 리니지를 만든 천제 개발사인 송재경은 현제 엔씨를 떠나있는 상태인데 아마 팽당한듯 싶내요.
      송재경은 현재.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 소설가 전민희가 스토리를 담당하고 신해철이 음악을 주는 등 초호화 멤버와 합심해서 게임을 만들고 있다고 하는데 그쪽으로 기대를 걸어봅니다.
  12. ㅎㅎㅎ
    뭐 게이머 입장에서는 저런 게임이 나온다는건 기쁘죠.ㅋㅋㅋ
    기업 입장에서는 다르겠지만 즐겁게 플레이 하겠습니다.
  13. 지스타에서해본
    지스타에서 블소를 해보고 기대치가 확 떨어져서 지금은 커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픽은 확실히 디아블로보다 좋게 나올 것 같지만 게임성이 기대보다 많이 떨어져서요. 특히 경공이라든지, 무공이 제가 생각하는 무협의 느낌을 '전혀' 살리지 못한 꼭 영화 "퇴마록"을 보는 느낌이랄까나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참고로 디아블로는 애당초 기대를 하지 않았고, 심지어는 시연도 안했습니다. 차다리 임요환 이벤트 게임을 보고 있었죠.
  14. 일방적인글
    일방적으로, 상당히 글쓴이의 주관적인 감정이 심하게 이입된 글 같습니다.
    블소는 1차 클베가 끝나고, 2차 클베를 진행하고 나서 블소에 대한 호평과 엔씨에 대한 기대감은 고공행진중입니다. 물론, 리니지와 리니지2가 이대로 망하고 아이온으로만 버티고 블소이후의 모든 게임이 전부 망해버린다면 nc가 글쓴이님 말처럼 되겠지만, 현실은 글쓴이님 말씀처럼 엔씨가 만만하지 않다는데 있습니다.
    리니지와 리니지2, 아이온 모두 유효화 모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니지는 10년이상 서비스해오면서도 유료화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무료화로 전환하면? 모르긴 몰라도 와우와 테라의 모든 이용자를 다합쳐도 못따라갈만큼 유저가 급몰릴건 뻔한 일입니다. 아이온에서도 상당히 빠져나가겠죠.
    리니지가 유료화 모델을 채택하고 있는 이상, 엔씨에게 리니지로인한 기회는 한번 더 남아있는 셈입니다. 글쓴이님 말씀처럼 '리니지 망하면 엔씨 힘들어짐 ㅇㅇ' 처럼 안된다는 말이지요.
  15. 1
    머리좋아지는약-사미온정,삼일피리독신정,니세틸산,앤디락-S산,카르니틴산
  16. 미야냥
    블소 / 디아3 둘다 기대되는 게임이지만

    갠적으로 블소 > 디아3입니다.

    여튼 금년은 즐길만한 게임이 있어 좋네요
  17. http://gaosvn.co.kr/click.php?code=chl1
    리니지 프리섭 가오서버 재미잇어요^^
    4.2일 오픈 오픈한지얼마안됨 놀러오세요^^
    시작하실때 +추천하기 울아빠 하시면 아덴지급되요참고하세요^^
  18. 글쓴아 맞춤법부터 배워라
    이재(X) 이제(O) ㅇㅋ??? 초등학교 안나왔나 ㅉㅉ;
  19. 한나
    리니지 프로그램 문의 sosotenk01@nate.com pausin8점 누르고 컴
  20. 한나
    리니지 프로그램 문의 sosotenk01@nate.com pausin8점 누르고 컴
  21. 1111
    아니 다 조은데 댓글이나 글 작성자나 국어공부 좀 다시 하고왔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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