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빠 라는 집단 탄생의 배경.애플빠 라는 집단 탄생의 배경.

Posted at 2011.07.31 07:47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역사
흔히들 농담삼아서 이런 말을 합니다. 태초에 애플이 있었다. 이 말도 되지 않아 보이는 말은 퍼스널 컴퓨터. 즉 개인용 컴퓨터 계열 에서는 맞는 말 입니다. 최초의 퍼스널 컴퓨터 애플2 컴퓨터는 천제 계획자. 스티븐 잡스의 아이디어. 그리고 천제 엔지니어 스티븐 워즈니악의 기술. 이 두명의 스티브. 두명의 애플 창립자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그야말로 컴퓨터의 역사를 10년 가까이 끌어올린 획기적인 일이었죠. 한동안 애플은 컴퓨터 업계를 지배 했지만 그 지배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종전의 강자였던 IBM 그리고 애플의 하청업체 였던 마이크로 소프트의 연합. 이 둘의 연합은 퍼스널 컴퓨터 시장에서 애플을 이겼습니다.


하지만 그때 이미 많은 IT 매니아들의 머리 속에는 진짜 혁신을 가지고 온 것은 애플이며, IBM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무임 승차 했을 뿐이다. 사실 성능은 애플이 더 좋다. IBM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싼맛에 쓰는 싸구려일 뿐 이라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애플빠의 시작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IBM 뿐 아니라 이곳 저곳에서 컴퓨터를 만들기 시작하여 IBM의 하드웨어 독점은 불가능하게 되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독점은 계속 되었습니다. 하드웨어를 만드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PC 플렛폼 독점에 실폐한 IBM은 망할뻔 했습니다.
1993년 160억 적자로 그야말로 망하기 직전이었죠.
하지만 가스너 라는 천제 CEO의 등장으로 어찌저찌 살아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의 점유율은 90% 이상이었고, 자연스럽게 마이크로소프트 안티 그리고 빌 게이츠 안티가 늘어났습니다. 이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안티 세력은 자연스럽게 애플빠 세력으로 통합이 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항마 라고 할 수 있을만한 기업이 애플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근근하게나마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파는 기업이 애플 밖에 없었습니다. 오픈소스 플렛폼인 리눅스가 있기는 합니다만 리눅스는 서버를 돌리기 위한 물건이지 영화를 보고, 게임을 하고, 음악을 듣는 컨텐츠 향유를 위한 물건이 아닙니다.
 


사실 빌게이츠의 기부액 등을 살펴보면 빌게이츠가 훨씬더 정의의 이미지에 가깝습니다만.
이러니 저러니 하더라도 빌 게이츠가 컴퓨터의 발달에 공현한거 없는 주제에 싼 가격 그리고 IBM 과의 동맹으로
IT 폐권을 후려잡은 것은 사실입니다. IT 매니아들 입장에선 좋게 보기 힘들죠.
뭐 세계의 평화를 위해서라면 자식들한테 제산 100억정도만 물려준다 하는 빌게이츠가
부자 되는것이 더 낫겠습니다만 말입니다. ^^ 
 

애플이 혁신인데 마소가 무임승차 했다는 논리를 펴는 종전의 애플 마니아들. 그리고 그러한 논리에 혹한 걍 MS 안티들이 뭉친 것입니다. 남들과는 다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 이다 보니 애플 매니아들 중에서는 IT 업종의 상위 1%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애플은 어디까지나 소수자의 물건일 뿐이었습니다. 애플빠들이 경전처럼 주장하는 언잰가는 애플이 다시금 마이크로소프트를 넘어서는 날이 올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쇠퇴할 것이다는 그저 모기의 울음소리 만도 못한 소리로 들릴 뿐이었지요.
 

실재로 그러한 일이 일어날 가능성은. 대충 이명박과 김정일이 커밍아웃을 하고 네덜란드로 사랑의 도피를 할 확률과 삐까삐까 했습니다. 애플이 마이크로 소프트를 넘는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였지요. 내 말도 안되는 이야기 였습니다. 



아이폰이 히트를 치면서 ios 플렛폼은 엄청난 이득을 쓸어 담게 되고애플사의 시가총액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시가총액을 넘게 됩니다. 잡스로 인한 거품이니 뭐니 하지만 그애플사의 시가총액은 잡스가 갑자기 사망하는 것도 고려한 애플 사의 총체적인 가치 입니다. . 애플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치를 넘어섰다는 거죠. 그리고 그 차이는꾸준히 벌어져 지금 애플의 시가총액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의 1.5배에 달합니다.


 
애플의 IOS 플렛폼 역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플렛폼처럼 모두가쓰는 수준은 아니지만 소수가 쓰는 플렛폼 이라는 이미지 에서는 벗어 났습니다. 그러면서 애플빠 세력은새로운 양상을 띄게 되는데 바로 잡스 빠돌이 입니다. 자신이 새운 회사에서 병신 같은 주주들과 희대의바보 스컬리에게 쫒겨난 비운의 천제. 그리고 자신이 쫒겨난 회사에 다시 돌아와 10년도 되지 않아 다시금 애플을 세계 제일의 위치로 올려놓은 악마적 재능의 소유자. 퍼스널 컴퓨터. 스마트폰. 3D 애니메이션이라는 새가지 시장을 개척한 개척자!



거기에 잡스님은 젊었을때는 얼굴까지 잘생기셨습니다. 빌게이츠는 하고는 격이 다릅니다.
미국인들 외모 지상주의 은근히 쩝니다.
당장 대통령들만 하더라도 오바마니 부시니 얼굴은 미남입니다.
뭐 부시도 천연계열 미청년 이지요. 머리에 든것 없는 잘생긴 도련님 캐릭터


스티브잡스 라는 인물은 빠돌이를 만들어낼 이야기 거리가 너무 많은 인물이었습니다. 애플의 폭풍적인 성장으로 스티브잡스의 빠돌이들도 폭풍처럼 늘어나고 개중에는 스티브잡스와 자신을 동일시 하는극도의 스티브잡스 빠돌이들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한국에서 주류를 이루는 애플빠 세력은 이들입니다. 저도 다른데 가서 애플빠 소리 듣기는 하지만 아이폰 나오기 전에는 애플 하면 그저 마이크로소프트에게밀려난 비운의 기업 정도로 알았습니다. 아이폰 나온 뒤에야 언론의 설례발 덕분에 스티브 잡스라는 사람을 알게되고 그의 전기를 읽게 되고, 잡스 빠돌이가 된 것입니다.
 

사실 한국에 있는 애플빠는 대부분 메킨토시 안씁니다. 운영체제는 고사하고 웹 브라우저만 해도 지금은 좀 사정 좋아졌지만 얼마 전까지는 구글크롬으로 한국에서 인터넷 돌리는거 힘들었습니다. 속도는 분명 빠르지만 되는게 없었죠. 아니 차라리 구글 크롬은 양반이지 오페라 좋다고 해서 써봤는데 한국에서는 그저 익스플로러보다 오류가 더 많이 나는 무언가일 뿐이었습니다. 그런 한국 환경에서 맥을 쓴다라... 맥 사서 할수 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결론 : 애플빠는 애플이란 기업의 창조적 이미지를 숭상하고 애플을 비운의 희생자라고 믿는 이들이 중점이 되었다.
         그리고 어느 새인가 반 마이크로소프트 세력과 융합되어 사실상 반 마이크로소프트 세력의 상징이 되었다.
         그딴거 상관없이 한국 애플빠는 걍 잡스짜응 하악~ 하악~.
 

이정도가 결론이랄까요. 애플빠라고 불리는 사람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애플 좋아하는 사람들 입니다.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애플이란 기업이 자신들이 혁신의 상징이며 피해자 라는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것 정도일까요? 또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은 뭐 피해자는 개뿔. 시장의 위에서 군림하고 있는 미 증시 시총2위. 삼슝의 4배 현금을 가진 개깡패 지만 여전히 이미지는 피해자 이미지 라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어찌 됬든 간에 애플은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이라는 것. 삼성이나 MS 같은 없어도 되는 기업과는 차원이 다를까나요? 이것이 제가 애플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1. 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글에 몰입하게 잘써주시네요^^
    애플빠의 탄생 배경? 글로 읽으니 뭔가 새롭습니다
  2. 각 기업들이 지향해야할 롤모델이지요..
    • 2011.07.31 19:45 신고 [Edit/Del]
      흠 글썌요. 사자에게는 사자의 싸움법이 있고, 숫사슴에게는 숫사슴의 싸움법이 있다고 생각해요. 무조건적으로 애플을 닮으려고 했다가는 그저 이도저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릴 수도 있습니다
  3. 하하하. 오늘도 유쾌하게 읽고 갑니다. 비는 오지만 즐거운 휴일되시길~^^
  4. 용새끼
    저도 뭐...심하게 애플을 빠는 친구놈이 한놈 있어 그놈때문에 애플을 싫어하는거지만 사실 애플 회사자체는 좋아요 제발 우리나라 삼성이 보고 열심히 배웠으면(빼끼지말고)합니다. 애플이 좋긴한데 빠돌이가 너무많아...그것도 심각할수준의...
    • 2011.07.31 19:46 신고 [Edit/Del]
      삼성은 애플과는 다른 태크를 탄 기업입니다. 오히려 삼성의 방식은 애플의 라이벌인 MS와 가깝습니다. 전혀 다른 태생 전혀 다른 문화의 애플을 무조건 따라하기 보다는 자신들 만의 문화를 가지는게 중요 하겠지요.
  5. 애플빵
    옴레기가 처음 나왔을때 삼성에서는 엄청난 광고를 했죠
    최고의 폰이다 최고의 스마트폰이다~라고요
    근데 옴레이가 나올당시 애플에서는 그보다 3년전부터 아이폰을 만들어서 판매를 했었죠
    우리나라사람들은 그런것도 잘 모르고 그저 옴레기가 최고의 폰이다라고 있다가 애플의 아이폰이 들어오고 나서 그동안 삼성 엘지 스카이등등 국내 폰 제조사에 뒤통수 제대로 맞고 있었다라는걸 깨닭았죠 ..저도 그랬으니깐요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해줄수 있었던것도 아이폰이 아니였나 봅니다
    삼성은 부랴 부랴 아이폰과 비슷한 폰을 내놨고 대대적인 광고를 했었죠
    그동안 그런폰을 만들수 있었지만 통신사와 지들의 이익에 눈멀어서 소비자의 권리는 묵살했던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애플이 국내 기업도 아닌데 열광하는 이유일겁니다
    애플도 100%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국내기업들처럼은 하지 않았으니깐요
    저도 애플의 아이폰을 쓰고 난뒤로는 솔직히 국내저가폰 아닌 이상 국내폰은 못쓸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 2011.07.31 19:49 신고 [Edit/Del]
      스티브 잡스라는 인간. 진짜 봐보면 걸물 입니다. 꼭 삼성의 행태가 아니라 할지라도 마치 영화의 주인공 같은 스티브 잡스라는 인간의 매력 만으로도 빠질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코에이 산국지에 나온다면 스잡의 매력은 100 줘야할듯요.
  6. blatt
    애플이라... 휴우...
    분쟁의 소지가 있으니 길게 쓰지는 않겠습니다. 전 애플의 우민정책이 맘에 들지 않더군요. 소비자를 우롱하고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 작금의 사태가, 또한 이미지로 포장하려는 마케팅에 대중이 휘둘리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물론 국내업체를 칭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재, 애플의 이미지는 너무 허황되며 부풀려진 감이 없잖아 있기 때문에 쓴 글입니다.)
    • 2011.07.31 19:48 신고 [Edit/Del]
      우민정책이라. 사실 애플 빠를 자처하기는 하지만 IT의 진짜 발전을 위해서라면 한 기업의 독점은 바람직하지 못합니다. 그것이 애플이 되었든 MS가 되었든 말이지요. 지금은 애플의 힘이 제일 강하니 발전을 위해서는 MS나 구글 혹은 페이스북이나 아마존 등의 제 3 세력이 재동을 걸어줄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7. 흥미롭게 잘 보구 갑니다.. ㅎ
    애플빠....ㅎㅎㅎ
  8. 너무 재밌게 읽고 간답니다 ^^
  9. 위의 blatt님

    님 말처럼...?,
    미국은 점점 쇠퇴해가고 있지요.ㅎㅎㅎㅎㅎ...,
    (좋아할 일이 아닙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경제가 형성되어있는데 망,하면 대공황이죠,;;)

    부채는 잘 아시겠고 다큐, 식코를 보면 아픈 데도 의료보험이 안되기때문에
    큰 병은 가난하면 그,냥, 죽는거고 왠만한 치료는 집에서 자체해결하는 능력?을 지니게되지요.
    병원엔 의사가 아닌 의료기기 운전수가 앉아 있을따름이지요.(의사들도 자신들이 의사인지 헷깔릴 지경이니..,;;)
    (힐러리씨께서 의료보험하려고 한 번 하신 적이 있는데,
    제약회사 각 마을마다 파티 열어서 쫑났지요.
    그러고나서 힐러리씨께서도 뒤에서 돈받고 벙어리마냥
    가만히 계시는 형편이 되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지리와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아,
    국가 밖의 실정에 대해 무지하게 되어 정치에 대해서 일반 국민들은
    한 마디로 바,보,입니다.

    기껏해야 주에서 뭐,하는 것이 미국 전체 대통령 얘기보다 관심있으니까요,
    tv에서 교묘하게 이간질하는데 어떻게 당해내겠습니까...,;;
    (미국에서 얘기하지 않는 소재 중 하나가 정치죠.)

    알아야 뭘 하는데,
    미국은 넓기 때문에 서로 교류가 잘 안되는데...,
    개발은 안되었죠, 정보 교류가 안되는 겁니다.

    그런 면에서 오바마 각하께서 한국을 부러워하는 겁니다.
    한국은 일단 어디를 가든 바글바글해서 국도든 철도든 안가는 데가 없지 않습니까?ㅋㅋ
    (인터넷은 말할 필요도 없죠,)
    전체적으로 개발이 안되니까..., 또 문제가 되는 데.
    미국 철도가 개발 안된 이유도 포,드, 탓이라하더군요.
    철도 공사권 다 사들여서 폐기처분 해버렸거든요.(쫌 짱인듯,ㅎㅎㅎ)

    그래도 지금까지 미국이 버티고 있는 것이 달러는 찍어내면 되는거고
    국민들은 죽어난다,입니다.

    우민화 정책은 여전히 세계 각 곳,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죠.^^
    (교과서는 너무 순,화,됐다니까요...,
    세상은 아름다워하다가 외국 나가서, 한국병? 걸리는 이유가 있지요,;;)

    한국만큼 살기좋은 나라가 없다고 장담합니다.(←아닌 분들께는 ㅈㅅ,;;)
    안전하고(주민증할 때 열 손가락이 무지 마음에 안들지만,) 수돗꼭지에서 물 쏟아지고
    뭘해도 굶어죽지는 않고..., (그렇다고 노,숙자되지는 마세요, 맛들리면? 끝,입니다.^^)
    무엇보다, 여러 분야가 세계적인 순위로 개발되어 있는데,
    같이 성장하니까 시너지 효과가 있어서, 서로 잘 통하고 속도 빠르고 좋다고 봅니다,
    또한 어찌되었든 대학 나온 인재가 90%이상이지요.(수능은 인륜지대사...,압,박,!!;;)

    일본, 중국도 옆 집이라서 맨날 치고 박고 싸우긴 하지만 좋은 라이벌로서 나름,
    덕택보는 면도 없잖아있을거라고 봅니다.
    (열♨받긴 하지만, 초기 옆 집, 일본이 잘 살지 않았으면 비행기타고 배워야했기때문에
    비용부담이 쪼,금, 더 힘들었을거라고 봅니다.
    -헛소리하면 망한다,란 것을 보여주는 것도 일본입니다.
    공자님 가라사대, 세 사람이 길을 가면 배울 점이 반,드시 있으니...ㅎ,;;)

    그러니 결結론,

    열씸히, 선조의 훌륭한 유업
    (과거: 공부할래, 잡일 할래/ 현대식: 대학 갈래, 노가다 뛸래..,ㅠㅜ)을 받아서
    악,바리마냥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단소리였습니다.^^;;

    앞으로 어찌될련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 당하고 살 수는 없지요,

    오늘은 잔소리를 붓고 갑니다.ㅎㅎ;;
    (뭣 눈에는 뭐만 보이네요,;;)

    릿찡님,ㅋㅋ
    잡스빠...,ㅋㅋㅋㅋ 재밌는 것 알고 갑니다. (써먹어야징~~!!)^^
    • 2011.07.31 19:52 신고 [Edit/Del]
      미국의 공공부채야 뭐. 이미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를 정도의 수준입니다. 사실 태생부터가 부체를 질 수 밖에 없는 구조였고, 시장실패와 정부실패를 연달아 겪으면서 부채는 점점더 심각해져 가고 있지요. 그리고 포.드. 사마에 대해서는 철도 보다도 더욱더 무지막지한 우너죄가 있다면 전기 자동차의 발명을 막은 것입니다. 포드를 필두로 해서 석유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대세를 이룬 미국 자동차 업계는 정유업체와 짜고 고스톱을 쳐서 전기 자동차의 개발에 훼방을 놓았쬬.
      그리고 한국에 대해서는.. 흠. 뭐 일단 인터넷 속도 빠른거는 만족 ..;;;;;; 일본이나 미국만큼 게임이 나와줬으면... 아마 난 패인생활 하고 있겠긔...
    • 2011.08.02 15:40 [Edit/Del]
      정말 그렇게하면 안되는 데!!,

      민주화는 최근 일입니다...,
      그 전엔 똑똑한 사람은 죽는다,라는 것이 완,전, 공,식,!!이었지요.

      처음엔 영국, 그 다음 미국이 중심이 되어서
      (영국의 산업혁명, 미국의 청교도 정신..,)

      실력자(이른바, 그 당시엔 상인이죠.)를 우대하는 문화가 발달되게 되었고
      그것,이 곧 전세계로 퍼져나가게되어서

      지금의 현대 정신의 기틀을 잡게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윈의 진화론을 기초로 한 제국주의는 아닙니다. 그건 지배자들의 논리지요.;;)

      그 후 미국이 그 정신을 기반으로 세계의 주도권을 잡게 되었지만..,

      그 정신이 무너지면서 헤롱~헤롱~~!!,@ㅁ@;;
      (잡을 수가 없지요.)
      예전엔 미국이 전세계를 책임진다는 것이 있었지만,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인해..., 열씸히 일하지는않고 얘들에게

      주,식,(건실한? 도박ㅋ;;)이나 가르치다가 알맹이만 빼먹고 폭삭!!주저앉은 것이지요.
      (리먼브라더스 사태,)
      그에 따라서 전 세계가 갈피를 못잡게 되었고요,

      유럽은 해,먹었다는 입장이고 다른 아프리카같은 경우엔,
      빠져나올 여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시아가 남았는데, 현재 제일 건실하게 빚 없는 나라가 한국입니다.(IMF때, 정말 잘 배웠지요.ㅎ)

      그래서 본의아니게..., 한국빠가 되는 거기도 하고요,ㅋㅋ!!
      (환빠,처럼 세계를 내 손 안에 쥐려는 일당들이 있는 한, ㅎ?)

      향후 10년간은 성장가능한 나라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민족주의는 싫습니다,-일본 꼴 나기는 싫습니다,;;
      보편이란 사상이 세계에 통해야만 할 수 있는거니까요,)

      인터넷이 좋지요,ㅋㅋㅋㅋㅋ!!
      (근데, 댓글에 댓글 달기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ㅎㅎㅎ;;)
  10. 애플빠,,ㅎㅎ
    처음 들어보는 단어네요..ㅎ
  11. 애플 참 매력적인 것은 부인하기 힘들죠!
    우리나라 IT가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 같아요~!
    애플이 없었다면 끔찍합니다!
  12. 천제?
    천제가뭐죠?
  13. 천제?
    천제가뭐죠?
  14. 애플
    Ms가 필요없는 기업이라 그냥 웃고 넘깁니다
  15. 애플
    Ms가 필요없는 기업이라 그냥 웃고 넘깁니다
    • 2011.11.02 15:33 신고 [Edit/Del]
      뭐 만약에 기적이 일어나서 (말그대로 기적)
      말 그대로 MS가 하루 아침에 망했다고 침.

      웃을 기업은 어디일지?

      몰론 당장은 크로스 라이센싱 해가지고 MS 특허 겁나게 쓰고 있는게 애플이지만서도.
  16. 에헤
    잡스가 혁명을 일으킨건 사실이지만 스마트폰 덕분에 사람들은 땅만보고 다니는것도 안타깝습니다..
    스마트폰의 발전은 양날의검 같이 느껴지는군요....
    어떤 운영체제든 스마트폰이든 자신의 만족도가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폰 하나 써봤다고 아이폰이 최고다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일 꼴불견이고..
  17. 저도 애플보다는 스티브 잡스 개인의 매력에 흠뻑 빠져서 본의 아니게 애플빠가 되고 있는 사람입니당 ㅋㅋ
    스티브 잡스 악마적 능력의 소유자@@ 인생도 스팩터클하죠ㅠㅠ 일찍 죽어서 안타깝지만 그 사실조차 스티브 잡스의 전설을 더욱 공고히 하는 것만 같네요ㅜㅜ 정말 최고임@@ 그런데, 일부러 의도 하신 거 같지만 궁금해서 물어보고 갑니당... 혹시 ㅔ와ㅐ를 바꿔쓰는 걸 좋아하시는지요? 천제, 페권, 제산, 실재로.... 이 단어들을 보면서 혹시 의도해서 쓰셨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기분 상하시지 마세용 힣히히히♡
    • 2012.06.06 18:41 신고 [Edit/Del]
      아니요. 그냥 저란 녀석이 이나이 쳐먹도록 아직까지 오타가 가득한 모자란 녀석이여서 나온 비극적인 일일 뿐입니다. 그런거에요 ... ... ... ㅎㅎ 뭐 지적해 주셔서 감사해요. 이런식의 지적이라면 100번 이여도 기분 상할일 없을듯요 ㅎㅎ
  18. 처음으로 쓰게 된 애플 제품이 뉴아이패드인데 이거 쓰게 된 이후 기타 전자기기(노트북, 스마트폰, E북 리더기, 전자사전 등)를 처분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아이패드가 있으니 아무것도 필요 없어지더라구요. 사용자를 매혹시키는 훌륭한 제품이 계속 나오는 한 애플빠는 끝없이 양산될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이번에 나온 레티나 맥북 프로 보니까 어마어마하더라구요. 소니의 바이오Z나 삼성 시리즈 낙인을 가볍게 압도하는 스펙, 그러면서도 엄청나게 얇은 두께, 거기에 2880 x 1800의 미쳐버린 해상도까지 가격만 아니었으면 질렀을 것 같습니다
    • 2012.06.14 23:37 신고 [Edit/Del]
      애플 제품의 최대 약점은 가격이죠. 아니폰만 하더라도 가격 낮은 중가 모델로 중국과 유럽을 공략하면 점유율 40 충분히 찍을겁니다. 단 개척자 효과로 이미 시장 이익 반 이상을 쓸어담는 애플 님은 그럴 필요 없죠. 피시 시장도 이익이라는 측면에서는 조만간 엠에스 따라잡을지도 모릅니다 애플 ;;;
  19. 삼성과 MS는
    삼성과 MS는 없어서는 안될 기업입니다 도대체 왜 삼성과 MS가 없어도 되는 기업인가요?
  20. 삼성과 MS는
    삼성과 MS는 없어서는 안될 기업입니다 도대체 왜 삼성과 MS가 없어도 되는 기업인가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