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는 가볍게 하는데는 좋은듯.네이버 블로그는 가볍게 하는데는 좋은듯.

Posted at 2011. 9. 7. 03:04 | Posted in 리얼월드/IT업계 관찰기


모바일이나 다른 곳에서 다음이 수익창출을 하면서 점점 주가가 오르고 있기는 하지만 포털의 본문 이라고 할 수 있는 검색 에서는 네이버가 점유율 70%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갑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을 사용하는 분들은 아고라 상주자 혹은 다음이 네이버보다 앞서있는 모바일 분야에서 다음을 쓰고 실제 검색은 네이버 혹은 구글에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본좌 네이버에서 가장 신경쓰고 상위 노출을 해주는 블로그는 역시 네이버 입니다. 컨텐츠 보충이니 뭐니 하면서 티스토리나 다른 데터툴즈 기반 블로그도 신경 써주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법.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만들면 검색최적화 라는 초보 블로거의 고민을 그나마 좀 덜하게 될 것입니다.


예전에 네이버에 블로그 잠시 만든적이 있습니다. 다른 곳에다 쓴 글 블로그에 가끔식 올리는 정도였지만 하루 삼백명 정도의 방문자수는 꾸준했습니다. 아... 지금은 사정이 있어서 폐업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네이버에서 맘잡고 블로그 하면 하루 방문자수 5천명.. 6개월 안에 만드는 것도 아주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인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사실상 대부분의 유입은 네이버 검색으로 되는 실정이니 말이지요


몰론 티스토리 만의 장점도 있습니다. 가령 스킨 등을 완전히 뜯어 고칠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구글 애드샌스나 다음뷰를 달앗서 용돈이라도 받을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고 무엇보다도 네이버에 비해서 검열이 빡새지가 않습니다. 네이버 블로거들의 성향과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성향만 비교해봐도 답이 나옵니다. 몰론 최고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것은 자기가 직접 서버, 도매인 사서 만드는 데터툴즈 기반같은 쪽이겠지만 아무래도 도매인 사고 서버사려면 돈이 들고 그 외에도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꾸며야 되고 귀찮은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그에비해서 티스토리는 처음 초대장 구할때 빼고는 그나마 덜 귀찮은 편이란것이 또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습니다.
몰론 가장 귀찮지 않은 것은 네이버 이지만 서도요 ^^~























  1. 용새끼
    저도 블로그운영이란걸 한번해보고 싶지만...네이버는 좀...너무 많기도하고 광고등 댓글이 너무 많이달리기도 하고...저도 한다면 이런 티스토리에서 하구싶군요. 그리고 용돈벌이라...구미가 당기느...
  2. 하지만 사실 더 무서운 것은 네이버의 네이버 블로그 제한입니다. ^ ^* 팔은 안으로 굽기도 하지만 등돌리면 제일 무섭기도 한 거죠^ ^* 대체적으로 티스토리가 나은 듯도 합니다.
  3. 조용해서 유쿠리~하게 좋달까요?ㅋㅋ^^
  4.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주한 종자에게는 네이버 블로그는 옛 네이버 이웃들과의 소통창구일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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