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게이츠의 유비쿼터스와. 스티브잡스의 유비쿼터스. 그 차이는?!빌게이츠의 유비쿼터스와. 스티브잡스의 유비쿼터스. 그 차이는?!

Posted at 2011. 3. 16. 11:25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대략 10여년전 언론매체 및 학계에서 유비쿼터스라는 그전까지는 듣도 보도 못한 개념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비쿼터스란 쉽게 말하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하여 자유롭게 자료들을 주고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당시의 미래학자들 및 사회학자 그리고 인터넷 관련업종 종사자들은 '언잰가는 유비쿼터스'가 되겠지 라고 막연히 생각했지만 그들 대부분은 불과 10년도 체 되지 않아서 유비쿼터스가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들이 보기에 유비쿼터스가 이루어지기 위한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돈 말입니다. 돈!


까놓고 말해서 돈이 부족하단 겁니다. 돈!
자본주의는 돈이야! 애초에 이름부터가 돈(자본)주의 잖아.

하지만 그 와중에 홀로 유비쿼터스를 이룬 이가 있었으니 우리는 그를 부를 때 NERD의 제왕(덕후의 제왕), 세계제일의 갑부, 컴퓨터왕, 인류 최강의 프로그래머, 버그대마왕 혹은 빌 선생님 이라고 부릅니다.
바로 빌 게이츠 이십니다.


이양반 모르는 양반은 아마 없겠죠.


빌 게이츠의 유비쿼터스

그 세계제일 갑부이자 그 당시 디지털업계의 최고 슈퍼스타 빌 게이츠님은 자기 나름의 방법으로 유비쿼터스를 이루어 냈습니다. 당시 생산력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었던 유비쿼터스 였지만 그가 누구입니까? 빌게이츠 입니다. 20년 넘깨 세계 갑부랭킹 1위 자리를 지켰던 굇수 입니다.(요새는 카를로슨가 머시긴가 한테 밀려났지만)

안되면 되게하라가 아닌 안 되도 되게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이 그에게는 있었습니다.
그는 빌게이츠 이니까 말입니다. 그는 자신의 우월하신 돈님의 위력으로 자신의 집을 21세기형 유비쿼터스 주택으로 개조하셨습니다. 그 결과물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저 벽은 수족관이 아닌 벽의 화면을 사용자 마음데로 바꿀수 있게 만들어논 TV 입니다.
좀더 직설적으로 말하면 벽 전체가 무진장 큰 모니터인 샘이죠.

빌 게이츠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집중 하나인 자신의 집을 철저하게 디지털화 시켰습니다. 집안 여기저기에 컴퓨터를 비롯한 디지털기기를 구비하여 빌 게이츠가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틀면 집 구석구석에 있는 수많은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올수 있게 해놓았고, 혹 빌게이츠의 삐삐에 전화가 오면 빌게이츠의 집에 구비되어있는 수많은 전화기중 빌게이츠와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공중전화기에 전화가 오도록 해놓았습니다.
결국 무진장 스마트하고 편리한. 하지만 무진장 돈을 많이 잡아먹는 빌게이츠 느님의 집이 탄생했습니다.


문부터가 열라게 비범합니다. 이것이야 말로 빌 게이츠 퀄리티!

그뿐만 아니라 빌 게이츠 느님은 그분의 리무진도 디지털화 시켜서 만일 그가 퇴근할 시간이 되면 자동차 안에 있는 리모콘으로 집 안을 연결헤 자동으로 목욕물을 대워놓도록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계 제일의 부자 빌 게이츠의 유비쿼터스 였습니다. 세계 제일의 갑부이기해 가능했던 그만의 유비쿼터스 였지요.
부러우면 너도 세계최고 부자 되던지~


스티브 잡스의 유비쿼터스

우리의 요술쟁이 스티브 잡스의 유비쿼터스는 그의 라이벌 게이츠의 유비쿼터스에 비해 딱히 달라진게 없어 보입니다. 그의 유비쿼터스 역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들을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잔화를 받을수 있는 그정도 입니다. 빌게이츠에서 딱히 발전한게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잡스의 유비쿼터스가 빌게이츠의 유비쿼터스와 다른점은 빌게이츠가 수많은 돈을 들여서 겨우 해놓은 유비쿼터스를 잡스는 단 하나의 기계로 해결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 마술같은 기계의 이름을 우리는 아이폰 이라고 부릅니다. 참고로 그 기계는 본인의 주머니에도 있으며 수많은 얼리어답터 님하들의 주머니에도 역시 있는 물건 입니다.


바로 요녀석 입니다!
아 잡스느님 말고 아이폰요~...

잡스느님께서 들고나오신 아이폰을 통해서 우리는 음악을 듣습니다. 언재나 어디서나 내가 원하는 음악을 들을수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빌게이츠 처럼 내 집 안으로 한정된 것도 아닙니다. 또한 아이폰의 본문은 전화기. 전화는 몰론 됩니다. 안될리가 없습니다. 당근 됩니다!

그야말로 최강의 기계 작지만 강한남자. 아이폰인 겁니다.



심지어 저 무지막지한 기계는 인터넷 검색까지 가능하니 잡렐루야. 이것이 잡스표 유비쿼터스인 것입니다.
더욱이 잡스의 유비쿼터스는 빌게이츠의 유비쿼터스에 비해서 무지하게 쌉니다. 쪼까 부담이가는 금액이기는 하지만 빌게이츠 식의 돈먹는 하마같은 유비쿼터스에 비하면 잡스님의 유비쿼터스는 그야말로 이까이꺼 그냥 돈 내지 뭐 수준입니다.

아아~ 잡렐루야!

그렇게 당시 세계의 저문가들이 구상한 전 세계에 디지털기기를 설치하자는 가카틱한 유비쿼터스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아니 또 모릅니다. 역사에 아주 안남을 지도요~. 아무튼간에 주머니에 아이폰을 놓고 다니는 우리는 이미 유비쿼터스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아아~ 잡렐루야!

미래 예측은 어렵다. 그렇기에 더욱 즐겁다.

세계 제일의 프로그래머중 한명이자 세계제일의 갑부였던 빌게이츠 조차도 이런 상황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만일 예상했다면 잡스가 이렇게 재기했습니까? 아직까지도 MS 천하일 것입니다. 미레 예측은 어렵지만 그렇기 때문에 미레가 어떻게 흘러갈지 미레라는 녀석이 다음에는 우리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를 생각하면 저의 마음은 첫 경험을 하는 소년과도 같이  두근거립니다.

미래 예측은 몰론 어렸습니다. 하지만 예측할수 있는 영화가, 예측할수 있는 만화가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오늘도 힘차게 내일을 살아갑니다. 자아~ 오늘도 힘차게 파이팅 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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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실인가요?
    빌게이츠 집에 몇십만권의 장서가 소장된
    도서관도 딸려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요. ㅎㅎ

    정말 저정도면 돈을 처바른 정도인데요.
    • 2011.03.16 19:35 신고 [Edit/Del]
      빌게이츠느님의 집님의 가격은 5천3백만 달러가 넘는 다는군요. 우리돈으로 환산하면 600억이 넘어갑니다. 미국은 땅값이 그리 안비싸니 대부분이 시설비 라고 보면 될겁니다.
  2. 돈의 위력
    그 위력을 가지려고 발버둥쳐바도
    새발의 피...... ^*^
  3. 올ㅋ

    돈의 위력은 ;ㅅ;
  4. 미래입니다 미레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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