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양덕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 ;;;;

Posted at 2012.09.12 06:00 | Posted in 기타




뭐 후진국인 우크라이나니 만큼 양덕의 범주에는 들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어찌됬든 인종은 백인이니 일단 양덕으로 쳐줍니다. 우크라이나의 한 소녀는 만화캐릭터처럼 되고 싶다는 욕망에 저렇게 하고 다닌다 하더군요 .... 눈 면적이 얼굴 면적의 거의 5분의 1 정도. 저정도 되면 훌룡한 모에캐릭터 입니다. 데스~. 근데 화장지우면 까말하고 괴물일 것 같기도 함.
  1. 아이 징그러워 유.. 수준인데요.
    예전에 본 호로 코스프레한 양덕은 인정하지만요..
    그런데 인물설정을 서구인에 맞추니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 2012.09.12 11:54 신고 [Edit/Del]
      하지만 서구인들 눈으로 볼때 일본의 모에 포노그래피 캐릭터는 동양인으로 많이 보인다고 합니다. 뭐 학설적으로는 우리는 눈큰거에 집중할때 게네는 코 짝은 거에 집중을 하죠. 학술적으로는 '아기' 의 모습을 형상화한거다. 라는 설이 힘을 얻고 있는데 (...) 더 이상 말하면 위험하는 스톱.
  2. 로키
    일본이 하도 예전에 서양인을 동경해서 애니 캐릭터들에 그게 녹아들어 지금의 모에, 미소녀 캐릭터가 나온거른 얘기가 있더군요. 양덕이 우월한건 다 그때문이라기도 하고... 여가 시간이 우리나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아 퀄리티 향상에 더 신경쓸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2012.09.12 11:55 신고 [Edit/Del]
      뭐 서구적 미인이 미인의 전형적인 타입이 되어버렸으니까요. 하지만 서구에서도 동양인 취향이 적은건 아니니 결국에는, 서구인들 특유의 개인주의 덕에 양덕이 강하다고 봐요.
  3. 오늘아침에는 쌀쌀하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더라구요.
    일교차가 정말 심하다고 하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4. 이건 좀 무서울 지경....-ㅅ-
  5. 화장을... 해서 저렇게 눈이 커져보이는 겁니까...?
    너무 비현실적 크기로 느껴지는데, 아래 사진을 보니 원래도 굉장히 눈이 크군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생리적으로 소름이 좀 돋네요;;
    • 2012.09.13 11:17 신고 [Edit/Del]
      현실에서 마주치면 확실히 꿈에서 나올까봐 두려워할만한 얼굴이기는 하죠. 베트맨의 조커가 화장을 저런식으로 바꾸면 어떨까 하는 미친생각을 살포시 해봅니다.
  6. fg
    진짜 이건 아닌 것 같은데..
  7. 눈알 삐져나오면 어쩌지 ㅎ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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