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과 자위를 죄악시 하는 우리 사회에 대해서.야동과 자위를 죄악시 하는 우리 사회에 대해서.

Posted at 2012. 11. 3. 06:30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한때 어떤 연구기관에서 ‘자위를 한 남자와, 자위를 하지 않은 남자.’ 의 의식 구조를 비교해 보기 위해 여러 남자들을 조사하려 한 적이 있었다 합니다. 하지만 그 조사는 당연하게도 실패했습니다. 자위를 하지 않은 남자는 없었으니까요. 자위를 하나도 안하는 인간이요? 고자가 아닌 이상 없습니다. 뭐 가끔식은 모종의 이유로(종교라던지) 자위를 금하는 질풍같은 인내력의 소유자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들 역시 고자가 아닌이상 폭풍처럼 몽정합니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한달이상 자위를 안해서 몽정을 했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엄청 대단한 사람일 겁니다. 신체 건강한, 아니 좀 덜 되먹어도 대충 성적인 기능이 정상인 이상 누구나 자위 합니다.
아니면  ㅅㅅ를 하거나 (;;;)




간디는 패왕이니 만큼 금딸에는 성공했지만, 폭풍몽정 때문에 곤욕을 치뤘다 한다.
66세 까지도 왕성항 몽정을 겪으셨다 하니 이건 뭐 (...)



그리고 자위행위에 무엇을 사용하느냐 하면은 당연히 야동입니다. 뭐 취향에 따라서 야동이 아닌 2D의 문물을 사용하는 이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들은 상대적으로 소수입니다. 99%의 남성들은 성적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자위를 하며, 그들 대부분은 가장 자극이 많은 자위적 매체인 야동일 이용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본능이며 누가 막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야동을 금지시켜요? 야동을 금지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며 성공할 가능성도 0에 한없이 수렴하지만, 만일 성공한다 하더라도 자위행위 하는건 인간의 본능이기 떄문에, 거의 모든 남성과, 70% 이상의 여성은 다른 방법을 써서라도 그짓을 할것입니다.
뭐 야동을 금지시키면 국민의 창의력 증대는 될지도 모르겠군요. 매일 밥마다 침대 위에서 이불 덮고, 이상형의 그녀 혹은 그이를 생각할 테니까요. 아아~ 이것이야 말로 학교교육은 흉내도 내지 못하는 진정한 창의력 교육입니다! 아해 안하게 하는건 불가능해요. 원숭이도 개구리를 오나홀 삼아서 자위행위를 하는 판에 (...) 사람보고 안하라고요? 365일 24시간이 발정기인 인간 수컷한테? 차라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화해 시키는게 더 쉽습니다.
하지만 옛날 옛적부터 인간의 본성을 뜯어 고치는 것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철학자들이 있긴 했습니다. 제자백과 중에는 성악설을 주장한 순자가 그 대표적인 예이며, 현대에 와서는 프랜시스 골턴이란 정신나간 놈이 다윈의 진화론을 읽고 감명을 받아서, 사회진화론 이라는 정신나간 이론을 재창하기도 했습니다. 정작 다윈은 프랜시스 골턴을 병신 취급했지만요. 한국에선 비슷한 사상을 주장한 이로는 춘원 이광수가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사람 적극적인 친일파입니다.
그사람들의 사상적, 학문적 후예인 일부 높으신 분들은 다음과 같은 교과서를 발행하여 자위에 괴로워하는 중생들의 고통을 덜어주려 하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자위는 본능. 저들의 행동은 우리들의 본능을 고치자! 하는 우생학이나, 민족개조론의 연장선 입니다.




학업을 통한 성취감이나, 운동, 취미, 봉사활동, 등을 통해 정신적, 정서적 기쁨을 얻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건 뭐 개새끼 풀 뜯어먹은뒤에 폭풍설사하고, 소새끼 고기 쳐먹은 뒤에 뇌가 썩는 소리입니까?(아니 이건 실제로 있는 일인데...) 공부로 자위를 이겨라라(...) (...) (...) 딱히 반박할 생각도 없습니다. 운동? 운동을 하면 남성호르몬이 더욱 많이 배출되기 때문에 오히려 금딸에 방해가 됩니다. 취미? 취미 있는 사람들한테 물어보죠. 너님 자위 하는지 안하는지 남자인 이상 99% 합니다. 봉사활동? 아... 차라리 학업성취감으로 자위를 해소하라는 말을 들어 쳐먹고 말지.


뭐 정 금딸을 하고 싶으며, 몽정도 피하고 싶다면 자위를 하면서 오르가잠을 느낀 뒤에 배출을 안하는 방법이 있기는 있습니다만.
그거 무지 위험합니다. 일본에서는 그 짓을 하다고 고환을 땐 사람도 있다고 하니까요.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0:56:37.76 ID:F3rfwbsR0
죽고싶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0:29.75 ID:KzfnrCTb0
뭔 말이냐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1:09.91 ID:F3rfwbsR0
>>4
말 그대로. 병원에서 뗐다






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3:46.17 ID:pcSfOFgti
뭔 일이야 이게…




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3:31.03 ID:SwhKJ99V0
이제 금딸한지 막 3개월이 다 되어간다만…




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2:33.02 ID:Ti2GBfKs0
왜 금딸을 했는데 고환을 뗀 건지 알고 싶습니다>>1선생님




1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5:02.86 ID:VCcKs+ZvO
스레 제목의 임팩트가 간단하면서도 엄청난데




1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5:14.13 ID:F3rfwbsR0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건 금딸 1개월째였다.

뭔가 말이지. 고환이 열을 가진 것처럼 느껴져

그때는 금딸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기뻐했었어




2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9:01.41 ID:F3rfwbsR0
뭐, 일단 그대로 냅뒀지.
딱히 일상생활에는 지장도 없었고.

참고로 금딸의 목적은 몽정을 한번 해보고 싶었으니까

그 후론 아무 일 없이 지냈다.
가끔 야겜 하면서 싸기 전에 멈췄지만



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11:10.40 ID:kIqqardK0
>>28싸기 전에 멈춰ww




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09:59.34 ID:pTeQ96qv0
몽정 따위 1주일 정도면 여유




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11:21.38 ID:LNg4592r0
>>1에겐 필요없는 기능이라고 몸하고 의사가 판단한 거 아냐?




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12:27.18 ID:F3rfwbsR0
2개월 째,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곤 했다.

어느 날 딸을 치려고 팬티를 벗어보니,
미묘하게 고환이 커져있었어.

게다가 1개월 전보다 확실히 고환이 뜨거워져있었고.

그 날도 바보 같은 난 금딸의 효과라고 생각하고,
여전히 싸기 전에 멈추고 있었다.



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14:04.46 ID:Z/oA6MOn0
싸기 전에 멈춘게 원인이겠지
너무 많이 해서 사정장해가 온 놈도 있다




3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14:51.66 ID:aOB5UM3s0
매일 치고 있는 나에게 사각이란 없었다




3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15:39.25 ID:30pgF0PP0
너무 무섭다...




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19:27.30 ID:F3rfwbsR0
그 때부터 매일 같이 고환이 커지기 시작했다.

마지막엔 탁구공만 했던게 귤 정도 사이즈로 커졌어

이 쯤 되자 나도 위험하다고 생각해서
금딸 스레에 증상을 물어봤다

그랬더니 금딸 스레의 주민들에 의하면,
딸로 고환이 커진 일은 없다. 라는 의견이 다수고
조금 커진 녀석이 희귀하게 있는 정도였다

분명한 건, 그 정도로 커진 건 이상하다는 금딸 동료들의 말이었다




4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20:19.98 ID:CFCQu4XJ0
그 스레 본 기억이 있는데




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21:49.71 ID:kIqqardK0
마룻바닥 딸로 커진 녀석이 있던 기억이…




4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24:54.65 ID:F3rfwbsR0
이정도까지 오면 무서워서 금딸을 그만 두겠지

근데 나에겐 그만 둘 수 없는 이유가 있었다

처음엔 몽정을 해보려는 목적이었지만
중간에 바뀌었어

금딸하는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금딸Man's 릴레이 스레라는 것이 있었어

나는 그 스레에서 같은 시간에 금딸을 시작한 라이벌과 경쟁하고 있었다

어떻게 해서든 지고 싶지 않았고 한번 싸면 끝장이라고 생각했어
3개월이나 라이벌과의 차가 벌어지니까 그만둘 수가 없었다



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0:12.70 ID:F3rfwbsR0
그렇게 지내다보니 점점 고환이 커져서,
왠지 욱신욱신 아픔까지 느껴졌다

그 땐 이미 싸기 전에 멈추는 것도 무서워서 할 수가 없었다

게다가 딸을 치려 해도 뭐가 나올지 알 수가 없는게
무서워서 할 수가 없었다.

그냥 냅뒀더니,
어느날 아침, 눈을 떴을 때 뭔가 고간에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5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3:07.25 ID:F3rfwbsR0
드디어 몽정인가!
넷에서 들은 것 처럼 기분이 좋진 않은데
라고 생각하며 바지 속을 보니

팬티 색이 매우 이상했다

하늘색 팬티를 입었는데 물건 쪽이 검은 색으로 물들어있었다




5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5:33.74 ID:/fgpDveZO
귤처럼 된 시점에서 병원을 갔어야지wwww




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6:58.89 ID:aOB5UM3s0
도대체 뭐가 3개월이나 금딸하게 만든거냐
난 MAX로 3일인데




1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7:15.07 ID:55axqARsO
>>59
그거 나네




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7:06.80 ID:F3rfwbsR0
난 영문을 모른 채, 잠에 취한 채로 바지를 벗어
밝은 곳에서 팬티를 보았다.

그랬더니 팬티에 피 같은 액체가 묻어있었다

아니 피 같은게 아니라 진짜 피였다
여기저기 젤리 상태의 냄새가 엄청난 물체가
묻어있었는데, 팬티 한 쪽이 피투성이야

그걸 본 나는 얼굴에 핏기가 가시고 아버지에게 팬티를 보여드리러 갔다




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8:57.21 ID:n6HNrxYl0
>>60
고혈 같은 느낌인가




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41:49.67 ID:9k//jesI0
첫 생리인가...




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8:18.35 ID:gchACjUa0
아버지 "피다!"




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8:41.13 ID:ugztiomV0
싸기 전에 멈추는 걸 1년정도 한 적이 있는데 이정도까진 아니었어




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39:53.58 ID:e80H8hzZ0
싸기 전에 멈추는 건 그만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43:56.38 ID:F3rfwbsR0
역시 아버지한테 몽정했다곤 말 못하니까
"아침에 일어나니 팬티에 엄청난 사태가"라고 돌려 말했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깜짝 놀라서,
"너도 슬슬 그럴 때인가"라고 착각했다

하지만 팬티를 보여드리니 아버지 표정이 순간적으로 바뀐 게 기억난다

아버지는 "야! 큰일이잖아! 팬티 한번 벗어봐!"라고 했다

난 아무리 아버지라고 해도
내 아들을 보여드리는 건 부끄러웠지만
이제와서 어쩔 수 없으니까 팬티를 벗었다



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48:00.62 ID:F3rfwbsR0
그랬더니 생각보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몽정해서 피가 나오는 거겠지라고 생각했더니,
고환이 터져서 거기서 피가 나고 있었다

심각하다. 엄청 역겨워
피말고도 뭔가 고름 같은 것도 나오고 있고

바로 구급차를 불러서 병원에 갔다



9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49:34.63 ID:5shZLA8B0
>>94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2:23.97 ID:NX7lAT7r0
>>94
심각한데, 기껏 세웠는데 죽었다...



11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4:07.02 ID:5shZLA8B0
>>94
아팠어?





10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49:51.54 ID:cA3+IJJg0
>>94
불알이 쪼그라 들었다.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인가




9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49:23.31 ID:bbO99vngO
너무 역겨워서 웃을 수가 없다




10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49:58.28 ID:oofn/DbX0
고환이란 만드는 것만 하는게 아니라 댐의 역활도 하는 건가



11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2:19.61 ID:IMm0jxmrO
말 그대로 고환대폭발이란 건가



1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5:51.76 ID:F3rfwbsR0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증상이라서
선생님도 원인을 알 수 없다는 듯

거기서 선생님이 "뭔가 짚이는 것은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난 너무 무서워서 부모님 앞에서 금딸한 것과
싸기 직전에 멈춘 걸 솔직하게 말했다

그 때 만큼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었다

참고로 이때 고환이 터져서 고름하고 피가 흘러나왔으니까
어머니의 생리대를 써서 막고 있었다.
신기하게도 아프진 않았어

일단 응급처치로 거즈로 상처를 막아둔 다음
선생님이 옆 현에 있는 대학 병원에 가는 걸
추천해서 거기로 가기로 했다



1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6:39.79 ID:46MiP4e/0
너무 무서워서 고환이 떨어졌다




1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6:58.52 ID:VYHL7Ve90
금딸하면 안되는 건가아아아아아
무섭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3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8:02.40 ID:2GTj8VUY0
어, 어라? 내 고환이...



1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8:04.30 ID:q+uTkNAq0
의학 발전에 공헌했잖아
꽤 하는데



13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1:59:05.48 ID:UsxSu/+s0
무서운 스레다
이렇게 선구자들이 남긴 지식은 쓸모 없게 만들지 말아야 해



16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5:16.72 ID:F3rfwbsR0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해보니,
고환주변이 썩어서 괴사한 모양이야

일단 수술하자고 해서,
특히 심각했던 오른쪽 고환을 뗐다

그 후의 일은 별로 재미 없으니까 설명 안해도 되겠지

대학병원에 입원해서 여러가지 검사를 해봤지만
원인을 알 수 없었다

남아있던 왼쪽 고환은 나중에 조사해보니
정자를 만드는 기능을 완전히 잃었다



16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6:27.76 ID:6VyBmHeN0
>>160
씨 없는 수박wwwwwww




16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5:51.01 ID:9k//jesI0
고환이 없어도 딸 칠 수 있나?




1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6:01.89 ID:Ya91lK950
남은 쪽도 망가진 건가...



16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6:20.43 ID:oofn/DbX0
>>1의 나이는 어떻게 돼? 아직 젊지?




1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6:24.87 ID:UsxSu/+s0
성욕이 없어지는 거 아니었나



1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6:30.79 ID:F3rfwbsR0
이 사건이 일어난 건 2년전, 중2때

딸은 초등학교 5학년 때 부터 매일 치고 있었다



16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6:48.77 ID:5oEAMfxbi
Oh my!




1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7:04.67 ID:pTeQ96qv0
중2가 고자냐wwwwwwwwwwwww




17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7:21.39 ID:U+LzE9Ry0
금딸은 목숨을 걸게 만드는 군




17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7:24.08 ID:oSSiZL3gI
팬티가 사라졌다




1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7:41.92 ID:OR1t1tjt0
딸은 하루 한번이라고 할머니가 말했다



17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7:51.39 ID:jAUXPFke0
너무 무서워서 고환이 줄어들었어




17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7:55.21 ID:Ya91lK950
중2인가 뿜었다wwwww

뿜었다...




1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8:37.69 ID:OR1t1tjt0
인생 끝났군




18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8:41.84 ID:6VyBmHeN0
내 아들도 벌벌 떨고 있어




1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8:52.55 ID:/rnkhvuAO
무섭다
아들내미를 울게 하고 왔어




18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05.73 ID:F3rfwbsR0
일단 끝났는데 뭔가 질문 있어?

참고로 떼버린 오른쪽 고환이 있던 곳은
플라스틱으로 만든 고환이 들어 있으니까
겉으로 봐선 몰라



18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11.25 ID:7gWYge8g0
이제와서지만 >>1의 스펙은?





19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29.51 ID:e80H8hzZ0
여자로 성전환하는거냐?




1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35.01 ID:oofn/DbX0
고환 뗀 걸로 중성스럽게 되지 않냐?




1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43.32 ID:KtJYEoWo0
그래서, 발기가 되는지 어쩐지
발기됐다고 치고 절정까지 가는지 어쩐지
그리고 남성 호르몬은 어떻게 되는지

이 3가지가 신경쓰인다만




19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47.27 ID:F8uY7XRh0
남성호르몬 생성이 끊겼으니까 계속 중성적인 외모구만
해냈잖아




19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09:54.37 ID:pcf6bcj20
가짜 불알wwwwwwww

성욕에 대해서 알고 싶어
딸은 치는지 라던가
여자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던가




21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1:44.33 ID:kefn3gNX0
2년이 흐른 지금 스레를 세우자고 생각한 심경은?



22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3:08.88 ID:F3rfwbsR0
당시 내 스펙 중2 동정

고환을 떼도 일단 성욕은 있어.
근데 발기가 잘 안되고 딸쳐서
가는 것도 없었다

고환을 떼고 스트레스인지 호르몬의 변화인지 모르겠지만
식사량이 늘어나서 엄청 쪘어

꽃미남이 되진 않았다




22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4:34.51 ID:OR1t1tjt0
>>222
이거 여러모로 인생이 들어있는 느낌이 들어





23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21.49 ID:7QOMNxSd0
>>222
이젠 따이는 것 밖에 없나





22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4:02.47 ID:ZEVcMDgA0
>>222
진지하게 적자면 호르몬 부족
정신병오니까 호르몬 치료 받아라




24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7:15.74 ID:b4RZwfip0
>>222
왼쪽은 씨없는 수박이 된 것 뿐이지?
가지도 못하는 거야?
원인은 싸기 직전에 멈춘 거?



22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03.89 ID:2+LzadYb0
이제부터 인생 어쩔꺼야?




24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7:24.63 ID:F3rfwbsR0
>>229
어떻게 할까. 일단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고 싶어

그 후엔 열심히 일해서 돈 모아서,
언젠간 미국이라던가 건너가서 가짜 고환의 이식 수술을 하고 싶어

아마 내가 어른이 될 때면
재생치료로 가짜 고환정도는 만들 수 있겠지




23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13.39 ID:X2MXLvQL0
금딸 4개월 돌파했는데 무섭다




23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31.23 ID:qZTRUshfP
아침저녁으로 2번이나 빼내서 조절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쪽이 더 위험하군





237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5:53.96 ID:PSYdkCtEO
즉 조용히 딸을 치란 이야기군



24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6:38.74 ID:e80H8hzZ0
가지를 못한다니 얼마든지 싸기 직전에 멈출 수 있잖아
네 몸은 진화한거다...




248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7:35.15 ID:pTeQ96qv0
>>240
나머지 한 쪽도 망가지는게 아닐까




25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9:13.99 ID:uVIbp8X3O
그정도라면 몇번은 남성 호르몬 수치 재봤다고 생각하는데 어때?




25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0:48.27 ID:F3rfwbsR0
>>253
보통 사람의 1/5 정도로 줄었어




25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18:04.31 ID:RHh0SuL80
>>1이 나중에 결혼해서 부인이 임신한다면...




25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0:09.53 ID:7QOMNxSd0
>>250
고환을 이식하지 않았으면 불륜
고환을 이식했으면 인공수정으로 아이가 태어나
흑인의 고환을 이식했으면 태어나는 건 흑인
이런 쪽의 장기 제공자는 미국이면 흑인 정도 일려나



26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2:12.78 ID:F3rfwbsR0
>>256
미래엔 ISP세포로 자신의 세포에서 고환정도를 만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26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1:29.93 ID:j8OVYjyw0
이렇게 젊은 나이에 생식기능을 잃는 인생은 흔치 않아
이것도 귀중한 걸 배웠다고 생각해라




26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1:43.87 ID:1Cd9wNQh0
더미의 고환이면 가짜 고환인가




26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3:13.14 ID:3IiaXEau0
무서워서 웃을 수가 없다




27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3:58.38 ID:QdE3FuxM0
>>1 "뭘 위해 태어나 뭘 하며 기뻐하는가, 그걸 대답할 수 없...없다니...싫어어어어어어어어!"



27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5:04.48 ID:GdvOCkYN0
에어건을 콕킹한 뒤 방아쇠를 당기지 않는 걸 BB탄이 없어질 정도로 한 느낌인가



29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9:09.11 ID:j8OVYjyw0
>>274
라기보단 가스 건을 슬라이드 스토퍼 떼고 계속 쏜 거 겠지




279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6:37.41 ID:7AmO5GktO
가는 건 한순간의 부끄러움
가지 않는 건 평생의 부끄러움




28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6:46.26 ID:/Al3s0r1O
금딸 할 때인가 라고 생각했지만 안할래




29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2:29:23.31 ID:LNg4592r0
생각보다 관람주의를 요하는 스레가 됐다
>>1의 이제부터의 인생이 걱정되지만 힘내라




420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3:44:24.03 ID:pcf6bcj20
덤으로 난 정액 처리하는게 귀찮으니까 뿌리 쪽을 눌러서 멈추고 있어
좋지는 않지만




42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3:46:07.95 ID:ZMuboqX70
>>420
좋지 않다기 보단 그거 위험해w




42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1/12/02(金) 13:48:07.39 ID:OuPpo+Uk0
>>420
2대님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http://blog.livedoor.jp/goldennews/archives/51681635.html

  1. 무서워요... 엉엉엉..
  2. 미주랑
    ...이런건 여성분이 보면 안되는 내용인데...전 안 참아요. 호주에서 가족들 방해 없이(한국에서도 참지는 않았지만) 하고 싶은 대로 합니다. 물론 후유증을 감당하기 어려우므로 적당히 합니다(............)
    • 2012.11.03 12:26 신고 [Edit/Del]
      여성이 이런걸 보고 깐다면
      그건 이해의 '이'자도 모르는 골빈년일 확률이 높다고 봐요
    • 2012.11.04 12:11 신고 [Edit/Del]
      뭐랄까.. 그런데 애초에 그들이 남자로 살지 않은 이상 100% 이해는 불가능하죠. 아니면 비유적으로 여성으로 치면 ㅇㅇ과 같다. 라고 스스로 생각하거나 설득을 하거나 하는 수밖에요.
  3. 저 스레 저도 이전에 봤었지요....ㅎㅎㅎㅎ
  4. oh+
    ...그냥 많이 불쌍한데요ㅋㅋㅋㅋㅋㅋ
  5. 그냥 여성부만 없으면 해결될일...
  6. 저 끔찍한 스레는...... 안 보는 게 나았어요. -ㅁ-
  7. 이히리히디히
    미국 유학와서 기숙사에서 각방 쓰지 않고 룸메하고 같이 있는데도 화장실에서 해결하는 것을 보면 자위를 못하게 한다는건 웃기지도 않은 농담이지요.
  8. ;;저, 저거 진짜입니까;;;
    중세시대에 자위를 막으려 침대에 쇠바늘을 박아놓는 미친짓을 했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었는데;;
    저 일본의 사례는;;; 소름이 다돋네요;;
  9. 아.. 간디가 금욕주의라는 말은 개그죠..
    우리의 패왕간디가 우에스기 겐신일리가 없어!!!
  10. 깨알같은 교과서 밑줄에 웃다가 이건......()
    어차피 인간도 생물체고..... 고래도 자위를 한다는데 인과이기 이전에 생물학적으로 배출은 해줘야.....
  11. 흠.. 험.. 흠.. 허허허허...
  12. 성욕을 봉사활동으로 해결하라는건 도대체 어떻게 나온 발상인지 웃었는데...
    밑의 글은 완젼 처절하네요... ㅠㅠ 쟨 어케... ㅠㅠ
  13. 비밀댓글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16. 아랍
    예순 넘어 자위하는 나.
    자위는 나의 생활입니다.

    음.... 이런얘기를 내가ㅣ 해도 될런지.
    나는 지금 아랍에미레이트에 건설근로자로 일한지 1년 조금 넘었습니다.
    내 나이가 48년 생이니 66세일껍니다.

    남들은 보통 나를 10년쯤 아래로 보지요.
    이곳에 있으니 정말 힘든게 성문제 입니다.

    나는 자위가 이곳에서 나를 가장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행위 입니다.

    일주일에 한번쯤은 거르지 않고 하게 되는데
    물론 스트레스나 급한 일들이 있을 경우에는 거르게 되기는 하지만 ...

    여자를 찾아서 두바이까지 가서 헌팅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위 만큼 기쁘고 즐거운게 없습니다.

    절정의 타이밍을 항상 조절하지 못하고는 했는데
    이제는 제법 절정의 타이밍을 잘 조절 할 수 있는 능력이 66년이 지난 지금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내 숙소에 NIVEA 크림 (한국에서도 많이 봤던)을 이용하게 되면서 부터,
    시간을 무한대로 즐기면서 절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것은 또하나의 나에 대한 축복이 아닌가 해요.

    지금은 라마단기간이기 때문에 (7월초~8월초) 낮에 약 3시간을 오침시간으로 쉬는데
    그 시간이 왜 그리 기다려 지는지..

    매일 작난하는 (그렇지만 사정하지 않는) 그 시간이 정말 기다려 지지요.

    현장에서 일은 또 제가 1인 3역을 합니다.
    자위때문에 업무에 지장을 주거나, 힘이 딸리지는 않지요.

    물론 과도한 자위행위를 할때는 피로감을 느낍니다.

    자위.
    해외생활, 독신생활하는 이들에게는 꼭 권해 주고 싶은 자위...
    몸 상하지 않고, 활력 넘치게 , 지루하지 않게,
    부부가 부득이 하게 서로 헤여져서 살아야 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권하고 싶은
    기쁨의 도구 이지요.

    ㅇ감사합니다.
  17. 아 이게 그런...
    가끔씩 뿌리를 눌러서 연딸을 하고 있었는데 ㅠㅠ (뿌리를 누르면 성욕이 남아있어서 현자타임이 안옴) 무서워!!!!!
  18. 광야
    물티슈로 귀두 둘래에 묶어서 귀두에 직접 자극이 안되어 사정 안되며, 재미 없어 안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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