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으.로. 정리하는 모노폴리 완벽공략!한.방.으.로. 정리하는 모노폴리 완벽공략!

Posted at 2011. 10. 11. 06:00 | Posted in 게임/게임소개


우리내에게 친숙한 보드게임으로 브루마블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브루마블이 '모노폴리' 라는 게임의 아류작 이라는 사실은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추후 모노폴리가 정식으로 한국에 수입 되었지만 브루마블의 선점효과는 너무나도 지대했습니다. 더욱이 보드게임 이라는 장르가 유행이 지난 장르. 혹은 추억의 장르 취급을 받는지라 모노폴리가 브루마블을 한국에서 이길 일은 영영 없을것만 같았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습니다. '모바일 게임' 특히 스마트폰 게임의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고전의 명작인 모노폴리는 당연히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갔습니다. 전통적인 게임명가 EA에서 스마트폰 버전을 출시했으며 앱스토어 랭킹에서 최상위권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상위권을 꾸준히 마크하고 있는 스테디 셀러 입니다. 더욱이 아이패드용으로 모노폴리를 받을 경우 판이 넓직해서 친구나 친지도 불러놓고 하기에 딱 좋습니다. 국내에서도 모노폴리라는 게임이 점차 보급이 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브루마블은 앱스토어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아마 오르지 못할 것입니다. 대소송시대인 지금 만일 브루마블이 앱스토어에 올라가게 되면 EA에서 살짝쿵 웃으면서 너고소 스킬을 쓸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브루마블을 검색하는 사람보다 모노폴리를 검색하는 사람이 많다.


따라서 스마트폰 시대 이전부터 종종 모노폴리를 즐겨오던 본인은 약간의 짬을 내어서 모노폴리 라는 게임이 브루마블과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모노폴리를 이기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써야 하는지에 대한 간단한 공략을 써보겠습니다. 몰론 여기 나와있는 공략이 모노폴리의 공략 전부는 아닙니다. 모노폴리라는 게임은 전 세계에 팬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모노폴리의 승리 전략을 가지고 수학자들끼리 키배를 뜨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역시 양덕후의 세계는 무섭습니다.




◆ 모노폴리가 브루마블과 다른 점.

한바퀴 돌때마다 월급 받는다는 점. 그리고 도시를 사서 도시에 건물을 짓고, 그 도시에 다른 사람이 오면 돈을 받는다는점은 브루마블과 동일합니다. 즉 기본적인 배이스는 브루마블이나 모노폴리나 거기서 거기 이니 기본적인 규칙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래에 설명하는 특징은 브루마블에는 없는 모노폴리만의 특징입니다.


1. 모노폴리는 독점이 킹왕짱인 게임.

모노폴리라는 단어의 본 뜻은 '독점' 입니다. 요 독점이라는 주재는 모노폴리라는 게임의 알파이자 오메가 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합니다. 괜히 독점게임 이라고 이름을 지은 것이 아닙니다. 브루마블의 경우에는 도시가 하나만 이더라도 빌딩이나 호텔을 지을 수 있었지만 모노폴리는 그것이 불가능 합니다. 모노폴리에서는 도시에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같은 색의 도시를 전부 모아야 합니다. 브루마블이나 모노폴리나 건물을 안지은 맨땅은 그냥 걸려도 별 상관 없는 호구일 뿐입니다. 따라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같은 색의 땅을 모아야 합니다. 또한 독점한 각각의 토지의 건물 수는 1개 이상 차이가 나면 안됩니다.

즉 독점(모노폴리) 인 것입니다. 철강왕 카네기는 강철 독점으로 때돈을 벌었고, 자동차왕 핸리포드는 자동차 독점으로 때돈을 벌었으며, 컴퓨터왕 빌 게이츠는 OS 독점으로 때돈을 벌었습니다. 당신 역시 때돈을 벌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독점을 해야 합니다. 독점 안한 고급 도시 10개보다 독점을 한 최고 싸구려 도시 2개가 더 무서운 것이 모노폴리 입니다. 게임을 이기기 위해서 독점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닥치고 독점합시다. 그리고 모노폴리 역시 전 세계의 보드게임 시장을 독점했습니다. ;;; 예외가 있다면 한국정도.



독점만세 (...)

2. 경매의 존재.

만일 브루마블에서 당신이 아무도 가지지 않은 땅. 하지만 당신에게는 쓸모없는 땅이거나 당신이 사기에는 돈이 부족한 땅에 걸린다면 그것으로 끝 입니다. 하지만 모노폴리에서는 다릅니다. 만일 당신이 그 땅을 사지 않는다면 남은 플레이어들은 그 땅을 가지고 경매를 하게 됩니다. 경매가는 1원부터 시작할 수 있기에 경우에 따라서는 땅의 본 가격보다도 싼 값에 경매로 땅을 구입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렇기에 땅의 경매는 구입 거부자 역시 참여가 가능합니다. 가령 만일 당신이 350원짜리 땅에 걸렸는데 당신이 500원을 가지고 있고, 다른 사람 중에서 가장 돈이 많은 사람의 돈이 200원일 경우 당신은 구매를 거부한 뒤에 경매를 통해서 땅을 취득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하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그리 자주 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만일 그런 경우가 온다면 써먹을 만한 태크닉 입니다.


3. 저당.

모노폴리는 브루마블 하고는 달리 은행에 돈을 주고 도시를 팔수 없습니다. (건물은 반값에 팔 수 있습니다)

대신 저당이라는 게임 규칙이 있는데 만일 당신이 파산 위험일 경우 도시의 반값을 은행에게 받는 대신에 도시의 기능을 정지시키는 것입니다. 만일 그 도시에 다른 플레이어가 걸려도 당신은 그 플레이어에게 돈을 받을 수 없습니다. 만일 저당을 풀고 재대로 기능을 하는 도시로 되돌리고 싶을 경우 저당금액 + 이자 10%를 은행에 바치면 됩니다. 파산 위험이 아닐 때도 저당을 잡아 돈을 확충할 수 있습니다.

상대의 소유지에 걸린 다던지 해서 돈 쓸일이 생겼는데 더이상 팔만한 건물도 없고, 저당잡힐 도시도 없는 경우에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당신은 파산합니다. 이때 당신이 저당잡아 놓은 도시 증서는 모두 당신을 파산시킨 사람의 소유가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한 사람을 파산시킨 사람은 상당히 유리해 집니다. 비록 저당잡힌 증서라 하지만 반값에서 조금만 더 내면 어엿한 땅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정도면 모노폴리의 특수한 점은 대충 설명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재 본격적인 전략으로 넘어가겠습니다.


◆ 이것만 알면 모노폴리 허무하게 지지는 않는다. (주사위 운이 나쁘다면 또 모르지만...)


1. 사야할 도시




브루마블은 도시를 무조건 많이 사는 사람이 절대적으로 유리한 게임이지만 모노폴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초반에는 아무 도시나 사지 마시고 저 파란색 사각형 안에 있는 도시만 사시는 것이 좋습니다.
첫번제 줄과, 두번쩨 줄의 도시 입니다. 그 이유는 건물을 짓는 금액 때문입니다.

첫번쪠 줄의 도시는 건물을 짓는 비용이 50원 입니다.
두번쩨 줄의 도시는 건물을 짓는 비용이 100원 입니다.
세번쩨 줄의 도시는 것물을 짓는 비용이 150원 입니다.
네번쩨 줄의 도시는 건물을 짓는 비용이 200원 입니다.

그리고 건물은 5개 까지 짓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모노폴리에서 처음에 받는 돈은 만원으로서 세번쩨 줄만 하더라도 3개짜리 도시에 건물 두개씩 줄 경우에는 900원의 돈이 소요됩니다. 그에 비해서 첫줄의 하늘색 도시의 경우에는 750원에 건물을 풀로 지을수 있습니다. 노란색 도시나 빨간색 도시에 건물을 각각 두개 짓기 위해서는 하늘색 도시보다 1.5배 가량의 투자가 필요하지만 막상 걸렸을때 받는 돈은 풀로 지은 하늘색 도시가 1.5배 이상 많습니다.

특히나 선점하면 좋은 도시는 하늘색과, 주황색 입니다. 같은 줄인 경우에는 끝에 있는 도시가 초기 투자 비용이 약간 높은 대신에 건물을 짓는 비용은 같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은 몇십원 차이기 때문에 별로 아까워 할만한 것이 못됩니다. 저는 특히 초기 투자 비용이 적은 하늘색 도시를 먹는 것을 선호합니다. 일단 먹고난 다음에 도시에 한번만 걸려도 지금껏 투자한 비용의 절반은 뽑습니다. 특히나 하늘색과 주황색의 도시가 효율적인 이유는 각각 시작과 감옥에서 6, 8, 9 번쩨에 위치하기 때문입니다.

대충 0.45% 정도의 확률로 시작에서 주사위를 던지면 하늘색의, 감옥에서 주사위를 던지만 주황색의 도시에 걸립니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확률입니다. 감옥이나 시작으로 가는 루트는 꽤 있기 때문에 안그레도 효율적인 하늘색 도시와 주황색 도시가 더 효율적이게 됩니다.




그 외에도 외곽의 철도회사 역시 구매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일단 독점만 하면 딱히 도시를 짓지 않아도 200원이라는 돈이 걸릴때마다 들어오기 떄문입니다. 완전 독점을 하지 않더라도 100원이 들어오는데 이 역시 무시할만한 금액은 못됩니다. 한명이 주사위를 한번씩 굴릴때마다 철도회사에 들어갈 확률은 1/10 인데 브루마블을 4명이서 한다고 치면 한턴에 한명 이상이 철도회사에 걸릴 가능성은 꽤 높습니다. 철도회사의 주인인 본인을 재외한 3명중 한명 이상이 한턴에 철도회사에 걸릴 확률은 27% 입니다.


2. 플레이어들간의 거래를 잘 이용하자.

모노폴리는 독점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그 독점을 자연적으로 주사위 운에만 맞긴다면 그냥 운으로 하는 게임일 뿐입니다. 모노폴리 내에서 운이 조금 덜 따라 주더라도 승리하기 위해서는 플레이어들 간의 거래를 잘 사용해야만 합니다. 여기서 부터 초짜와 고수가 갈리는 법이지요. 가령 3개의 철도회사를 가진 나님이 철도회사를 독점하고 싶은데 철도회사 1개를 다른 님하가 가지고 있다 칩시다. 그런데 그 님하가 가지고 싶어할만한 땅에 내가 걸렸다?

정상적인 경우라면 나한테 필요 없는 땅을 굳이 살 필요는 없지만 이 경우에는 그 님하에게 철도회사를 뜯어내기 위해서 그 땅을 사서 거래를 트는 것이 좋습니다. 몰론 한명에게 땅의 독점권을 허락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입니다만 4인 경기 기준으로 나님과 그님만 먼저 독점을 시작했다면 어느세 판도는 1: 1: 1: 1이 아닌 1: 1로 변할 것입니다. 승리할 확률이 1/4에서 1/2 로 늘어나는 것이지요.

또한 모든 거래가 그렇듯이 호구를 잘 이용하는 것이 승리의 방정식 입니다. 게임의 경험이 별로 없는 호구들은 자신이 가진 아이템의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정확히 모릅니다. 그런 그들에게 훼이크를 검으로 하면 훨씬더 쉽게 독점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독점 타령만 하고 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모노폴리는 애초에 독점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의 목표는 승리 이지만 독점 없이는 결코 승리할 수 없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모든 거래의 목적은 독점입니다. 닥치고 독점해야 합니다. 빌게이츠도 그렇게 말했습니다. 독점은 진리라고 <<빌게이츠는 그런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만... 행동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3. 그외 팁.

1. 잽알 아무거나 사지 마세요. 이건 브루마블이 아닙니다. 독점안한 토지는 앙꼬없는 찐빵입니다. 아무거나 사다가 파산 당합니다.

2. 후반전이 되어서 1대1의 상황이 되면 이미 레이싱에서 아웃한 상대를 내 영지에서 파산시키기 위해서 약간 돈을 쥐어준다던가 하는 태크닉도 종종 유용할 수 있습니다.

3. 전구회사와 수도회사의 효율은 꽝입니다. 엔간하면 사지 마세요.

4. 경매장에서 상대가 꼭 필요한 땅인 경우에는 내가 필요가 없어도 값을 높게 부를 수 있습니다. 몰론 이건 상대가 좀 더 많은 피를 보고 그 땅을 사기 위해서 하는 테크닉 이지 내가 그 땅을 가지기 위한 태크닉은 아닙니다.

5. 감옥에 걸릴 경우 초반에는 보석금을 내서 한턴에 나오고 후반에는 그냥 3턴간 짱 박힙시다.(3턴 시간을 끌면 자동으로 보석금 내고 나옴) 브루마블이건 모노폴리건 후반에는 범죄자가 왕입니다 (...)

6. 저당잡힌 땅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상을 잘 숙지하신다면 어지간해서는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만 다른 보드게임이나 미니어처 게임, TRPG가 그렇듯이 이녀석 역시 주사위운이 당신의 승리를 허락하지 않으신다면 당신으로서는 어떠한 방법이 없습니다. 뭐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라는 말을 했지만 양자역학이 왠지모르게 대세가 가는 현대 물리학의 시조를 볼때 신 역시 ... 주사위를 던지는 것 같습니다. 아니 주사위 그 자체가 신일지도 모릅니다. 괜히 다이스갓(주사위신) 다이스갓 하는 것이 아닙니다. 쩝...



그러면 행운을 빕니다.
아 진짜돈 가지고 모노폴리 하면 도박이니까 주의 하시고요~
실제로 해외에서는 그러다가 잡혀간 님들도 있다는군요.
다 보셨으면 손가락 버튼 눌러주세요오~


  1. 모노폴리란 게임에 대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네요. 참 흥미로운데요. ^^;;;
  2. 용새끼
    이건 부자아빠가난한아빠라는 책을 읽었을때 알게된 게임이군요. 그 이후로 접하거나 할 생각을 못했었는데...잘보고갑니다.
  3. 와우 역시 릿찡님은 하~ 오늘도 정독하게 만드시는군요 ㅎㅎ
    모노폴리 생소한데 마음이 맞는 사람만 있다면 상당히 재밌겠군요!
    힝 할사람이 없어요. ☞☜;;
    ㅋㅋ 일단 독점을 해야겠네요. 독점독점독점 ㅋㅋ
  4. 저도 참 어렸을 때 부루마블을 좋아해고, 지금도 모노폴리 게임 좋아합니다만.... 게임으로서 좋아하는 거죠. 현실에서는 내가 독점 사업가가 되기보단 독접사업가에 의해 털리는 쪽일 테니까요^^
  5. 이게임 재미있어 보이네요.ㅋㅋㅋ 독점 ㅋㅋ
  6. ㅎㅎ 충동구매하다 나락으로 빠지겠군요.
  7. 미주랑
    ....어렸을때 '호텔왕게임' 이라고 나왔던 게임이었죠. 지금은 정식명칭인 모노폴리로 나오는듯 하군요.

    호주와보니까 모노폴리 종류 많습니다. 오락실에서 코인 넣고 하는 모노폴리 기계가 따로 있습니다.

    코인 많이 벌면 상품으로 바꿔주기도 하던데...대전게임이나 다른 게임들도 있지만 모노폴리 게임기는 좀 톡특하죠.
  8. ㅎㅎ 모노폴리 전략 잘 배우고 갑니다..!! ㅎ
  9. ..아싸!!, 친구하고 저거하면 내가 승자,~~!!(친구 호구, 나 독점ㅋㅋㅋㅋㅋㅋㅋ←이리가는 것입니다.^^;;)

    겜에 대한 관심이 늘어만 가는 나날이로군요.
    -해석: 숫자와 인연이 없는 탓에 겜 안해를 부르짖던 인간 하나 도박에 눈 뜹니다,ㅎㅎ;;
  10. 부르마블,, 정말 재미있었는데,, 모노폴리 전략이 따로 있군요!! 간만에 추억에 잠기게 되는군요~ ㅎ
  11. 오..!! 판게임이군요..ㅎㅎ 호텔왕 게임 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ㅎㅎ
  12. ㅋㅋㅋ
    옛날에 군대에서 브루마블로 도박을...ㅎㅎㅎ
  13. TN
    모....모노폴리 사실 미니버전도 갖고있지만
    페북의 어플리케이션으로 또다시 접한게임이네요ㅎㅎ....
  14. 진짜 돈으로 모노폴리하면 도박이래요
    그래서 미국에서 진짜로 하다가 잡혀갔대요ㅎ 삐뽀삐뽀ㅋㅋㅋ
  15. 아즈
    모노폴리는 무서운 보드게임입니다!!
    2차대전 당시에 포로 미군에게, 모노폴리 보드에 지도를, 실제 돈을 넣어서 투하!! 해서는 탈옥을 도왔다는 일화도 있구,,,
    엄청 많은 시리즈들이 있어서 그걸 수집하는 수집가들도 있구...
    하여간 보드게임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죠.
    뭐...재밌습니다. 일단...ㅋ
  16. 궁금
    4명이서 하는데 아무도 토지를 독점하지 못하고 다 나눠가지게 되었습니다. 건물은 짓지도 못하고 그냥 계속 돌아야 하나요 끝이 안나요 월급이 더 세서요
    • 릿찡
      2013.08.14 01:38 [Edit/Del]
      규칙상 서로 토지거래 하는거 가능합니다. 그렇게 토지거래 한 다음에 독점 몇개 만들고 주사위 던지세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