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판타지 소설 추천 <<하룬>>게임 판타지 소설 추천 <<하룬>>

Posted at 2012. 1. 14. 06:00 | Posted in 리뷰/소설리뷰

한국 장르문학 막장의 시대에서 <<하룬>> 은 <<달빛조각사>> 와 함께 한국 게임 판타지의 양대산맥으로 평가받는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달빛조각사>> 를 그야말로 쓰레기 오브 쓰레기 김원호표 공장제 소설보다 딱히 나을 것 없는 소설로 봐오던 터라 이 책 역시 눈길 조차도 주지 않았지만 최근에 스토리는 엉망에 캐릭터는 인스턴트 지만 그래도 문체 라던지 글의 흐름 같은 것은 그나마 시간 때우기 용으로 봐줄 만 하다는 것을 깨 닿고, 요 녀석 역시 한번 보기로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미있었습니다.
<<달빛조각사>> 따위와 비교할만한 작품이 아닙니다.

굳이 따지면 <<달빛조각사>> 의 경우에는 빈약하다 못해 식상한 소재와, 캐릭터와, 먼치킨이다 못해 긴장감 따위는 안드로메다 저멀리 멀리 낮선 곳에서 해메고 있는 글을 문체와 저질개그로 때운 스타일이라면 <<하룬>> 의 경우에는 흐름이 턱턱 끊기는 문체와 중간중간에 넣은 글의 격을 떨어트리는 뜬금없는 음모론을, 흥미로운 세계관과 간지나는 캐릭터로 무마시킵니다.

문체의 세렴됨과, 잠을 부르는 전투신 그리고, 지구공동설 같은 병맛나는 소재를 남발하지 않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는 합니다만, 전체적으로 명작은 아니여도 수작급은 되는 소설입니다. 시간 떄우기 용 이라기 보다는, 한번 보면 멈출수가 없어서 시간이 잡아먹히는 형의 소설 입니다.




◆ 한국에서 찾기힘든 제대로된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설.

소설 <<하룬>> 의 세계관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핵전쟁으로 추정되는 전쟁 이후 인류는 한번 멸망했습니다. 그리고 킹왕짱한 슈퍼 컴퓨터의 도움을 받아서 겨우겨우 문명을 제건 했지만 핵전쟁으로 오존층이 작살이 났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사능 차단 시설이 있는 도시 밖에서는 살지 못합니다.

방사능 차단 시설을 갖춘 도시가 전 지구에 수십개 정도 존재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도시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신분제 사회 입니다. 신분이 높은 사람들은 도시의 중앙에 가까운 곳에서 호의호식을 하며 살고 있고, 신분이 낮은 사람들은 도시 외곽 지역에서 몬스터의 습격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그야말로 언재 죽을지 모르는 하루살이 같은 인생인 샘이죠.



전 세대의 인류가 생체병기로 쓰려고 실험해논 것이
인류가 한번 거의 멸망하면서 실험실 탈출하고
몬스터가 되어버렸다. 하는 설정입니다.


신분은 기본적으로 높으신 분의 아들이나 딸이 높으신 분이 되는 세습구조 입니다. 하지만 유전자 검사를 통해 높으신 분이 아니라 하더라도 뭔가 유전적으로 형질이 좋으면 완전 높으신 분은 아니라도 그럭저럭 상류층으로 살아가는 길은 열리는 모양입니다. 몰론 유전자 검사가 시망으로 나오면 뭐 하류층 구역에 집 배정받고, 오크들이 쳐들어오면 어쩌나 하면서 불안감에 시달리며 살다 죽어야 합니다.

도시 끼리의 교류는 거의 없습니다. 이 이유가 또 골 때리는 것이 도시끼리 교류가 일어나서 시민들끼리 정보 교환을 하게되면 시민들이 민주주의와 같은 것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 입니다. 또한 마찬가지의 이유로 교육은 뭐 (…) 북한의 어버이 수령님 교육이나, 일제 치하 조선인들에게 해준 덴노 하이카 반자이 교육 입니다. 하이테크 기술이나 인문학 같은건 절대 안 가르쳐 줍니다. 심부름 하기 딱 좋을 정도의 교육 그리고 새뇌교육이 학교 교육의 대부분 입니다.

그러다 보니 인류의 기술 수준은 진보 하기는 커녕.

날이 갈수록 퇴보하고 있습니다.

불만이 나올수 밖에 없는 상황 입니다. 그리하여 각각의 도시들은 시민들이 현실에 관심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는 미끼를 마련합니다. 그 미끼가 바로 게임입니다. 현실 따위는 있고 게임 에서나 놀아라~ 하는 식입니다. 말할 것도 없이 가상현실 게임 이지요. 게임 자체가 하층민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서 존제하는 것이니 게임 캡슐의 가격은 보급형의 경우 하층민들도 무리 없이 살 수 있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 제대로 혁명을 일으키는 소설.

소설의 시작은 최하층민인 주인공이 우연히 최상급의 캡슐을 손에 넣으면서 시작됩니다. 최상급의 캡슐 에서는 주인공이 게임 내에서 강해지면 현실의 주인공도 강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몰론 그냥은 안되고 인삼이니 하수오니 하는 약재들이 필요하지만, 주인공이 손에 넣은 캡슐에는 그러한 증정품 역시 있었습니다.

따라서 주인공은 처음에는 그냥 저냥 강해지기 위해서 (…) 그리고 재미로 게임을 하다가 어느 순간 게임 세계 내의 사회모순을 해결하면서 우리 세계가 너무 썩은거 같다는 것을 직빵으로 느끼게 되고 혁명을 일으킵니다. (아싸~ 좋구나) 근데 그 혁명의 체계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결합한 형태 라는 것으로 볼 때 작가의 성향을 살짝쿵 엿볼 수 있습니다. (만일 이 책이 유명해 진다면 어떤 나라의 금서목록으로 직행 하겠지) 단 사회과학 분야에 관한 작가분의 내공이 후달리는 관계로 그러한 정치 체계에 대해서 아주 깊숙한 고찰을 느끼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주인공인 하룬의 캐릭터 성만으로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뭐랄까... 진정한 영웅이란 딱 이런것이다. 하는 표상을 보여주는 캐릭터 이랄 까나요? 이상주의를 펼치지만 에미야 시로나 쿠루루기 스자쿠 식의 어딘가 엇나간 공리주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 악인은 악인이니 죽어야 한다. 하고 딱 선을 긋는 모습, 그리고 자기 스스로가 권력을 창출하기는 했지만 그 권력에 굉장히 초연한 모습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뭐 그도 그럴것이.... 엔딩은 미소녀들과 함꼐 판타지세계 여행이니...
권력 같은게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미소녀들과 판타지 세계 여행
그것은 못 오덕들의 영원한 이상향~
아발론

여성오덕이면 미소녀에 ㄴ 자 하나가 더들어가겠지 뭐

사과문 : 어떤 분이 김원호와 달조를 비교한건 너무 심하다. 라고 트랙백 주셨는데 맞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달조의 경우에는 문체의 측면에서는 상당한 수준에 이른 소설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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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쩝..이건뭐
    달빛조각사 죤내 까놓고는 하룬은 안까네여 하룬도 게임소설이나 판타지무협 많이 본 입장에서는 개망작입니다만

    물론 사람들마다 다른데 이건 뭐 달조보고 개쓰레기라고 해놓고 하룬 말하는거보니 참 ㅡ_ㅡ;; 현대판타지의 표본을 가지고 온거라고 해야하나 이걸보고 혁명을 일으키는 소설이라니 정말 멋집니다. 스토리상 설정은 지극히 평범하며 (물론 달빛조각사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만) 그 설정은 정말 다른 소설에서도 볼 수있을 정도로 흔한 겁니다 ^^:;

    딱봐도 이런 부류의 소설을 많이 본 사람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드네요
    • 2012.01.16 12:42 신고 [Edit/Del]
      너님보다는 많이 읽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저정도 세계관 포스트 아포칼립스적으로 시작은 하는 세계관은 조또 많죠, 하지만 결국은 어떻게 되죠? 무슨 이상야릇한 기연 얻고 2권 넘어가면 소드 마스터에 9클래스 대마법사가 되버리고 그쯤에서 책을 덮습니다. 하룬 역시 그러한 징조가 곳곳에서 보이기는 하지만 아주 막나가지는 않았고, 비록 중간중간 흐름은 끊기나 캐릭터는 살아 있습니다.
  3. 용새끼
    뭐 세계관은 설명만 들었을때는 그럭저럭 괜찮아보이지만 이런걸 수작이라고 하기엔...명작과 갭차이가 너무 크지 않으려나요...
    • 용새끼
      2012.01.16 01:44 [Edit/Del]
      그리고 하룬 안까고 달조깟다고 뭐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ㅋ 하룬을 떠나서 달조는 까일만한 소설인데 ㅋㅋㅋ
    • 2012.01.16 17:37 신고 [Edit/Del]
      랄까나 명작 >>>>> 넘사벽 >>>>>>> 수작 >>>>>>> 평작 정도라능. 개인적으로 한판에서 명작으로 치는 것은 이영도, 전민희, 김철곤, 윤현승 이 네사람의 책이라능
  4. 월요일...
    힘차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5. 하룬빠들이네
    누구 덕분에 게임소설 사장되는게 살아났는데 쓰레기 소설이라고 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죤내 웃기네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 죤내 잘봄 딱보니깐 안 보는티가 확나네요 댓글 보니깐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빛조각사는 게임소설을 살린 소설입니다 -- 솔직히 그때 게임소설 죽어가는데 살린게 달빛조각사인데
    쓰레기 소설이라눀ㅋㅋㅋㅋㅋㅋㅋ 죤내 웃기네 판타지 죤내 안읽은티 나네여
    저야 하룬이랑 달조 둘다 좋아라 합니다만 이런 개어이없는 글 처음보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수작으로 치는게 이영도 전민희 김철곤 윤현승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대박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 수작급밖에 안된다니
    글쓴이의 글 이해도가 참으로 볼만하네여 굳굳굳
    이런 쓰레기 포스팅에 글 남기느것도 부끄럽네요
    • 2012.01.16 17:37 신고 [Edit/Del]
      출판년도는 개뿔. 드라는 몇년도에 출판됬냐?
    • 골드런
      2012.01.18 17:30 [Edit/Del]
      달조가 게임소설 살린 건 맞는 것 같음..
      게임소설 이제 스토리 다 나왔고 망했다고들 많이 카던데 ㅋㅋ
    • 패기지리심...
      2012.01.23 00:30 [Edit/Del]
      달조가 겜소설 살린거 맞음 ㅇㅇ 그리고 이정도가 망작이면 님이 쓰신 소설은 얼마나 대작일지 궁금하네여 월래 만들긴 힘들어도 까는건 쉬움
  6. 하룬빠들이네
    그리고 달조랑 하룬의 출판년도 차이를 생각하세요 07년도 09년도
    그사이에 발전 한게 게임 소설인데 그런것도 생각안하고 적으셨네요 ^^
  7. 아랑
    개인적으로 <달빛조각사>, <하룬> 모두 읽었지만, 저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하룬>쪽이 좀더 재밌었습니다.
    뭐랄까, 달빛조각사는 다 예상이 간달까... 가면 갈수록 이 책을 읽고 "아 재미있었다!" 같은 말은 안나오고 그저 어지어찌 스토리가 조금 나갔구나. 라는 생각정도밖에 안들기 시작했죠. 무엇보다 연재 속도가 참 애매하다 보니까..
    그에 비해 하룬은 역동적입니다. 적이 무서워 도망가기도 하고, 죽을 위기에 처하기도 하니까요. 무엇보다 인간들의 감정을 잘 나타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반부로가면 왠지 <악튜러스>의 향수를 일으키는 분위기랄까... 그런게 제법 마음에 들었습니다.
    • 아랑
      2012.01.17 14:24 [Edit/Del]
      단순하게 표현하자면,
      <달빛 조각사>는 예상을 거의 뒤엎지 못하고 "아, 제발 이번엔 져라."라고 바래도 이기고, "여기선 이렇게 되겠지." 하면 진짜로 그렇게 되서 식상한 면이 있었고,
      <하룬>은 예상을 뒤엎을때가 제법 있습니다. "이번엔 제발 소드 마스터좀 되라." 하고 바래도..이놈의 능력치 향상은 3~4권은 가야 되고는 하니... 나름 반전있는 글이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저는 <달빛 조각사>, <하룬>모두 재밌게 읽었습니다.
      옛날에는 <달빛 조각사>, <대장장이 지그>, <아크>이렇게 게임 판타지의 삼대 작품이 있었는데..
      이렇게 오랫동안 이어져 오는걸 보니 과연 달빛 조각사의 명성은 그냥 생긴것이 아닌가 봅니다.
      사실.. 아크는 연재속도가 워낙 빨랐고, 지그는 일찍 끝났으며 달빛 조각사가 좀 느리게 나오는 편이기 때문이기도 하다마는...
      아무튼, 참...그때는 하루하루 책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시간이 참 빨리간 것 같네요.
    • 2012.01.17 15:29 신고 [Edit/Del]
      몰론 <<악튜러스>> 와 <<하룬>> 의 스토리를 비교한다면 <<악튜러스>>의 압승 입니다만 <<하룬>> 역시 그러한 요소가 있지요. 사실 <<달빛 조각사>> 의 경우에는 그 글의 흐름 즉 문체나 구성은 볼만 합니다만 내용 면에서는 별로 볼만한 작품이 안되죠. 쩝.
  8. 지나가는 행인
    저는 개인적으로 달조가 하룬보다 재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ᆢ하룬은 스토리배경이 참신하긴했지만 게임소설보단 판타지소설을보는 느낌이 들더군요ᆢ개인적으로는 그점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9. 골드런
    지금까지 하룬,달조,이드 비교해놓은 글에서 달조랑 이드는 읽고 하룬은 내용이 산으로 간다고 해서 안읽었는데
    세계관 보니까 완전 갠찮은데요 ? 진짜 배경자체는 대박인것 같네요
    문체 안좋고 내용 산으로 가는건 안좋아하는데.. 배경자체가 맘에들어서 읽어봐야겠네요 ㅋㅋ
    그래도 전 달조가 짱이라고 생각하지만서도 ㅋㅋㅋ 처음엔 대박이었는데 요즘은 재밌다. 고정도 ?
    • 2012.01.19 02:22 신고 [Edit/Del]
      산으로 가는건 맞아요 ...;;;; 다만 저는 그 산이 오히려 더 좋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문체 자체는 달빛조각사의 압승 이에요. 뭐랄까 달조의 경우에는 별거 아닌 것을 술술 읽히게 만드는 보이지 않는 요인이 있달까요 ㅎ
  10. 골드런
    김원호 작가님 소설은 중딩때 진짜 처음 한두작품은 재미있게 봤는데 3권째 읽으니까.. 내용이 다 똑같아서 ㅋㅋ
    그리고 고딩되서 다시 읽었는데.. 1권 읽는데 못읽어주겠더라 ㅋㅋㅋ
    레벨업했습니다로 두페이지 체운거 완전 공감 ㅋㅋㅋㅋ
  11. 하룬은왜..
    벌려놓을대로 벌려놓고 26권에서 끝난걸까요! ㅠㅠ 난 한 35까진 갈줄알았네 시간가는줄모르고본 소설인데..


    그리고 달조는...음.... 뭐랄까 초반에는 재밋게보다가 중반에가서 약간 실망하고 후반부분에 다시 재밋게본다랄까요..

    물론 저의 개인적은 느낌...
  12. 솔직히 이해가 안됨
    어떤 사이트에선 달조 찬양에 하룬 개 비판 이 쪽은 달조 개 비판에 하룬 찬양
    뭐지 ? 역시 개인 취향인듯
  13. 음...
    근데 처음에는 봐줄만했는데, 점점 결말을 보니까... 음;;; 별로...

    처음 읽었을 때는 기대했다가 읽어가면서 실망한 작품였습니다. [저에게는]

    그래도 양판소 수준은 아닌 소설... 근데 게임소설 인가요?? 현대 판타지 소설인가요... [ 다 읽고도 모르겠음 ]

  14. 절망
    솔직히 누군가는 하룬이 망작이라할수있고 개인 취향인데 뭐가 망작이네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작가님입장을 생각해보세요.
    님이 글을 쓴다고 할때...뭐 이런건 공감이 안갈테니 가깝게 이글로 예를 들자면
    리뷰어인 "나비"님이 있다고 치죠.
    『그럼 결론부터 말하면 <<나비>>의 후기는 정말 뛰어납니다.
    <<릿찡>>의 후기따위는 비교대상도 돼지않죠.』
    이런식으로 말한다면 릿찡님 그본인과 릿찡의 후기를 재밌게 보던 분들은 기분이 좋을까요?
    먼치킨을 좋아하는분도 있고 하렘물을 좋아하는분들도 있듯
    자신이 망작이라 생각해도 개인취향을 존중하고 리뷰를 개인적이 아닌 주관적으로 쓰셨으면 좋겠네요.
  15. 그냥
    개인적으로 하룬은 게임 내용으로는 참신하고 좋았는데 중반부터인가 현실내용이 많아지면서 포기
  16. 하룬별로
    하룬 보다보면 에러 개많음 아이언스네이크잡을때도 나오지도않은 지식의파편이 어쩌고저쩌고한 3줄나오더니
    지식의파편 젤처음 나오는건 한 5쪽은 더읽어야나오고; 다른일행이랑 합류해서 떠낫다는애가 바로옆페이지에선
    말걸고있고...
    이런게 개많음 답이없게 많음
    달조는 예상이되는건맞지만 그래도 이런 ㅄ같은 에러는없어서 달조가 더나은듯
  17. ㅋㅋ 웃기네
    난 이런편파적인 글을쓰는 사람이 정말 대단하다생각함 답글보면 정말 이기주의적인생각이 많이들어있음ㅋ
  18. 소견
    음..솔직히 하룬은 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달조는 집중해서 본 입장인지라. . 일단 달조의 메리트는 게임소설 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줬습니다. 게임속 세상에서 푹 빠져둘때쯤 숨쉬는 구간이라 생각할때 현실 스토리를 풀어주어 게임속 전개에 머리 아플때 독자들 자체가 제일 쉽게 이해하고 간단하게 볼수잇게 해주는 그 타이밍이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달조에선 일단 조각사라는 흔히 볼수 없는 직업을 사용하여 대장장이 겜소설 흥행 이후 또 한번의 흥행이 될수도 잇겟구나 라는 기대심리도 작용한다고 봅니다 실제로도 판소설 뿐아닌 전체 시사 경제 소설 검색 순위를 포함해서 탑 순위권을 지키는 만큼 팬이 많다고 봅니다 물론 주관적인 취향 때문에 비판을 할수 잇지만 그 비판이란 것은 작가에게 '내가 이런것을 싫어하니까 안봐'가 아니라 '내가 보기엔 이런것을 바꾸면 더 괜찮을 수도 잇겟다'라는 의견을 내어 작가가 한층 더 성장할수 잇는 비판을 달아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19. 소견
    음..솔직히 하룬은 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달조는 집중해서 본 입장인지라. . 일단 달조의 메리트는 게임소설 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줬습니다. 게임속 세상에서 푹 빠져둘때쯤 숨쉬는 구간이라 생각할때 현실 스토리를 풀어주어 게임속 전개에 머리 아플때 독자들 자체가 제일 쉽게 이해하고 간단하게 볼수잇게 해주는 그 타이밍이 좋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달조에선 일단 조각사라는 흔히 볼수 없는 직업을 사용하여 대장장이 겜소설 흥행 이후 또 한번의 흥행이 될수도 잇겟구나 라는 기대심리도 작용한다고 봅니다 실제로도 판소설 뿐아닌 전체 시사 경제 소설 검색 순위를 포함해서 탑 순위권을 지키는 만큼 팬이 많다고 봅니다 물론 주관적인 취향 때문에 비판을 할수 잇지만 그 비판이란 것은 작가에게 '내가 이런것을 싫어하니까 안봐'가 아니라 '내가 보기엔 이런것을 바꾸면 더 괜찮을 수도 잇겟다'라는 의견을 내어 작가가 한층 더 성장할수 잇는 비판을 달아주시는게 좋을듯합니다
  20. ㅋㅋㅋㅋ
    그냥 애초에 글 서두에서부터
    달조를 깔라고 씨부려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인터넷이라고 그저 깝치지... 작가한테 면전에 지껄여봐라 새꺄
  21. zzzzzzz
    이거 글쓴이 정신줄 놓았구만. 달빛조각사는 망작을 떠나서 재밌는 작품이다. 진짜 달빛조각사 만큼 재밌는 겜판 소설은 드물어서 미치겠다. 아크라는 소설은 그냥 달빛 비슷하기만하고 점점 재미없어지고..

    글쓴이야. 잘 생각해봐. '드래곤볼' <- 드래곤볼은 과연 너의 기준으로 하면 개망작이다. 하지만 대작으로 칭송되어진다. 왜 일까? 잘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