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의 차원이동물도 대리만족을 위한 것일까?!초창기의 차원이동물도 대리만족을 위한 것일까?!

Posted at 2011. 11. 24. 05:50 | Posted in 리뷰/소설리뷰


미소녀가 남자의 로망이고, 미소년이 남자의 로망이라면 차원이동 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남녀의 로망. 아니 전 인류의 로망 입니다. 몰론 ‘환상들이를 하면 컴퓨터가 없잖아요.’ 같은 소리를 하는 모 내공이 깊으신 신주님 같은 분도 있지만 그건 그야말로 극소수고, 신주님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지 못한 대부분의 오덕들의 꿈은 차원이동 입니다. 차원이동 이라는 주재를 가진 작품은 남성향, 여성향을 가리지 않고 과거부터 꽤나 많은 수가 있었습니다.

차원이동이라는 소재는 현실도피의 궁극 이기 때문이지요. 혼탁하고 꿈도 희망도 없는 이세계에서 벗어나서 판타지적 세계로 차원 이동해 미소녀들과 햄볶아여. 하면서 살고싶다. 하는 소망. 그러한 소망이 종이 속으로, 혹은 화면 속으로 구현된 것이 바로 차원이동 물입니다. 몰론 주인공들의 경우에는 "집에 돌아가야해." 하는 얼토당토 않은 말을 초반부에 하기도 합니다. 몰론 대부분의 경우에는 저러한 말은 그냥 장식 입니다. 엔딩 되면 당연히 안돌아 갑니다. 아니면 돌아 가기는 돌아가되 판타지 세계에서 만든 할렘을 현실 세계에 가지고 돌아 옵니다



의외로 히로인을 현실로 불러오는 식의 엔딩 역시 많이들 쓰인다.
여성향 차원이동물 <<환상게임>> 이 그러한 예시이다.
같은 여성향 차원이동물 <<이누야샤>> 의 엔딩이
저세계에서 살림차렸어요~ 로 끝난 것과는 대조적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초창기의 차원이동물의 경우에는 진짜로 집에 돌아가는 위엄을 선보이고는 합니다.
그러한 책에서는 많은 독자들은 대리만족을 느끼기도 하지만 꼭 대리만족이 주 목적인 책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혹시 검색창에서 차원이동물 이라는 단어를 보고, <<사이키델리아>> 같은거 생각하고 오신 분 있으실지도 모르겠지만 불행히도 그것들 과는 약간 다른 작품들 입니다. 뭐 차원이동 이라는 소재에 있어서는 같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러한 책들은 작가 스스로가 자기 자신을 주인공에 감정이입을 시키며 글을 써내려간 반면 아래 책들은 로리콘 애인에게 선물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혹은 대공황 직전 천조제국의 경제상황을 풍자하기 위한 목적으로, 그리고 기독교를 어린애들에게 보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써졌습니다.

더군다나 아래에 소개하는 3권의 책중 2권은 주인공이 로리로리 하고 귀염귀염한 여자아이 인 반면에 작가는 땀내나는 장년의 인간 수컷. 즉 아저씨라고 불리는 사람들 입니다. 어지간한 경우라면 아저씨가 로리로리하고 귀염귀염한 여자아이 에게 자기 자신을 감정 이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만일 그런 분이 게시면 정신병원에 가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만일 당신이 아직 군대에 가지 않은 아저씨라면 말입니다. 잘하면 정신병으로 (…) 군면재 받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등가 교환의 법칙에 따라 취직은 어려워 집니다)




아직 나는 아저씨다 아니다. 라는 소리를 하시는 분.
현실을 직시하세요. 민증 나오면 아저씨 입니다. ~우후훗
군대에서 꼬꼬마들이 보낸 편지는 <군인 오빠> 가 아닌 <군인 아저씨> 가 추신인 입니다.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게 어째서 차원이동물임? 이라고 의문을 표하실 분도 몰론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차원이동물 맞습니다. 그것도 추후의 차원이동물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차원이동물 입니다. 다른 차원이동물의 경우에는 대부분은 작가가 스스로 동식물이나 마법 좀 추가하고 나서 이것은 현실과는 다른 세계라능~ 이라고 말합니다. 사실 이마저도 던전 앤 드래곤 혹은그에 영향을 받은 기타 매체에서 따온 것이 대부분 이고요. 하지만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에 나오는 이상한 나라는 현실의 세계 하고는 물리법칙 그 자체가 다른 세상입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는 약간 이라고 보기에는 촘 많은 과학적 고찰을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의 작가인 루이스 케럴이 교수. 그것도 수학교수 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곳곳에 은유적으로 수학적 혹은 과학적인 페러디를 집어 넣었습니다. 페러디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루이스케럴은 엘리스와 자신만 알고있는 이야기 에 대한 페러디도 자신의 저 책에 집어 넣었다고 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의 주인공인 앨리스는 실존인물 이십니다.

그리고 루이스 케럴은 그 앨리스를 위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라는 소설을 집필했습니다. 뭐 작가들이 자신의 애인을 위해 혹은 아내를 위해서 소설을 집필하는 것은 매우 흔한일 (..) 아니 잠깐 뭐라고? 엘리스가 루이스의 애인 이라고?! 뭔가 삔뜨가 어긋나기 시작 했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위의 처자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의 주인공인 앨리스 리델 이십니다. 그는 루이스 케럴이 교수로 근무하는 대학교의 학장 따님 이셨고 (아가씨 속성) 이 처자가 7살 이었을 때 이미 루이스 케럴은 결혼은 안했지만 아저씨. 즉 노총각 이었습니다. 루이스 케럴은 학장의 가정과 교류가 꽤 많았는데 특히 학장의 딸내미 들에게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렇게 루이스는 학장의 딸들에게 앨리스라는 소녀의 이야기를 즉흥적으로 들려 주었는데 그 모델이 된 소녀인 앨리스 짜응은 특히 그 이야기를 마음에 들어헀고, 이에 기뻐한 루이스 케럴은 앨리스 에게 그 이야기를 책으로 지어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었습니다.

그리고 루이스 캐럴과 앨리스는 출판계의 신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쁨은 여기까지 루이스 캐럴 에게는 매우 고상한 취미가 있었는데 그 고상한 취미란 다름아닌 로리의 알몸을 누드로 그리는것 (...) 이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그림 솜씨가 별로 좋지 않다고 여겼는지 추후 사진기가 발명된 뒤에는 로리의 알몸을 사진으로 찍는 것으로 취미가 진화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앨리스 리델의 어머니는 루이스 케럴과 앨리스 리델이 더이상 만나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앨리스는 그렇게 자라 어른이 되었지만 방탕한 남편 때문에 행복한 생활을 하지 못했고, 루이스 케럴의 유산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의 원고료 로 먹고 살았다고 합니다. 참으로 씁쓸합니다. 차라리 앨리스♥루이스 커플이 이루어 졌으면 <<여기까지. (...) 내.

여튼간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루이스 케럴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해준 이야기를 책으로 만든 것입니다. 뭐 특별한 목적성 같은게 있지는 않았지만 루이스 케럴 자체가 상당이 특이하고 풍부한 정신 생태계의 소유자 이기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입니다. 루이스 케럴 그는 진정한 천제 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진정한 ㅇㅇㅇ 이었습니다.





2. 오즈의 마법사


이 역시 로리가 주인공인 소설 입니다. 하지만 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와는 다르게 작가가 로리 연인의 환심을 얻기 위해서 쓴 책은 아닙니다. 몰론 <<오즈의 마법사>> 의 작가인 프랭크 바움에게 대중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로리 여자친구가 있었는지 모르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최소한 우리가 아는 바로는 없습니다. 그 대신 <<오즈의 마법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와는 다르게 상당히 대리만족적 요소가 있습니다.

‘친구 하나 없이 외롭게 지내는 고아소녀 도로시가 어느날 상상의 세계를 동경하다 세찬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마법의 나라로 가게되는데 그의 유일한 친구 강아지 토토와 함께 마법의 나라에서 만난 겁쟁이 사자와 허수아비, 양철나무꾼 등 친구들과 여행을 한다는 것이 기둥 줄거리다.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입니다. 왕따 소년이 판타지 세계를 동경하다가 차원이동 한 다음에 모험을 한다. 여기에 할렘만 추가한다면 지금의 이고깽에서 흔히 보이는 패턴 입니다. 아아 프랭크 바움. 그는 시대를 앞서 나간(?) 작가였습니다. 그런데 또 그렇게 보면 그가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인 도로시에게 자신을 이입 했다는 것인데 아무래도 이분의 정신 생태계 역시 일반인의 그것과는 꽤나 달랐을 듯 합니다.

하지만 프랭크 바움이 오즈의 마법사를 어떤식으로 완결 낼려고 했는지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오즈의 마법사가 완결나기 전 프랭크 바움은 고인이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프랭크 바움이 쓴 오즈의 마법사는 <<오즈의 착한 마녀 글린다>> 가 끝 입니다. 혹시 그 뒷 이야기를 그리는 <<오즈의 마법사>> 가 있다면 그건 원작자가 만든 것이 아니 2차 창작 입니다.

하지만 오즈의 마법사는 원레 단권 이었고, 후해 인기가 있어지자 계속 후속권을 출판한 것이므로 작가가 의도했던 엔딩은 1권의 엔딩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듯 싶습니다. 즉 오즈의 친구들인 사자는 용기를, 허수아비는 지해를, 나무꾼은 마음을 얻지만 사실 그건 다 짝퉁 마법사 오즈의 뻥까 였고, 우리의 꿈 그리고 환상의 세계 그리고 저격섬 <<응?! 은 우리의 마음에 있어! 라는 약간 뉴에이지 삘이 나는 엔딩으로 오즈의 마법사는 완결이 납니다. 마치 디지몬 어드벤처의 엔딩과 흡사합니다.

 

빨간 부분이 이해가 안되나요?! 걱정 마세요. 이해 안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1권에서 사실상 이야기가 일단락된 소설이 대히트를 치자 작가가 계속 써내려 간다는 것은 <<스즈미야 하루히>> 와도 비슷하다면 비슷할 것입니다. <<스즈미야 하루히>> 에서 철학에 대한 담론을 가져오듯이 <<오즈의 마법사>> 역시 경재학에 대한 담론을 은근슬쩍 가져오는데 상당히 비유적으로 해놓은 터라 꼬꼬마 독자들은 그냥 재미있게 보고는 합니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에게는 나름 대로의 키배의 주제가 되는데 대충 비유가 ...

 동부마녀(은행과), 난장이(농민, 공장노동자들), 북부마녀(인민당), 은구두(은본위제), 오즈(대통령), 노란 벽돌(금본위제), 허수아비(농민), 양철나무꾼(공장노동자), 사자(윌리암 제닝스 브라이언)

라고 합니다. 다른건 몰라도 노란 벽돌의 경우에는 오즈의 마법사의 이뷰에 대한 글을 처음 읽었을 때는 다시 나올일 없겠지 했는데 요새 세계 경제 추세를 보니까 금본위제 부활주의자들이 다시금 등장하는 것도 망상만은 아닐듯 합니다. 


나니아 연대기

마지막으로 나니아 연대기에 대해서 살펴 봄으로 해서 이 정신을 안드로메다 언저리에 두고온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니아 연대기>> 는 한국에서는 저 두 작품들에 비해서 덜 유명하지만 판타지 팬덤. 무식한 말로 판덕후 들에게는 꽤나 친근한 작가 입니다. 그 이유는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인 c.s. 루이스가 세계 3대 판타지 거장으로 꼽히기 때문일 겁니다. 참고로 남은 두명은 본좌 오브 본좌 톨킨과 루이스 보다도 지명도가 떨어지는 어슐라 르귄 입니다.

토막상식 - 판타지 3대 거장.
까말하고 해서 판타지 3대 거장 이라는 건 팬덤 사이에서는 축출되는 분위기 입니다. 몰론 호불호가 갈리며 어슐라 르귄은 매우 싫어한다고는 하지만 j.k. 롤링이 새운 업적만 본다 하더라도 3대 거장에 비해서 뒤쳐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당장에 팔아재낀 책의 권수로만 치면 톨킨 보다도 위 입니다. 아니 지금껏 지구상에 나온 모든 작가들 보다 위입니다. (...) 성경을 재외한다면 말입니다. 다만 가끔식 왠 ㅈ 도 모르는 님하들이 르퀸의 <<기프트>>를 보고 저거 뭐임? 요새 꼭 ㅈ 도 없는 것들이 표지에 미소년 넣더라. 이영도 읽어라. 하는 일도 있기는 합니다. 판갤 이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몰론 그 용감한 이영도 빠돌이 님은 글을 올린지 10분이 체 안되서 오체가 분시되어 넋이라도 있건 없건... 상태가 되었던 걸로 기억납니다.


여튼간에 톨킨의 친구인 루이스가 쓴 차원이동 판타지 소설인 <<나니아 연대기>> 는 대놓고 기독교 소설 입니다. 아예 결말부 에서는 아스란이 예수라고 대놓고 말할 지경입니다. 감히 예수님을 사자로 표현하다니! 하면서 기가 드릴 브레이크를 날릴 기독교분들도 한국에는 있을 걸로 추정되지만 뭐 일단  c.s.s. 루이스가 기독교 논증법에서 역사상으로 손꼽히는 사람 중 한명이니 그렇게 대놓고 까지는 않고, 해리포터 같은 사탄의 소설보다는 낫다! 식으로 말하는 듯 합니다.

 

뭐 사자가 묵시록의 보좌의 4개의 좌중 한가지이기도 하고요.
사자, 독수리, 사람, 소. 몰론 보좌에 있는 건 쇼타 미소년 or 미소녀.. 어린양...
<<뭔소리야!

포교서 로서의 <<나니아 연대기>>는 상당히 성공적 이라고 봅니다. 이 책의 결론(?)은 나니아 같은 킹왕짱 재미있는 세계에서 살고 싶으면 예수 믿어라. 입니다. (…) 뭐 결국 예수를 믿은. 아니 아스란을 믿은. 아니 그놈이 그놈이라고 하니 예수이자 아스란이자 초월적 존재이자 독생자이시자 매시자이시자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그분을 믿으라. 입니다. 쩝. 뭐 루이스의 친구인 톨킨 역시 기독교도 이기는 하지만 <<나니아 연대기>> 자체는 그리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고 합니다만 어찌 되었던 간에 <<나니아 연대기>>가 우수한 소설이다. 라는 점에 대해서 전면으로 부정하는 팬덤은 없습니다.

토막상식 - 판타지 팬덤.
애네 의외로 안 알려져 있었지. 전투종족 입니다. 가령 찌질열전의 쿠베라 건만 보더라도 누군가 이영도를 깐다. 같은 사건이 벌어지면 저글링 처럼 몰려가서 묵사발은 만들어 버립니다. 실수로 라도 이영도를 욕하는 일은 없기 바랍니다. 당장 저만 하더라도 매우 심심한 날에 누가 이영도를 욕했다 하면 와아아~ 러쉬가자.. 할 지도 모릅니다. 진짜 심심한 날이라면 말입니다. 

 
다음에 또 심심하면 근세의 차원이동물에 대해서 써보겠다능.


  1. 앗ㅋㅋㅋㅋ 이런걸 차원이동물이라고 하는군요 ㅋㅋ 재밌게 봣던 것들도 있네요 ㅎㅎ
  2. ㅁㄴㅇㄹ
    미소녀와 미소년 모두 남자의 로망이긴 하죠;; 의도적인 오타인가요?
    • 2011.11.24 14:05 신고 [Edit/Del]
      ... 아니요.
      ... 뭐 미소년에 대해서는 분명 고대 그리스 사회에서는 동성애가 성행했으며 동양에서도 증거가 나오기는 하지만... 아직 그쪽에는 취미 결코 없습니다.
  3. 잘 봤네요 그런데 본인은요?.....아 아닙니다
  4. 환상게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ㅎㅎ;
  5. 미사카를 보면 않누를수가 없다능 ;;;
    킁킁... 요즘 애니를 못보고 있네요.
    공각기동대나 틀어놓고 딴짓(일)을 하는 일이 잦으니... (틀어놔도 대충 들린다는 점이 매번 신기하게 느껴지는...)
    오로지 정신을 분산시켜서 일을 하는데 오버히트 하지 않도록 작용을 ... 한다는 헛소리 ...

    잘 보고 갑니다.
    고2,3때 판타지를 너무 열심히 봤 저로서는 ... 외국산 판타지는 않봤구나~ 생각이 드는군요 ㅎ;
    • 2011.11.24 14:06 신고 [Edit/Del]
      랄까나... 사실 애니 자체가 외국산 판타지 인지라 (일본산 판타지) 일본 장르는 라노 라고 불리는 물건 위주로 돌아가고 일본 애니는 현재 라노의 식민지 상태이니까요.
  6. 이상한나라 앨리스에 그런 뒷이야기가 있는줄 몰랐네요.
    ㅎㅎ 나니아연대기는 이상하게 별로던뎅 ㅎㅎ
  7. 오오..
    차원이동이라..ㅎㅎ
  8. 미주랑
    ...앨리스에 대해선 얼핏 알고 있었습니다만..자세히 짚어주시는군요..팬덤...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부분도 있어서 팬을 자극하는건 찔리는 걸 알면서도 칼을 사용하는 느낌이랄까요? 오즈의 마법사가 미완인건 처음알았고요.

    나니아는 안봤지만..기독교적이라..어찌보면 판타지와 종교의 융합도 상당히 많은 편이긴 하죠.

    지나치지 않게 자극하는 정도겠지만...
    • 2011.11.24 14:07 신고 [Edit/Del]
      랄까나 애초에 성경 자체가 이곳저곳에서 영향을 받은 요소가 있습니다. 뭐 대부분의 신화가 그렇지만요 (...) 아니 이말하면 신성모독인가... 뭐 그리고 미완 이라기 보다는 옵니버스식 구성이니 흠. 그냥 1권 1권이 완결이라고 봐도 되려나요? 쩝.
  9. 와...
    동화들에 이런 비밀이;;;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는 충격입니다;;;
  10.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ㅎㅎ
    역시 글 잘쓰시는군요.ㅎㅎ
  11. 겨울설탕
    생각해보면 차원이동물은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물건이었군요.
    어린아이들이 읽는 책에 저렇게 깊은 뜻이 담겨있다니
    역시 만화든 동화책이든 무시하면 안 되는군요.
    재밌는 글 잘보고 갑니다~ㅎㅎ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세요~
    • 2011.11.25 10:19 신고 [Edit/Del]
      데헷. 좀더 역사를 살펴보자면.... 우리내 건국신화 부터 이고깽 ... 일지도요. 이세계에서 차원이동한 환웅이 수인 모에에 눈떠서 <<잠깐 이게 아닌데!
  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좋네요.ㅎㅎ
  13. 나니아 연대기..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둘다 재미있게 봤어요^^
    차원이동이에요? 차원이동물이에요? 헷갈려요...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14. 용새끼
    앨리스는 대충 알고있었지만 오즈의 마법사에 저런 고증이 ㅋㅋㅋㅋ 이거 어릴때 동화나 싹 다시볼까요 ㅋㅋㅋ 삼국지나 읽을까?ㅋ
  15. ..다 봤다, 이상한 나라 앨리스(거울편도 있어여)-실은 디즈니판이라서 걸린다능, ㅎㅎ;;
    오즈의 마법사는 확실하고-꽤 재밌었어여, (학교 도서관이라고 기억은 하는데 언제였지?)
    나니아 연대기 잘 읽기는 했는데.., 맨 끝부분에 섞지말라고 명백히 경고되있는 것을, 안됩니다.^^

    루이스씨 정신 상태가 매우 독특하다고는 알았지만.., 음 로리콘이었다니 중얼중얼중얼.., 재밌네여
    하지만 기분나쁜 느낌이 든다면 사귀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활짝!!-괜찮다면 상관없어여,ㅋㅋ)
  16. 로리콘권사
    라스트오더보고 추천을 눌러버렸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