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이 네이버를 이기기 위헤서 고쳐야할 딱 두가지!다음이 네이버를 이기기 위헤서 고쳐야할 딱 두가지!

Posted at 2011. 2. 20. 10:30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인자가 1인자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 단지 한계단의 차이로 생각하실 지도 모르지만 실재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수도 없이 많은 사례가 그것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서능옥욱 조훈현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홍진호는 임요환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엑스박스는 닌텐도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LG는 삼성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펩시콜라는 코카콜라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외에도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다음과비슷한 2인자를 꼶는다면 
아사다 마오일 것이다.
그녀는 한때 1등이었지만 아무도 그녀를 1등으로 기억하지 않는다.

이들은 모두 상당한 기량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1등의 자리에는 오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역시 무시 못 할 기량을 가지고 있지만 1등의 자리에 오르기에는 요원해 보입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뉴스와 모바일 두 분야에서 무시하지 못한 실점을 했고, 다른 분야에서도 2% 부족한 운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점을 잘 캐치한다면 다음이 다시금 네이버에게 인터넷의 왕좌 자리를 빼았는것도 불가능한 일만은 아닙니다.

단 네이버는 어디까지나 지키는 입장이고, 다음은 어디까지나 쫒는 입장이기 때문에 다음이 네이버에게서 다시금 역전을 하려면 자신들의 강점을 살릴 뿐 아니라 자신들의 단점 역시 고쳐나가야 할것 입니다.

대표적인 단점 두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네이버에 비헤서 부족한 자동완성 기능.


같은날 같은시간에 검색한 것.
네이버에 비헤서 다음의 정보가 약간 느리다.


네이버는 명실상부한 한국 제 1의 포털 사이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에 비해서 자료가 훨씬 더 많으며, 자료가 많을수록 유리한 자동완성 기능에서 앞서 나가는 것은 당연한 것일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포기하면 다음이 네이버를 따라잡는 건 불가능합니다.

포털사이트의 본문은 검색이니 말입니다.

이 문재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음은 네이버보다 검색 량이 3배 적은만큼, 네이버보다 3배 적게 검색을 해도 자동검색이 뜨도록 시스템을 손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러니저러니 하더라도 포털사이트의 본문은 검색. 그 검색에서 부터 뒤지고 들어가면 1인자 자리를 탈환하는 것은 물론이며, 2인자 자리를 지키기도 쉽지 않을 것입니다.


2. 전혀 없다시피 한 퍼스나콘 지원



뭐 다음에도 퍼스나콘이 없는건 아니다.
단 지가 직접 만들어서 적응헤야 한다는게 문제다.
차선책으로 네이버 퍼스나콘에서 복붙해서 쓰는 방법도 있는데
다음에서 퍼스나콘 다는인간 대부분 그렇게 한다. (...)
사진은 네이버의 아이템 팩토리


카페에서 다음은 한때 압도적인 1위를 했지만 지금은 네이버에 밀려 2위 입니다. 또한 블로그 에서는 티스토리 까지 합하면 1위 라고 주장하기는 하지만 다음 블로그만 따지고 볼 경우는 역시나 네이버에 밀려 2위 이지요.

다음 카페 및, 블로그의 문제점은 일단 디자인이 네이버에 비햇 구리고 단조롭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그 구림과, 단조로움의 8할은 바로 퍼스나콘의 부제 때문 입니다.

혹 몇몇분은 다음에도 퍼스나콘이 있긴 하다고 반문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내 다음은 무려 퍼스나콘을 직접 만들 수 있게 하는 기능이 있고, 그것은 분명 네이버에 비해서 강점 입니다.
하지만 퍼스나콘을 만들 시간이나, 능력 혹은 생각이 없는 다수의 라이트 유저들은 어떻게 할까요?

그들은 그냥 포기하자가 다음의 생각인가요?




포기하면 편해.
하지만 슬램덩크에 이런 대사는 나오지 않는다
원레 대사는 단념하는 순간 게임은 끝나는거야!



만일 다음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네이버의 아이탬 펙토리를 밴치마킹한 기능을 집어넣어야 할 것입니다.


이 두가지를 고치고, 다음이 현재 모바일에서의 선전을 지속한다면 다음은 1년 이내에 점유율을 30% 대 까지 회복할수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다음은 저력이 있는 사이트 이니 말입니다. 다음은 한번 1등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이트이며, 지금의 기새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 부디 네이버의 독주채제를 2위인 다음이 막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RED
    제목이 내용과 반대네요.
  2. 비밀댓글입니다
    • 2011.02.21 16:40 신고 [Edit/Del]
      지적 감사합니다. 오타를 고쳐야 하는데 쉽지 않군요. 일단 한글로 맞춤법검사는 꾸준히 하고있고, 두번 정도는 일어보는데 쩝.
  3. 저는 다음이 디자인을 고쳤으면 좋겠어요. 좀 유치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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