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 작가 같은 경우에는 욕을 스스로 얻어 먹는듯 합니다.덴마 작가 같은 경우에는 욕을 스스로 얻어 먹는듯 합니다.

Posted at 2013. 1. 31. 06:26 | Posted in 리뷰/만화리뷰
사실 네이버에 일주일에 3번 연제하는 만화가 흔치 않습니다.
매일매일 공무원처럼 연재하는 가우스전자가 있기는 하지만, 그 경우에는 분량이 적습니다.
물론 1주일에 1번씩 연재하는 만화의 경우에는 그림부터가 텐마와는 다르게 무진장 어려워보이는 만화가 다수이기는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텐마 작가의 작업량이 다른 작가보다 많은건 사실입니다. 다른 작가의 경우에는 웹툰식으로 컷을 큼직큼직하게 그리는 반면, 텐마 작가의 경우에는 출판만화 식으로 컷을 작게작게 그리니 눈에 보이는 분량보다 훨씬 분량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텐마 작가는 욕을 무진장 들어 쳐먹습니다. 그 이유는 만화가 정시에 올라올 때가 거의 없기 때문이죠.


뭐 정시에 올라오는 날이면 지진이 일어난다던지, 김정일이 사망한다던지[각주:1] 하는 세계구급의 큰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지구방위대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얻으며, 독자들도 작가가 늦게 올리는 것을 납득해버리는 사태까지 벌어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욕하는 독자들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예 날자를 밀리는 경우가 많기 떄문이죠. 이런걸 보아하니 차라리 주3회 연재가 아니라, 주2회 연재를 했으면 덴마의 작가 양영순이 욕 얻어 먹을 잃은 없었을거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2회 요즘의 네이버 에서는 충분히 자주 연재를 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미 주3회 연재를 한 이상 바꾸게되면 또 욕을 얻어먹겠고.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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믓시엘.
 


 



지나친 노파심에 사족을 붙힙니다만, 이건 양느님을 까는 글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양느님의 연재가 늦은것은 그분히 우월하신 퀑의 능력으로 나로호를 도왔기 떄문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 일견 좋아보이지만, 좋기만 한건 아니다. 절대왕정제인 윗나라가 봉건국가가 되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이 된다. [본문으로]
  1. 품질이냐 시간이냐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예술가는 품질을 택하고 사업가는 시간을 택하기 쉽죠. 그런 면에서 저는 뭐 품질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2. 짐순이도 품질이 우선이니까 글을 자꾸 안ㅆ...
    (이런 망할 것!)
  3. ...잠깐만... 나 이 비슷한 글을 10년 정도 전에도 본 것 같아... 아니야, 5년 전, 아니 1년 전에도..!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납니다. 능력있는 작가인데 연재 시간을 안지킨다는 말은 아색기가때도 꽤 많이 봤건만,
    이제는 이제는 제 때 올리면 지구에 뭔일이 일어나게 하는 작가가 되어 버렸군요.
  4. 모든 사람은 죽는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진정한 삶을 사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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