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와 경제성장. 박정희. 스탈린. 푸틴. 그리고 히틀러.독재자와 경제성장. 박정희. 스탈린. 푸틴. 그리고 히틀러.

Posted at 2011. 5. 22. 17:45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뭐 사실 역사에 자기이름 석자(뭐 꼭 석자는 아니지만 네임드 중에석자가 많더군요) 남길 정도 독재자라면 어느정도의 업적은 필요합니다.그리고 그 업적의 대부분은 경재성장 이지요.세계 역사상 등장한 수많은 독재자 가운데 가장 경재성장으로 이름이 널리 알려진 독재자는 누구일까요? 이 질문에 아마 많은 분들이 그의 이름 석자를 대답하실 듯 합니다. 박정희.

 

~.

 

그건 세계에서 가장 영토넓은 국가는 어디일까요? 했을때 고구려! 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것과 비슷한 행위입니다. 뭐 몰론 고구려가우리 한국 역사에서는 꽤 넓은 영토인건 확실하다만 세계 역사에서 볼때는 뭐 그저 그런 강국중 하나일 뿐이지요. 박정희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본거지인 한국에서는 이름이 꽤 알려져 있기는 하다만 세계적 레벨로 볼때는 그리유명한 인물은 아닙니다.

독재자들 가운데서는 모범사례 (총맞아 뒤진건 몰론 재외하고)로 손꼽히는듯 합니다만 독재자들 가운데서만 유명할뿐. 일반 지식인들사이에서는 아는 사람보다는 모르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박정희 시절에는 지표상으로는 그닥 경제성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국민 총생산은 꾸준히 늘었지만 그건 아시아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며 무엇보다 만년 적자였습니다.) 몰론 지표에 나타나지 않는 인프라적 성장이 있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지표상으로 성장이 되지 않으니 포스가 떨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지표상으로도 그리고 포스 상으로도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인지도 에서도 박정희를 아득히 초월하는 지도자가 있습니다. 여러분 역시 그 지도자의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의 이름은 아돌프 히틀러 입니다.


너 말고!

 

응. 너!


전 세계적으로 쉬쉬 하고는 있지만 사실 이 히틀러라는 인물은 정신상태는 미친놈이 분명했어도 사실 능력 하나는 어마어마한 인물이었습니다. 우선 히틀러가 정권탈취로 바톤을 넘겨받은 독일.의 경제는 지금의 조선 인민주의 공화국. 통칭 부칸. 별칭 부카니스탄. 북샙티콘에 버금갈 만큼 막장이었습니다. 뻥 좀 보태서 국민의 90%가 빈민층이었으며, 국가 신용도는 바닥의 바닥이라서 독일의 화폐는 종이보다도 가치가 없어서 땔감으로 쓸 지경이었습니다.



돈 가지고 이짓을 할만큼 화폐 가치가 막장이었습니다. 


히틀러는 집권 하자마자 다른 독재자들이 그렇듯이 대의 명분을 따내기 위해서 경제성장에 몰두 했는데 이때 히틀러가 내논 성과는 박정희나 스탈린 그리고 김일성 등의 다른 집권 초반 나름 경재성장 좀 시켰다고 자부하는 독재자들의 것과는 격이 달랐습니다. 우선 집권 1년차 말기에 600만명에 달하는 실업자수(막장인거긔)는 300만명으로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히틀러 집권기 약 5년동안 독일의 산업 생산량은 2배가 넘게 늘었고, 영아 사망률은 당시 최고 선진국이던 영국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대량실업을 걱정하던 나라가 이재는 노동자수가 적은 것을 걱정하는 정도로 까지 성장하였습니다. 이는 엄청난 성과이며, 만일 히틀러 시대에 인터넷이 있었다면 히틀러 지지자들이 경제왕 히틀러 흥보물을 만들어서 뿌릴 정도였습니다. (뭐 누구누구씨 지지자들이 만들어 뿌리기는 하지만 차트의 아주 일부분을 가지고 와야 경제 약간 살렸고 다른 부분 가지고 오면 버로우 타야할 누구누구씨에 비해서 히틀러는 어찌되었건 간에 대부부분의 지표에서 기적에 가까운 지표를 보여주었습니다.



이쯤에서 끝넸으면 좋았을텐데 말입니다.
결국 그는 유럽정복을 꿈꾸다가 망했습니다.


 히틀러 정도의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독재자 중에서는 그럭저럭 경재성장에 성공한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의 이로는 그 러시아의 짜르 푸틴을 들수 있겠으며, 좀 옛날 사람으로는 박정희와 싱가포르의 리콴유. 그리고 좀더 옛날 사람으로는 김일성이나 스탈린도 어찌 되었던 간에 경재성장 에는 성공했습니다.
사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독재정권 들어오고 나서 경제라도 성장 못시키면 쫒겨나가나 암살 당할께 뻔하니까 경제 성장 시킨 독재자만 살아남은 것일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 경우 독재가 경제성장을 가져왔다는건 역사적으로 볼때는 어느정도 맞는 말일수도 있지만 부디 박정희를 빨때는 박정희와 동급인 김일성이나 한수위인 스탈린 그리고 위대한 령도자 히틀러 총통도 같이 빠시길~. ㅇㅅㅇ 마지막으로 남길 짤은 모에화된 독제자들 입니다.


가운데 금발 히틀러 옆에 흑발 괴벨스
오른쪽 머리 약간 흰색으로 염색한 청년 롬멜
앨리스 소프트 대제국 中 


히틀러의 롤모델 배니토 무솔리니
역시나 앨리스 소프트의 대제국 中 




러시아 푸짜르 모에화
소꿉친구는 대통령 中


뉴라이트 이 미친새끼들아! 뻘짓하지 말고 박정희 모에화나 해! 마침 이름도 정희! 여자이름이잖아!
그러다가 한나라당 지지율이 오르기라도 하면 나야 뭐 (...) 이지만서도 ... 그냥 하지 마라.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숲속
    박정희의 독재는 역설적으로 중산층을 다량 창출하여 민주주의의 추춧돌이 되었지요. 랄까 그당시에 민주주의 외쳤으면 한국 자체가 헬이 되었을텐데...... 결과론적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 덕분에 컴퓨터 하는거겠지요. 그리고 김일성이 북한경재를 얼마나 좋게 만들었다고........ 스탈린의 정책은 결과적으로 소련 붕괴를 잃으켰습니다. 히틀러야뭐 병슨이 외교잘하다가 하나 삐끗해서 전쟁잃으켰으니..... 한국이 붕괴한다면 모를까 박정희 빤다고 스탈린하고 김일성을 같이 빨 이유는 없겠군요. 차라리 카이사르를 빨겠어요.(랄까 빨면 더 좋잖아)
    • 허...
      2012.05.09 16:31 [Edit/Del]
      미국 애들이 저런 식 주장 많이 하긴 하는데,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소련에서 민주화에 앞장선 사람들이 과학자들인데,
      이 사람들은 스탈린 체제 시절부터 성장해서 소련에서
      일종의 중산층 역할을 하던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스탈린이 민주화의 길을 연게 되겠군요.

      미국 장관이 왜 중국과 협력하냐고 했더니
      경제가 발전하면 중산층이 생겨서 민주화될거라
      믿었다네요. 정말 그렇게 되면 중국 민주화의 최대
      공헌자는 등소평이 되겠군요.허허..



      박정희 덕에 컴퓨터 한다?
      소련에서도 그런 얘기 했겠군요.
      스탈린 덕에 위성 방송도 보는 거고..어쩌고 저쩌고..
      (인공위성은 소련에서 처음 개발...인공위성
      만든 과학자들은 스탈린 시절에 성장)

      온갖 이상한 이론 개발해서 박정희를 감싸고 도는
      이들이 이렇게도 많다니..

      내가 묻고 싶은 건 이거에요. 당신이 1950년대의
      소련에 있었거나,1970년대의 북한에 있었다면
      스탈린이나 김일성을 비호하지 않을 수 있었겠냐는
      거에요. 그런 논리를 쓰면 그 당시에는 비호하지
      않는게 불가능해지니까..


      그러니까,한국이 붕괴하면 그 때 가서 박정희를
      욕할 건데,그 때까지는 비호하겠다?

      역사라는게 한 시대가 가고 나서 그 다음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냥 먹고 노는게 아니거든요.

      수십년 뒤의 성과건 실패건 수십년 전에 다 결정되었다는 식의 태도는 황당한 거지요.

      소련은 스탈린이 죽고도 40 년 정도 더 버텼어요.
      그 기간 동안 소련인들은 ,혁명 전 러시아 정도의
      경제 수준을 가지고 있던 대부분의 나라 사람들보다
      훨~~~씬 잘 살았어요.

      김일성이 한 게 뭐냐...
      김일성이 독재자라는 걸 떠나서,김일성은 생전에
      북한 경제가 엄청나게 성장하는 것도 보고,그 경제가
      정체되는 것도 본 사람이죠.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건 남한 경제가 북한을
      따라잡은 건 1970년대 후반이라는 거에요.
      그런데, 그 경제가 더 이상 발전 못하고 정체가
      되었지요. 그건 경제 체제 자체에도 문제가 있고,
      엠비씨에서 방영한 어느 프랑스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자력으로 미국과 맞서느라"그런 면도 있는 거고요.
      남한이 자력으로 소련과 군사 대결을 하는
      상황이었다면..그리고 동맹에서 얻을 수 있는 지원이
      소련이 북한에 해준 정도 밖에 안 된다면...
      지금 이 나라 경제가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문제가
      좀 더 잘 보이죠.
      김일성이 미운건 미운거고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는 건
      다른 거거든요.
      북한이 일반 인민에 비해서 당 간부들이 훨씬
      풍요롭게 산 건 사실이지만, 그런 속에서도
      경제 발전 기간동안 일반 인민의 경제 수준이 향상된 것도 사실이고요.

      사실 북한이 저렇게 필사적으로 미국 눈에 거슬리는
      조치를 취하는 이유야 당사자가 제일 잘 알겠지만,
      일단 군사 대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미국의
      보장을 받아낼 필요가 있는 건 사실이에요.
      북한의 지도자는 그런 필요를 느낄 수 있다는 거지요.

      더이상 군사력에 경제적 자원을 쏟아붓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되어야 그걸 발전에 돌릴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북한 경제가 엉망이 된 건 사실이지만,
      실제 생산력이 어느 정도인지는 이런 부분을 고려해
      측정할 때 제대로 가늠이 되는 거지요.

      그리고 박정희가 친미 독재자 중에서는 꽤 의욕도
      있고 돈 다 까먹지 않고 경제발전으로 돌린 건
      사실이지만, 그게 박정희가 위대하고 능력 있어서
      다 한 거다는 식으로 나오는건 당시 여건을 아주
      무시한 겁니다.

      자본주의 국가가 박정희 식 경제 발전을 할 수 있던건
      냉전 때문에 ,그런 식의 경제 발전을 하도록 미국이
      부담을 떠안으면서도 허용하고 지원을 한데다가 ,당시 세계 경제가 노동 집약적 산업 같은 저부가가가치 산업이 제 3 세계 국가로 이동하는 중이었기 때문에
      그 자리에 한국이 들어갈 수 있었기 때문이기도 한
      겁니다. 게다가 한국의 봉건적 사회의 많은 부분이
      해방 후부터 전쟁이 끝나는 시기까지 날아가 버렸기
      때문이기도 하고요.전쟁이 파괴적이었고, 공산주의자들의 도전이 워낙 강력했기 때문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극우파들도 어느 정도는 사회를 뜯어고쳐야만 했지요.
      (제헌헌법...사회주의적 원리를 기본으로 시장 경제를
      수용한다 가 제정 원리였답니다.허허..)

      그런데,이런 식의 경제발전은 예를 들어 필리핀에선
      불가능하지요.봉건 지배 집단은 떡하니 버티고서
      대통령,국회의원 다 해먹고,한국식 발전을 할만큼
      자주적인 나라도 못 되고 미국이 받아주지도 않아요
      (실제로 필리핀이 미국에"우리도 한국처럼 하게 해달라" 요청했다가 거부당했대지요.)

      한국,대만,중국.. 경제개발에 성공한 나라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지주가 다 날아가버렸다 라는
      거거든요.중국은 공산당이 날렸고,한국,대만은
      공산당이 무서워서 정부가 날려버렸죠.


      과거 식민지였던 나라들 중 많은 수가 그런 상황입니다. 미국의 지원은 커녕 삥을 엄청나게 뜯기고 있고,
      사회 구조는 후진적인데,이걸 뜯어고치려면 강력한
      좌익 운동이 승리하거나 가진 자들을 압박해야 할 판이죠.그런데,그러면 미국이 나서서 다 분쇄하고 대농장을 가진 지주들에게 권력을 보장해 줍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소련 같은 경우에는 누구도
      지원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경제를 발전시킨 더 어려운
      과정을 거친 게 되지요.

      오늘날 중남미에서 중도건 급진이건 좌파가 대세를
      이루고 있어요. 왜?
      그 직전에 있던 일이 뭐냐...십년 넘는 세월 동안
      중남미에선 박정희가 한 것과 정확히 반대로 하도록
      미국의 강요가 있었어요. 정부가 경제에서 손 떼고
      공기업은 민영화하고, 외국 기업이 기간 시설을
      소유하도록 허용하고..시장..시장..시장 해댄 거지요.
      그랬다가 안 그래도 안 좋은 경제가 아주 박살이
      났거든요.

      한국이 경제발전을 할 때 가질 수 있던 것 같은
      여건은 대부분의 가난한 나라는 오랫동안 가질 수가 없
      던 겁니다.박정희가 불세출의 경제 지도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경제발전이 엄청났던 건 사실이지만 이젠 그걸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무조건 우리가 너무
      잘나고 열심이어서 그랬다던가 ,박정희가 위대해서
      그랬다던가 하는 건 우리 사회나 세계에 대해서 올바
      른 판단을 할 수 없도록 만들지요.

      독재 잔당 같은 자들이 다시 권력을 잡는다거나,
      가난한 나라에서 온 이들을 무시하고 괴롭히는 이유
      중에는 한국의 경제발전에 대한 이런
      잘못된 인식도 있는 거거든요.

    • 2012.05.09 18:22 신고 [Edit/Del]
      흠냐, 미국애들이 많이 한다기 보다는 주로 독재를 응호하는 우파들이 중산층 민주주의론 자주 하는데 무조건 무시할 말은 아니긴 합니다. 여담이지만 박정희는 미국이라고 다를거 없어요. 대처의 미니멈 버전. 좌파에선 까이고, 우파에선 유능한 지도자죠.
  3. 제이슨
    지아비에 지딸 박근혜 넌 안돼~~~~~~!@!
  4. 흔한 오덕의 의견일뿐
    위에서 열폭들하면서 뭐하러 그리 신경들 씁니까.

    인물에 대한 평가는 인간 나름이고 결국 글쓴이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이지요.

    박정희를 히틀러든 스탈린이든 누구에 빗대어 평가하던 결국 그 사람의 평가일 뿐이잖아요.

    이 분이 정치인? 국회의원이라도 됩니까? 그냥 한명의 사람이고 문화생활하는 오덕이고 시민일 뿐인데요. 열폭 할 이유조차 없습니다. 개인 맘인걸요.

    자기가 경험해 보지 않고서는 모르는 법입니다. 그 사람을 어떻게 평하가든. 그 시대에 살지 않은이상 평가에 대한 '믿음' 을 가지지 않아도 되요.

    한가지 확실한것은 박정희라는 인물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없었다면 지금 컴퓨터 자판이나 두들기며 이론 공세 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뭐 그리 심각하게 생각함ㅋ 정치라도 할껀가 뎃글단 님들은 ㅋㅋ 국회가 딱 이모습 ㅋㅋ
  5. 오오미
    난독증 종북 박빠들 열폭 좀 보소.
    박정희는 사회주의 극좌스러운 정책으로 성공한 케이스랑께.
    착한 독재자가 인류역사에 존재했었당가?
    모지리새끼들.
    독재자는 빨아줄 가치가 없다가 이 글의 결론 병시나.
    히틀러 무솔리니 스탈린 김일성 박정희 개새끼.

  6. ㅋㅋㅅㅂ
    박정희랑 스탈린이랑 어떻게 동급취급을 하냐? 오타쿠새꺜ㅋㅋㅋㅋ
    애니짤 싸집어 놓고 저딴글 쓰니까 토할거같다 진짜 ㅋㅋ
  7. 엫힝
    이런 왜 전부 남의 정치관에 신경쓰고 앉아있는거야
    현실을 보고 살아야지 과거에 남이 잘못한 일만 따지다간 자기가 저지를 잘못은 보지도 못해

    것보다 저 모에화들 맘에드네 헠헠
  8. 으흠..
    역사의식없고..그저 미화잘된 박정희빠는 애들이 많구나..대한민국현실이 그저슬프다.. 인간들아 괜히 부하한테 총맞아 뒤진줄아냐.ㅋㅋㅋ 으이구 공부들좀해라 박정희가 절대적으로 경제성장일으킨거 아니니..그당시 박정희가 아닌 다른인물이엿음 경제 + 민주화까지 이루었다 ㅄ들 내말이 거짓말처럼 들리지 ?ㅋㅋ그러니 공부좀하라고 미화잘된 박정희고만 빨고 한심스럽게
  9. 성지순례
    일베 민주화 현장 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성지순례
  10. 씨1발
    독일은 전쟁 패전으로 인한 일시적 붕괴현상이여서 역버블이 껴있으니 당연히 성장이 폭발하게 가능하고 에초 그것조차 하는게 힘들지만 말이야 근데 박정희는 에초 그딴거 다 없었고 그냥 소 말고는 산업동력이 없는 나라를 20배 성장시킨거다 새1끼야
  11. 씨1발
    어서 좆병1신같은 논리만 피고 잇는지원 경제성장 투자금 대신 식량 수입하자고 하는 새1끼들이 의회에 깔린 상황에서 박정희가 아니였으면 민주화도 이뤘다고 하는병1신새!끼가 위에 쳐있노
    민주화 운동을 탄압했지만 역설적으로 민주화에 가장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이 누구일까 ㅋㅋ 외부경제에 비교해서 상각해봐라 박정희가 나중에 유신 선언을 해서 문제였지 그 이전까지만 해도 이상적인 지도자였다 유신 선언하고 돼져버렸으니 실질적으로 개짓도 안했지만 말이야
  12. 박틀러는 영광
    음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13. 이진선
    글 잘보고갑니다.

    히틀러를 범죄자로 인정하고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독일은 지금 발전하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요..? 허상에 젖어 아직도 과거에 벗어나오지 못하고.. 죄값을 받아야할 사람들이
    판을 치고있네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모두 박정희 대통령 덕인양 말하는데.. 그냥 독재자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요. 더 좋은 대통령이 나오고도 남을 시간에 박정희 혼자 몇년을 배부르게 채웠는데.. 그저 안타까울뿐입니다.
  14. 난독증 쩌는놈들 많네
    글의 요지가 뭔지 아직도 모르겠냐 병신 박빠들아
    박정희보다 비교도 안되는 독일의 경제성장을 이룩한 히틀러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지고 있는지 보란말이다
    실제로 히틀러가 리더쉽 하나만큼은 끝네줬지. 근데 그게 히틀러를 옹호하는게 아니잖아
    박정희가 무슨업적을 세웠든 박정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찬양하면 안된다는거다.
    현재 독일을 봐라. 복지시설, 경제, 교육, 역사인식, 어떤면을 봐도 선진국이다
    그게 전부 민주주의의 결과란거지. 박정희의 독재를 그리워하고 그때당시 조금 있었던 경제성장에 눈이멀어서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게 현재 우리나라의 상태다.
    • 지나가는
      2013.01.19 23:01 [Edit/Del]
      ㅋㅋㅋ 맞는 말이다.
      다 난독증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들이 보고 싶은거만 보냐.
      글 자체를 이해해라.
    • 지나가는
      2013.01.19 23:04 [Edit/Del]
      그리고 지들이랑 의견이 다르다고 왜 욕을하냐 ㅁㅊ 것들아
      수꼴이든 좌좀이든 지 의견이다르면 서로 점검을 해보던지.
      뭐이리 욕못해서 안달이냐.

      ..........
  15. 지나가는 .. 근데
    아 보니 뒷북이네 ㅋㅋㅋㅋㅋ

    암튼 난 조금 반대란 말이지.
    솔직히 아프리카가 지금 노동력이 없어서 발전을 못했을까?

    그들도 분명 하고 싶을거란 말이야.

    하지만 그것을 이끌사람이 잇어야 하는데.
    이승만은 스바 나라바로잡기에 힘들고 역량도 그리 많지않앗어 솔직히.
    현실감각만으로는.
    차라리 지 후배를 남기고 나왓어야 되는데 버팅기다 보니 역량이 다된거지.

    글고 그 후에 윤보선
    ㅋㅋㅋㅋㅋㅋㅋ
    이상을 쫓으면 좇된다는걸 알켜 줫잔아
    유럽식 민주주의로 바껴라 하면 바뀔줄알아?
    아니거든 입에 풀칠못하는데?
    정치인은 지들 잘살려고 하는데?

    그때 나온게 박정희지 ㅇㅇ
    근데 박정희 쿠테타로 정권을 잡앗지만 국민과 약속했어.
    얼마간 하고 바로 잡히면 내려온다고.
    근데 이인간이 유.... 신.. ㅅㅂ ㅋㅋㅋㅋㅋ

    나니미 중공업 체제로 바꿔 주고 바퀴를 달았는데 이걸 해버렷잔아.
    그대로 후견인 이랑 정당 육성해서 괜찬은얘를 내보냈어야해.
    근데 니미 유신을 한거임

    내생각에 가카의 죄목은 유신임
    대한민국 헌법1조를 위헌햇어.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민과의 약속을 안지켯지.

    민주주의는 국민이 대통령에게 잠시 권력을 빌려주는거잔아.



    하지만 깔댄 까도 그가 있어서 우리가 집이잇고 차를 굴릴수잇고 세계 강국에 삼성 현대가 생겻다는 건 변함이없지

    즉 구분하자고 좀.

    신격화 ㄴㄴ 그렇다고 무능역한 살인 대통령 ㄴㄴ

    ㅇㅋ?


    글고 히틀러는 건들지 않앗으면 한다.
    내가 역사 책을 들여다봐도 뭐랄까.
    히틀러는 모든 평가가 바뀌어야해.
    그럼 난 욕먹지?

    암튼 히틀러와 박정희는 분명 국민과 약속을 햇엇고 경제를 발전시켯지만......
    장기집권과ㅠ독재ㅠ ㅇㅋ?

    대충 쓴거니 뭐...
    이래도 박정희가 병신이엇다 한다면....
    그건 나와 관점이 다르니 뭐라 할수없어.
    사람은 모두 경험과 생각이 다르잔아?
    환경돞그렇고.

    스바 뭔글을 썻는지도 머르것다.
    암튼.....
  16. 글고 싱가포르 총리는 부자가 50년이지만
    분명 국민이 선택하고 지지햏어.
    싱가포르는 지지율이 꽤높아.
    위헌하지 않앗음.
    국민 이 인정햇으니.
    • 솔까
      2013.01.19 23:58 [Edit/Del]
      박정희는 나라의 기둥을 바꾼거야

      모두가 1차산업을 밀고가자고 햇을때.
      박정희가 경부선을깔고 포항에 제철소를 만들고 ㅇㅋ?

      님이 이글을 읽을때 이미 님은 그당시의 노동자와 박정희의 업적을 탄거임
  17. 일베에게 상처받지 말자
    잘 보고 갑니다^^ 슬픈 역사이지만 지금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 슬프네요..참고로 일베들에게 사사건건 대꾸하지 마세요...본인만 피곤해 집니다.
  18. ㅇㅁㅇ
    십덕후들 모조리 몰살시켜야된다; 방구석에 짜져서 미미짱이나 보고있을것이지 왜 아는척을 하세요
  19. ㅇㅁㅇ
    십덕후들 모조리 몰살시켜야된다; 방구석에 짜져서 미미짱이나 보고있을것이지 왜 아는척을 하세요
  20. 어휴
    흔하디흔한제네럴리스트인주제에 어따대고아는척이야 방에서미미짱거리는놈이 생각만해도냄새난다 ㅡㅡ
  21. ㅎㅎ
    히틀러와 박정희를 같은 독재자로 본다?? 님들 머리거 좀 문제 있으신가... 히틀러가 비난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수많은 인명 살상입니다. 독재만 했다면 별로 비난 받지는 않겠죠. 히틀러는 수많은 유대인들을 잔혹하게 죽였으며 세계대전까지 일으켰습니다. 결과적으로 히틀러가 일으켰던 경제성장까지 물거품이 된 것이죠. 박정희 대통령은 그럴지 않습니다. 그 경제성장으로 우리는 아직까지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비인권적인 탄압 사례가 제법 있지만, 중앙집권강화를 위란 것이었습니다. 그것과 유신은 비난을 받을만 하죠. 하지만 이런 일들은 과거에서도 많았습니다. 이성계는 수많은 사람과 충신들을 죽였고, 이방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그 후에 여러 왕들도 어느정도의 탄압은 있었습니다. 그 왕들이 지금 심하게 비난받나요? 업적이 뛰어나고 정치를 위해 탄압을 한 경우는 크게 비난받지 않습니다. 연산군 정도 되면 모를까.. 박정희 대통령도 아마 이 시대가 지나고 나면 좋은쪽으로 의견이 많이 쏠릴 것입니다. 그들이 한 행위가 정당화 될 수는 없지만 업적은 인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박정희 대통령이 사리사욕을 채우는 사치스러운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에 너무 비난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한 것이니까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