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5차아쳐 (에미야) 는 과소평가 받은 서번트가 아닐지요?페이트 5차아쳐 (에미야) 는 과소평가 받은 서번트가 아닐지요?

Posted at 2011. 12. 14. 06:30 | Posted in 기타
- 이 글은 달빠달빠한 글이에요.
  다음뷰에도 일부러 올리지 않았어요.
  아 지난 번에는 달빠달빠한 글 쓰고 올린 것 같기도 한데
  그때는 한창 유행인 페이트 제로 이야기고 이건 한참 유행 지난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이야기에요.



타입문 팬덤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캐 두명을 고르라면 말할것도 없이 아쳐(4차) 와 나나야 시키 입니다. 이 둘은 각각 페이트와 월희의 쥔공의 또 다른 모습이며, 무지막지하게 멋있고 못 사람들의 중2감을 팍팍 하고 건드리는 멋지구리한 남캐 입니다. 그리고 각각 아쳐 최강론, 그리고 나나야 최강론 이라는 요상한 이론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한때 팬덤에서 유명했었죠. 몰론 아쳐 최강론이니 직사의마안 최강론이니 하는 이론은 못 타입문 팬들 에게 비웃음만 받을 뿐이었습니다. 어떤 이는 아쳐(4차) 가 최강이다. 혹은 직사의 마안(료식) 이 최강이다. 하는 식으로 아쳐와 나나야의 팬들을 우롱하기도 합니다. 까말하고 아쳐(4차) 최강 맞고 직사의 마안 료식이 토식(나식) 보다 한~ 참 강한 것도 맞으니까요.


나나야는 그렇다 치고 제가 살펴보고 싶은 캐릭터는 아쳐 입니다. 본편 내에서의 멋지구리한 위용과 등짝. 하지만 전적 면에서는 상당히 떨어지는 행보로 인해 약체 서번트 취급을 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쳐의 전적은 확실히 좋지 못합니다. 저중 하나는 억지로 승으로 빡빡 우겨 넣었고 저중 하나는 백병전 최약체 서번트 캐스터와의 싸움에서 이긴 승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습니다.

1. 소환되자마자 세이버하고 싸우다가 칼빵 맞고 린이 영주 써줘서 겨우겨우 살았다. <패>

2. 버서커한테 덤볐다가 목숨을 6개 깍기는 했지만 버서커의 목숨은 12개 (...) 결국 깨졌다. <패>

3. 캐스터 전에서는 무검 난사해서 이겼다. <승>

4. 길가메시 전에서 시로와 협공해서 이긴다... 협공이지만 상대가 길가니... <승>

5. 랜서 창 투척에 로 아이기스 날리시지만 한쪽 팔 털리신다. <패>


2승 3패... 결코 좋은 전적이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할 점은 저 전적은 아쳐가 백병전으로 거둔 전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연히 아쳐를 백병전으로 쓰는 것은 바보같은 짓 입니다. 아쳐는 원거리에서 저격하라고 이쓴 서번트이지 결코 백병전을 쓰라고 있는 서번트가 아닙니다. 특히 아쳐(5차) 의 궁술 능력은 검술 능력과는 달리 초일류의 수준에 이르렀다고, 공식설정상 말해지고 있습니다. 머 존나게 번복되는 공식 설정이지만 설정덕후 놀이 할때 공식 설정 가지고 하지 뭐 가지고 하겠습니까...

아쳐의 검술은 재능도 없는 주재에 깡으로 이룬 경지 이지만
아쳐의 궁술은 천부적으로 타고난 재능에 노력을 더한 것 입니다.
아쳐가 아쳐로 소환될 수밖에 없는 이유라면 이유 이겠지요.
아쳐의 궁술은 연사로 쏠 경우 기관총 수준이며, 한발 한발 집중에서 쏠 경우 탱크 수준이라고 본편 내에서 설명됩니다.

결론은 아쳐의 싸움법이란....
서번트와 정면에서 붙는 것이 아니라 아쳐 특유의 천리안 스킬을 사용해서 먼 거리에서 적 서번트 혹은 적의 마스터를 저격하는 것입니다. 대놓고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 저격 이라는 방법으로 시로우를 매번 저격해 죽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할로아 아타락시아야 계속해서 반복되는 세계 이므로 어찌저찌 세이버로 아쳐를 처리 하기는 합니다만 이 경우에도 시로우가 영주를 씀으로 해서 이긴 것이기 때문에 서번트의 기량만으로 시로우 저격으로 간다면 시로우 사망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원격에서 마스터 저격 이라는 측면에서 아쳐는 5차 성배전쟁에서 소환된 서번트 중에서 단언 제일입니다. 사실 아쳐나 어세신의 보다 올바른 소환 방법은 마스터 제거 쪽이며 아처의 경우에는 특히 4, 5 차를 통틀어서 이 측면에서는 제일 입니다. 뭐 그 외에 서번트를 소환 할 수 있는 이스칸달이 비슷한 전법을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크고 아름다운 남자의 로망 같은거에 집착하는 이스칸달이 그딴 방법을 쓸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격에 비해서 털린다는 근접전에 대해서도 공식적으로 렌서(5차) 에 맞먹는 수준 이라고 합니다. 아 몰론 진짜로 싸우게 된다면 게이볼그에 털리실 가능성이 가능성이 좀 높을거 같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뭐 초기 스테이터스때 운 랭크가 얼마나 잘 뜨는지가 관건 이겠지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렌서(5차) 는 지명도 빨만 잘 받으면 세이버 중에서도 가장 좋은 패중 하나라고 일컬어지는 세이버 (4차) 와도 호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5차의 세이버의 경우에는 마스터가 규격 이하의 녀석이라서 되려 세이버가 렌서에게 질 것 같군요)

「서번트 중에서도 특히나 장신. 단련된 육체가 내지르는 검기는, 랜서와 호각이다.」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애니메 스피리츄얼의 내용

그리고 결정적으로 세이버와의 대결은 서번트의 기량이 아닌 마스터들의 상황판단 능력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말했습니다. 몰론 저 상황의 결과는 무한의 검제를 쓴 상황을 설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이버 역시 주력 스킬은 '약속된 승리의 검' 엑스 칼리버 이겠고요. 즉 이 둘의 근접전은 엑스칼리버와 무한의 검제 중 뭐가 이기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생각하면 될텐데 대놓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말해 버립니다.

세이버 vs. 아쳐 ☞ 나스 씨~이 CHECK! : 접근전과 원거리전의 대표인 2대 서번트의 격돌. 어떠한 조건이라 해도 도전해오면 검을 잡는 세이버와, 필승의 책략을 가지고 싸움에 나서는 아쳐. 전투 스타일뿐만 아니라 두 사람의 성격의 차이도 볼만한 곳이 되는 게 아닐까요. 허나, 아무리 무한의 검제라 한들 일대일 대결의 상황에서는 세이버를 누를 수 있을지 어떨지. 저격에 의한 일사필중(一射必中)과 성검에 의한 일격필살. 어느 쪽이 승리할지는, 그건 글쎄요, 그들이 아니라 마스터의 재치에 의한 것이 아닐까요. - 전격히메 2006년 2월호 부록 특전 TYPE-MOON double Maniax 『지상 대결 8회 승부』 의 내용

역시 공식 설정상으로는 저렇지만 왠지 모르게 세이버한테 근접전으로 게겨 보는 것은 승률이 30%를 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강하게 스칩니다.

하지만 저러한 공식 설정은 아쳐가 세이버나 렌서를 상대로 이길 가능성이 결코 낮지는 않다. 라는 것을 의미해 줍니다. 즉 해볼만한 싸움이라는 겁니다.

비록 스테이터스는 낮지만 캐사기 스킬 투영과 생전에 서번트와 직접 싸워본 풍부한 경험 그리고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무한의 검제의 존재가 만들어준 백병전 능력입니다.

그리고 아서와 쿨린은 각각 세이버와 렌서로 소환 가능한 패 중에서 최강 중 하나입니다.


페이트 엑스트라 에서는 더 강한 세이버나 더 강한 렌서가 나오기도 합니다만 서번트 석가모니가 나오는 페이트 엑스트라의 설정이 타입문의 공식 설정이라고 보는 것은 확실히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버서커로 나오는 포스 극강의 모 매뚜기의 경우에는 쿨린이 역사상 3위 안의 창수라고 했는데 그 3명 중에 1위가 여포라고 생각해도 그리 위화감은 없을 듯 합니다.


그말인 즉슨....


1. 아쳐는 애초에 백병전이 주력인 서번트가 아닌 원거리에서 마스터와 서번트를 저격 하는 것이 정도이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일류의 서번트인 아서 팬드러곤이나 쿠훌린 과 호각을 다툴만한 백병전 능력을 지녔다.
 
    - 그리고 아시다 시피 쿠 훌린과 아서 팬드러곤은 그냥 백병전으로 싸우는 서번트 입니다.

3. 더군다나 투영할 수 있는 보구는 천에 달한다. 그 중에서는 방어형 보구인 로 아이아스도 있는데 뭐 방어형 보구는 그거 밖에 없다고 하지만 애초에 방어형 보구 자체가 굉장히 휘기하다. 일단 검 이라면 신조병장이 아닌이상 대인보구건 대군보군건 꺼내 쓸 수 있으며 로 아이아스와 같은 검의 형태와는 다른 보구도 조건부로 투영이 가능하니 그야말로 천의 상황에 대처가 가능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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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 뭐야...


여캐도 아닌걸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알 수 없는 사용자
    저도 애니로 한 번 보고 싶어요..
    자세히는 모르지만..ㅎ
  3. 알 수 없는 사용자
    ..음, 음, 마이크 테스트, 이거슨 바로 모르는 세계, 이른바 신세계(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라고 불려지는 것으로
    연구할 가치가 있는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아쳐의 성격과 아쳐가 가진 능력은 어울리지 않는 것으로
    이른바 취미와 특기가 따로노는 상황이다.

    오기로 이룬 경지치고는 나름 괜찮다고 볼 수 있으나 본 능력은 본 능력이고 성격은 성격이지.., 하~아~!!
    적성검사로 치면 굉장히 고민되는 것으로 나올 것이다.(우왕좌왕이랄까..? 팔방미인은 일찍 죽는다는 걸까??)
    보통의 사람들은 대부분 일치되는 것이지만, (모 다큐멘터리의 다중지능이론에 따르면, ㅎㅎ;;)

    그러나 아쳐는 고집이 매우 '강한' 남자로 생각되는 것이, 한다고 해서 했기 때문이다.
    좋은 말로 끈기가 있다고 볼 수 있겠다, 단점은 성격 탓으로 머리가 그만큼 안 돌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대처 측면으로 봤을 때 어쩔 수 없는 경우에만 사용하는 것 아니겠는가~!!)
    알아서 매를 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처럼.., 좋은 캐릭은 만들어지기가 어렵다?(뭔 글을 쓰는거야~!!)
    결국, 아쳐 잘못이 된다, 지 성격 탓이다. 냐하하하~!!

    음? 그런건가..?? -안 맞고 싶어요. ㅎㅎ;;(낼이 기말 마지막인데.., 난 여기서 뭘하고 있는걸까?)
    • 2011.12.15 15:18 신고 [Edit/Del]
      랄까나 아쳐의 경우에는 에미야 시로 일 적부터 궁도부였고 궁도 실력은 초일류였죠. 하지만 검술 실력의 경우에는 별로 였지만 세이버 소환하고 서번트들하고 싸우며 경험 축적하고 그 후에도 정의의 사자가 되기 위해서 온갖 경험을 축적하다가 된 것이 아쳐....

      쩝.
  4.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 2011.12.15 15:21 신고 [Edit/Del]
      무한의 검제 자체가 몰론 서번트가 정상적으로 덤빈다면 무리겠지만 어느정도 방심을 하면 설령 시로우라 할지라도 서번트를 이길 수 있는 조건을 마련해주죠. 실제로 시로우는 무한의 검제를 이용해서 서번트 중 최강인 길가메시를 방심빨 이라고 하지만 이기기도 했고요. 아마 생전의 능력 으로라면 가장 강한축에 들지 않을까 합니다.

      ... 그러니까
      알렉산더 대왕이 군세를 소환하거나 이상한 전차를 끓거나 하는 일은 없을 테지만 무한의 검제는 실존했으니
  5. 허억 저는 전혀 모르겠어요. ㅋㅋ
    그럼 전 아직 오덕이 아닌가봐요 에헤헤
  6. 알 수 없는 사용자
    이미지가 너무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7. 알 수 없는 사용자
    오늘 하루는 잘 보내셨는지요~
    행복한 밤 되세요^^
  8. 123312
    랜서vs아쳐의 경우

    랜서의 필살기를 막은거니 부상입었다고 해도 패배 까지는 아닌듯해요..
  9. 관서의 용
    아주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확실히 아처는 자신의 특기나 장기가 아닌 상황에서의 싸움이 많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특기와 보구로 싸우는 서번트들과의 싸움에서 나온 전적 치고는 상당히 우수합니다.
    스테이터스의 불리함을 근성과 노력으로 극복했다는 점에서 진정한 최강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쩄든 아처는 멋집니다. 페이트에서 여캐가 아니라 이녀석한테 제일 관심과 애정이 가더군요. 반면 시롱이는 영....
    같은 놈인데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싶습니다. 진 주인공은 아처가 맞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연애쪽만 봐도
    공식 비공식합쳐서 꽂힌 플래그가 린, 이리야, 아챠코, 엑스트라 여주에 시로의 입장으로 보자면 페이트 정히로인들 전부까지 플래그도 시롱이와는 비교가 안되죠. (할렘의 이상을 안고 익사해라) 멋집니다. 아쳐.
    • 2012.01.10 12:16 신고 [Edit/Del]
      그럴수 밖에 없는게 시롱이가 최적의 조건으로 성장한 놈이 아쳐 입니다. 만약에 아쳐가 성배를 제대로 노리고 린이 아니라 직접 작전을 짯다면 성배전쟁 양상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무검이라고 해서 갖다 라고 느끼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시롱이의 무검과 아쳐의 무검은 일단 엠통에서 차이가 나지요. 뭐 그렇다고 해서 아쳐가 무검쓰면 길가 바름 하는 아쳐 최강론의 경우에는...;;;; 무리가 있죠.(게오바가 사기..) 애초에 서번트인 아쳐가 상대였다면 길가가 시롱이 상대할 때처럼 재미로 하지도 않았을테고
  10. 반박
    솔직히 말해서 아쳐가 그리 강한것은 아닙니다
    저격이라고 하셔도 세이버가 엑스칼리버쓰면 죽을수밖에 없어요 그때 세이버가 쓸수없는이유는
    쓰면 건물 전체가 무너질수 있기 때문이지 약하기 때문은 아닙니다
    아쳐가 강한것은 주인공 보정 때문이지 진짜로 강한것은 아닙니다
    보구투영한다고 해도 한랭크 내려가기 때문에 막기 힘들구요
    교유결계도 그거 영창할때까지 누가 기다려 줍니까?
    만화라서 공격 안 해서 그렇지 왠만하면 다 공격해서 주문따위 외울시간 없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약한 이유가 없지는 않습니다
    일단 지명도가 제로인데다가 지금의 마술수준은 예전에 비해 약한편에 싸운 경험도 적죠
    게다가 현대의 영웅이니 신비도도 딸립니다 이래저래 약할수 밖에 없어요
    세이버랑은 검술 붙으면 지고 저격해도 엑칼로 밀어붙치면 방법없고 랜서와는 가까이에서는 게이볼그 멀리서는 투척
    길가는 에아쓰면 끝 버서커는 이미 졌고 라이더는 석화쓰고 기영고삐로 날리면 못막죠 어쌔신은 그나마 저격하면 이기겠고 진어쌔신이나 캐스터정도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네요
    • 2012.02.12 02:39 신고 [Edit/Del]
      나스 기노코가 세이버 vs 아쳐하면 마스터의 대응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고 했고, 육탄전에서는 쿠훌린 하고 호각(이라고 쓰고 개겨볼만은 하다 라고 읽는다)이라 하였으니 그렇게 약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트로리아와 쿠훌린은 상위 1%의 서번트 입니다)

      몰론 A급이 넘쳐나는 4차와 5차에서는 아쳐의 근접전 실력 따위... 시망이지만요. 다만 아쳐는 어찌 되었든 간에 길가에게 개겨볼수는 있는 서번트이며(방심 했을떄 한정이지만 뭐... 방심 안하면 길가 이길수 있는 놈 자체가 없으니), 세이버는 마스터 대응에 달렸다 말했고, 라이더는 신지버전 라이더면 이길 수 있다고 봅니다. (석화의 마안이나 재대로 쓸 수 있을지 의문) 사쿠라 버전이나 다른 정상적인 마스터면 상성상 ㅈㅈ 지만 (...) 그리고 캐스터는 작중에서 아쳐에게 졌고, 어세신의 경우에는 제대로 이길 수 있는 서번트가 5차 내에 있는지가 의문이군요.

      마지막으로 버서커는 당시 아쳐가 토오사카 린의 백업 없이 싸웠다는 것도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그에 비해서 버서커는 이리아스필 이라는 1류 마스터가 함꼐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그러고도 버서커를 거의 반죽음 만들어 났으니 오히려 그것이 대단하다 봅니다. 만일 그 싸움에서 토오사카린이 토까지 않고, 보석마술이나 치료마술로 아쳐를 백업했으면 어찌 됬을지 모릅니다.

      아쳐의 투영은 버서커의 갓핸드에 '상성상 우위' 이니까요
  11. ㅉㅉㅉ
    니가 말하는 4차 아처클래스는 길가메쉬고.
    5차 아쳐가 니가 말하는 아쳐야 ㅄ아.. 수정해
  12. 5차 버서커와의 싸움에서 목숨 6번 깎은거로도 말도 안되게, 매우, 충분히 강하지 않나요.

    앵간한 애들로는 2~3회가 한계라고 합니다.
    • 2012.03.19 09:04 [Edit/Del]
      글쵸.. 상대는 마스터 지원받고, 자기는 마스터 지원 없는 상태에서 싸웠다는 것도 중요하며, 이리아스필의 회상 상대는 여섯개의 무기를 투영했다. 라는 점에서는 무검을 쓰지도 못한것 같습니다. (애니판에서는 썻지만... 뭐) 쓸 시간이 없었겠죠. 만약에 무검을 쓴 상태에서 토오사카 린의 지원을 받았다면 오히려 아쳐가 이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13. 알 수 없는 사용자
    위에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는 4차 아쳐라고써놓으시고 주인공의 또다른모습이라고하셔서 한참고민했습니다..
    뭐, 어찌됐든 중2때처럼 아쳐가 길가메쉬 제외하면 꿀릴거없음!!까지 지지하는건아니지만,
    인지도보정, 토지보정같은거 전혀없는상태에서,
    졸라짱쎈 랜서와 세이버를 상대로 저정도로 버틴것만해도 최약은 아닌것같네요..
    물론 랜서가 제대로 상대한건 아니었다고해도, 정면에서 막아냈을정도니..
    물론 불가능이겠지만 인지도 보정, 토지보정이 충족된다면,
    마냥마냥 발리지는않고, 최소한 끔살이아닌 어느정도 버텨볼만한 서번트는될것같네요..
    뭐, 그래봤자, B급서번트지만...
    그래도 잘만쓰면 우승도 가능한, 와일드카드랄까, 조커?
    • 2012.04.07 22:41 신고 [Edit/Del]
      랄까나 저는 A급 서번트라고 생각해요. 인지도보정 같은경우 애초에 인지도가 그리 높은 영령이 아니니 별로라 치지만 이녀석 주특기가 아닌 근접전에서 자타공인 A급 서번트들 (그들 주특기는 근접전) 과 박빙을 이룰 정도이니까요. 아쳐의 능력은 엄연한 사격이며, 브로큼 판타즘 덕분에 사격시 탱크 포격 정도의 능력을 발휘하는게 가능합니다. 서번트를 저격하거나, 그 이상의 활용은 마스터를 저격해 버리고 튀는거죠.
  14. ㅉㅉ
    다시써라 존나 몾썼다
  15. ㅉㅉ
    다시써라 존나 몾썼다
  16. 아무리 해볼만 하다고는 하지만 랜서나 버서커, 길가메쉬를 상대로는 승률이 30%이하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아쳐가 게이볼그를 막을수가 없어여;; 로아이아스로 막은것은 룬을새겨 랭크업시키지않은 일반적인 공격이고 말이죠.. 그런데도 한팔 망가지고 길가메쉬는 아쳐가 저격해도 막을수잇는 보구가 한두개가 아니죠 방심왕이라 그렇지
    버서커는 그냥 무리구요 ㅋ 그래도 페이트작품내에서 상위권에 드는 캐릭이라 생각합니다
    • 2012.05.13 19:46 [Edit/Del]
      길은 뭐 방심만 안하면 최강... 대놓고 알퀘하고 싸워도 승률이 높지 않을까나... 라고 말하는 판국인데... 이녀석을 이길려면 붉은달이라도 대려오지 않는 이상은 ;;; 그리고 렌서는 뭐 설정상은 붙어볼만 하다지만 역시 저격이 아닌 접근전으로 가면 아쳐에게 별 승산은 없을 것 같습니다.
  17. 뭐라!!
    5차 아쳐(에미야) 최강론은 무리고 시롱이는 원래 일종의 히든카드 혹은 조커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동귀어진이 가능한 서번트라고 생각되는데 무엇보다 지입으로도 몇가지 말한게 있는데
    성검도 복제 가능합니다 사용도 가능하구요.
    그 대신 자기도 자멸해버리는게 문제지만 ...
    랭크는 떨어지지만 최소한 일반 서번트들은 기본적으로 이기고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최소 S급부터 E급까지 서번트들이 있다면 B급이상에는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스탯이 너무낮고 인지도나 신비도가 낮은 영령인데 그것에 비해서 가지고있는 스킬은 거의 사기급입니다.
    근접전으로도 히든기인 학인 이련도 있고 원거리전 가도 검에 따라서 여러 효과를 가진 원거리 공격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천리안으로 초장거리전도 가능하구요.
    하여간 절대로 약한 서번트는아닌데.. 뭔가 2퍼센트 부족해서 맨날 지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 캐스터나 진어쌔신 어쌔신
    은 백타 이기는데 다른애들은 힘든듯..
    만일 5차에서 나오는 길가메쉬처럼 성배 백업 받으면 아쳐도 성검난사 보구 진명개방 난사 가능할듯..
    ㅋㅋ 그렇게 되면 막장되지만..
    • 2012.07.03 19:49 신고 [Edit/Del]
      좀 2%부족하단 느낌을 여기저기서 보이는 서번트죠. 저는 개인적으로 아쳐를 a급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페이트 제로 방영 이후로 글로벌호구가 된 아서왕이지만 대놓고 새이버 영령 중 최상위라 하는데 그런 세이버와 상대가 가능한 영령이니까요. 솔찍히 상대가 나무 나빳죠. 세이버, 길, 해클, 쿨린 모두 지동내에선 최강굇수니.
  18. 뭐라!!
    그리고 근접전에서 학익이련좀 쓰지 왜맨날 안쓰는지 궁금함 그거 쓰면 흑밥도 아작나던데 ㅡㅡ; 게다가 딴건 몰라도 원거리전은 도대체 왜안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린때문인가.
    • 2012.08.30 16:37 [Edit/Del]
      그에대해서는 아쳐라는 녀석의 목적이 애초에 성배전쟁을 이기는게 아니라, 에미야 시로를 죽이는게 목표이니 만큼 대충한다. 로 해석될수도 있지 않으련지요. 물론 린이 자존심강한 마술사이니 만큼 린에게 밀려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19. 무한의 구원
    인간들이 왜 아처를 못 까서 난리야. 틀린말도 아니구만.
    인기 없는 인간들이 인기있는 인간 시기하는 거겠지. 한심한 패배자 븅신들.

    쥔장님. 신경쓰지 마세요. (안쓰시겠지만) 글 재미나게 잘봤습니다.
    아처 정도면 조커 비스무리하지만 충분히 강하죠. 이번에 인기투표에서도 1위했고
    참 멋진 녀석입니다. 제일 정이 가요.
    • 2012.08.30 16:39 [Edit/Del]
      ㅇㅇ 충분히 강합니다. 마스터의 보조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마스터의 보조를 받은 버서커를 반피 깍았으며, 그나마도 묘사상 '무한의검제' 를 쓰지 안은것은 확실합니다. 사실 무한의검제 역시 버서커에게는 상성상 압도적으로 유리한 보구이기 때문에 그것만 전개 했어도 어찌될지 몰랐죠. 거기에 대놓고 쿠훌린과 검기가 호각이라고 나오는데 쿠훌린이 서번트 중에서도 상위 1%에 드는 대영웅이란걸 생각하면 뭐 ;;
  20. dinm
    솔직히 아쳐가 성배전쟁에서 강할 수 밖에 없음... 물론 아쳐의 목적이 성배가 아니라서 서번트 상대할 때 대충대충 하는건 있었지만 (예를들면 vs캐스터 류도사안에서 전투) HF 시로가 보여주고 할로우 아타락시아에서도 나왔듯이, 아쳐는 정말 강함. 마술사의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는 이유가, 캐스터가 공간자체를 묶은걸 아무렇지 않게 헤제하기도 했음. 게다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쳐의 정체라는건데, 그 어떤 서번트가 상대해도 아쳐의 정체를 알아내기는 불가능에 가까움. 진명을 모르는 이상 보구 파악도 안되고 싸우면 싸울 수록 혼란만 더 깊어진다는 최대의 단점이 존재함과 동시에 아쳐의 심안(진) B랭크도 감안하면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생각... 페이트 제대로 해보셨다면 아쳐가 절대로 약하다고 생각 안하실텐데 흠 시로라서 욕먹는건가.
  21. wpfj
    무검영창할떄 아쳐 중간중간 끊어서 사용가능해요 한소절하고 피하거나 막으면서 또 다시 한소절하고 ㅋㅋ 그래도 아쳐 최약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게 버서커 여섯번 잡아다는것부터가 대단한거임 안그랬으면 페이트루트에서 세이버 그냥 죽었음 ㅋㅋ 아무리 칼리번 투영해도 일곱번이한계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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