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후의 결혼관에 대해서 -오타쿠도 결혼을 하고 싶어할까?-양덕후의 결혼관에 대해서 -오타쿠도 결혼을 하고 싶어할까?-

Posted at 2012. 8. 16. 05:39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서양권 최대 헨타이 사이트인 파쿠를 눈팅하다가 본것입니다. (최대 양덕후 사이트가 아닙니다. 최대 양덕후 사이트는 클로버 문양 쓰는 어떤 잉여잉여한 사이트 있습니다)
결론은 오타쿠도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군요. 이런 징한새끼들.
하지만 결혼에 꼴인한 놈은 단지 3%, 근데 이미 충분한 와이프가 있다는 놈은 11% 뭐지 이 결론은?


뭐긴 뭐야... 2차원의 신부지...



 
2009년 투표결과 신부로 삼고싶은 2차원 캐릭터 2위에 랭크한 분이시자
아라라기 코요미가 신부로 삼고 싶어하는 캐릭터 마리. 아 그런데 아라라기는 현실에서도 신부가 많군. 
  1. 어라? 고요미가 이 사람 취향이었나요? 모노가타리 팬이면서도 저는 전혀 몰랐네요.;; 어디서 언급된 거죠?^^
    • 2012.08.16 14:28 신고 [Edit/Del]
      함냐... 저도 엔하위키에서 본거라서 그게 정발된 거에서 나왔는지 미번역된 거에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팬인건 맞을겁니다.
  2. 11%가 갑이군요. ㅋㅋㅋㅋ
  3. 덕후가 타는 현실게이트 중 하나가 결혼이라는데 뭐..... 그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2차원 와이프가 많거나 고차원 여자사람이 적거나.....
  4. 미주랑
    ...꽤 자주 드는 생각이지만...현실의 사랑은 별로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사랑에 상처받고 상처주는 게 전 싫거든요. 그냥 사랑 없이 살수있다면 하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제가 사람이 싫은게 아니지만...

    사랑이라는 복잡한 것을 가지기엔 전 아직 어린가봅니다.
    • 2012.08.16 15:31 신고 [Edit/Del]
      인간이란건 사회적으로 살아가도록 진화한동물입니 만큼 스스로가 고립을 자초하는건 인간의 본성을 거부하는 일, 즉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일입니다만, 현대사회의 문명의 이기는 그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일의 성공 가능성을 꽤나 높여준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5. 사실 가장 큰 문제는 좋은 사람을 발견한다고 해서 그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지의 여부아닐까 싶습니다.
    좋은 사람은 몇몇 봤는데 둘 중 하나더군요. 함께하는 사람이 있거나- 나한테 관심이 없거나. 흑....
  6. 애로라기씨는 (피가 통하지 않는) 여동생도 '가진' 납흔 하렘맛스타~!
    전 에로고양이파지만 착한 중딩의 타락에 충격을 좀 받았을 뿐이고...

    대신 저는 마리미테의 세계에서 백합하렘의 신영역을 개척하겠습니다.
    (황건당이여 영원하라! 지크 로자 페티다!!!!!!)
    "형님, 전쟁은 양이라구"(어느 솔로몬 요새의 가족중 유일한 개념인의 말쌈)
    • 2012.08.17 02:47 신고 [Edit/Del]
      츠키히!
      츠키히!
      츠키히!

      하지만 모 상식인의 말은 그 세계관 기준으로 구세대의 편견에 불과했조. 근데 도련님은 상식인 아닌가요?
  7. 3퍼센트의 승리자와 11퍼센트의 진정한 승리자.
    난 여자가 많이 있다.
  8. 이히리히디히
    그러니까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해....뭐라 말좀 해보라고
  9. 덕의 길에 들어서는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현실 도피를 목적으로 했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덕의 길을 걷다보면 참을 수 없는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결국 덕의 길에만 몰입하는 것이겠지요. 각설하고 결혼이란 어디까지나 현실의 문제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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