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8 찬양? 마운티라이언 안티? 이런걸 기사로 쓸 필요가 있을까요?윈도우8 찬양? 마운티라이언 안티? 이런걸 기사로 쓸 필요가 있을까요?

Posted at 2012. 11. 1. 06:00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맥이 대단하다. 대단하다. 라고는 하지만 사실 애플의 모바일 기기에 꽃가루처럼 묻어간다는건 개나, 소나, 말이나, 돼지나, 양이나, 옆집 철수나, 뒷집 영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당장에 PC 운영체제 점유율만 보더라도 아직까지는 윈도우의 점유율이 90% 이상이고 말이죠. 뭐 애플을 까고 까고 또 까서 사과주스를 만드는 것이 지디넷코리아 라는 언론의 목표이니 만큼 애플을 까는건 물론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런식으로 까는건 맥은 윈도우하고 판매량 경쟁을 버린다! 라고 홍보해 주는것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이거 애플이 고마워서 갤럭시 시리즈 안티 광고라도 유튜브에다가 올려줘야 할 판이네요. (애플이 그렇게 대응하는건 당연히 삼성에겐 올레! 입니다.)


그나저나 산사자는 또 뭐야. 산사자는. 마운틴라이언 이라는 영어를 유치원생도 번역이 가능한 영어를 굳이 저렇게 바꾼 이유는 뭘까나 (...) 기자가 나는 마운틴 이라는 단어와, 라이언 이라는 단어를 알아! 라고 자랑하는 걸까나. 뭔가 다양한 가설이 머릿속에서 요동치고 있지만, 알게뭐야 (...)
  1. 산수유도 아니고 산사자... 뭐 죽은 사람인가 했네요.
    사실 애플하고 마소, 샘숭은 각기 영역이 다르니 그렇게 동일 선상에서 놓는 게 더 바보짓인데
    아무리 통합군의 시대로 간다지만, 가려고 고민한다지만
    육해공 3군 노는 것같이 각기 다른데.. 뭐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zdnet 주로 보지만 저런 기사는 읽고 싶지는 않다능.
  2. 미주랑
    ...좋은것만 봐도 모자랄 판에 저런기사엔 눈길을 두지 않는게 좋겠네요. 저런 기사 볼 바엔 차라리 노블레스 5년치를 보는것 추천.
  3. 유저들이 편하게 부르기 위해 산사자라던가.... 사자라던가.... 설범이라던가.... 표범이라던가는 알겠는데, 기사에서는 좀 제대로 된 명칭을 - ㅅ-.... 미국 성인의 52%가 아직 윈도우8에 대해 듣지 못했다는거나 설명을 좀 해야.....()
  4. ㅋㅋㅋ 이건.. 뭐.. ㅎㅎㅎ
    그냥 웃습니다. 답이 없어요. 언론은 저렇게 해야 MS가 돈을 주니깐요.
  5. oh+
    요새 유독 기레기가 많아서 참

    배웠다는 인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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