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반만이라도 키보드배틀을 잘하기 위해서는?!진중권 반만이라도 키보드배틀을 잘하기 위해서는?!

Posted at 2011. 9. 19. 06:00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여행


몰론 키보드 배틀 따위 잘해봐야 벼로 좋은 것도 없습니다. 아 몰론 인터넷에서는 꽤나 플러스요인이 될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사실 인터넷에서 나름 유명하거나 어디 한구석에 자기 성 지어서 추종자들 대리고 소꿉놀이 하고 있는 작자들. 다시말해서 매이저 유저들. 키보드 배틀 못합니다. 몰론 인터넷 짬밥이 어느정도 있으니 인터넷 짬밥 별로 없는 사람들 정도는 손쉽게 바르지만 인터넷 짬밥이 꽤 있는 자들과의 승률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정도 위치에 올라가면... 키베를 하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들에게 능력이 있다면 다른 능력이 아닌 어.그.로.를. 끄.는. 능.력. 일 것입니다. 사실 이쪽이 키베실력 따위보다 훨씬더 중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쪽은 노력으로 이룰수 있는 것이 아닌 천부적인 능력 입니다.



병신이 되더라도유명해지기 원하는 마음... 그것만 있다면 저 수준에 오르겠지만...
그러한 마음을 먹는 것 자체가 하늘이 병신으로 점지하지 않는이상 불가능하다.


키배를 아주 잘한다고 해봤자 추종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인터넷의 키배라는 것이 논리 따위는 없이 궤변만 계속해서 버티면 이기는 식의 키보드배틀이 많기 때문이지요. 몰론 키배 고수들은 상당한 논리력 역시 뒷받침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논리력이 최소한 자기 분야에 있어서는 어지간한 전문가 못지 않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그들 역시 빠 보다는 까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진중권을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논리력으로 상대를 누른다는것. 그것은 말 그대로 상대의 논리르 완전 산산조각내 부숴버린다는 뜻 입니다.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짜증나고 상대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무럭무럭 듭니다.


더욱이 키보드 배틀을 잘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키보드배틀 경험이 많아야 하는데 그렇게 매일같이 키보드배틀을 하다보면 주재도 이것저것 다양해 집니다. 그러다보니 정치적포지션에서 아군에 위치한 인물이라 할지라도 예전의 키배에서 피터지게 싸웠거나 한큐에 발렸던 원환때문에 악플을 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 역시 한국 최강의 키보드워리어 진중권에게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그는 반 이명박, 반 박정희 키보드배틀에서 그야말로 극악의 전투력을 자랑했지만 황우석사태떄 황빠들을 그야말로 짖눌렀고, 디워열풍때 백분토론에서 디빠들을 그야말로 작살을 내버렸습니다. 그리고 반이반박 주의자 중에서는 황빠도 있고, 디빠도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그와 정치적 성향이 같은 디빠 혹은 황빠들은 그를 상당히 좋지 않게 봅니다.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키보드에 많은 피를 묻혀야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키보드 배틀을 잘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 분명 있을 것입니다. 훗날 원한이 싸이고 싸여서 17 : 1의 싸움을 하는 결과가 생길지라도 지금 당장의 싸움에서 적장을 처절하게 짙밟고 싶어하는 그 마음 이해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키보드 배틀에 필요한 굉장히 기초적인 소양들과 그 소양의 수련법을 이 게시글에 짧게 압축해서 올리고자 합니다. 여기에 올리는 것은 어디까지나 기초적인 지식 입니다. 만일 키보드배틀의 본격적인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좀더 고수의 글을 읽으셔야 할 것입니다만 ... 사실 지가 고수라고 나발거리는 새끼 치고 고수 거의 없기 때문에 결국 고수의 글인지 허접의 글인지를 알아차리는 선구안이 필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정도의 선구안을 가지기 시작하셨다면 당신은 이미 글에 관해서 어느정도 경지를 이루기 시작한 사람이며 글로 싸우는 행위 역시 허접에게 당하지는 않을 정도로 해주실 것입니다.


1. 일단 책좀 많이 읽자.

인터넷이 열라게 발달했다고는 하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정보 대부분은 굉장히 단편적인 정보입니다. 뭐 장편적인 정보가 적혀있는 사이트 역시 잘 찾아보면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사이트 하나 찾을 시간에 책 한권 뚝딱 읽을 정도로 그런 사이트 찾기가 힘이 듭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잘나가는 새끼들 중에서도 아주 잘나가는 새끼들 흔히들 말하는 위인, 영웅, 영령(?), 서번트(?!) 라고 후세에 불리우는 사람들은 책을 왕창 읽었습니다. 아 몰론 아가리 놀림이나 머리 굴림이 아닌 싸움으로 위인의 영역에 오른 사람들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여기서 책이라고 해서 꼭 종이책만 보라는 말이 아닙니다. 요새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으로 전자책을 많이들 볼 수 있는데 그런 기기를 사용해서 전자책을 보는 것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것은 글이 화면에 나오냐, 활자로찍혔냐가 아닌 장편적인 글인가, 단편적인 글인가 이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최강의키보드 워리어가 되기 위해서는 키보드배틀에 관한 장편적인 글을 많이 읽어야 할 것입니다. 몰론 키보드배틀은 그 역사가 아직 짧은 학문이므로 키보드배틀 이라는 학문의 모태가 되는 논리학서적을 추천해 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
<<논리학의 기초>>
<<논리학 입문>>
<<논리학 : 진리란 무엇인가>>
근데 이걸 안어렵게 읽을 정도면.
이미 책 5만권은 족히 읽었을듯.


뭐 그렇다고 해서 꼭 논리학 서적만 읽으라는 말은 결코 아닙니다. 최대한 다양한 분야의 서적을 읽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실감이 나는 이유를 하나만 탁 하고 들이밀면 키보드배틀 도중 주장을 하면서 유명인인 누구누구가 그랬다. 라고 말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찌질이인 ㅇㅇㅇ 이 그랬다. 하면 찌질이인 ㅁㅁㅁ 은 니가 뭔데를 외치겠습니다만 조지 워싱턴이 그랬느니 넬슨만델라가 그랬느니 한비자가 그랬느니 하면은 쉽게 반박을 하지 못할 것입니다. 고로 책을 많~ 이 보십시오.


2. 말꼬리 잡기는 하수들만 쓴다고? 아니다. 고수들도 쓴다!

<<진중권 반만이라도 키보드배틀을 잘 하기 위해서는>>이 이 글의 재목입니다. 그러니 우선 한국 제일의 키보드워리어 진중권의 예를 들겠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참조해 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에서 누군가 그를 욕하는 이야기를 하면 그는 거의 언재나 재치있게 말꼬리를 잡습니다. 다만 그 말꼬리 잡는 수준이 니애미가 어찌구.. 니애비가 어찌구 하는 수준이 아닌 상당히 재치가 넘친다는 것이 그와 다른 말꼬리 잡는 키워들의 차이점 일 것입니다.



 
진중권 뿐만이 아닙니다. 다음은 조지 버나드 쇼와 윈스턴 처칠의 일문일답 입니다.


"제 연극의 초연 때 좌석 2개를 예약했으니 친구분과 같이 오시지요. 친구가 하나라도 있다면 말이죠."
(니 성격에 친구가 있을리가 있겠냐 처칠 왕따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연에는 참석이 불가능합니다. 두번째 공연에는 참석하겠습니다. 만약 그게 있다면요."
(어차피 망할탠데 두번쩨 공연이 있기는 하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사에 남을 정도의 위인들 역시 말꼬리 잡기를 즐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사람들도 인간입니다. 말꼬리잡기 즐깁니다. 니 애미가 어쩟고 애비가 어쩟고를 안할 뿐입니다. 저러한 말꼬리 잡기 역시 하루아침에 익혀지는 것이 아닙니다. 저정도의 말꼬리 잡기 실력을 얻기 위해서는 당신은 그야말로 천의 전장에서 천의 전투를 치뤄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수천의 전투를 넘고 수백의 승리와 수백의 패베를 경험한 당신은 어느새 뇌가 생각하지 않아도 손이 본능적으로 상대의 말의 허점을 재치있게 끌어잡는 수준까지 오를 것입니다.


3. 친구를 만들어라.

진중권과 같은 경우에는 그야말로 독고다이 처럼 보입니다만 진보 진영 에서는 니가 성격은 더럽지만 능력은 있기에 우리진영 에이스로 써주다 라고 말해줍니다. 실재로 그는 보수진영과의 키배에서는 무패이며, 딱 한번 경제학자 장하준에게 경제 가지고 덤볐다고 원턴킬 당한 것이 그가 당한 거의 유일한 폐베입니다. 그리고 진중권 역시 언잰가 한 동성애자가 '김여진' 을 까는 글을 보고 이런 식의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진보주의자들은 진보주의자들끼리 연대를 맺어서 필요할때 도움을 주고받아야 하는데 다음에 딴놈들이 너보고 게이라고 죽으라고 하면 게이 중에서 너 도와주는 사람 한명도 없다. 이 병신아."


천상천하 유아독존에 독고다이로 보이는 진중권 조차도 같이 싸워줄 친구의 유용함을 인정한 것입니다. 몰론 여기서의 친구란 피를 나눈 친구, 혈맹, 의형제 유관장급 같은것이 아닙니다. 그저 키보드배틀에서 내 입장을 같이 대변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 뿐입니다. 만일 그것이 안된다면 내가 뭐라고 한마디라도 올리면 내용이 거기서 거기인 반론 수십개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의 수가 많다는 것만으로 자신들을 승리자라고 여길 것입니다. 몰론 당신 역시 당신을 승리자로 여기는 정신승리법을 시전 함으로서 모두가 승리하는 윈윈게임을 만들수 있긴 하지만... 윈윈게임은 ... 개뿔. .... 그냥 병신이 되는 겁니다.

재 아무리 고수라 할지라도 세력이 필요합니다. 의천도룡기의 장무기는 의천도룡기 세계관 내에서 무당파 초대 장문인이자 아버지의 스승인 장삼풍 정도 외에는 당해낼 자가 없는 최강자 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그조차도 몽고와 싸울때 홀로 싸우는 것은 불가능 했으며 마교라는 집단을 장악해서 홍건적을 일으켜야만 했습니다. 하물며 소설 속에서도 그러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혼자서 말싸움 으로라도 100명을 이긴다는 것이 가능할까요? 유치원생 100명이라도 100명이 같은 목소리를 내면 논리가 개떡같건 지랄이건 그들은 자신의 논리를 믿을 것입니다. 그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100명은 아니더라도 30명 정도의 동료가 필요합니다.

책, 말꼬리잡기, 동료 이 세가지를 염두해두고 매일매일 키배에 정진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1. 진중권은 최근에 나꼼수에 대해서도 야메로 하는 방송이라는 지적을 했습니다. 나꼼수가 인기절정의 반 MB시사 프로그램이란걸 보면 팀킬 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 논리를 들어보면 허점은 별로 없으며 되려 나꼼수의 김어준을... 황구라 응호하다가 한물갔다 라는 과거사를 집중포격하는 야비하다 라고 생각할만한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2. 오늘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재밌는글 잘보고 갑니다.
    한수 배워가요.^^
  3. 참 어려운 내용이네요..ㅎ 행복한 하루되세요..ㅎㅎ
  4. 진중권씨의 비판은 정말 탁월한 것 같습니다.
  5. 진중권씨 사회에서 매장금방 되겠습니다.....
    ㅋㅋㅋ재미있게 잘보구 갑니다...
  6. 은근 재밌는데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7. 용새끼
    몇몇조건을 충족했네요...뭔가 자랑스럽지 않아
    • 2011.09.20 09:04 신고 [Edit/Del]
      랄까나 뭐 사실 키베능력이란게 살아가는데 그리 필요 없어요. 뭐 상병신 중의 상병신이긴 하지만 당장 생각나는 놈은 이글루스에 망콘콘이라는 나름 내임드가 있었는데 키배실력은 진짜 양민 이하의 수준이었다죠. 하지만 똘마니들이 적절히 쉴드를 쳐줘서 어지간하면 쳐발리는 경우는 없었다고 합니다. 어느정도 위치에 오르면 키배 실력은 그리 필요하지 않죠. 참고로 저 상병신 망콘콘 이라는 인간은... 결국 처신이 올바르지 못해 몰락했지만 그건 또 다른이야기
  8. 진중권씨... 금새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ㅎ
  9. 미주랑
    ...한국 사람인 이상 한국말로 싸우기 위해선 어휘력이 필수죠. 논리가 어렵다면 '이영도' 님의 책을 읽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어휘에 대해선 판타지 라는 장르 치곤 수준이 높으니까요.
    • 2011.09.20 09:04 신고 [Edit/Del]
      이영도 책이라... 뭐 일단 드래곤라자는 초보자도 볼만 하지만 드래곤라자를 제외한 이영도 책은 책 안보던 사람이 읽으면 이해하기 어려울듯 합니다.
  10. 재미있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11. 쯧쯔.., 저러고 살아서 뭐가 남나..., ㅡㅡ;;
    말 싸움에서 표면적으로 이긴다고 해서, 상대방이 바뀌더이까??

    원수 만드는 지름길이지만,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다라..,
    참.., 쓸데없다,ㅋㅋ

    아무리 말한들 뭔 소용인가.., 본인도 틀리다는 것을 아는데,

    풋..,!! 기왕이면 설득 방식을 좋게하여서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납득하게 하거나
    알기도 전에 움직이게 하는 것이 적성에 맞는 것 같다.^^(←더 무서운가?, ㅎㅎ;;)
    • 2011.09.20 09:06 신고 [Edit/Del]
      님 말데로 진중권식의 아가리 파이팅은 남을 굴복시킬 지언정 감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적을 감화시키는 방법으로 5할 이상의 승률은 자랑하는 키워는 없는 걸로 사료됩니다. 라기보다 그런 인간이 있으면 뭣하러 키워나 하고 있겠습니까... 세계정복 하지 ;;;
    • 2011.09.21 15:15 신고 [Edit/Del]
      예^^
      소잡는 칼이었군요,(때는 적시에로 노력하겠쑵니닷!!)
  12. coasia
    나도 진중권이랑 키보드배틀떠보고 싶소이다 도대체 말 얼마나 잘하나ㅋㅋ
    • 2011.09.20 09:07 신고 [Edit/Del]
      100분 토론에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어느쪽에 밸런스가 맞는지 미묘한 경우가 많은데 저인간이 등장하면 밸런스가 붕괴되어 버릴 정도로 잘합니다.
  13. 흠 사람들이 키보드배틀에 대해 꽤 안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다 생각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방적으로 안좋다기보단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옳게 쓰면 좋다만 악용하면 끝이죠
    옳게 쓴다라... 애매모호 하지만 예로 들자면
    대충...일진들에게서 몸을 지키기위해 운동을 배우는 것처럼
    키보드 배틀도 아예 인터넷,게임에 죽치고 않아서 키배짓꺼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대응할수 있는 수단이 되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그런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보다 직접 맞서는게 낳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정말 진상많아서....


  14. 하지만 사실 갈등하는게 하나 있습니다 입에 걸레문 사람들에게 맞서기 위해 키배를 단련한다지만 키배를 뜨면서
    점차 나도 더러워지는게 아닐까?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있다가 잘못 걸려서 일방적으로 당하는게 아닐까하며..
    마치 칼을 잡으면 널 지킬수는 있지만 널 안을수는 없어 라는 어디서 주워들은 말이 생각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2012.09.09 15:36 신고 [Edit/Del]
      디시에 내려오는 오래된 격언이 있습니다.

      "디시질 하는 이상 둘다 병신인건 변함 없으니 기왕이면 승리한 병신이 되라."

      굳이 병신이 되기 싫다면 디시나 웃대같은 병신이 많이사는 커뮤니티는 되도록 피하시고 예의와 격식을 갖추는 커뮤니티나 카페를 찾으면 될겁니다.
    • 2012.09.10 02:01 [Edit/Del]
      아하 그런방법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15. 덕내 쩌는 쓰레기가 키배강좌랍시고
    수준떨어지는 글 하나 써놨네
    진중권 인간성 또라이인건 안보고
    말빨 만으로 신격화 시키는 꼴보니
    일단 마인드는 썩었고...
    에효 그냥 불쌍한 인생불구자새끼
    얼마나 개념이 없으면 저딴 글을 쓸까
    (무식한 새끼가 확고한 믿음으로
    떠들어대는게 젤 무서운 거라더니...)
    어디서 주워들었는지는 몰라도
    고수랍시고 고수라고 말안한다 라고 지껄이기 이전에 넌 자기분수부터 측정이나 잘 해라
    니가 말하면 겸손해서가 아니라
    자신없어서 하는 헛소리로 밖에
    안들린다

    요새 인터넷이 쓰레기저장소가
    된것 같네
    인간말종쓰레기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판을 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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