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개막과 한국의 밥줄 반도체 산업의 쇠퇴!!클라우드 컴퓨팅 시대의 개막과 한국의 밥줄 반도체 산업의 쇠퇴!!

Posted at 2011. 6. 5. 06:01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이번 6월6일 한국에서는 현충일이라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방콕 하고 있을날 WWDC 즉 세계 개발자 회의가 열립니다. WWDC 에서 최고의 인기스타는 당연히 해적왕 스티븐잡스가(애플 회사 좌우명이 해적이 되자…) 이끄는 애플이며, 그중에서도 최고의 화재는 역시 애플이 출시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아이클라우드 일 것입니다.


 


만일 애플이 아이폰5를 출시한다면 관심이 그쪽으로 쏠리겠지만
출시 안한다는 것이 중론이기에 아이 클라우드로 관심이 모여집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서버의 컴퓨터에 있는 프로그램을 내 프로그램 처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를 이용하여 음악이나 영화 등을 다운하지 않고도 바로 즐길수 있고, 좀더 발전할 경우 아예 컴퓨터 본체가 필요가 없어집니다. 컴퓨터 본체는 서버에 둔체 일반 사용자는 그저 입력장치와 출력장치 즉 마우스와 키보드만 있으면 되는 상황까지 올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서버의 프로그램을 운영체제로 사용하기에 CPU나 RAM 같은 부품들이 필요가 없어지겠지요. 뭐 6월6일 애플이 발표하는 아이 클라우드가 그정도로 진화된 클라우드 컴퓨팅을 제공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근 시일 이내에 저런 환경이 가능해질지도 모릅니다.


 


그 때가 오면 컴퓨터 본체를 가지고 있는것은 사회 변화에 느린 사람들.
혹은 소수의 컴덕후들 뿐일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자리잡는다면 IT산업계에 엄청난 지각변동이 있을 것입니다. 뭐 컴퓨터 본체를 개인이 구비할 필요가 없는 것부터가 무지막지한 변화이지만 말입니다. 더 이상 제품의 스팩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구입하는데 그리 매력있는 요소로 작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스마트폰 속에 이것저것 부품이 들어가지 않으니 스마트폰의 가격은 확 다운이 될 것입니다. 그 대신 통신사 서비스에 있어서 클라우드 서비스 까지 요금을 내야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유지비는 지금보다도 훨씬 비쌀테지요.

 그리고 많은 산업이 쇠퇴기에 접어들 것입니다. 우선 CD룸이나 USB등은 시장에서 완전히 퇴출될 것이며, 컴퓨터의 본체를 만드는 공장들 역시 문을 닫거나 다른 생산품을 찾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컴퓨터 AS기사들 역시 실직자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사용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의 본사가 해커들에게 해킹을 당하지 않는이상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컴퓨터는 고장나지 않을 테니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의 최대 효자산업인 반도체 산업 역시 완전히 망하지는 않겠지만 쇠퇴길에 접어드는 것은 피할수 없을 것입니다. 더이상 일반 유저들은 반도체를 살 필요가 없어지니 말입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오면 더이상 낭비되는 컴퓨터가 없어진다.

 
몰론 일반 유저들이 CPU나 메모리 같은 반도체를 사지 않는 대신에 애플이나 구글 혹은 SKT나 KT 처럼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좀더 많은 반도체를 사줄 것입니다. 오히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인하여 인터넷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서 사람들이 보다 더 컴퓨터와 인터넷을 이용할 것이니, 반도체 업계가 더 활성화될 것이라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지금 낭비되고 있는 엄청난 양의 반도체를 고려하지 않은 처사입니다. 당장에 당신의 컴퓨터의 남아있는 용량을 보십시오. 당신은 컴퓨터의 전체 용량 중에서 몇%를 사용하고 게십니까? 저는 현재 143GB 중 83GB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쓰지 않는 60GB는 그대로 낭비가 되는 것입니다. HDD 혹은 SDD가 그만큼 낭비되는 것이지요.



저정도면 아마 저도 많이쓰는 편일겁니다.
아마 사무실 컴퓨터 같은건 (...) 하드 용량의 20%나 쓰면 많이 쓰는 걸껍니다.
 

하지만 이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반도체의 진짜 낭비는 구형 컴퓨터에 있습니다. 요새 컴퓨터를 평균적으로 바꾸는 기간은 2년이며, 스마트폰 역시 2년 약정이 기본입니다. 그 2년 후에 사용하던 컴퓨터나 스마트폰은 더 이상 쓰지 않게 되며 그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있던 온갖 반도체들 역시 사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엄청난 양의 자원낭비 입니다.

하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본격적으로 오게 되면 이러한 낭비는 사라집니다. 몰론 서버의 컴퓨터 역시 주기적으로 부품을 교체하겠지만 최소한 2년에 한번 보다는 덜 자주 교체할 것입니다. 반도체의 교체주기가 길어지는 것이며, 이는 반도체 산업으로서는 직접적인 손실 입니다.
 


 


사실 사람이 낭비를 하지 않는다면 많은 기업이 망할 것입니다.;;;
소비가 미덕 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몰론 그렇다고해서 이런식의 나무낭비는 곤란합니다. 


또한 음악이나, 동영상, 게임처럼 여러 사람이 공유를 하는 컨텐츠의 경우에는 전에는 그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의 수만큼의 저장장치를 필요로 했지만 이재는 그럴 필요가 없어집니다. 저장할 곳은 한곳이면 충분합니다. 2Mb짜리 음악이라면 2Mb의 저장공간 만으로 100명이던 1000명이던 즐길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단기기억소자 즉 램의 경우에는 100명분 1000명분이 필요할 것이지만 말입니다.
 
그렇다면 램 산업은 유일하게 타격을 입지 않을 것이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이 램의 경우에는 공유가 가능합니다. 예를들어 1GB의 램을 소비하는 애들이 둘 있는데 한놈은 2시~5시 컴퓨터를 쓰고, 한놈은 9시~12시 까지 컴퓨터를 쓴다 쳤을 때 같은 램으로 둘의 컴퓨터 사용을 책임지는 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기가 짜리 천개 만들어서 파는거하고, 1테라짜리 1개 만들어서 파는거하고 당연히 후자가 더 싸게 먹힙니다. 지금은 전자가 대세 이지만 앞으로는 후자가 대세가 될것이며, 이것 역시 반도체 기업들의 수익 악화를 부를 것입니다.


◆ 시스탬 반도체나 그래픽 카드의 경우에는 글쌔.


단 시스템 반도체나 그래픽 카드의 경우에는 어떻게 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몰론 시스템 반도체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시 공유가 가능한 반도체 이기에 그 수요의 떨어짐은 피할수 없겠지만서도 메모리 반도체들 처럼 좀더 필요할 경우 증설을 하는 대신에 완전히 싹 바꾸어야 할 테니 말이지요. 그래픽 카드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한 반도체들은 다른 반도체들에 비해서 그나마 피해가 적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위와 같은 연유로 그 산업의 쇠퇴와 그 산업의 대표적인 기업 (I기업이라던지…)의 쇠퇴는 피하기 힘들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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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주랑
    ...클라우딩컴퓨터에 대한 지속적인 포스팅으로 뭔지 알게 되었는데....

    좋은것 같긴하지만......

    전 왠지 손에 잡히는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

    아직은 모르겠지만 컴퓨터를 계속 가지고 싶군요.
    • 2011.06.05 12:56 신고 [Edit/Del]
      우후훗. 너님도 컴덕후! 아하하하하하! 올 하일 덕후타니아! 올 하일 덕후슈! 환영합니다. 동지여. 하긴 이미 가이낙스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의 의견을 말한 경지가 된 순간 우리는 이미 돌아올수 없는 길을 걸었을 지도요. 아니 그전에 따지고보면 삼국지 부터가 빠져들기 딱 좋잖아. (...) 오타쿠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올 하일 오탁후니아...
  2. d.d
    농협이 해킹이든 내부 비리 연막용이었든 활짝 열리던날처럼 애플빵들은 악덕기업 애플 마수에 자기 정보 다 내주고 교주님 만세삼창 부르며 기쁨에 쩔어 살겠네요.
    • 그리고 님같은
      2011.06.05 09:57 [Edit/Del]
      구글빠는 개인정보 제대로 털리고 나서 올 하일 구글타니아! 하고 만세삼창을 외치겠죠. 구글이 하려는 게 뭔진 아십니까? 저 밑의 에반게리온하고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크롬북 못 보셨나요? 웃음만 나오네요.
    • 2011.06.05 12:50 신고 [Edit/Del]
      인류보완 계획 ... ㅇㅅㅇ.;;; 사실 애플이나 구글이나 빅 브라더가 될 가능성은 충분하지요. 아 저는 고도의 잡스빠 이며 애플빠 이지만 사실만을 추종합니다. 애플의 혁신성과 ㅎㄷㄷ한 수익구조는 사실이기에 하악하악 하지만 잡스나 애플의 인간성인 안믿어요.

      구글이나 애플이나 기업입니다.
      그리고 기업은 기본적으로 돈되면 뭐든 하는 놈이에요.
      구조 자체가 그렇습니다. 특히 주식회사는
  3. 클라우드 좋긴 한데 솔직히 걱정도 됩니다
    제 소중한 정보가 없어진다는가 그 회사가 부도가 난다든가 해서 자료가 소실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회사 기밀을 클라우드 업체 서버에 저장한다면 클라우드 업체에서 열람도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해킹도 개인 피씨보다 어렵다고 하지만 가능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이고 오히려 해커가 사용자로 위장하고 내부에서 검색이 안되는 신종 바이러스를 침투 시켜서 서버를 마비 시킨다면??
    세상에 완벽한게 없으니까요..
    제 생각엔 언제든지 지우고 받을 수 있는 용량이 큰 컨텐츠를 저장하는게 유리하겠지만 크롬북 같은 컨셉은 성공하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1.06.05 12:55 신고 [Edit/Del]
      내 몰론 그런식의 위험은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대다수의 사용자들은 그런식의 위험을 회피하는 것보다는 편안함을 선택할것 같습니다. 대세가 그쪽이 되어버리는 것이지요. 그리고 크롬북 비스무리의 성공을 점치는 또하나의 이유는 가격이 싸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또하나의 이유는 고장날 일이 없기 때문이죠. 보안에 별 신경 안쓰는 일반 유저들에게는 보안 따위보다는 이 둘이 절대적인 장점일듯 합니다.
  4. 자기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맡길수 있을까요
    안전성에선 오히려 더 좋지 않다고 보는데요. 해킹뿐만이 아니라 서버 업체에서 이용할 위험도 있으니까요. 하드나 ssd 메모리스틱같은경우는 남아있지 않을까해요.
    (저기 위에 sdd라고 오타났네요.)
    • 2011.06.05 12:54 신고 [Edit/Del]
      흠. 단순 보안의 경우에는 개인이 하는 거하고 애플이나 구글같은 돈질 하는 곳에서 그 업계에서 나름 알아주는 전문가를 고용하는 거하고 비교가 안됩니다. 다만 그렇기에 애플이나 구글을 노리고 지하의 고수들이 쳐들어올 위혐도 있지요. 선택은 소비자의 몫 이지만 사실 대다수의 소비자는 보안이라는거 그리 신경 안씁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에서 오히려 클라우드 컴퓨팅이 보안이 좋습니다. 라는 광고 분명 때릴거고 ... 그거 보고 맘 바꾸는 사람도 꽤 될것입니다.
    • 2011.06.05 13:26 신고 [Edit/Del]
      보안이 우선이라생각햇는데..
      대다수들은 그럴거같네요..보안성보다 편리성이라면
      지금 컴퓨터세대처럼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도모른채 구매/이용하는사람들도 많아지겠군요..ㅋ
      어쨌든 뭐가 나오든간에..
      문제는 항상 생기기 마련이니 신중해야될거같습니다.
    • 2011.06.05 20:00 신고 [Edit/Del]
      문제 생길수밖에 없죠. 기술이란것이. 사실 저는 자동차 탈때 사고날까봐 항상 불안불안 해요. 하지만 자동차가 나왔기에 사람들은 전보다 훨씬 더 편하게 살수 있죠.
  5. 한비광
    지나가다가 흥미로워서 읽었습니다...
    클라우드를 좀 확대해석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했어요..
    클라우드의 개념은...뭐랄까...항상 언제 어디 어느곳에서든...
    데이터를 활용할수 있게 하는 것인데요...
    가장 크게 활용도가 높은 곳이 오피스...그리고 약간의 개인적은 여가생활에 필요한 데이터...여기에는 비디오와 오디오가 포함되겠죠...
    뭐랄까요...집에서 개인적인 웹하드(시중에서 파는)를 사서 서버를 만드는게 좋을까요..아니면 통신사의 서버를 이용하는게 좋을까요?
    요즘 나오는 클라우드의 개념은 개인의 서버에서 시작해....그룹간의 서버숲를 조성한 다음...거대한 클러스트를 만드는것으로 가는 것인데요...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가 쇠퇴할 것이냐 발전할 것이냐겠죠?
    비디오가 계속 고화질 코덱을 개발하는 이상...게임들이 일정 수준의 하드웨어에서 개발되는 이상...그에 부흥에 하드웨어는 계속...개발 발전될 것이라는게 저의 생각입니다...하드요...그야 저장하려면 당연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인터넷이 빨라진다 해도 자기 하드에 저장된 영화를 불러오는 것보다는 빠르지 않을테니까요...한낱 부팅에 민감한 사람들이 아직까지 많은 이상은 말이죠...
    • 2011.06.05 17:01 신고 [Edit/Del]
      사실 클라우드의 개념은 시대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경향이 있고, 까놓고 말해서 지금 티스토리에 덧글달고 있는것 자체가 티스토리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으로서 클라우드를 쓰고있는 것이지요.
      몰론 저 역시 하루 아침에 저런식의 클라우드가 실행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하여 미국에 있는 컴퓨터와의 연결을 바로 옆에 있는 컴퓨터와의 연결 만큼 빠르게 된다면 이야기는 틀려질 것입니다.

      게임. 내 게임 좋습니다. 게임의 발달은 IT 기술의 발달을 불러오지요. 사양이 높아야 되니까요. 하지만 클라우드를 쓰게 되면 그런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좀더 사양 높은 컴퓨터를 빌리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결제하면 그만입니다. 직접 다나와 등에서 컴퓨터 사는것보다 훨씬 쉽고 빠르며 가격까지 저렴합니다.
  6. 미주랑
    ........새삼스레 덕후라는 말 들어도 별 감흥 없는데요?

    그래요! 난 미소녀가 좋다구요!

    완전 썩어빠진 덕후란 말입니다!

    매일 머리속엔 미소녀의 웃는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린다구요!

    (내여귀 트루루트 세나처럼 말해보자)
    • 2011.06.05 19:34 신고 [Edit/Del]
      아니! 우리는 썩어빠지지 않았습니다. 미소녀가 눈에 아른거린다고요! 당연한 겁니다. 2D의 미소녀에게 꼴리는 것이나 3D의 여인에게 꼴리는 것이나 뇌내 작용은 같습니다. 다만 2D의 그것이 좀더 함축적이고 매세지 적인것 뿐이죠. 사실 미소녀 그림이야 말로 현대 예술의 추상성과 함축성이 만든 최대의 걸작입니다. 음식 그림을 보고 음식 사진을 보는것 만큼 배고파지지는 않지만 미소녀 그림을 보고 미소녀 사진을 보는것 이상으로 ㅇㅇ 됩니다. 인류 예술의 승리입니다 !!

      << 진담입니다.
  7. 공룡의 진화는 옛것이라 꿰뚫어 알겠는데.
    이놈의 전자 제품 진화는 갈수록 캄캄이니
    언제 젊은 세대를 따라갈꼬....
    • 2011.06.05 19:35 신고 [Edit/Del]
      사실 젊은 세대라고 해서 다 이런거에 빠삭한건 아닙니다. 10명중 7명은 공룡우표 매니아 님보다 모를거에요. 그리고 산업의 발전도 결국 생물의 진화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비용이 있고, 번성이 있으며 멸종이 있고 자연선택이 있죠.
  8. PC게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죠?
    그러고보면 클라우드 컴퓨팅 나와도 PC게임은 있는데 말이죠.그러면 PC게임 하는사람들은 그래도 CPU,램이 필요하죠...
    • 2011.06.05 19:36 신고 [Edit/Del]
      구글의 중앙 서버에 있을 최시식 컴퓨터를 정액내고 쓰면 됩니다. 아니면 한방에 구입해 버리고 정액을 안내는 방법도 있죠.
  9. 유땡
    글쎄요 미래는 정말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제 생각에는 기존 pc방식도 없어지지 않고 서로 용도에 맞게 공존 할 것 같은데요 10년전 기사가 생각 나네요 IT가 발전해서 수년 안에 프린트기와 종이, 그리고 전자책의 발전으로 기존의 인쇄된 종이책은 쇠퇴할거라는... 하지만 현재도 서로 용도에 맞게 발전하면서 공존하고 있잖아요?
    • 2011.06.06 13:37 신고 [Edit/Del]
      그럴 가능성도 높겠지만은 지금 종이책은 확실히 옛날에 비해서는 쇠퇴하고 있는 중입니다. 미국에서는 전자책 판매가 종이책 판매를 넘어섰다 하는 이야기까지 들릴 정도니까요
  10. 비밀댓글입니다
  11. 문젠 그 클라우드가 과연 필요하냐~겠네요!
    근데, 인류를 보자면 분명... 필요한 기술이자, 반드시 해야만 하는 기술로 보이긴 하네요!
    자원절약적 측면에서 말입니다. 궁극적으로 지구환경을 보전하자면야..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반드시 현실화해야만 하는 기술로 보이긴 하네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보안이나 기타... 이러저러한 점들이 걸리긴 하는 데...
    이건 어떻게 해결을 볼까요? 그게 가장~ 큰 문제처럼 보이는데...

    근데, 한가지 신기한 점은, 미쿡(?)에서 이 기술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단 겁니다~.
    하기사, 패러다임과 헤게모니를 장악하고 있는 미국이니만큼, 이게 현실화된다면 또다시 천년(?)왕국을 이룰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을테니...

    이렇게 보자면, 음모론적 미래예측이 또다시 떠오르게 되네요.
    결국 이 모든 건.. 지구 인구수를 줄이고 난후의 인류가 쓸 기술로 보인다는 거시기... ㅋㅋㅋ
    • 2011.06.06 13:40 신고 [Edit/Del]
      ㅎㄷㄷ 미국 음모론 인가요 .. ㅎㅎㅎ 천년왕국이라.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미국 보다도 한국이 먼저 이룰수도 있었다 봐요.
  12. ㅎㅎㅎ
    과연 반도체가 망할까요? 정답은 절대아니요입니다.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개인용 피씨 시장에서 버는 돈이 많을까요? 비투비를 통해서 얻는 수익이 많을까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를 하기 위해서는 각 업체들은 엄청난 서버의 양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그 서버에 뭐가 들어가죠? 바로 디램과 같은 반도체가 한두개도 아닌 수십만개 이상이 들어가게 됩니다.
    단순히 반도체를 저장수단으로 생각하면 안돼요~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때, 엄청난 데이터 트래픽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양의 디램이 필요하게 됩니다. 지금 애플이나 구글, 페이스북 등과 같은 IT업체들은 대형의 데이터 센터들을 가지고 있거나, 건설중에 있는거 들어보신적 있으시죠?
    글쓴이분께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것 같은데, 전체적인 그 구조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것 같네요.
    직접 서버를 테스트하고 보는 입장에서, 수박 겉핥기식 글인것 같습니다.
    • 2011.06.06 13:42 신고 [Edit/Del]
      그렇기는 한데 구글이나 애플 등지에서 구매하는 서버용의 디램 만큼의 효과를 내는 일반용 디램을 무진장 구입하려면 일반용 디램을 구입하는 편이 더 가격이 비쌀꺼라 봅니다. 그리고 개인용 컴퓨터는 1년~2년마다 새로 사지만 서버는 글썌요. 한번 서버를 구축한 후에는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하겠지만 그 비싼 서버를 한번에 확바꾸는 용자짓을 할 기업은 얼마 없을거라고 봅니다. 애플이나 구글이나 삼성같은 돈이 넘치는 기업들 조차도요.
  13. ㅎㅎㅎ
    참고로, 삼성전자같은 경우는 하드디스크 사업을 시케이트에 매각을 했고요, SSD로 전환중에 있죠. 그리고 우리나라 반도체는 저장장치에 초점이 아닌, DRAM과 같이 휘발성 메모리에서 거의 20년째 선두에 있습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에 대해 쓰신건 좋은데요, 반도체에 쓰신 글에 있어 오류가 상당히 많네요.
  14. ㅎㅎㅎ
    릿찡님,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자가 접근하기 위해서 유저는 디램이 필요없을까요? DTV에도 들어가는게 디램인데요~
    대규모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서버만 해도 수십만대가 훨씬 넘습니다. 한 서버에 들어가는 램의 수만해도 수십개이구요. 그리고, 트래픽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곳곳에 소형의 데이터 센터를 두게 되는 것을 보면 반도체 산업은 절대 안망할것 같은데요?
    그리고 서버에 들어가는 램은 일반 유저들이 볼 수 없는 램들이 들어갑니다. 저전력에 대용량, 그래서 단가도 훨씬 더 비싼거구요. 일반 시장에서 2~4기가 DDR3짜리랑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세요.
    클라우드 컴퓨팅 시대가 오고 있는데,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 2011.06.06 18:48 신고 [Edit/Del]
      가만 안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에는 이미 활발히 움직이고 있죠. 주연은 아니지만 주연급 조연의 역활은 해주는 걸로 압니다. 서버용 디램에도 투자 엄청해서 올해까지 그 비중을 이십포센트인가 까지 올리려 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낭비되는 부품의 양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상당히 사라질거란 것 역시 현실입니다. 파이 쟈체가 작아지는 샘이죠. 디램 몰론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고용량의 디램을 모두가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을까요? 반도체 산업 전체가 완전 없어지는 일은 없겠지만 지금 세계 산업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그 비율은 없어질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도 감옥에서 특사로 풀려난 뒤 복귀당시 10년 후에는 삼성의 대표 상품이 모쥬 없어질지도 모른다 했는데 그당시 삼성의 대표 상품은 피쳐폰 반도체 디스플레이 였습니다.
    • 2011.06.06 18:51 신고 [Edit/Del]
      삼성은 그레도 국내 기업중에서는 그나마 미래에대한 투자를 하는 편이며 오대 신수종 사업도 그러한 일환입니다. 여윳돈이 30조 가량이나 있는 삼성이기에 할수 있는 일이며 그 다섯개중 한둘은 오늘날의 반도체나 디스플레이의 역활을 해줄 겁니다. 하지만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반도체 하나로 먹고사는 기업이며 재무 역시 삼성처럼 탄탄한건 아니기 때문에10년뒤를 장담하기 힘들다 봅니다.
  15. 네오지기
    제생각은 좀 다른데요.. 해킹문제가 확실히 해결되지 않는다면, 클라우딩 컴퓨터 시스템은 항상 사이버테러의 위험에 노출될수밖에 없다는 전제하에 정말 중요한 정보들은 개인 컴퓨터를 통해 관리하려고 할것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웹서버가 외부에 항상 오픈되어 있어야하는 클라우딩시스템의 특성상 해킹가능성이 항상 열려있다고 보거든요.. 미국같이 보안의식이 철저한 국가에서 운영하는 서버의 시스템해킹사건이 종종 발생되는 현시점에서 클라우딩시스템은 아직 위험하다고 보여집니다.
    • 2011.11.17 17:16 신고 [Edit/Del]
      이건 상당히 멀리 내다보고 한 짐작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에요. 지금 당장은. 그리고 위험하다고 사용하지 않는다면 지금 자동차 타는 사람들 아무도 없을 겁니다. 그리고 컴퓨터 부터가 항상 해킹의 위험에 쳐해 있는데 사람들 잘만 사용해요. 편리함은 안전함을 이기더군요. 쩝.
  16. 이봐, 하나는 새로운 twitting 법안이 무엇입니까? 나는 twitting가 가장 인기있는 문화 인터넷 사이트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이 사람을 준수하려는거야. 지금 당신이 일반적으로 존재하지 경우에 당신이 아주 큰 의미에서 가족 고객과 통신할 수 있습니다 좋겠 이후 당신은 가능하게 그것을 통해 생각을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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