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귀가 언데드 몬스터에서 귀족이 되기까지의 과정.흡혈귀가 언데드 몬스터에서 귀족이 되기까지의 과정.

Posted at 2011. 12. 6. 06:00 | Posted in 판타지 주절주절

좀비, 구울, 스켈레톤 등의 언데드는 판타지RPG 장르는 몰론이고, FTS 게임에 까지 진출한 전통있는 몬스터 입니다. 썩은 체로 걸어 다니는 시체 라는 소재는 해치워야 할 적. 즉 몬스터 로서는 상당히 매력적인 설정 입니다. 하지만 동료 로서의 언데드? 오 마이 갓. 시체를 동료로 한다고? 그야말로 기가 찰 노릇이지요. 몰론 WOW의 언데드가 있기는 합니다만 현재로서 가장 인기있는 게임이며 가장 영향력 있는 판타지 중 하나인 WOW가 언데드를 하나의 종족으로 설정을 해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언데드를 한나의 종족으로 설정을 하는 작품은 상당히 드뭅니다. 썩어버린 시체 따위와 동료가 되기는 싫다. 라는 거겠죠 쩝.



WOW가 언데드를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만든다 라는 파격적이다 못해 변테적인 결정을 내린것은
WOW의 원작게임인 워크래프트3에서 언데드가 전략 게임의 종족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랬을 것입니다.
확실히 아서스 메네실은 상당히 매력적인 캐릭터이며, 비록 시체이지만 뽀대 역시 납니다.


뭐 몰론 오덕계의 풍토가 다양화 되면서 아에 언데드를 주인공으로 삼는 작품 조차도 보이기는 하지만 여튼 간에 적으로는 줄창 등장해도 아군으로는 엔간하면 등장하지 않는 종족 이라느 것만은 확실합니다.

그에 비해서 흡혈귀는 어떨까요? 간지나는 주인공 캐릭으로서, 혹은 모에 캐릭터로서, 혹은 특별한 동료로서 흡혈귀의 정체성은 확고합니다. 소설로는 트와일라잇, 렛미인 등이 성적 매력이 출중한 벰파이어를 그리고 있고, 오덕계 에서는 알퀘이드 브륜스터드와 레밀리야 스칼렛을 들 수 있을 것이며 국내 작품으로는 현제 한국의 웹툰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웹툰 <<노블레스>> 의 주인공인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가 대표적인 흡혈귀 캐릭터 입니다.




간지 냄새를 정면으로 풍기는 이들 간지폭풍 흡혈귀 캐릭터에게 시체 냄새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늘날의 흡혈귀는 밤의 귀족이며, 매력적인 남편감 혹은 신부감 입니다. 하지만... 분명히 알아 두어야 할것은 흡혈귀의 태생은 언데드. 즉 시체라는 것입니다. 초기 전승에서의 흡혈귀는 피를 빤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전형적인 언데드 캐릭터 였습니다. 다른 언데드와 마찬가지로 썩은내 풀풀 풍기는 시체였습니다. 그들이 다른 언데드와 다른 점은 그저 피를빤다 정도 였습니다.

시체가 썩어가면서 안의 장기 썩은 가스가 시체의 밖을 체움으로 해서 시체는 통통 부은 모습을 하게 되고, 안의 장기가 썩어 손상이 되니 입에서는 피를 철철 흘립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심장 부분에 말뚝을 팍! 하고 꽂아 재끼면 몸 안의 가스가 빠져나오면서 억! 하는 것과 같은 소리를 냅니다. 하여 통통 부었다, 입가에 피를 흘린다, 말뚝을 심장에 막으면 죽는다. 등의 설정(...) 은 저러한 시체를 보고 만들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거기에 전염병의 공포를 괴물로 형상화한 흡혈귀가 피를 빨면 흡혈귀가 된다. 라는 전승까지 덧붙여지면서 대략적인 흡혈귀의 모태가 만들어 졌습니다.

신화나 전설 그리고 설화 라는 것들이 그 지역의 집단지성으로 덧붙이고, 수정해 나가는 소설 같은 것이기 지역마다 흡혈귀의 모습은 그야말로 천차만별 입니다. 어떤 곳에서는 무덤에서 일어나 피빨고 돌아다니지만 시체이기 때문에 얼마 못산다. 같은 원조에 가까운 전승이 있는 반면 어떤 지역의 경우에는 변신 능력이 있으며 마찬가지로 변신 능력이 있는 인류의 수호자 크레스니크와 싸우는 왠지 후대의 창작물에서 써먹기 좋은 전승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오늘날의 흡혈귀도 낮에는 관에서 잠을 잡니다. 그것은 흡혈귀과 시체 였을 때의 흔적 입니다.

시체로서의 흡혈귀의 특징의 동유럽의 흡혈귀보다 보다 많이 남은 흡혈귀로는 강시를 들 수 있습니다. 흡혈귀 문학 역사상 전무후무의 역작이자 흡혈귀의 페러다임을 바꾼 작품인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에는 중국에도 흡혈귀가 있다. 라는 설명이 나오는데 그 중국 흡혈귀가 바로 강시를 뜻합니다. 강시 역시 피를 빨며 강시에게 피를 빨린 이는 강시가 된다는 전승 역시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쪽이 보다 원조의 흡혈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콩! 콩! 콩!


◆ 브람 스토커의 드라큘라

드라큘라 라는 단어는 흡혈귀 혹은 벰파이어 만큼이나 유명한 흡혈종의 명칭 입니다. (요새는 뱀파이어에 좀 밀리는 것 같기도 하다만)  원레는 흡혈귀와는 별 관련이 없던 사람 '드라큘라 블라드 쨰패쉬'는 자신을 모델로 한 소설 캐릭터 때문에 자신의 이름이 흡혈귀의 대표적인 이름으로 쓰이는 영광(?) 을 누리게 됩니다. 여담이지만 환상향의 흡혈귀인 '레밀리야 스칼렛' 역시 현대적 흡혈귀의 원조이자 루마니아의 민족영웅인 드라큘라 블라드 째페쉬의 후예임을 자처합니다.



2010년에는 레밀리야의 먼 친척이 루마니아의 대통령에 출마하기도 했습니다...
라기보다는 그냥 루마니아판 허경영 입니다.

여튼간에 소설 <<드라큘라>>는 흡혈귀라는 소재에 있어서 일종의 혁명 이었습니다. 이 소설의 출판으로부터 흡혈귀는 시체 라는 요소를 대충 떨쳐네는대 성공했으며 귀족적인 이미지 역시 덩달아 가지게 되었습니다. 추후 저술된 흡혈귀 관련 소설 중 <<드라큘라>>의 영향을 아주 받지 않은 소설은 없다. 라고 단언해도 좋을 정도로 <<드라큘라>>는 흡혈귀의 역사상 기념비 적인 작품 입니다. 덤으로 <<드라큘라>> 예서부터 흡혈귀는 흡혈을 함으로 해서 영원한 젊음을 얻는다. 라는 이후의 작품에서는 상식이나 마찬가지인 설정이 탄생했습니다.


◆ 뱀파이어 연대기와 WOD.

<<드라큘라>> 이후의 흡혈귀 소설은 사실상 <<드라큘라>>의 열화판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마치 <<드래곤 라자>> 이후의 한국 판타지 소설이 <<드래곤 라자>> 의 열화판인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죠. 굳이 복제품이 아니라 열화판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아무래도 원작의 퀄리티가 복제품의 퀄리티에 비해서 넘사벽으로 높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창백한 분위기의 시크한 도시남자 흡혈귀를 내새운 소설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 연대기>> 입니다. 그리고 그 <<벰파이어 연대기>>의 영향을 받고 세계 3대 TRPG 세계관중 하나인 WOD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토막상식 - 세계 3대 세계관.
보통 D&D, WOD, 워해머를 세계 3대 세계관 이라고 한다.
D&D는 최초로 레벨 개념을 재시하는 등 RPG 게임의 원형을 이루었으며
워해머는 스타크래프트 C&C 등의 전략 게임의 원조라 할수 있다. (블리자드 역시 워햄빠 집단이다.)
그리고 WOD는 오늘날의 흡혈귀 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긴 했지만 왠지 앞의 두녀석에 비해서 좀 영향력이 없어 보이기는 하다.

대충 <<뱀파이어 연대기>> 와 WOD에 이르러서 오늘날과 같은 흡혈귀가 비로서 탄생하게 됩니다.
시체라기 보다는 하나의 종족이며.
불로불사는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으며.
존나게 귀족적인 시크한 미남이며.
무언가 킹왕짱 특수능력을 가지고 있는 흡혈귀.

... 아싸 좋구나.



이브 온라인으로 유명한 온라인 게임 제작사에서 (이름은 까먹었다)
WOD 기반으로 온라인 게임을 만든다고 합니다.
다만 장인정신 떄문에 언재 공개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또한 한국말로 나올려면 한세월... 혹은 영원히 그 날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앤간한 덕후들은 영어하고 일본어 다허다라...
나만 못하지 ㅠㅠ


◆ 여성향 에서의  흡혈귀

과거의 동인계의 한국 중심은 휘긴경의 <<월야환담>> 이었으며 요즘은 <<노블레스>> 가 강세입니다. 또한 미국의 여성향 계는 현재 <<트와일라잇>> 대히트를 치면서 제2의 해리포터니 뭐니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뭐 완결난지는 1년쯤 되었지만서도) 이와 같이 여성향 에서는 흡혈귀가 특히나 인기가 좋은 모습을 보이는데 아무래도 위와 같은 과정으로 탄생한 흡혈귀라는 종족의 페러다임이 여성들의 성향에 딱 맞아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시크하지만 외롭고
강하지만 약점이 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잘생기고
돈많고
귀족적이고

...
...
...

뭐 몰론 저런거 좋아하는거 남성향 에서도 있기는 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여성향에 비하면 좀 세력이 적습니다. 굳이 저런 남성향 흡혈귀 캐릭터를 찾아보자면 <<로자리오와 벰파이어>>의 내면의 모카 정도일까나? 하지만 <<로자리오와 벰파이어>> 자체가 아주 인기가 좋은 작품은 아니니 확실히 남성향에서는 마이너한 취향입니다. 월희의 알퀘이드 브륜스터드나 동방의 레밀리야 등등은 나름 인기를 끌기는 하지만 알퀘이드의 경우에는 월희의 진히로인인 것에 비해서는 그리 높지 않은 인기이며 레밀리야 역시 동방 전체를 뒤져보면 레밀리야보다 인기가 좋은 캐릭터 10명은 나오니...

당장에 자기 메이드 한테도 인기가 밀리잖아...

...
...
...

역시 논점이 정리가 안됬군요.
뭔가 학술적으로 시작하는 척! 하다가...
두루뭉실하게 중간을 넘겼고
오덕오덕하게 끝을 냅니다.
여튼 흡혈귀는 시체 였습니다.




  1. 흡혈귀라고 하면...그저 알퀘이드가...진조...
  2. 크헉...잘 모르는쪽이라..
    흡혈귀는 드라큘라밖에..ㅎㅎㅎ
  3. 용새끼
    흡혈귀 이야기군요 ㅋㅋㅋ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이브온라인 만든곳에서 뭐 하나 만든다라...기대되네요 물론 안나오면 ㄴ메애ㅓ햗조행ㄴ뮤ㅐㅔㅕ휴매ㅑ;도곻ㅇㄴ매ㅑ푸ㅑ내듛ㅍㄷ이지만요
  4. 흡혈귀라..
    정말 생각해보면 좀비의 일종이나 마찬가지인데....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어찌보면 흡혈귀의 진짜 모습은 황혼에서 새벽까지 정도가 되지 않을지...ㅎㅎㅎ
    • 2011.12.06 10:20 신고 [Edit/Del]
      흠 원레대로라면 그거에 가까울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의 흡혈귀도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신화니 전설이니 하는건 무한의 덧칠로 만들어져 나가는거니
  5. 국내도 예전의 안녕 프란체스카 라는 걸출한 작품이 있었는데요. 곧 좀비드라마가 MBC에서 방영된다고 하네요. 나름 좀비영화 팬인 저는 꼭 봐야겠습니다^^
    • 2011.12.07 09:28 신고 [Edit/Del]
      심지어 종편에서도 수억광년 떨어진 벰파이어의 왕자가 걸그룹을 보기 위해 한국에 왔다는.. (왠지 필름이 아까운) 벰파이어 물을 만든다고 합니다... 근데 끌리지 않는다
  6. 에또.., 로리 좋아하시고 서비스씬 만쉐이~!!하시는 분들은 뱀파이어번드 추천여^^
    (신곡주계를 찾다가 옆의 그림이 맘에 들어서 딴곳으로←정신차려.., 이것은 계획성 없는 과소비랑 똑같아~!!)

    쨌든 좋았단 말이죠.., 작가님이 본래 동인지하시던(1편에 등장하십니다,;;)

    So~!!, 그런거죠.., 냐하하하!!
    +메이드님하들도 있어여~!!ㅋㅋ
    • 2011.12.07 09:31 신고 [Edit/Del]
      냐하하! 아니 그보다 신곡주계 팬 이셨군요. 아. 신곡주계 명작입니다. 왕따 소년이었던 포른은 코티카르테 아파 란그라제스와 만남 으로서 자신의 재능에 눈을 뜨게 되지만 수년간의 단절은 그 재능을 그의 마음쏙 깊은 곳으로 쑤셔넣죠. 하지만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그가 신곡 악사로서 수많은 하급과 중급 정령들을 탁! 하고 불렀을때 온몸에서는 전율이 느껴졌습니다.

      오죽하면... 후커 돌려가면서 게임으로 했겠습니까 ... 한국에는 이 명작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 얼마 없다는 것이 마음에 걸릴 뿐입니다. 이런 작품이 인기를 끈다면 그야말로 오덕계의 위기론 따위는 없을 텐데 말입니다.
  7. 루마니아판 허경영 ㅎㅎㅎ 문득 그분은 뭐하고 있나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8. 미주랑
    ...사람이 아닌 종족...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이죠. 뱀파이어는 영생과 불로불사를 추구하는 인간의 욕망이 부른 것의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로자뱀...은 만화책은 안봤고 애니는 2기까지 봤죠. 평범한(...요즘은 이 단어쓰기도 힘듬)남주인공에 괴물(...이지만 미소녀)인 히로인들이 나오는 작품(이라쓰고 하렘물)...나쁘진 않았는데 월희의 뱀파이어 공주님이 머리에 박혀있던지라...좀 이상한 느낌이었죠.
    • 2011.12.07 09:33 신고 [Edit/Del]
      작품이 들어가기 전까지 평범한 남주인공이 괴물 같은 히로인과 사귀는 작품... 많습니다. 그냥 자기만족 물로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비록 그 격이 높다고는 결코 말 못하지만 로자뱀 괜찮았다는.
  9. 흡혈귀에 대한 진짜 역사적 이야기는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라는 책을 보면
    꽤 많이 알 수 있더군요.
  10. 겨울설탕
    아.. 흡혈귀가 처음부터 귀족적인 모습은 아니었군요.
    현재의 흡혈귀는 집단지성을 통해 진화(?)한 언데드군요.
    브람스토커는 공포를 그려내기 위해 '흡혈귀' 라는 소재를 선택했지만,
    앤 라이스는 당시의 여성 독자들을 겨냥해서 '뱀파이어 연대기'를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2011.12.07 09:34 신고 [Edit/Del]
      ㅎㅎ..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어찌저찌 쓰다 보니 냄새를 맡은 초기의 동인녀들이 탁! 하고 달라붙었을수도 있죠. 가령 슬렘덩크나, 테니스의 왕자나, 가히리 같은 경우는 원작에는 BL 요소 안나오는데 뭐 동인계에서의 취급은 (..._)
  11. 흥미있는 이야기 잘보고 갑니다^^
    릿찡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12. 아르마
    라이는 흡혈귀가 아니예요 흡혈귀는 몇 몇 미친 동족이 피를 빨아 생긴 저급한 종족으로 나오지요 라이의 종족명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통칭 노블레스라고 불리우져 라이를 뜻하는 말이긴 하지만요
  13. 아르마
    라이는 흡혈귀가 아니예요 흡혈귀는 몇 몇 미친 동족이 피를 빨아 생긴 저급한 종족으로 나오지요 라이의 종족명칭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통칭 노블레스라고 불리우져 라이를 뜻하는 말이긴 하지만요
    • 2012.02.13 19:17 신고 [Edit/Del]
      흡혈귀 맞습니다. 그렇게 치면 알퀘이드도 흡혈귀가 아니죠 ... 요새의 흡혈귀는 흡혈귀 보다는 신에 가까운 무언가 처럼 느껴지기에.. 쩝.
  14. CCP에서 또 게임을 만드는건가요.
    • 2012.02.13 23:56 [Edit/Del]
      뭐 게임회사가 게임 안만들면 뭐하겠습니까 나만은 거기는 특히나 번돈 대비 투자금액이 높다는군요. 콘솔과 온라인의 연계를 만든다나 뭐라나
    • 2012.02.13 23:59 신고 [Edit/Del]
      CCP가 Dust514만 만드는줄 알았는데 이거 참;;
    • 2012.02.14 01:00 신고 [Edit/Del]
      더스트514의 경우에는 태생부터가 이브온라인과의 연동을 생각하고 만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성공만 하면 콘솔계와 MMORPG 양쪽의 거장으로 군림하는 기업이 될지도 모르지요
  15. 판타지에 대해 좋은글만 모아뒀네요 ㅎ 구독or정독 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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