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신작 애니메이션 소드아트 온라인의 컨샙화를 봐버렸습니다.7월 신작 애니메이션 소드아트 온라인의 컨샙화를 봐버렸습니다.

Posted at 2012. 3. 22. 06:40 | Posted in 기타
<<소드 아트 온라인>>은 해성처럼 등장한 천재작가. 카와하라 레키의 작품입니다. 일단 장르는 게임 입니다만 한국의 그런저런 게임 소설 따위는 격이 다른, 그 비교하는 것 자체가 <<소드 아트 온라인>> 에 모독일 정도입니다. 원래는 전격문고에 투고를 했던 작품이지만 전격문고의 투고 글자수를 넘어버림으로 해서, 작가는 그냥 저냥 자기 소설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그 소설이 바로 소드 아트 온라인 입니다. 근 3년간 나온 라이트노벨 중에 수위를 다툴 정도의 수준의 작품성에 일본에서 출판제의가 들어오기 전에 한국에서 수출제의가 들어올 정도였습니다. 작가 스스로도 많이 놀랐다고 하는군요.

여튼간에 요 <<소드 아트 온라인>> 은 2012년의 신작애니 중. 4월의 <<액셀월드>> 그리고 <<페이트 제로 2쿨>> 과 함께 가장 기대하는 작품이었습니다. 저는 카와하라 레키의 두 작품. <<액셀월드>> 와 <<소드 아트 온라인>> 이 분명 멈춰진 애니메이션 업계를 가속시켜 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강하게 믿었습니다. 부디 저 작품을 계기로 재미있는 작품이 붓물처럼 쏟아져 나오기를 빌었습니다.

불법 다운로드 받는 주재에! 라고 딴지를 걸어주실지도 모르겠지만.
<<액셀월드>> 이건 <<소드 아트 온라인>> 이건 책은 전권 구매했습니다. (한국에 정발된건 말이죠)

여튼간에 중요한 것은 <<소드 아트 온라인>> 애니메이션 화의 컨샙아트가 마음에 드지 않습니다. 이건 결코 아닙니다! 





주인공인 키리토 입니다. 체 10권이 나오기도 전에 <<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남자주인공 부분 1위를 수상한 대단한 놈이죠. 뭐 이정도면 100% 만족은 아니라도 88% 정도는 만족합니다. 90%에서 2% 가 부족합니다. 뭐 사실대로 말하면 너무 쇼타쇼타 하게 생겼지만 개인적으로 남캐는 쇼타쇼타한게 좋아!... 라는 취향이여서 이 디자인에 피토하는 사람도 많을 듯 합니다... 사실데로 말하면 원전보다 나아 보이기도 합니다.

뭐 아무튼 키리토가 문재가 아니지...




히로인인 아스나 입니다만... 작화가 너무 둥글둥글해!!!!! 이건 아니야! 이딴 현실 난 부정하겠어! 분명 컨샙아트는 이따구지만 일단 애니가 나오면 저것과는 다를거야! 이건 현실이 아니야! 이건 공명의 함정이야! 이건 나락의 계략이야! 이건 이건 ....




....

할수없다. 2012년은 액셀월드만 믿는다.





 
  1.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2. 홈포인셉
    흠 뭐 소드아트온라인 원화 ABEC씨가 그렸다던걸요...
  3. 까ㅁ군
    으악!!!!!!!!!!!!!아스나가ㅠ 젠장 그리고 군대크리 ㅠㅠ아나 왜하필 7월이냐 ㅠㅠ
  4. 까ㅁ군
    으악!!!!!!!!!!!!!아스나가ㅠ 젠장 그리고 군대크리 ㅠㅠ아나 왜하필 7월이냐 ㅠㅠ
  5. legohy
    후..
    저도 소드 아트 온라인을 재미있게 보고는 있지만, 한국의 잡 게임소설 "따위" 와 비교 하는것이 모독이라니..

    일례를 들면, 소드아트온라인은 한국의 게임소설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과 매우 비슷한 설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내에서 죽으면 그대로 아웃.
    뭐 게임소설 내에 목숨가지고 협박하는 소재는 너무 흔해 왔으니까요 
    (대표적으로 코난 극장판 6기)
    그런 부분을 제외하고라도 소드아트온라인은 여러가지 설정 중복이라던지, 작위적인 상황들이 많이 보이지요.

    라이트 노벨 답게 카타르시스 충족 용이긴 하지만, 모 게시판에서 분쟁이 일어난 것과 같이 게임을 계속해야되는 당위성이라던지 여러가지로 작위적인 성향을 많이 보이는 탓이지요. 라이트노벨이니까요 ㅎ

    물론 소아온이 재미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국이라도 양산형 소설 이외에도 양질의 소설들이 있습니다.
    벌써 5년 넘게 명맥을 이어가고있는 달빛조각사라던지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이 대표적이지요.
    달빛조각사의 경우는 자칫 흔할수 있는 소재를 남희성 특유의 문체로 이야기를 살렸고,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같은 경우는 이미 게임소설의 범주를 넘어선 문학작품으로서 존중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양판소를 보시고 한국의 게임소설에 대해 불만을 느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의 게임소설 따위랑 비교하는것은 모독이다'라는식의 까놓고 낯추는 발언은 좀 그렇네요..
  6. 얄개왕
    말 조심하시죠

    한국의 게임소설 따위라뇨 지극히 주관적 관점을 가지고 글 쓰지 마시죠
  7. 지나가다
    달빛조각사? 소아온에 비하면 그따위가 맞지.

    참 달빛조각사 따위가 대표작이라니 한국 양판소 수준하고는 ㅉㅉ
  8. 왜케깎아내리냐
    어휴 한심하다 개인적인 취향과 의견일뿐이니 당연히 반발댓글이 올라올수도있는거지
    뭘 그거가지고 그따위가 맞니 아니니 내가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냐
    무슨 개뼉다구같은 마인드를 갖고있길래 타인의 의견을 개무시를하는거냐
    그리고 소아온같은 소재가 라노벨에선 흔하지않을진몰라도 솔찍히 국내에서 게임소설이라고 판치던건
    내가 고삐리시절부터 유행타기시작했으니 어리짐작으로 못해도 8년이상은 갔다
    우리나라에 게임소설이며 판타지며 무협소설이 출판사별로 못해도 한달에 신간이 열댓권이상이 나온다
    내가 고삐리시절에 정신나가가지고 3년동안 책방 출근도장찍으면서 하루에3~5권씩 기본으로 읽고다녀봐서
    확실하게 기억한다그중에 알짜베기 하나없을까바? 달빛조각사도 그땐 몇권안나온상태였는데 지금 검색해보니 38? 39? 출판사에 인기도없는데 미쳤다고 내주겠냐? 한달에 출판사별로 신간이 열댓권씩 나오는데 인기가 없다?
    그럼바로 시청률낮은 드라마 조기종영하듯 책방에서도 인기없으면 물건빼고 다른 신간들로만 채운다 여기저기서 이런저런소재들로 계속 나오는마당에 저정도로 계속 출판했다는건 뭐 그만큼 매력이 있다는거겠지 나도 본건기억나는데 솔찍히 5~6년도 더 된 시간이 흘러서 몇권까지 읽었는진 기억도안난다
  9.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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