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콘과 대만의 반한감정. 한국 IT에 끼치는 영향은?폭스콘과 대만의 반한감정. 한국 IT에 끼치는 영향은?

Posted at 2012. 6. 21. 06:02 | Posted in 리얼월드/IT업계 관찰기

한국의 일본에 대한 라이벌 의식이 일방통행 이란 것의 예로서 한국과 대만의 관계를 들고는 했습니다. 대만은 한국을 무지하게 싫어하는데 한국은 딱히 대만을 싫어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한국의 반일감정은 일반적으로 한국이 일본을 증오하는 식의 일반통행적 감정이며, 가해자인 일본은 한국에 별 감정 없다. 원래 왕따는 괴롭힘 당한놈만 기억하고, 괴롭힌 놈은 기억 못하는거 아닌가, 하는 식의 이론입니다. 그리고 이 이론은 실재로 맞았습니다. 한국인은 역사적인 이유 때문에 일본을 증오하지만, 일본인은 한국인에 대해 큰 감정이 없었고, 대만인 역시 역사적인 이유로 한국인을 증오하지만, 한국인은 대만인에 대해 별다른 감정이 없었습니다.


인터넷이 이렇게 발전하기 전에는 말입니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한국에서 얼마나 쪽바리(한국에서 일본인을 멸시하는 표현)를 증오하는지, 대만에서 얼마나 가오리방쯔(대만에서 한국인을 멸시하는 표현)를 증오하는지 안, 일본인과 한국인들은 마찬가지로 츙(일본에서 한국인을 멸시하는 표현) 과 섬짱깨(한국에서 대만인을 멸시하는 표현) 에게 맞불을 놓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사그라 드는 듯 하던 민족주의가 인터넷의 발달로 다시한번 열혈이 타오르는 샘입니다. 일본, 한국, 대만. 삼국은 이 문재에 대해서 모두 베타적 입니다. 남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자신들의 입장만 생각합니다.


일본은 아시다시피 히틀러하고, 무솔리니하고 손잡고 방가방가 놀던 리즈시절을 아직까지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그 시절에 대한 반성은 거의 없으며 기회만 된다면 다시금 대동아공영을 외칠게 분명한 것이 일본인 입니다. 다만 너무나도 다행이도 현재 일본 경제는 그야말로 죽을 쑤고 있고, 미국의 엔고 정책이 계속되는 한 자력탈출은 당분간 불가능합니다. 망하지야 않겠지만, 경제대국으로서의 일본은 이미 의미를 잃었습니다. 자 일본은 이만하면 되었고, 이번에는 한국을 까봅시다.


대만이 한국에 증오감정을 가지는 이유는 한국이 자신들을 배신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는 옳습니다. 한국은 중국의 요구로 대만과의 국교를 단절했습니다. 몰론 중국의 요구로 대만과 국교를 단절하지 않은 나라는 거의 없습니다만, 한국은 특히나 대만에게 의미가 남다른 나라였습니다. 이는 대만이 스스로 한국에 은혜를 배풀었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만은 간에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가장 노력한 나라 였습니다. 만일 대만의 국부인 장제스가 카이로 회담에서 노력해주지 않았다면 한국의 독립은 없었거나, 혹 있었다 하더라도 훨씬 늦어졌을 것입니다. 몰론 이는 한국을 중화질서에 편입시켜 어찌 먹어볼까 하는 제국주의적 꿍꿍이 속이 있기는 했지만, 뭐 세계사에서 꿍꿍이 속 없는 놈이 어디 있겠습니까? 요만하면 한국으로서는 무지하게 고마운 존재입니다.




몰론 한국에서의 장제스에 대한 평가는 무지하게 박합니다.
우파진영에서는 반공과 민족주의를 국시로 삼은 주재에 대만을 뒤통수 친걸 숨기고 싶을 것이며,
좌파진영에서는 무능과, 비리와, 기업 후렌들리의 화신인 전형적인 가카형 정치인 장제스를 싫어합니다.
아니 가카가 장제스형 정치인 일까나? 시기상 이쪽이 먼저였으니.



한국의 반일 감정에도, 대만의 반한감정에도 합당한 이유는 있습니다. 어지간해서 한국의 반일감정과, 대만의 반한감정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몰론 이러한 감정을 가지는 것은 대다수가 시민 계층에서 이며, 높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을망정 감정을 숨기고, 칼을 가는 경우가 많지만 대만의 반한감정은 그 규모가 남다른지 대만의 높으신 분들이 대놓고 반한 친일적 발언을 하고는 합니다. 한국인은 뒤에서 칼을 꽂으니, 한국인은 믿을수 없느니, 같이 힘을합쳐 삼성을 작살내니 하는 말을(폭스콘과 삼성은 일단은 협력업체 임에도 불구하고) 공식석상에서 공공연히 하는 폭스콘의 모회사 홍하이 그룹의 회장 궈타이밍이 그 예입니다.




폭스콘의 모에서 홍하이의 궈타이밍 회장.
마리사는 엄청난 것을 홈쳐갔습니다. 에도 나오는 유서깊은 그룹이다 (?!)



궈타이밍 회장의 대놓고 반한적, 친일적 언행은 일견 우둔해 보입니다만, 의외로 그는 저런 말을 내비침으로 해서 대만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것을 호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시다시피 폭스콘 그룹의 노동환경은 세계적 이슈거리 이며, 대만 국내에서는 궈타이밍을 국내에서 이건희 까듯이 까고 있을 것이 분명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온 대만 인들의 정신적인 주적인 한국을 꺠부수자! 라는 확실한 비전을 제시함으로 해서 국내의 불만을 잠재울 요랑이죠. 그가 그런 생각을 하고 저말을 했는지, 아니면 대충 입에서 나오는 대로 지껄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저 측면에서 효과를 거두었음은 분명합니다.


만일 삼성에서 또 한번 사고 쳐서 국민적 여론이 뜨거워 졌을때 이건희가, 이참에 소니 혼다 아주 부도시켜 버리겠습니다! 라고 공식선상에서 외친다면, 한국인들 좋아했으면 좋아했지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이와 같은 이치입니다. 거기에 일본과 중국의 영토분쟁을 겪고 있는 댜오워다오를 일본 자본과 함께 계발하고 싶다. 라는 망언을 해서 중국에서는 그에 대한 감정이 많이 안좋아지기는 햇지만, 사실 대만과 중국은 이재 다른 민족으로 보는것이 옳습니다. 몰론 중화문명의 후손 이라는 동질감이 있는이상 언재든 하나로 합쳐질 가능성은 크지만, 지금까지의 감정의 골은 너무나도 깊습니다. 일본이 행한 2차세계대전 최악의 학살 10만명을 고깃덩어리로 만든 난징대학살을 중국인들이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대만은 반일 감정이 별로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대만은 대표적인 친일국가 입니다. 그리고 일본인 역시 친일국가인 대만을 좋아합니다.


자국마저 까는 대표적인 극우 찌질이 만화가 코메다가 유일하게 찬양하는 나라가 대만입니다.
정치적 발언을 어지간하면 자제하는 개념인 ZUN도 생예 첫 해외여행을 대만으로 떠났습니다.




장제스와 함께 대만에서 국부로 미는 정성공은 어머니가 일본인이다.
국부의 혈통 절반이 일본이니만큼, 대만이 친일국가가 되는건 너무나도 쉬었으리라.



한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과 대만이 서로를 증오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일본과 대만이 서로간의 친밀감과, 한국에 대한 증오감 그리고, 멸시감 이라는 공통점을 찿아서 반한감정을 맺을 것은 다분한 일입니다. 폭스콘 회장의 반한감정적 말은 대만인들의 폭스콘에 대한 나쁜 이미지를 그나마 좋게 해주는 효과 뿐 아니라, 자국의 상징적 기업인 샤프를 대만에 빼앗겼다는 일본인들이 폭스콘에 가지는 나쁜 이미지를 희석시켜 주는 효과도 거두었을 것입니다. 어느모로 보아도 인수 입니다만, 대기업을 인수한 대부분의 인수자가 그랬듯이 궈타이밍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협력의 목표 역시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우리의 주적 한국을 쳐부수자.

 
이러한 감정이 점점 승화된다면 대만의 IT와 일본의 IT의 동맹은 앞으로도 점점 굳건해질 것입니다. 한국인은 대만과 일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한때 한국이 멀찍이 앞섯던 1인당 국민소득에서 대만은 이재 한국과 차이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삼성 같은 거대한 공룡은 없지만, 삼성 이라는 거대한 공룡을 제외한다면 그 규모면에서 오히려 한국을 능가합니다. 그리고 일본은 말할 것도 없는 기술선진국. 비록 엔고 때문에 자력 탈출은 불가능 합니다만, 자력탈출이 아닌 대만과 손을 잡고 탈출한다 라는 계책을 쓴다면 한국 IT 산업에는 하나의 커다란 벽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러면 대처법을 말하도록 하겠습니다.
킹왕짱 기술을 게발해서 세계가 눈독 들이도록 한 다음에 그 기술을 미기로 해서 중국과 손을 잡으세요. 반대만, 반일을 비전으로 삼고. 중국과 동맹을 맺으세요. 몰론 이 동맹은 한국이 주도해야 합니다. 중국이 주도하면 한국 입장에서는 헬게이트가 펼쳐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킹왕짱 기술이 필요한 겁니다. 한국이 주도하기 위해서.




참 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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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기는 개뿔
  1. 중국과 대만산의 영향력은 조립PC 하나만 구입해봐도 알 수 있죠.... 따라잡히기 보단 이미 다 따라왔고, 뿌리치고 도망갈 수 있는 주도력이 필요해보입니다. 대만에서의 반한 감정은 장난아니더군요...;;
    • 2012.06.21 13:06 신고 [Edit/Del]
      한국에서의 반일 감정 쯤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스포츠경기 떄 응원하는거 보면 한국에 대한 감정이 진짜로 대단하더군요;;;
    • 2012.06.21 17:00 신고 [Edit/Del]
      딱 그정도죠, 반일감정. 문제는 일반 시민이야 그렇다치지만 글로벌 기업의 경영자들이 언제 적군 아군이 될지모르는 기술시장에서 정치적인 발언을 일삼는건 자질의 문제가 있어보이죠 - ㅅ-;; 수준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건지...
    • 2012.06.21 17:23 [Edit/Del]
      만일 저 발언이 개인적인 감정에서 나온거라면 홍하이 그룹 오래가지 못할겁니다. 원래 진짜로 죽이고 싶은 자가 있으면 그자를 죽이겠다. 라고 다가가는 것이 아닌 웃으며 다가가거나 그자가 나라는 존제 자체를 몰라야 하죠. 그 상태에서 적의 정보를 수집하다가 그가 약해진 어느 순간 칼을 꽂아넣는 겁니다. 쩝.
  2. 어디서나 우리나라가 마치 대만 뒤통수 친 것으로 묘사되지만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 10~20년이나 버텨(?)준 건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중국과의 수교에 대해서 충분히 알린 상황이었구요.
    뭐 대만이야 맹방이라기 보다는 ㅈ마니 너마저도하는 심정이었겠지만
    그럼 우린 뭐 먹고 살라고...

    대만의 일본에 대한 감정이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일본의 대만통치는 원주민들에게 중국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했고
    총독도 문관통치를 했고 정말 근대화시켜주긴 했네요.
    우리보다 훨씬 부드러운 통치를 했으니.. 싫어하지 않을 수 밖에요.

    하여간 장개석이 우리나라 독립에 큰 역할을 했다는 건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이렇게라도 알려지면 또 좋은 거죠.
    • 2012.06.21 13:05 신고 [Edit/Del]
      사실 중국하고 수교 안했으면 IMF 때 이나라 망했습니다. 아니 IMF건 자시건 간에 지금 당장 중국이 수교 끊으면 이나라 경제적으로 작살 납니다. 무역규모가 확 줄어드는 것은 몰론이오, 무역흑자가 무역적자로 트랜스폼 할것이며 여야는 뭔가 해결책이 있다고 나불 거리지만, 개중 뇌없는 녀석들만 그리 말하고, 개중 뇌있는 녀석들은 이거 답없다는 걸 인지하는 그런 사태가 와버릴 겁니다.

      그런데 쩝. 원주민에 대해서는 흠 지금의 대만인을 이루는 이들이 원주민이라기 보다는 중국에서 온 애들. 혹은 중국에서 왔다고 본인 스스로는 생각하는 애들이 아니련지요? 혼혈이 없다고 하면 그건 그거대로 개그지만서도.
  3. 저도 혼하이 그룹 회장쯤이나 되는 사람이 어째서 저런 발언을 하나 싶었는데, 정치적인 이유를 드니 이해가 되네요. 결국 내부의 불만을 바깥으로 돌리자는 거군요. 삼성과 전쟁이라도 불사하겠다는 의미로 들리네요^^
    • 2012.06.21 13:02 신고 [Edit/Del]
      어차피 전쟁이 안날거라는걸 아니까. 저런 발언을 뻥뻥 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홍하이 그룹이 규모가 어느정도 된다 하지만, 미들파워급 국가 하나와 준 미들파워급 국가 하나의 전쟁을 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국제적인 거물은 아닐거에요. 개가 무슨 봉구도 아니고.
  4. 외계인
    장제스는 일본이 만주로 부터 점점 침략해 올때 국공합작이 깨질 무렵 쳐들어오는 일본보다 사회주의자들을 먼저 제거해야 된다며 주장하다가 밑에 간부에게 협박 받고 나서야 일본과 싸운 인물이 아닌가요?그런 측면에서 대만이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보다 일본과 친하다걸 확인할수 있겠죠 그 외에도 많은 일이 있지만 일단 이건 접어두고 섬에 사는 사람들이 문제네요그렇다고 중국과 연합하는건...우리나라 것을 다 뺏아가려는 나라하고 연합은 좀 생각하기 힘드네요ㅋㅋ유산 역사 기술 다 뺏으려드니...
    • 2012.06.21 13:01 신고 [Edit/Del]
      ㅇㅇ 개 맞음요. 원판이 그런 놈이라, 좌파진영에서 박정희 정부의 배신으로 장개석을 끓고 오지 못하는 거임요. 까말하고 원판부터가 그리 잘난 녀석은 아니지만, 원판 외에도 이래저래 한국에서 저평가 받을만한 요소가 넘쳐나는 인물.
  5. 반한감정은 왜 갖고 있는건지... 친한으로 전환들하세요^^ ㅋㅋ
    목요일 즐겁게 보내시고, 좋은일 가득하세요^^
  6. 자유인
    한국이 대만에 거의 따라잡혔다는 뉘앙스를 쓰고 있습니다만 거꾸로 한국이 대만을 거의 따라잡은 것이 아닌가요? 대만보다 국민소드이 높았을 때가 없었을 것 같은데. 그리고 대만이 한국에 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은 중국과의 수교로 국교를 끊을 때 너무 냉정했기 때문입니다. 헤어질 때 따뜻하게 지혜롭게 헤어졌어야 했을텐데.
    • 2012.06.21 13:00 신고 [Edit/Del]
      거의 따라잡은게 아니라 IT 버프 쳐받으면서 한때는 준 넘사벽 급으로 앞서갔습니다. 사실 중국과의 수교는 꼭 필요한 것이었으며, 대만이 반한감정을 가지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쩝.
  7.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21 14:00 신고 [Edit/Del]
      중국과 손을 잡되, 그 주도권을 중국에게 넘기지 않는게 중요하겠죠. 문재는 그정도 상황을 만드는게 밥로스가 말하는 참 쉽죠 수준의 난이도 입니다.
  8. 내용 잘 봤습니다. 안그래도 폭스콘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차인데 정리가 잘 되네요.
    역시 저런 발언 뒤에는 정치적인 문제도 포함되어 있을테고, 우리들 또한 이런 상황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우리나라는 원천기술 확보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빌려쓰는 형식이 아니라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자체개발을 해서 시장 주도권을 이끄는 구조만이 높은 경쟁력을 가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봤습니다.
    • 2012.06.23 15:28 신고 [Edit/Del]
      소프트와 하드 원천기술에는 요 두가지가 있는데 사실상 한국에서 하드 기술로 중국을 이기는건 힘들다고 봅니다. 결국 소프트를 팔 수 밖에는 없어요. 그래도 아직까지 한국의 인터넷 인프라는 세계 최강이고요. 그 이점이 얼마나 이어질진 모르겠지만
  9. 저희 아버지가 사업하는 사람인데요
    적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능력있는 동료만들자 일한만큼 주자가 철칙인데요
    그 철칙대로라면 대만을 다시 우리편으로 돌리는 방법이 없을까나요...?
    일본이 뒷통수치는건 한두번이 아니니 버리고 대만만큼은 울나라가 어쩔수없는 사태였으니
    현재의 울나라에서 뭐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만한 현실도 아닌거같고
    • 2012.06.25 13:59 신고 [Edit/Del]
      흠 글쎼요. 대만을요? 대충 대만을 한국 편으로 만드는 일의 난이도는 일본이 한국을 일본편으로 만드는 일과 비슷한 정도의 난이도일 거에요. 제 우둔한 두뇌로서는 감히 접근해볼 방도조차 생각나지 않는군요.
  10. 크라소니
    대만 야구나 언론에서나 반한감정 조금있는거처럼 한국에서 보도되는거지
    실제 대만 생활에선 반한감정 찾아볼래야 찾을수가 없습니다. 한국인한테 넘 잘해줘서 문제지..

    오히려 자국기업 HTC안쓰고 한국SAMSUNG 핸드폰샀다고 자랑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제가 너네나라꺼 쓰라고 반문을 합니다.ㅎㅎ

    중국북경,상해,광주 지하철에서 관찰해보면 불과 1~2년까지만해도 중국인들이
    사과!를 외치고 다쳤죠 아이폰4가 MUST HAVE 아이콘이었습니다.
    헌데 지금 대세는 SAMSUNG으로 바뀌었습니다.

    참고로 삼성빠 아닙니다. 전 LG도 좀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진짜 핸폰 븅쉰같이 만들죠
  11. 흘흘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글이군요;;; 한치앞도 못보는 사람이 왜이렇게 뻘소리가 주절거리는건지 ㅎㅎ 폭스콘은 생산기반의 대부분이 중국에 있고 대만에서는 주식상장만 해놓은 수준이에요. 거진 중국기업이라고 봐도 무방할수준 그리고 대만과 일본은 힘을 합쳐봐야 아무런 결과물을 못얻습니다. 그런이야기 들어보셨죠? 똥+똥=똥 죽어가는기업에 똥덩어리를 줘봐야 똥밖에 안됩니다. 자 그럼 두기업이 손잡은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다음 기사를 보시지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2128541
  12. 정신 나간 글이내요
    글쓰신분이 대만이랑 무슨관계 신지는 모르겠는데. 아무리 합리화를 시켜주고 싶더라도, 최소한의 논리성은 지녀야 되지 않겠습니까? 일본이 우리나라 침략해서 35년간 우리민족을 죽이고 약탈하고 지배해서 생긴감정이랑, 국교단절 해서 생긴 감정이랑 같습니까? 어떻게 그것을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를 하십니까?
    우리 조상들이 수십년간 탄압당하고 피흘리고 죽어가며 쌓인 한이 고작 국교단절해서 기분상한 정도랑 비교될 정도 밖에 안되는 건가요?
    당신이 지금 싸질러놓은 이글은 민족을 모독하고, 욕보이는 글입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나라가 대만과 국교를단절했고, 일본은 일찌감치 단교했었지요. 심지어 프랑스는 하루아침에 자국의 대만대사관에 전투경찰 보내서 대만 대사관 직원들 몽둥이로 두들겨 패며 강제로 끌어내 대만으로 송환 조치시켰습니다.
    반면, 한국내에서의 여론은 중국보다는 대만과의 관계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 시각이 더 많았기에 다른 나라보다 훨신 더 오래 관계를 유지 했었고, 그래서 그때 거진 최고로 마지막 까지 국교를 이어주고 있는 나라가 한국 이었으며, 거의 맨나중에 대사관을 철수 햇었습니다. 멀좀 아시고 떠듭십시오.

    그리고 단교 단교 그러시는데 뭐가 단교입니까? 단교라는 것은 교류와 교역을 끊는게 단교 입니다.
    말이 단교이지. 실질적으로는 한국이랑 대만은 단교 한적 없습니다. 단지 공관철수 이거하나 뿐이지요.
    사실상 대사관만 철수 시켰지 경제교역에 있어서는 중국 눈치 봐가며, 계속 유지를 했습니다. 중국의 대만 고립정책으로, 그때 대만이 세계 각국과 교류가 끊겨 경제적으로 엄청 어려웠습니다. 그때 한국은 대만이랑 대규모 경제교역을 유지해주는 몇안되는 나라중 하나 였습니다.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줄곧 한국은 대만의 제5대 교역국 입니다.
    이런 상황을 지금 일본이 우리나라 35년간 침략했던거랑 비교하고있습니까? 제정신이 십니까?

    장개석이가 한국편 안들어 주었으면 우리나라가 독립하지 못햇을것이다?? 정신상태가 어떻게 되신 겁니까?
    카이로 회담의 의제 자체가 미국,영국,중국 3국이 연합하여 모든 일본이 먹은 식민지로 부터 일본을 밀어내고, 3국 모두 영토확장은 하지 않는다. 이거구만 먼 헛소리를 하십니까? 카이로회담은 사실상 명분일 뿐인것이고, 일본이 필리핀 욕심 낸 순간부터 일본은 미국에 원폭 처맞을 운명이었던것입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세우고, 만주에서 상당한 규모의 독립군 세력이 결성되어, 독립전쟁이 본격적으로 펼처지기 직전에 원폭이 투하되어 일본이 두손 두발 항복하고 나가 버립니다. 그결과 한국은 자주독립할 기회를 박탈 당하게 되어버리고, 그 중국에서 결성되었던 우리 독립군세력들은 힘한번 못써보고, 전부 와해 되어 중국 모택동 세력 밑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세력이 바로 후에 육이오때 남한치고 내려오는 파르티잔. 즉 빨치산 세력의 상당수를 차지하게 되는 겁니다. 만약 원폭이 좀 늦게 떨어졋더라면. 그래서 우리나라 독립군 세력이 지던 이기던 거사를 치룰수 있었더라면, 그리하여 임시정부가 명분을 얻을수 있었더라면. 남북 분단이 안되었을 지도 모르고, 육이오도 안일어 났을지도 모르지요. 그럼 육이오때 엄청난 전쟁특수를 누리며 경제대국이 된 일본도 없었을 것이고, 우리나라의 입지는 지금보다는 훨신 커졋을 것이겠지요. 아시겠습니까?

    장개석이가 한국편 안들어 줬으면? 뭐 안했다면?? 면?면?면?
    ㅎ 역사에서 가정이란것은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일본이 아니었다면 아시아는 거진다 서양에 다 먹혔을 겁니다. 어찌보면 일본이 아시아를 지켜낸거죠.
    그런데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아시아를 지켜낸겁니다. 그럼 모든 아시아국가들은 한국에 무릎꿇고 고마워 해야 하는겁니다. 왜냐하면. 백제가 없었으면 일본은 원시국가 시대로 머물렀을것이며, 또 고구려가 중국을 막아주지 않았다면 일본은 벌써 중국땅이 되었을 거고, 그럼 일본이란 나라 자체도 없었을거고, 메이지유신도 없었을 거니까요.
    아시겠습니까? 역사에 가정을 세우면 한도 끝도 없는거에요.

    대만의 한국에 대한 반한 감정은 국교단절? 따위가 아닙니다.

    물론 한국은 남아 줄것이라 믿었엇는데. 믿었던 한국마져 단교하게 되는 상황이 오니. 대만 언론에서 믿었던 한국마져 배신했다는 식의 기사 뉴스를 내보냈었던 건 사실인데.
    사실 대만에서도 대만 사람들중에 한국과 대만의 단교 스토리에 대해 아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대만사람들에게 한국을 왜 싫어하냐고 물었을시. 단교를 해서~ 라고 말하는 사람은 1%도 안됩니다.
    대부분의 대만 사람은 한국을 싫어하는 이유를 설문 조사를하면.
    "한국사람은 건방지고 잘난체를 한다" "모든 중국문화를 한국것이라고 우긴다." 이거 두가지 입니다.

    그런데 대만에서 한국에 대한 이런 잘못된 인식이 왜 생겨 난지아십니까?
    이유는 대만 언론이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대만 정치인들이 한국을 거론하며, 자국의 위기감을 부추기고, 혹은 한국을 깍아내리며 자국의 민족심을 부추기는 언플들을 엄청 많이 합니다.

    지금 대만 대통령인 마잉쥬 총통만 해도 심심하면 언론에다 대고 한국욕을 했었습니다. 바로 얼마전 까지만 해도요. 그렇게 대만 정치인들은 반한감정을 지지도 몰이에 이용을하고, 그것을 언론에서는 더욱더 부추기죠.

    그런 대만의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의 잘못된 반한행위 와 자신들 보다 못했던 한국이 자신들 보다 더 잘나가게 된것에 대한 대만국민의 질투심이 결합되서 지금의 반한 감정을 낳은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쥐뿔도 모르면서. 민족을 욕보이는 이런 쓰래기글 올리는것도 매국행위 입니다.
    양심이 있으시면 얼렁 내리시기 바랍니다.
  13. 정심온
    본질문제가 거론이 안되서 코끼리 만지듯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고 있군요. 대만의 주종은 객가인들입니다. 객가인은 자존이 강한 민족입니다. 중국에서도 본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죠. 그런 방향에서 검토를 해봐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4. 수준이
    중국과 한 편이 되어 대적한다?

    경영환경에 대해서 무얼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군요.
  15. nainpark

    대만이 전쟁 후 우리나라에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상 남북 전쟁이 없었다면 대만은 벌써 중국에 먹혔을 겁니다. 당시 중국에서 대만을 칠 수 있도록 러시아에 승인을 요청하였지만, 러시아는 북한이 먼저 남한을 칠 수 있도록 승인을 해 줘 버립니다. 2개국을 모두 도움주기엔 힘이 부쳤던 거죠. 만약 남북전쟁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중국은 대만을 쳤을테고, 대만에 주둔한 미군으로 인해, 남북전쟁은 발발하지 않았을 뿐 더러 지금의 남북한은 감히 대만 따위가 우습게 생각못할 선진국이 되어버렸겠죠.
    한국이 대만으로 부터 가장 큰 은혜를 입은것이 아니라, 한국이 대만에 가장 큰 은혜를 입게 해 준 것입니다.
    • 2012.11.08 11:28 신고 [Edit/Del]
      하함... 그리 볼수도 있겠지만요. 그렇게 본다면 대만을 살린 나라는 직접적으로 6.25를 일으킨 부르카니스탄 쪽일 겁니다. 그나마도.. 여포가 유비를 구해줬다. 수준의 이야기이고요. 그리고 남북한 통일됬다고 해봐야 아주 선진국이 됬을것 같지도 않군요. 지금보다 강하긴 하겠지만 ...
    • 2012.11.08 11:44 신고 [Edit/Del]
      만일 북침설을 주장하신다면 또 모르지만요.
  16. 미친
    어디서 들은 젓같은 풍월을 쳐 듣고 와서 함부러 말하냐....
    선 2줄 요약.




    1. 대만이 국제왕따가 된 사연에는 한국전,베트남전이 깊은 연관이 있다.




    2.짱깨 특유의 양아치 꼴통짓으로 고립을 자초함.




    짱깨 개새끼.







    퍼가서 타사이트 퍼뜨리는걸 고려해 지금부터 존댓말 시전 하겠음.

    (참고로 아래글은 여러사람의 자료를 참고해 재구성 한것임)




    --------------------------

















    한국전, 베트남전과 대만이 연관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매우 적을 것이라고 봅니다.

    대만이 유엔상임이사국에서 물러나고 심지어 외교적고립을 당한건 어찌보면 대만이 자초한 일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대만의 몰락이 간단하게 순식간에 이루어진 일은 아닙니다.



    개인도 몰락하는데 타당한 이유가 있고, 시간이 필요한 법인데 대만은 국가인데 더욱더 타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왜 서구국가들이 대만을 외면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설명합니다.



    국공내전.. 흔히들 중국공산당과 국민당의 내전으로 알려져있지만, 이건 중국이라는 나라에서 중국공산당과 국민당이 벌인 냉전시대 대리전 성격이 짙습니다.



    미국과 구소련으로 대표되는 분할된 냉전시대 대리전이었다는 말이죠.



    국민당은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고, 중국공산당은 구소련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전후복구에 바쁜 구소련이었기에 미국보다는 지원이 적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도 구소련이 줄 수 있는 극까지 지원을 해줍니다.



    모택동의 원래 목적은 중국을 성단위로 독립시키는 것이었습니다. 해방구를 만드는 것이죠.
    게릴라전을 그리고 조금씩 구소련처럼 연방제를 이루어갈려고 했습죠.



    이건 국민당에 비해 열세에 있었기에 나온 전략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게 중국공산당이나 국민당이나 전쟁을 할 줄 모른다는데 있습니다.

    국민당은 항일전쟁에서 승리를 한적이 거의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밀리고 방어하기 급급했죠.



    하지만 미국입장에서는 패배만 하는 군대라도

    일본군을 분산시킬수 있기에 있는게 좋다는 생각으로 파격적인 지원을 해줍니다.



    일본이 패배한후 국공내전이 벌어졌고, 국민당은 그 부실한 면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압도적인 전력에도 불구하고 연패를 당합니다.








    이에 모택동은 전격적인 전쟁을 지시하고 국민당은 대만까지 밀려나갑니다.

    인민해방군이 밀려올때 국민당군은 두가지 길이 존재했습니다.



    대만으로 들어가서 일단 한숨을 돌리느냐, 아니면 사천으로 들어가서 죽기살기로 싸우느냐 여기에서 국민당의 무능함이 여실하게 들어나죠.



    그들은 대만을 선택합니다. 방어하기는 쉽지만 내륙으로 진출하기가 매우 힘든 섬, 대만을
    선택함으로써 중국각지에 있는 국민당군은 따로따로 고립됩니다. 그리고 각개격파를 당합니다.



    제대로된 지휘관이라면 설사 죽음이 목전에 도달했더라도 부하들을 위해 사지에 있어야
    합니다. 부하들과 같이 있어야 지휘가 됩니다. 각개격파당할 줄 알면서 국민당은 대만으로
    간겁니다. 사천에서 흩어진 군대를 모아 재기할 생각이 없었던 겁니다.



    국민당이 움직이던 군대는 복건성쪽 군대가 유일했다는게 바로 국민당이 얼마나 무능했는지
    보여줍니다.



    더욱더 웃긴건 팔로군은 전쟁경험이 없는 군대, 오합지^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군대였다는 겁니다. 일본과의 전쟁은 국민당군이 했지, 팔로군은 후방에서 세력키우기에
    골몰했습니다. 전쟁경험이 없는 전략도 전술도 없는 민병대수준 군대에 연속적으로 패배만
    기록한 군대일지라도 전쟁경험이 있는 정규군이 일방적으로 밀린겁니다.



    이걸 옆에서 본 미국측에서는 국민당에게 실망차원을 떠나 짙은 회의감을 표시합니다.



    지원이 대폭줄어듭니다. 지원이 줄어들었지만 그동안 미국에서 받은게 있기에 국민당군의
    화력은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모택동은 대만으로 상륙을 지시합니다.



    이때 국민당군이 유일하게 내세울 승리가 있는데 바로 금문도전투입니다. 간단하게 금문도에서 인민해방군을 몰살시킵니다.



    인민해방군 1만대 국민당군 3만이었고, 압도적인 해군, 공군의 지원을 받았기에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죠. 개인 무기도 국민당군이 압도적으로 좋았습니다. 이런 당연한 승리도
    위대한 전과로 광고될 정도로 국민당군이 형편없었다는 겁니다.



    더 웃기는건 모택동과 야전사령관들은 인민해방군 1만명이면 손쉽게 승리할 수 있다고
    믿었다는 겁니다. 1만 민병대대 3만 정규군의 싸움을 손쉽게 이긴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만든 국민당군의 무능은 한숨밖에 안나오는 현실이죠.



    아무튼 국민당군의 유일한 승리로인해, 모택동은 대만을 잠시 나두고 중국에 있는 잔당소탕에 나섭니다. 그러면서 대만수복을 위해 구소련으로 달려가 스탈린에게 무기좀 달라고 애원하죠.



    구소련에서 무기를 받아와 훈련을 착실히(?)해 민병대수준의 군대를 준정규군수준까지
    올려놓습니다. 대만침략을 명령하는 순간 바로 한국전쟁이 터집니다.



    여기에서 모택동은 갈등을 합니다. 대만침략을 하느냐 아니면 한국전쟁에 참전하느냐
    한국전쟁을 끝내고 바로 대만을 치자는 쪽으로 결정을 내리죠.



    인민해방군은 한국전에 돌입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진짜 전쟁이라는 것을 겪어봅니다.
    과거의 인민해방군이 아니다라며 자신만만하던 인민해방군은 국민당군같은 무능군이 아닌
    제대로 싸우는 군대를 만나서 총력전으로 빨려들어갑니다.



    한국전당시 중국의 얼마나 다급했냐면 중국시골의 파종할 씨앗조차도 징발해갈
    정도였습니다. 당시 중국농촌에서는 굶어죽는 아사자가 속출합니다.



    그리고 한국전에서 인민해방군 주력이 괴멸당합니다.



    한국전에서 모택동의 아들이 죽었다는 사실은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모택동의 아들은 인민해방군 사령관 보좌관으로 후방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곳에 있었죠.
    이런자가 죽을 정도면 얼마나 치열한 전쟁이었는지 아실 겁니다.



    한편으로는 만주족을 이용해 많은 만주족들을 한국전으로 몰아붙여 죽게만들었습니다.



    한국전쟁중 중국은 대만침략은 커녕 국가가 무너질정도로 피폐해집니다



    그런데 웃긴것은 뭐냐면 대만의 장제스가 때가 왔다며 한국.미국에 중국침공을 주장합니다 한국.미국입장에서는 열받죠 ..



    한국전쟁당시 미국은 제 9함대를 대만으로 이동시켜 중국을 공격할 의사를 대만에 전달합니다. 두개의 전장을 만들어 중국군의 전력을 분산시킬려고 한겁니다.



    이때 장제스는 단호히 거절합니다.



    그런 장제스가 한국군, 미군보고 중국으로 쳐들어가라고 주장하는 겁니다.



    그리고 굉장히 생각해주는척 하면서 대만군 3만명을 지원해주겠다고 합니다.



    맥아더가 있으나마나한 군대니까 올 필요없다. 대만은 빠져라. 참전거부의사를 표시합니다.
    중국에 핵떨구자던 맥아더가 얼마나 열받았으면 이런 소리를 했을까요?



    결국 한국전쟁은 휴전으로 종결되고, 한국전쟁으로 피폐해질 정도로 피폐해진 중국은
    대만점령을 포기합니다. 중국침공을 주장하던 장제스는 한국, 미국이 거절하자 바로
    조용해집니다. 진짜 웃음만 나오는 상황입니다.



    이렇게해서 국민당의 대만이 시작됩니다.



    서구국가가 남을 이용해서 지 욕심만 채울려는 대만을 싫어하게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냉전시기에 대만이 서구진영에 포함되지않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믿을 수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버릴 수도 없고.. 애매한 상황이 됩니다.



    이게 바로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팔더라도 비싸게 파는 이유입니다.

    중국이 무서워서 그런게 아니라 동맹으로써 취급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말그대로 너와 나는 친구가 아니라 서로 이익을 위해 만난 사이다 이거죠.

    이익이 없으면 너랑 헤어진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며 베트남전이 발발합니다.



    여기에 또 대다수 서구국가가 말려들어갑니다. 그중에서 한국군, 미군의 활약이 눈부셨죠.
    여기에서도 대만은 모든 서방진영이 참여하는 전쟁에 단호히 전투병 파병을 거절합니다.



    아무튼 여기에서 국민당군같은 병^쉰을 만나니.. 그게 바로 월남군입니다. 자국을 위해 싸우는데 어떻게된게 외국군대보다 전의가 없다는 겁니다.



    오죽하면 외국군대 지휘관들이 월남군은 없는 군대로 치고 작전을 세웠을까요.



    아무튼 철수를 결정하게되고, 미군이 빠져나갈려고 합니다. 이때 한국군이 인계철선역활을
    합니다. 한국군이 최전방에서 마지막까지 싸운다는 것이죠.



    좀 자세히 설명하면



    한국의 대통령이던 박정희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한국 야전군이 마지막까지 남겠다. 대신 병참부대는 니들 미국이 남아라.

    우리나라 민간인과 기업, 병참지원부대는 가장먼저 나가겠다.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력이 약한 쪽을 빼내겠다는 것이니까요.

    미국은 일단 사상자를 줄인다는 판단하에 오케이 합니다.



    한국은 전투부대가 남고, 미군은 한국군을 지원할 병참지원부대가 남습니다. 대략적인 철수가 끝나고, 한국군과 미군만 남습니다.



    이제 마지막 철수를 해야하는데 월맹..



    현베트남공산당내에서 절대 못보낸다는 기류가 읽혀집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이 똑똑한 면이 보이는게 월맹군의 공격에 취약한건 무력이 강한 한국군이 아니라, 무력이 약한 미군이라는 것이죠.



    한국군은 밀려도 적당히 응전하면 철수가 가능하지만 지원기능만 있는 미군의 경우
    한국군이 밀려서 패퇴할 경우 고립되어 전멸될 가능성도 농후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미국은 중국과 월맹에 영향력을 행사해줄 것을 부탁합니다.



    중국은 월맹에 지원을 하고 있었으므로 어느정도 말빨이 먹혔죠.



    후에 벌어진 중월전쟁으로 원수로 돌변했지만 이당시는 나름대로 사이가 좋았습니다.



    이게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핑퐁외교입니다.



    사실 월남전만 아니었다면 아직도 대만이 유엔상임이사국 자리를 가지고 있을 겁니다.



    이때 중국은 미국에 대만을 배신할 것을 강요합니다.



    미국입장에서는 일단 베트남에서 더이상 피해를 입지않고 빠지는게 중요했기에
    수락합니다. 그리고 대만이 그동안 보여준 행동은 실망차원을 떠나 분노를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이건 자해공갈에, 이기주의를 최고수준으로 보여줬죠.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대만은 유엔에서 퇴출되고 국제사회에서 퇴출됩니다.



    그리고 오늘날 대만은 국제사회에서 나날히 몰락해가고 있습니다.



    대만이 고립된 건 대만이 자국이익만 생각할뿐 최소한의 의무도 이행하지 않았기때문입니다. 유엔상임이사국이었던 주제에 대만은 월남을 외면했었죠.



    동지들이 도와달라고 말했을때 한번도 도와준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동맹국이라는 명목으로 베트남에서 수탈만 해갔습니다. 대만인이 한 행동덕분에 베트콩이 2배 늘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대만은 맨날 주장하는게 한미일 끌여들여 중국을 치자는 겁니다.
    황당하죠..



    암튼 우리가 알아야할 일은 최소한의 신용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저기 대만이나 중국처럼 놀면 나라가 망합니다. 대만이 고립되는 든 시간은 30년입니다.



    중국도 고립되는데 드는 시간은 이정도 걸립니다. 벌써 20년 넘었으니 마지막까지 왔습니다.
    중국인들이야 뻔뻔하게도 좋다고 난리지만 최소한의 위기의식도 없다는건 한심한 일입니다.
    벌써 눈에 서서히 보이는데 중국인만 모르는건지 아니면 모르는척 하는건지...



    그리고 관련학회 발표로 한번 망가진 이미지와 신용을 복구할려면 굉장히 긴 시간과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대략 한번 고립되면 150년의 시간과 그동안 손해감수하는 신용회복,
    천문학적인 돈이 든다고 합니다.



    베트남 화교의 비극적인 인생사

    베트남전과 대만에 관한 글을 읽어보니 생각나는게

    대만인의 수탈이라고 표현했지만 이게 심한 표현은 절대 아닙니다.



    베트남은 전시체제라 사회가 불안정했습니다. 게다가 이걸 통제할 제대로된 공권력도
    없는 상태였구요. 전쟁중임에도 월남에서는 하루가 멀다하고 데모가 일어나고,
    정치인, 언론인, 학생지도자등 애국자들이 좌익진영에 의해서 암살당하고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월남언론에서 월맹을 비판하는 기사나 월남내 좌익진영, 베트콩을 비판하는
    기사를 보기힘들 정도였습니다. 월맹을 비난하거나 좌익진영을 비판한 언론인은 그다음날 시체로 발견되곤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월남에서는 정치인들이 내부권력싸움만 벌였습니다. 포플리즘적인
    발언이 남발되었고, 누구도 월남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정치인은 없었습니다. 전쟁중임에도 국회에서는 날마다 권력을 쥐기위한 정치싸움만 벌어지고 있었죠.



    숱하게 대통령이 바뀌고 바뀌었습니다. 전쟁중인 나라에서 쿠테다로 계속 대통령이
    바뀌는 사태까지 일어났을 정도입니다. 전쟁터에서 전쟁을 해야할 월남군이 총구를
    자국 정부에 들이되고 있었다는 겁니다.



    이에 파병간 지휘관들이 월맹과의 전투에서 승리하고 있음에도 본국에는 이번 전쟁은 반드시 패배한다고 보고서를 작성할 정도로 절망적인 전쟁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일화를 예를 들자면



    박정희 대통령은 월남에서 어떻게든 승리해서 민주주의의 위대함을 전세계에 보여주라고
    월남파병 한국군 총사령관 채명신장군에게 격려문으로 보냅니다.



    채명신장군은 한국군의 유명한 중대방어진지의 개념을 세워서...

    전세계에...한국군의 용맹함과 함께 한국전술의 우수성을 만방에 떨칩니다.

    전세계 매체들이 앞다투어서

    한국군이야말로 베트남에서의 진정한 영웅이다...

    엄청난 전사들이다...했는데...암튼...



    이에 채명신장군은 월남에서 우리는 승리할 수 없다고 답신을 보냅니다.

    이에 놀란 박대통령은 채명신장군을 소환하고, 청와대에서 독대를 합니다.



    이 회담후 박대통령은 어떻게든 승리하라는 명령을 철회하고, 최소한의 피해로 전쟁을
    수행하라는 명령을 월남 한국군 야전지휘관들에게 하달합니다.



    열심히 싸워 월남을 수호하라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라로 바뀝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박정희대통령은 월남에서 철수할 것을 미국에 주장합니다.

    박정희대통령의 명령이 하달되고나서 한국군의 움직임은 눈에 띄게 둔화됩니다.

    말그대로 승리가 아닌 생존으로 목표를 바뀌었기때문이죠.



    이때부터 월맹군이나 베트콩과의 교전숫자가 눈에 보일정도로 줄어듭니다. 월남사회가 개판이든말든 굳건하게 지켜주던 한국군의 위축은 곧 월남패망의 도화선이 됩니다.



    이런 불확실한 월남정세에 베트남화교들은 눈부시게 활동합니다. 온갖 나쁜 짓은 다해서 그당시 부유했던 월남의 재화를 쓸어 담습니다.



    그당시 월남은 대만보다 훨씬 부유했던 나라였습니다.



    아래 글에서도 말한 이야기지만, 오죽하면 월남파병부대 지휘관들이 대만인들 화교들 때문에 베트콩이 2배로 늘어났다는 말을 할까요?



    한마디로 너무나 수탈을 하니까 대만인, 화교에 대한 적개심이 외국인에 대한 적개심으로
    변하고, 더나아가 전혀 상관없는 외국군대에까지 미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 서로 공격하게되고 걷잡을 수 없게 상황이 악화되어 가는 겁니다.



    화교들은 바로 이점을 더욱더 이용했습니다. 월남의 혼란을 부추키고 이익을 챙겼습니다.
    정치권을 더욱더 혼란시키고, 월맹과 베트콩에 협조하기도 했습니다.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월남관련 영화에서 한국군은 치안을 유지할려고 노력하면서
    베트남 화교들을 처벌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이에 베트남 화교들은 더욱더 심하게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박정희가 화교라면 이를 갈게되고, 정말 위험한 인간들이다 고정관념을 가지게 만들어준
    사건중 하나입니다. 결정적이기도 하죠.



    오죽하면 멀리 한국에 있는 박정희가 월남전을 서술하면서 화교들의 악행에 대해 치를 떨까요?



    월남과 한국을 대입하면서 굉장히 염려를 하는 대목이 자주 나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갑작스런 철수가 시작됩니다. 말로는 휴전이다 머다 명분은 세웠지만
    서구국가진영 지도자들은 월남이 어떻게될지 다들 알고 있었습니다.



    이게 월남의 혼돈으로 이어지고, 철수에 지장이 생길까봐 조용히 철수를 시작합니다.



    영화를 보면 굉장히 혼돈스럽게 표현되는데 사실상 망하는 국가에서 이정도면 양호한거죠.



    한국도 대사관을 통해서 빠르게 철수를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생이별도 많았고, 라이따이한도 많이 생겼죠. 한국인 아버지가 처자식을
    데려가고자해도 한국정부는 한국인 아버지만 챙겼습니다. 가기싫으면 남아서 죽되 원망하지
    말라는 식이었죠. 한국인 아버지는 몸만 챙겨서 반강제로 송환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만인이나 화교들 자리는 없습니다.



    자국민 내보기에도 바쁜 서방국가가 화교들 챙겨줄 여유도 없었고, 그들의 만행에 치를 떨기에 도리어 즐겁게 바라봤다는 사실이죠. 그들은 월남의 공산화후 가장 먼저, 처참하게 제거될 인간쓰레기들이었습니다.



    영화에서 비행장에서 돈흔들면서 외치는 자들은 대만인, 화교들입니다. 하지만 돈을 들고 외쳐도 외국군대는 무심하게 바라봤습니다.



    대만정부에서도 미움받을 짓만 했기에 부탁해도 들어줄 국가가 없었습니다.

    또한 대만정부에서는 특별하게 조치를 취하지도 않았습니다. 취할 수도 없었고요.



    결국 그들은 남겨집니다.



    월남은 2년후 완전히 공산화됩니다. 그들에게 지옥의 시간이 도래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약간 운이 좋은게 생기는데 월맹이 중국과의 관계를 생각해서
    그들을 학살하는 것을 머뭇거립니다. 결국 그들은 재산을 몰수당하고 중국으로 추방됩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또하나 웃기는 일이 벌어지는데 중국에서 그들은 중국인이 아니라고
    받는 것을 거부합니다. 이런 트러블이 생기면서 중월전쟁으로 발전합니다.

    그리고 전쟁을 갓 치룬 베트남이 힘이 약화되었을거라고 판단하고 베트남을 침공했던
    중국인민해방군은 거의 전멸 하게되죠,,패퇴하던 도중 아무 상관도 없는
    베트남의 국경도시하나 공격하고는 "우리가 승리했다"고 급하게 선언(?)하고
    도망갔던 웃기는 사건은 유명하죠,,,총을든 베트남 여군 하나에게
    포로가 된 수천의 인민해반군이 잡혀가는 유명한 사진은 이때의 사진입니다,,






    아뭏든
    그당시 추방된 베트남화교들은 현재 베트남과 중국국경에서 무국적자로 살아갑니다.
    남편과 아들은 마약중독자이고, 아내와 딸은 매춘부로 살아갑니다.



    그옛날 월남에서 월남인들에게 마약을 팔고, 매춘을 권하면서 돈벌던 그들이 이제는
    그당시 월남인과 똑같은 상황에 처해있다는 사실은 슬프면서도 뜻깊은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요즘들어 한국화교분들중에 몇분이 월남전에서 철수할때 섭섭했다는 표현을 하시는데 그때 참전군인분들이 이런 말을 하시면 침묵하시죠.



    " 그때 단지 한국사회 구성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당신을 태워준 것을 고맙게 생각해라. "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할건 제대로된 나라를 만들어야한다는 겁니다.

    화교들은 지이익만 챙겼고, 순간 행복했지만 결국 버림받았다는 사실입니다.



    평소의 중화주의도 의미없다는 거지요. 그잘난 중국도 대만도 그들을 버렸습니다.

    개인주의와 개인이익을 추구하는 사회가 망하는 이유와

    왜 항상 사회에서 다수의 공익을 강조하는지 알수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이런 실정을 몸소 체험하게 된 박정희대통령은...

    화교들이 국가경제의 암적존재라는 것을 간파하고...

    한국내 화교들의 경제활동에 대대적인 제재를 가합니다.



    대부분 견디지못하고 외국으로 이민가거나...

    한국인으로 소수 귀화하거나...대만 등으로 가기도...



    남은 화교들은 부동산 매매 참정권 제한 경제활동 제약 등...

    여러가지 이유로 중국집 등 같은 단순업종에 종사하게 되는데...

    이마저 여러가지 정책으로 화교들이 돈을 벌수 없도록...

    조치를 취합니다.



    이후 동남아시아에서는...



    화교가 경제권을 쥐고 각국에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한국은 다행이...베트남전 등의 경험으로...

    박정희대통령의 화교정책으로...

    경제발전을 우리의 손으로 만들수 있게 됩니다...


    뭐 박정희를 좋아하건 싫어하건...

    이 정책의 효과는 확실한 듯 합니다... 아,,원조 가카 찡...








    지금도 한국내에서 한국멸망을 학수고대하며 온갖 교활한 수법으로


    한국을 흔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고 있죠.



  17. 독립군후손
    미친/ 대부분의 글에 동의를 하지만...

    박정희미화를 끼어 넣는 센스는 무엇인가?

    몇가지는 사실이 아닌게 있다.

    베트남전에서 한국군이 전과를 올린것도 맞다.

    베트남 전쟁뿐 아니라 다른전쟁이도 이득이 있다면 전쟁 찬성하는 보수파이다

    "박정희의 베트남전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신격화 하는것이 있다.

    당시 한국군의 1인당 참전비용의 댓가를 계산해봐라..

    후진국에서도 최아 급여다.

    또한 박정희가 대만을 배신한게 아니지..

    노태우때다..박정희때 장제스랑 호형호제이고

    지금도 장제스 후손들이 박근혜만나서 호형호제 하는 사이다

    또한 한국의 불체자 1천만을 주장하면서 화교들의 뒷배를 봐주는 이가 박근혜다.

    한국다문화의 선구자가 노태우와 김영삼이 법적인 기틀을 만들었고..이후에 김대중이 노무현때늘어남

    또한 이명박때 꽃을 피우고 있다.

    박근혜랑 재벌들이 외노자 1천만 수입 주장하고 있다.

    여당이든 야당때이든..한국 다문화의 수장이 김성혜라는 박근혜 최측근이다.

    유일하게 퇴임 대통령중에서 대만 총통 방문하고 대만거리는게 김영삼 한나라당 출신이고..

    박정희 좋아 하는건 알겠는데...

    월남전에서 고생하면서 나라 키운게 박저으히가 아니다.


    일본에 배상금이 아닌 독립축하금받고 3억달러 처받고..뒷돈 일본극우놈들한테 6600만불 받아서 불법선거 한게 박정희다.

    징용, 한국침략, 마루타, 학살, 살인 강간에 대해서 일본에게 보상청구권 없애 버린게 박정희고

    한국독도 중간수역 가장먼저 넘긴게 박정희다.독도밀약보면 박정희측근 김종필형과 일본측 대표가 인정한 인터뷰 있다.

    중앙일보다,,다른일간지도 있지만.


    충성혈서에, 대동아 공영권, 히로히코한테 은장시계 칼을 하사 받은게 박정희고..

    3번이나 지원하고, 독립군 때려접던부대에서 일본인보다 활약한 박정희다.

    그리고 미국에게 민주주의의 위대함? ㅋㅋㅋㅋㅋㅋ

    박정희가 미주주의 인가?,,,그 원문을 가져와바라..

    월남전 참전의 희생자들때문에 한국이 발전하는데 도움받았지

    월남전을 박정희 공으로 돌리는 박사모는 무었인가?


    이글 아주 많이 봤지.

    개소문이나, 뉴라이트계열카페, 자주국방이라든지..

    이사람들이 하는말이 그래..


    김구 안중근 테러리스트, 위안부할머니 창녀, 일제시마 축복, 일본이 근대화 해줘서 은혜다.

    오늘날 우리가 행복할 조건을 과거에 침략한 사람이 해주면 거부할 이유는 없다."
    “일제시대 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위안부 영업자의 절반은 조선 사람이었다. 그들이 무슨 권력이 있어 동원했겠느냐."
    "지배는 지배고 연구는 연구다. 강제지배를 하니까 연구가 안된다 그러면 말이 안되니까…."

    ㅡ뉴라이트-


    박근혜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의 길 다르지 않다" 7일 오후 프레스센터

    오늘날 우리가 행복할 조건을 과거에 침략한 사람이 해주면 거부할 이유는 없다."
    “일제시대 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위안부 영업자의 절반은 조선 사람이었다. 그들이 무슨 권력이 있어 동원했겠느냐."
    "지배는 지배고 연구는 연구다. 강제지배를 하니까 연구가 안된다 그러면 말이 안되니까…."


    박근혜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의 길 다르지 않다" 7일 오후 프레스센터


    대동아 공영권을 이룩하기 위한 성전(聖戰)에서 나는 목숨을 바쳐 사쿠라와 같이 휼륭하게 죽겠습니다."(滿洲日報 1942.3.24)


    "빛나는 우등생 오카이(日系), 고야마(日系), 다카키(鮮系-박정희) 등 5명에게 각각 은사 상증의











    전달이 있고 폐식 하였다."


    다카키 마사오는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음침한 성격. "내일 조센징 토벌 나간다.






    "하는 명령만 떨어지면 그렇게 말이 없던 자가 갑자기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 같이






    고함을 치곤 했다


    다카키 마사오는 하루 종일 같이 있어도 말 한마디 없는 음침한 성격. "내일 조센징 토벌 나간다.






    "하는 명령만 떨어지면 그렇게 말이 없던 자가 갑자기 "요오시(좋다)! 토벌이다."하고 벽력 같이






    고함을 치곤 했다


    박정희 대구공산폭동과 남로당활동, 여순반란빨치산..

    왜 주한미군 사령관이 박정희 보고 레프트라고 햇을까?

    미국 정보기관에서 박정희는 빨갱이야

    그리고 어디서 월남군용사들의 공을 박정희 공으로 둔갑하는지?

    팩트를 왜곡하지는 말자.

    그게 섬짱께와 쪽바리 놈들하고 무엇이 다를까?

    박정희가 민주주주의? ㅋㅋㅋㅋㅋㅋㅋ




    • 2013.02.16 05:45 [Edit/Del]
      아니 도대체 내가 어딜봐서 박정희를 미화한다고 하시는지...... 그양반 한테 지금껏 한 욕의 양이 컴퓨터 용량으로 치면 메가바이트 급은 될텐데 말이죠. 쩝... 다만 사실관계 혼란상 미화 비슷하게 된 부분이 있다면 사과하겠음
  18. 좌빨
    좌빨꼴통은 어디가도 못말려요
  19. 좌빨
    좌빨꼴통은 어디가도 못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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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기업 대만의 IT 기업은 삼성을 뛰어넘을지도 모른다.대만기업 대만의 IT 기업은 삼성을 뛰어넘을지도 모른다.

Posted at 2011. 3. 15. 11:47 | Posted in 리얼월드/리얼월드 추세

며칠 연속으로 추락을 거듭하던 삼성전자의 주식이 어재자로 급등하면서 삼성 한물간 거 아니야? 라는 위험론 역시 함께 사그라들었습니다. 사실 삼성정도 되는 기업이라면 그날그날의 주식가격에 흔들리는것은 아닙니다.

주식이야 국내 증권사
, 국내 개미, 국내펀드, 외국 증권사, 외국 기업사냥꾼, 외국 아줌마 등등의 예측할 수 없는 도박에 따라서 기업의 실적에 상관없이 얼마든지 오를 수도 있고, 얼마든지 내릴수도 있습니다.

기업의 실적과 그 가능성에 상관없이 외부 세력의 개입으로 급격히 변한 주가는 결국 제자리를 찾기 마련입니다
. 혹 덩치가 자그마한 기업이라면 외부의 개입으로 완전히 망할 가능성이 있지만 시가총액 100조원 넘는 괴물은 그딴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100조원이 넘어가며 코스피 전채의 10%에 달하고,
삼성그룹 전채의 시가총액은 300조 정도로 코스피 전채의 3분의 1에 약간 못미치는 수준입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괴물입니다.

삼성은 금융세력의 개입에 큰 걱정을 할 필요도 없고, 걱정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다만 삼성이 무언가에 걱정을 해야 한다면 지금 삼성에게 비교적 좋게 흘러가고 있는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이 삼성에게서 떠나버리는 것이겠지요.

시장의 흐름은 새로운 대기업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철옹성 같았던 기존 대기업을 일순간에 망하게 하기도합니다
. 과거의 대우가 그러했으며, 현재의 LG가 그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라이벌 이였던
LG가 죽을 쑤고 있는 가운데 삼성은 이건희 특유의 불도저 같은 능력으로 나름데로 애플의 라이벌 라인에 낄뚱말뚱 하고 있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그런 삼성 역시 시장의 바람. 혹은 트랜드의 바람에 따라 쇠락하고나 확! 하고 망헤버릴수도 있습니다

전 대만이란 나라
. 그리고 대만기업. 그러니까 대만의 IT 기업들은 삼성에게 유리한 지금의 흐름을 바꾸어버릴 와일드카드가 될지도 모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대만경제와 대만기업들.

대만의 인구는 한국의 절반 정도이며 1인당 GDP16천불 정도로 2만불인 한국보다 4천가량 낮습니다.이는 크다면 큰 차이이지만 일본 GDP의 발끝에도 못미치는 한국이 일본을 압박하는 것으로 보아 이정도의 차이가지고 안심 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더욱이 대만의 수출상품은 한국과 상당수 겹쳐있습니다
. 반도체, 스마트폰 등의 상품을 이미 대만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결코 무시할만한 수준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나 반도체의 경우는 삼성전자의 핵심산업 입니다. 삼성이 글로벌기업이라 한다면 그 글로벌기업인 이유는 겔럭시 때문이 아닌 반도체 때문입니다.


삼성을 애플로 비유하자면 겔럭시 스리즈가 가지는 비중이 아이패드 정도라면 반도체산업이 가지는 기준은 아이폰 정도입니다. 반도체 산업이야 말로 삼성의 본체이며 삼성의 경쟁력이며 삼성이 글로벌기업인 이유입니다.
특히 D랩과 낸드플레시 두 반도체에서 삼성은 1위입니다.

요새 겔럭시가 워낙 날고 있기에 삼성의 본체를 겔럭시로 착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겔럭시의 점유율은 세계적으로 보면 아직 슈퍼루키 즉. 괜찮은 신인 정도이며, 겔럭시 시리즈가 슈퍼루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이유도 삼성의 반도체 산업이 상당히 받혀주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건 컴퓨터건 반도체가 들어가고, 모기업에서 반도체 산업 명가라면 스마트폰이 성능에 비해서 싸지는 것도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삼성을 비롯한 한국기업과 반도체2위 자리를 가지고 경합을 벌이는 것은 다름 아닌 대만의 기업입니다. (1위는 넘사벽인 미국) 지금 이시간에도 이 두 나라의 반도체 기업들은 가격인하라는 치킨게임을 하고있고, 그 치킨게임은 컴퓨터 가격의 저렴화에 상당히 일조했습니다.


치킨게임은 계속되야 합니다. 사실 한국이든 대만이든 망하면 컴퓨터 가격 쪼까 비싸질 거에요.
독과점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엿같은 일입니다.


이 업치락 뒤치락 하고있는 싸움에서 얼마전 대만이 상당히 강력한 카드를 꺼네들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중국과의 FTA 입니다. 졸라 강력한 가드에요.

대만 - 중 FTA

1년 전 대만과 중국은 FTA를 채결했습니다. 중국이라 설명이 필요도 없을 정도로 큰 시장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도 커다란 시장이지만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종잡을 수 없습니다. 중국 인구가 15억 이라고 가정하면 단순계산으로는 그 성장가능성은 한국의 30배 입니다.몰론 이런식의 단순계산은 상당한 오류가 있습니다만 중국의 성장 가능성은 못해도 한국의 10배는 넘습니다.

FTA 품목을 보면 철강, 디스플레이, 섬유화학, 반도체, 정밀기계, 기계화학, 기계부품 등으로 대놓고 한국 디스하려고 FTA 맺은거 맞습니다. 특히나 반도체의 경우에는 무지 치명적이지요.

중국에는 자체적인
IT기업이 적습니다. 중국정부는 대만 IT기업을 잠재적으로는 통일중국의 IT기업으로 생각할 것이기에 중국정부가 외국기업에게 가하는 특유의 제제가 대만 기업들에게는 상당히 덜할 것입니다. 만일 중국의 반도체 시장을 대만이 먹는다면 한국과의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될것입니다.

더욱이 대만 국만들은 한국을 KO 시키는걸 염원하고 있습니다.

반한감정.



대만의 반한감정은 대충 한국의 반일감정 수준입니다.
무지막지한 수준이지요. 더욱이 한국의 반일감정이 합당한것과 마찬가지로 대만의 반한감정도 역사적으로 따지고보면 합당합니다.

대만 즉 중화민국의 장제스는 한국의 식민지 시절에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외국 지도자 입니다. 뭐 몰론 나름데로는 큰 적인 일본은 물먹이기 위한 것입니다만 어쩃든 간에 그가 준 도움이 없었다면 독립은 불가능 했을지도 모릅니다. 일단 국제회의에서 조선독립 이라는 말을 처음 꺼넨것이 그인간 이었으니까요.

그에비헤 한국은 다카키 마카오 정부떄 중국하고 수교하겠답시고, 대만과의 수교를 끊어버렸습니다.
나같아도 저짓 당하고 나면 한국 증오합니다.

한국이 일본의 시장을 야금야금 잠식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한국 특유의 반일감정도 한 몫 했습니다. 고로 반한감정이 강한 대만 역시 한국의 시장을 야금야금 잠식하다가 꿀꺽 먹어버릴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멘탈의 중요성을 관가하기 쉽지만 피지컬 이상으로 중요할지도 모르는게 멘탈입니다.

긴장을 해야한다.

몰론 한국이 아예 대만에게 밥그릇을 빼았길 확률은 적지만 중국과의 FTA가 채결된 지금 대만기업들 특히 IT관련 기업들의 발전은 시간문재이며, 대만이 발전할 경우 가장 피헤를 보는건 비슷한 포지션에 있는 한국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더욱이 대만은 위에 말했듯이 한국을 매우 증오하는 나라이기까지 하니 특유의 보정효과도 무시할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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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욱.
  1. jii
    말한번 개같게하네 우리나라가 대만 뒷통수친게 맞는데 그거라도 안하면 니색기는 밥제대로먹지도 컴터하기도 공부하기도 못햇다 매국노 시키
    염치잇으묜 자살해라
  2. cleanest.wt
    안녕하세요. 왜 그렇게 사십니까?
    정말 최악입니다. 당신의 글이 보는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네요.
    님이 비아냥 거리는거 고치셨으면 좋겠네요. `나같아도 그짓 하겠다고요??`
    님 보니까 자세한 상식도 없는 거 같아서요. 이렇게 말하니 죄송하지만,
    좀 겸손해 지는 것이 어떨까요?
    삼성이나 대만 한국에 신경 끄고 님 할일이나 하세요. 고갱님.
  3. 참나 대만 통수친게 아니라 중국하고 수교한다니까 일방적으로 단교한게 대만이다
  4. dd
    파운드리 산업은 대만아 앞서는건 사실이지만 대만의 문제점은 IT하드웨어 분야에만 집중되고 해당분야가 글로벌경쟁이 심해서 오히려 국가안정성이 떨어지고 있는데 단지 하드웨어만으로는 삼성을 따라잡을수는 없음
    너님은 그냥 한국사회에서 외면받으면서 인터넷상에서 화풀이하는 사회부적응자로 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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