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 애니팡 - 드래곤플라이트. 스마트폰 게임의 미래.앵그리버드 - 애니팡 - 드래곤플라이트. 스마트폰 게임의 미래.

Posted at 2012. 11. 6. 06:00 | Posted in 게임/게임소개

스마트폰 이라는 플렛폼의 실 성능은 평범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습니다. CPU만 비교해봐도 최신의 CPU 가령 애플의 A5라던지, 삼성의 액시노트 라던지 하는 잘나가는 CPU를 가져와보면 팬티엄4 정도 수준에는 근접하거나 오히려 능가할 겁니다. 순수 스팩으로 봐도 그렇고, 최적화 라는 측면에서도 밀릴 것 같지는 않군요. 또한 제가 아직 어릴 때 저의 어머니가 홈쇼핑 쇼퍼의 말빨에 속아서 산 셀러론의 경우에는 뭐 (...) 아이폰4에도 밀립니다. 아이폰4 CPU 그거 나름 800mhz 에요. 셀러론 중기모델 정도는 충분히 싸워볼만한, 다시 말해서 스타크래프트는 충분히 돌릴수 있는 사양입니다.
하지만 내가 알고있는한 스마트폰으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뭐 세상은 넓으니 만큼 어딘가에는 기동 그 자체를 목표로 돌려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걸 가지고 즐기는 사람은 내 장담하는데 없습니다. 스타크래프트는 스마트폰 용으로 제작된 게임이 아니며, 스마트폰으로 컨트롤을 하는 미친짓을 하려다간 재미가 오기는커녕 밀려오는 짜증과 답답함에 뇌가 폭!팔! 해버릴 겁니다. 그리하여 복잡한 게임을 좋아라 하며, 유치한 게임을 하던걸 백안시하던 게이머들은 결국 스마트폰게임에 한에서는 너무나도 간단한 게임을 잼나게 합니다.



요 존나빡친 새를 모르는 분은 아마 별로 없을 겁니다. 싸이 정도의 초짜 월드스타는 쨉도 안되는 진정한 월드스타인 요 새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다운로드된 스마트폰 게임의 주인공입니다. 그런대 저 새가 나오는 게임인 앵그리버드 라는게, 컴퓨터 게임이라면 줘도 안할만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요 게임은 극강의인기를 끓었고, 한 시대를 풍미했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이견이 오가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앵그리버드의 성공요소를 무지 낮은 진입장벽 이라고 봅니다. 스마트폰이 막 활성화되고, 흔히들 IT세대라 불리는 10대~30대는 물론, 아들손자며느리 모두 그 요상한 요술 핸드폰을 틱틱 거리는 시대. 그 시대는 누구나 쉽게 재미를 느낄수 있는 게임을 요구했습니다. 게임을 많이하는 사람은 지하철이나 버스, 그리고 수업시간(...) 등에서 소소히 할 수 있고, 게임을 모르는 사람은 입문용 게임으로 딱 적당한 그런 종류의 게임 말이죠. 새총을 쏴서 돼지를 혼내준다는 매우 간단한 플롯을 가진 앵그리버드는 그러한 시대의 요구에 딱 적당한 게임 이었습니다.
물론 그런게임이 꼭 앵그리버드만 있는 것은 아니었으며, 앵그리버드와 비슷한 재미를 보장해주는 간단한 게임은 앱스토어나, 안드로이드 마켓에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앵그리버드가 성공한 것은 뭐,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입니다. 운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운이라는 요소를 부정하고, 새총을 쏠대의 타격감 이라던지, 새들과 돼지의 존나 우월한 캐릭터성을 말할수도 있겠지만, 그딴거 다~ 포함해도 ‘운’ 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애초에 인생이란게 운7기3 아니겠습니까?
앵그리버드는 질릴정도로 오랜기간 동안 왕좌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가장 막강한 스마트폰게임 제작사가 어디냐? 하면은 닥치고 앵그리버드 제작사입니다. 하지만 과거처럼 앱스토어 1위를 도맡아 하는 수준은 아니며 그 힘이 점점 쇠퇴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한편 일본을 갈라파고스라 욕하지만, 나름대로 갈라파고스의 빠와를 내고있는 자칭 IT강국 한국에선 앵그리버드가 이미 쇠퇴했습니다.

앱스토어나 T스토어 랭크는 그럭저럭 높을지도 모르겠지만, 사람들은 그런거 별로 신경 안씁니다.
그냥 카톡을 할 뿐이죠. 카톡이라는 플렛폼. 공짜로 문자를 보낸다는 우월한 플렛폼. 그 플렛폼에 같이 밥숟가락을 얹은 게임들은 카톡과 미묘한 공생관계를 이루고 있는데 그러한 게임 중 가장 먼저 두각을 나타넨 게임은 애니팡 입니다.






간단하다면 앵그리버드보다도 더 간단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요 애니팡에는 앵그리버드에는 없는 획기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 요소란 바로 친구들과의 경쟁입니다. 만일 카카오톡 게임이 아니라 그냥 게임 이었으며 소리소문 없이 묻혀 옛날 옛적에 시체가 썩어 문들어졌을 애니팡은 쉽고 간단하게 친구들과 경쟁한다. 라는 컨텐츠 덕에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남들보다 우월하기를 원하는 김치맨들과, 김치걸들의 생태에 너무나도 잘 맞는 게임이었죠.
사실 요 애니팡이란 게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좀 늙은 게임입니다. 2007년에 프로토 타입이 만들어졌고, 2009년에는 싸이월드에서 서비스 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는 그다지 두각을 보이지 못했습니다. 싸이월드 역시 나름 소셜 네트워크이니 만큼, 친구들과의 경쟁 기능 정도는 있었을 텐데 말이죠. 하기사 ‘너님이라면 컴퓨터 킨 다음에 애니팡 같은거나 하고 싶겠습니까? 아니죠 (...) 저도 아닙니다.
애니팡은 컴퓨터가 켜져 있다면 결코 손댈 게임이 아닙니다.
그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카카오톡 게임에서 애니팡의 시대는 얼마안가 끝났습니다.






이 게임이 바로 애니팡의 시대를 끝넨 게임이자. 제가 요새 가장 주목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인 드래곤 플라이트입니다. 드래곤 플라이트 역시 게임은 간단합니다.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으며, 누구나 쉽게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드래곤 플라이트는 애니팡 과는 다르게 게임성 이란 녀석도 어느정도는 갖추고 있습니다. 슈팅게임이라는 기본적인 형식을 수많은 게임들에게서 빌려왔고, 돈을 모아 레벨업을 하는 약간은 RPG 스러운 형식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게임의 시대가 될것입니다. (드래곤 플라이트가 정 ㅋ 벅 z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컴퓨터게임이나 게임기 게임에서 인기있는 게임의 인기요소는 빌려와야 합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게임이 너무 어려워지거나, 너무 복잡해 져서는 패망합니다. 미소녀 나오는 슈팅게임이 하고 싶다고 해서 동방프로젝트를 스마트폰으로 하면 별로 재미 없습니다. 하지만 드래곤 플라이트는 다릅니다. 슈팅 게임 자체의 캐릭터성으로는 분명 동방보다 아래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는 뭐 (...) 스마트폰으로 스타크래프트를 하지 않고, 애니팡을 하는 이유와 같습니다. 일단 닥치고 간단해야 합니다. 조작도 쉬어야 합니다. 하지만 어려워서는 안되며, 지금까지의 스마트폰 게임과 차별화 하기 위해서 어느정도는 복잡한 재미도 추구해야 합니다. 앞으로의 스마트폰 게임은 그런 게임이 주도해 나갈 것입니다. 재밌으면서도 다채롭고,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게임 말이죠. 그리고 그러한 게임의 여러 재미요소는 하늘에서 날벼락처럼 뚝! 하고 떨어진 것이 아니라, 지금껏 인기있던 이런저런 게임의 요소들을 조합한 이종교배의 산물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뭐 할거냐고 묻는다면...
던파나 하죠 뭐...
원래는 던파 할 생각 없었는데
새로나온 직업 크리에이턴가 보니까...
그거 잘하면 맛폰 원격조종으로도 가능할거 같더군요...
가능하면 대박인되 말입죠 ㅇㅅㅇ~.
스마트폰으로 이계를 도는거야!
  1. 결국, 카톡 시대입니다..-ㅁ-
  2. 뭐,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아하하하하.
  3. 존나 빡친 새 ㅋㅋㅋㅋ
    기기를 쓸 때마다 성격이 변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컴 앞에 앉음 뭔가 심오한 걸 해야 할 거 같고, 아이패드 쓸 때는 좀 단순해지고 싶고...
    심지어 게임할 때도 그게 반영되는 듯... ^^
  4. 별로 끌리지는 않는 스맛폰 게임들 ㅜㅜ
  5. 미주랑
    ...아니 일단 스마트폰 자체가 없으니...저에게 최고의 휴대용 게임기는 PSP입니다...
  6. 걍 노트북으로 전철에서 문명2를 하는 나님이 짱(이라고 쓰고 도레미를 친 여아)입니다,
    간디가 협박을 안해요!!!
  7. 아예 예전 휴대용 게임과 같은 지향점(그래픽은 후달리더라도 컨텐츠는 다양한)을
    가지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결국은 전화의 정체성이 더 강한지라 그건 아무래도 무리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볍긴 가벼워야 뭔가 넓게 먹힐 텐데...
  8. 도돈파치, 벌레공주는 이식되었으나... 사실 가망도 없고 기대도 안되는 동방의 스마트폰 이식은 이뤄질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안건이지 않나 싶습니다 (응?)
  9. qdw
    포스팅 잘 봤습니다~
    전 속도업 버전으로~ 게임치,게임가디언없이~ 압류 없이 속도버전으로 합니다.ㅎ
    공유 해드릴께여 ~ㅎ http://emvmf2.wintro.kr/?idx=4662
    아아.. 쉽게 apk파일로 드릴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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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스마트폰 게임은 어떻게 변화할까?앞으로의 스마트폰 게임은 어떻게 변화할까?

Posted at 2011. 6. 22. 15:13 | Posted in 게임

이재 더 이상 핸드폰 게임이라고 해서 무시할 만한 것이 못됩니다.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스마트폰 게임은 일부 연령층의 시간 때우기에서 벗어나 전 연령층의 시간 때우기로 진화 했습니다. 뭐 결국 시간 때우기 아니냐? 하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중삐리 고삐리들만 하던 모바일 게임이 초딩부터 아저씨 아줌마까지 즐기는 전국민의 게임으로 진화했다는 것은 시사하는 점이 큽니다. 모바일 게임 이라는 시장의 파이가 커진 샘이죠.

그 파이중 상당수는 전혀 게임을 안하던 사람들 혹은 컴퓨터로만 게임을 하던 사람들에게서 빼앗어 온것이기는 하지만 또 상당수는 휴대용 게임기 게임을 즐기던 이들에게서 빼앗온 것입니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든 세계 1, 2위 휴대용 게임기 업체인 닌텐도와 소니의 주가는 전성기에 비해서 반토막도 아니고, 사분의 일 토막 가까이 난 처참한 꼴이지요.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며 결국 게임기는 스마트폰에게 대부분의 파이를 빼앗긴 체로 일부 매니아들만 쓰는 물건이 되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이제는 옛날처럼 선망의 물건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참 가지고 싶었는데 아이폰이 있는 지금은 그다지 (...)


 몰론 어떤 분들은 스마트폰 게임은 대부분 게임성은 별로 없는 앵그리버드식의 시간 때우기 게임이기 떄문에 닌텐도를 완전히 몰아낼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는 명작 게임을 결코 만들수 없을 거라는 주장 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사양은 결코 녹록하지 않습니다. 요새 나오는 스마트폰의 사양은 팬티엄4급의 컴퓨터에 근접하거나 어떤 면에서는 그 이상인 수준. 오히려 어지간한 휴대용 게임기 보다도 사양이 높습니다. 

즉 소비자가 원하기만 한다면 언재든지 앵그리버드 같은 시간 때우기 게임이 아닌 스타크래프트나 문명 같은 게임이 나올수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어지간한 컴퓨터 게임의 그래픽을 능가하는 스마트폰용 RPG 게임 인피니티 블레이드는 스마트폰 게임치고 매우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1주일 가까지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1위를 달성하는 위엄을 뽑넸습니다. 



 제작기간이 겨우 4개월 이다보니 게임성 면에서 아주 뛰어나다고 보기는 힘든 게임이지만
 
아이폰에서 저정도의 그래픽을 보여줬다는 것이 많은 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듯 합니다. 


지금의 스마트폰 게임은 PC게임 혹은 게임기 게임의 전철을 밟고 있습니다. 처음 PC 게임이 나왔을 때 그 수준은 게임기 게임에 비하면 형편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유행에도 뒤쳐졌습니다. 하지만 PC가 보급되고 PC의 사양이 게임기를 뛰어 넘으면서 PC용 게임 중에서 게임기용 게임과 대등한 물건이 나오더니 어느 순간 게임기용 게임을 능가하는 게임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와 같은 게임이 그 예입니다. 

스마트폰용 게임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비록 지금은 시장초기이기 때문에 좀 있어보이는 게임이 없지만 조만간 제작비 꽤 들이고 개발시간이 1년 혹은 그이상에 달하는 스마트폰용 게임이 나올 것이며 그러한 게임들은 앵그리버드의 자리를 차지할 것입니다. 게임기나 컴퓨터 게임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RPG 게임이 스마트폰에서도 역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현제 스마트폰용 RPG 에서 최고 강세를 보이는 회사는 한국 회사인 게임빌 입니다.
PC용 게임 혹은 게임기용 게임 제조사들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든 뒤의 추세는 불투명 하지만
스토리 하나만큼은 꽤나 잘만듭니다. 모바일에 딱 맞는 스토리랄까요?

또한 스마트폰이기에 할 수 있는 게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게임들이 인기를 끄는 것도 예상해 볼수 있습니다. 가령 PC 게임으로 인기를 끈 스타크래프트 처럼 말이죠. 전략 전술 시뮬레이션 이라는 장르는 컴퓨터 게임이 발전하면서 비로서 빛을 보았고, 보급되었습니다. 스마트폰용 게임 역시 스마트폰이기에 제대로 빛을 볼수 있는 장르들이 있을 것이며 그러한 장르를 발굴하는 것이야 말로 우수한 게임 개발자 분들이 해야할 일일 것입니다.



대충 뭐 이런느낌 일까나요?
저 물음표에 어떤 게임이 들어갈지가 매우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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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더 나아가 태블릿으로요..ㅋㅋㄷ

    아 너무 갖고 싶은 태블릿...ㅠ
    • 2011.06.22 17:08 신고 [Edit/Del]
      아직 테블릿PC는 너무 보급이 덜되었습니다. 뭐 시장 조사기관들에 따르면 곧 왕창 보급될거라고도 합니다만 왠지 돈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물건. 컴퓨터가 너무 싸서 비교가됨.
  2. 미주랑
    .....전 아직 '손맛'을 버릴수가 없는 지라....

    PSP 디맥시리즈나 스맥다운 시리즈 같은게 스마트폰으로 구현이 된다면 모를지도?
    • 2011.06.22 17:07 신고 [Edit/Del]
      손맛 이라는 측면에서는 터치스크린 기반에 진동 이라는 신무가가 있는 스마트폰도 어디 빠지지는 않을거 같네요. 요새 어지간한 모바일 게임이 크리티컬씨 진동하는데 미약하나마 손맛 이란게 있습니다.
  3. 생각해보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더 보급되어 터치식 게임시장도 본격 활성화되면 게임으로 인한 터치 고장 문제도 수면위로 크게 떠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렇게되면 사용자와 폰 제작회사들간의 A/S 분쟁도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 2011.06.22 18:44 신고 [Edit/Del]
      사실 고장문제 때문에 저는 터치가 이토록 보급될줄은 몰랐습니다만 기술이란게 대단하기는 대단한지 6개월 넘게 썻는데 아직까지 기능에 이상이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4. 스마트폰 게임도 점점 더 업그레이드된 게임이 올라올 날이 머지않았군요 ^^
  5. 오늘은 너무 늦었죠 지각했습니다.
    남은시간 편안한 시간되세요~~
  6. 그나저나, 저한테
    소니 PSPgo를 적선받았는데...
    이걸 어이 처리하죠?

    해볼려 해도 인터넷은 거의 뭐 안 되다시피하고,
    거기다가 게임도 별로 즐기지 않는 데, 이 놈 안에 있는 게임은 몇가지 있긴 있던 데, 절대로 제 취향이 아녔거든요~.
    아참, 철권인가 뭔가 있었나? 쩝...

    암튼, 이런 걸 적선해주는 자들...
    거지에게도 급이 있다오~
    다른 게임 살 돈도 없구만은...
    ㅠ.ㅠ
  7. 용새끼
    개인적으로는 피씨에서. 하는게임과 연동이 되는것도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에 엔씨에서 만우절에 아이폰으로 블앤소를 하는듯한 영상을 올려서 화제가 됬었던것처럼 그게 실제로 구현되고 상용화되면 상당히 괜찮다고봅니다.
    • 2011.06.23 12:41 신고 [Edit/Del]
      저도 PC와의 연동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양을 좀 낮추더라도 다운 그레이드 판을 만들어서 서비스하면 괜찮을듯요 몰론 세계는 연동이 되게 하고요
  8. 무료게임만 해도 재미있는게 많아서요..
    무슨 디펜스더라.. 그것 재밌는데..
  9. 스포츠 게임... 특히 야구나 축구!!!는 조작감 때문에 터치로는 너무 재미없더라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PSP2를 기다리고있습니다. ㅋㅋㅋ
  10.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게임기도 발전을 할 것 같아요!

    게임기가 스마트폰의 기능이 추가되겠지요.

    닌텐도는 포켓몬이 먹여살릴걸로 봅니다^^*
    • 2011.06.23 12:42 신고 [Edit/Del]
      근데 게임기에 스마트폰의 기능이 추가되면 그건 스마트폰 입죠 ㅎㅎㅎ 소니에서 psp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는군요
  11. 맛폰용 온라인게임나오면 정말 재앙...
    온국민이 걸어다니며 게임할 생각을 하니 ...
    무섭네요;;
  12. 앞으로의 진화가 기대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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