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중2병이 발동해서 국가를 새우고 싶은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갑자기 중2병이 발동해서 국가를 새우고 싶은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Posted at 2012. 10. 16. 06:00 | Posted in 어떻게 살 것인가.

이유? 그딴거 없습니다. 이상세계 그런 골치아픈 건 마르크스나 플라톤 보고 연구하라고 해요. 원래 이상세계 같은 문재는 정치학자가 생각하는 문재지. 정치인이나 그 이상의 존재가 생각하는 문재는 아니에요. 그쯤되는 높으신 분들은 뭔 정책을 펼치던 간에 이미 이상세계니까요. 아니 오히려 이상세계에 가까운 정책을 위해서는 그분들에게 가있는 파이 일부를 없는 놈년들에게 나누어 줘야 하니 그분들에게는 덜 이상세계가 되는게 현실이죠.
가능성? 애초에 생각 하는게 미친 짓이에요. 무슨 너님이 신이나 마족의 혈통. 혹은 통장에 1조 이상의 현찰이 들어있는 비범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가능성은 그냥 0 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합니다. 물론 엄밀하게 가능성을 따지면 0은 아니겠습니다만, 그럼식으로 따지면 장수풍뎅이와 호랑이를 1대1 매치 시켜놓고, 장수풍뎅이가 이길 가능성도 0은 아니에요. 호랑이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뒤져버릴수도 있는 노릇이니까요.
하지만 중2병은 이 모든것을 초월하여 망상회로를 항시발동 시키니 중2병은 위대합니다... 그려.
물론 이런 재미없는 망상보다는 미소녀들과 함께 판타지세계 여행기! 같은 망상을 좀더 자주하는게 건전한 사람이지만요.



◆ 건국영웅은 외부에서 온다. 최소한 외부 세력과 연계해라.

옛 건국 신화의 인물들 중에서 아버지가 제대로 된 인물은 별로 없습니다. 하늘의 신이 아버지거나(고조선, 고구려), 멀리 떨어진 곳의 높으신 분이 아버지거나(백제), 아니면 용이나 봉황이 낳아놓은 알에서 돌연변이로 인간이 태어나거나(신라) 하는 식으로 건국 시조가 태어납니다. 중국에서는 한국의 건국신화가 이딴식으로 두루뭉실 하게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공격하여 동북공정을 시도하기도 합니다만, 사실 중국 역시 남 말할 입장은 못됩니다
청, 원, 요, 금 등의 왕조는 빼도 박도 못하는 비 한족이 새운 왕조이며, 그 밑에서 한족은 2등시민 혹은 노예로써 살아가야 했습니다. 또한 통일왕조로 유명한 진은 당시 완전한 중국인이 아니라 일단 제후국으로 쳐주기는 하지만 야만인! 취급을 당했으며, 진나라를 씹어먹은 초나라 역시 ‘초나라 사람은 관을 쓴 원숭이 같다!’ 라는 표현이 나돌 정도로 제대로 된 문명인 취급은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초나라를 씹어먹고 한나라를 새운. 즉 우리가 알고있는 한족의 기틀을 잡은 유방 역시 출생지는 초나라입니다.
요는 건국세력은 외부세력 혹은 국경지대에서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말입니다. 하기사 국경지대이니 만큼 허구한날 쌈박질을 할것이며, 본토인들에게 당한 차별 역시 그럭저럭 많기 때문에 사회적 아노미가 폭발할 잠제력이 언재나 어디서나 있으니 만큼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입니다. 조선의 건국조 이성계 역시 당시 고려와 여진의 국경지대에서 세력을 키웠으며 여진족들과는 허구헌날 투닥투닥 거리기는 했지만, 여진족 출신인 동투란과 의형제를 맺는 듯, 여진 세력 역시 서로의 이해관계만 맞으면 자기 세력으로 편입시켰습니다. 그리고 그 이성계의 휘하로 들어간 여진족 세력은 곧 조선의 건국세력 되겠습니다. (여기서 이성계 여진족설 이라는 소리가 나오는데, 신라인 흉노설과 함께 좀 정신나간 이론의 대표주자 되시겠습니다. 이성계의 혈통은 건국왕조 치고는 명확합니다.)




조선태조 이성계의 의형제였던 여진족추장출신 이지란.
이성계가 내임드가 된 개기는 주로 여진족을 떄려잡으면서 이지만, 어느정도 세력을 흡수하기도 했다.



다만 그 국경지대 세력은 조선조 건국 후에 제대로 찬밥취급 당했으니 이는 무관 출신이었던 송나라의 창립가문이 건국 이후 무관을 찬밥취급 했던 것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송의 경우에는 자기 기반세력 차별했는지에 대해서는 중국사를 제대로 모르니 모르겠습니다만, 조선왕조의 경우에는 기반세력인 북쪽 지역과 무관 양쪽을 전부 장난아니게 차별했으며, 그 덕에 반란으로 왕조가 바뀌는 일은 없었습니다만, 그냥 왕조의 기력이 쇠퇴해서 망해버렸죠.
아무튼간에 한 세력이 망하고 다른 세력이 패권을 잡을 때 그 세력은 기존의 세력과는 연고가 없는 외부세력. 혹은 외부세력과의 경계선에 있는 세력 출신일 가능성이 높으며 국가를 세우기 위해서는 그쪽 출신이거나, 그들과 손을 잡아야한다. 라는 것이 역사가 주는 교훈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뭐 손을 잡은 뒤에는 인류사의 알흠다운 전통 토사구팽이 이어지겠죠.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서는 안된다.

징기즈칸.
유방.
유비.
주원장.
도요토미 히데요시.


대충 생각나는 대로 적어본 돈도 빽도 없이 지존에 오른 자들 목록입니다. 무에서 지존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철한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 는 대부분의 중2병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 입니다만 의외로 저사람들 살펴보면 수단과 방법을 가려가면서 전쟁을 벌였습니다.
우선 칭기즈칸. 그는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다르게 민간인 학살과는 별 상관이 없는 지도자입니다. 오히려 그는 설령 원수의 부족일지라도 지배자나 깔끔하게 죽이고 피지배자는 자신의 백성으로 흡수시키는 관용을 배푼 지도자 였습니다.
유방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항우가 남자답고 좋으며 유방은 가식쟁이다! 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기도 합니다만, 유방은 그의 정적이라 볼 수 있는 항우와 그의 전 세대의 패자였던 진시황이 심심하면 사람을 죽였던 것과는 반대로 민간인 학살같은 짓거리는 안했습니다. 사정이 그리하니 항우 = 악, 유방 = 선 이라는 공식이 대놓고 만들어졌으며 그의 후손인 유비 역시 서주대학살을 일으키고 사회적 저명인사를 참!수! 하던 조조와는 다르게 약탈 등을 절대 하지 않았으며 조조 = 악, 유비 = 선 이라는 이미지를 만들었습니다.
주원장 역시 그 근본은 몽고인들의 노예로 사는 중국인들을 위한 독립운동가였고, 한국에서는 이미지가 매우 좋지 못한 도요토미 히데요시 역시 자신의 거점인 오사카를 크게 발전시켜 오늘날까지 태합아저씨! 라고 불리는 나름대로 정도를 걸어온 인물들 입니다.






따분하게 정도를 걷는 것은 성공할 확률이 물론 없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모두가 사도를 걷는 세상에서 내가 가진 것이 거의 없다면 차라리 대놓고 정도를 걸어 명분을 내쪽으로 가져오는 것이 오히려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뭐 너님의 말빨이 무지하게 뛰어나서 사도를 걸으면서도 마치 정도를 걷는 양 너님의 나라 사람들을 새뇌시킬수 있다면 사도를 걷는 개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 방법으로 히틀러는 패권을 이루었으니, 너님의 말빨이 히틀러 이상으로 뛰어나다면 그 길을 걸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아시다시피 히틀러의 끝은 좋지 못했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정도는 다른것이 아닌 사람을 위한 정치입니다.



◆ 물론 이건 망상이라능~~~~~~.

큰 부자는 하늘이 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큰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본인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운 역시 좋아야 된다는 말이죠. 하물며 일국을 새우는 지존이야 말할 것도 없습니다. 운과 실력 둘 중 하나라도 없다가는 꼬꾸러지기 딱 좋은 일이죠. 그리하니 그냥 세계를 정복하는 전략전술 게임이나 하면서 대리만족을 하는 것이 오래사는 비법일 겁니다.


다만 국가에서 게임산업을 규재하면 확 정복시켜 버립시다 ... <<야!

  1.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애니를 보면 됩니다. (응? 뭔가 안 맞잖아?)
  2. 이번에는 게임이 아닌 역사를 분석하셨네요. 나름 릿찡님의 글은 팍 하고 지르는 맛과 자신감이 너무 좋습니다.^^;;
  3. "인류의 알흠다운 전통 토사구팽"... 참 씁쓸하네요... ^^;

    역사에서 이민족, 외부 세력에서 지배자가 나온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면 자연계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나는군요
    서로 먹히고 먹혀서 안정상태를 이룬 생태계에 불쑥 이상한 놈(황소개구리 같은 놈)이 외부에서 들어오면 일대 교란이 일어나며 걔가 새로운 중심이 되는 것처럼요
    • 2012.10.16 13:39 신고 [Edit/Del]
      ㅇㅇ 그런일 많죠. 외부에서 온 이는 소리소문 없이 작살날 가능성이 상당히 높지만 어찌저찌 살아남으면 새로운 중심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오
  4. 릿찡님이 대게 이런글을 쓰실때
    핵심적인것만 보면....
    능력,돈,권력이 있어야 뭐든 한다
    아니면?
    포기하면 편해
    인거같습니다 ㄱ-...
    • 2012.10.16 13:40 신고 [Edit/Del]
      하함... 사실 그게 핵심이 아니고 그건 핵심을 숨기기 위한 훼이크! 즉 잡혀가지 않기 위한 안정장치 같은 느낌도 들지만 뭐 그러니 만큼 그렇다고 합시다
  5. 확 정복해서 국교를 19세 미소녀교로 바꿀까를 생각해봅니다.
    아니면 요즘 엄청 달아오르고 있는 유루유리교를 창시할까?
    (이생각 두달전에 했다면 스트라이크 판치스교;;;;;)
  6.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7. 윈디
    릿찡님의 결론은 앞에 어쩌구 저쩌구 해도 끝이 핵심인듯....
    게임산업 규재하면 뒤집어야죠...같이 혁명의 불길을 일으키는 겁니다...<< 어?!

  8. 어릴 때 꿈이 건국하는거 였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게임 산업 규재에 맞서 폭탄 장전하면 영웅되는건가요.... 어릴 적 두번째 꿈이 영웅이었습니다;;
  9. 잉간
    저는 이상주의자입니다. 햔실은 시궁창 개새끼들이 득세하는 세상이지만 이상을 꿈꾸고잇죠.
    태클로 들릴지 모르겟지만 플라톤 철학은 미국의 정치와 법에 막대한 영향을 끼쳣습니다. 미국에서 민중들의 정치참여 저항권이 제한되고 엘리트주의가 쩔게된 결정적요인중 하나이죠... 국회의표가 더 중요해서 부시가 당선된거보면....
    우리나라 정치판뿐만아니라 사회가이 워낙 썩억고 한니라딩의 부패와 민주당의 무능으로 무소속인 안철수가 엄청난 지지율을 끌고잇죠 ..
    • 2012.10.17 10:14 신고 [Edit/Del]
      흠 하지만 플라톤철학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그전까지의 체계에 비해서는 확실히 선진적인 체계였더고 생각해요. 그리스의 민주정이 어떻고 하지만 사실상 그리스의 민주정의 시민 계층이 상위 5%의 남자... 즉 귀족이란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일이며 플라톤은 그에 대해 태클을 건거였으니까요. 또한 미국 역시 초대 대통령인 워싱턴이 2선한뒤 자진해서 물러날 정도로 나름 청렴했고요

      그에비해 한쿸은 초대가 이승만 ....
      ...
      ...
      ...
      왠지 글러먹었어...
  10. 유비가 저들 가운데 끼여 있으니 그림이 좀 남다르단 생각입니다.
    파고 보면.. 그들이 그들일수는 있지만.. 워낙 선량한 군주로 포지셔닝 된 이미지가..
    그런 착각을 만드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이글을 보니 릿찡님은 머지 않아.. 대통령 선거에 나가시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ㅎ
  11. oh+
    꼭 나라를 세워야겠다면 물적, 인적 자원 둘 다 글러먹은 이런나라보다는야 일단 영어 좀 하고 호주로 뜨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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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거일 이란 소설가의 여성비하 발언.복거일 이란 소설가의 여성비하 발언.

Posted at 2012. 3. 29. 16:46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한명의 장르문학 팬 중에서, 무려 순수문학[각주:1] 진영에 속하는 더욱이 친 정부 계열에 속하는 높으신 양반께서 장르문학의 가능성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는 것은 매우 황송하게 그지 없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무라마키 하루키' 같은 순수문학의 본좌 분께서도 장르를 주력으로 써주시지만 이 한국 땅에서 장르문학 써주는 작가는 당장 생각나는게 좌파 계열에서는 '이외수' 우파 계열에서는 오늘 발언의 주인공인 '복거일' 정도입니다.

'복거일' 이란 작가가 장르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뭐 좋습니다. 하나 나잇살 꽤나 드신 분께서 어린 장르 독자가 거의 확정적으로 거쳐나가는 병을 굳이 걸릴 필요는 없다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복거일' 작가님은 이미 그 병에 걸리신 것 같습니다. 중학교 2학년 정도의 나이에 그 병에 걸렸다면 모를까, 그나이에 걸리면 '불치병' 으로 아는데 참으로 안된 노릇입니다. 뭐 저도 그 병에 걸려있는 사람으로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복거일' 작가 같은 분이 저와 같은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에 소소한 용기나 얻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그 병의 이름은 중2병 입니다.

 

중2병에 걸린 사람들이 겪는 여러 증상중 하나는 '수박의 겉을 핥아놓고 수박의 맛을 알았다.' 라고 착각하는 증상 입니다. 어떤 새로운 학문을 접하고, 그 학문에 대한 책 두세권 정도 속독으로 읽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세상의 모든 진리를 알았다고 생각합니다 (...) 뭐 어리디 어린 중2병 환자 같으면 그쯤에서 끝나니 다행입니다. 하지만 '복거일' 작가 같은 사회적 지위가 있으신 분이 그런 병에 걸리게 될 경우 자신이 알게된 수박 껍대기의 맛을 수박의 맛이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비극이 발생합니다.

특히 찰스다윈의 진화론 같은 경우에는 어설프게 중2병 걸린 바보들이 많이들 '껍대기만 맞보고, 씨앗부터 열매까지 수박의 한살이라도 정복한 양 행새헀습니다. 

가령 위대한 찰스 다윈의 못난 사촌 스팬서는, 자신의 사촌의 위대한 이론을 이상한 쪽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사회진화론 이라는 희대의 병신 이론을 만들었지요. 다윈은 직접 스팬서에게 '니 이론은 쓸모없음.' 이라고 말했지만 이미 중2병이 극에달한 스팬서는 '내가 옳고, 원조인 다윈이 틀렸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나치독일 유대인말살의 이론적 기반이 탄생했습니다.


우라질레이션


복거일 이라는 사람은 진화심리학을 읽기는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교묘하게 자신의 생각을 덧붙여 놓았습니다. 원래의 이론에 따르면 남자의 바람기와, 여자의 바람기는 둘다 존재하지만 남자가 더 강하다. 정도가 맞을텐데 '복거일' 의 뇌를 거친 진화심리학은... 남자 여자 모두 바람기가 있지만 남자의 바람기는 자식이 자기 자식인 근거가 없다. 따라서 당연한거니 허용하고! 여자의 바람기는 365일 24시간 감시하자! 정도가 되어 버립니다. 


C8.....

차라리 스팬서가 나아 보이는군요.


나는 남자가 자기 자식인지 아닌지 모르기 떄문에 바람을 핀다. 라는 말을 듣고, 아 그러면 이재 유전자 검사라는 도구가 있으니 점차적으로 남자의 바람기는 줄어들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사람에 따라서 해석은 천차만별입니다.


또한 모든 남자가 바람을 안피는 이유는 남자가 바람을 피지는 않는 것이, 개개적으로는 생존에 유리할지 몰라도, 남자가 자주 바람을 피는 사회는 피패헤 집니다. 가정 이라는 것은 한 사회의 기초적인 구성요소이며, 아무래도 남자가 시도떄도 없이 바람을 피는 가정의 경우에는 그 가정이 어떨지 굳이 설명이 필요가 없습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사회의 가장 기본적인 구성요소이기 떄문에...

가정이 무너지면...

사회도 무너집니다...

따라서 많은 남성들이 바람을 피면 죄책감 같은 것을 느낍니다. 남자라고 해서 전부 '복거일' 작가처럼 오늘은 ㅇㅇㅇ 을 ㅇㅇ 하고, 내일은 ㅇㅇㅇ 을 ㅇㅇ 해야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 몰론 '복거일' 작가가 그런 생각을 한다는 증거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은 자기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마련이기 떄문이죠.


  1. 교과서에 나오는 순수문학이 아닌 장르문학의 대처점으로서의 순수문학을 의미한다. [본문으로]
  1. 거하게 한 건 하셨습니다....하하하
  2. 역시 릿찡이란 생각입니다.

    좌/우파를 나누고 싶지는 않은데..
    이런 우파적에 대한 글을 접하다 보면..
    이건 우파가 아니라 꼴통보수중에서도 말 안통하는 보수란 생각이드네요.

    우파라는 개념자체도 부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12.03.30 12:08 신고 [Edit/Del]
      랄까나 첫 단추 부터가, 좀 엉성하게 끼어졌던 터라 말이지요. 몰론 그렇게 치면 원죄없는 곳은 없긴 하다만... 최소한 미국같은 경우에는 그 원죄를 어찌저찌 보상하려는 시늉이라도 하고있죠. 독일 또한 대놓고 히틀러 찬양하다가는 독일인한테 맞아죽고요...

      근데 극단주의자들은... 쩝.
  3. 이글 읽다가 갑자기 수박 생각나서 먹으며 계속 읽고 있다는....
    재밌게 읽었습니다.^^
  4. 미주랑
    ...왠 '땡떙땡' 이 많이 붙어있어서 조금 어렵군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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