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 = 카지노산업? 이명박의 게임 죽이기 발언게임산업 = 카지노산업? 이명박의 게임 죽이기 발언

Posted at 2012. 2. 5. 06:13 | Posted in 게임/게임 관련 주저리

만화산업은 한떄 전 국민적으로 인기를 끓었던 산업 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모씨 시절 대대적으로 검열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 만화 산업은 초토화 직전 까지 가버립니다. 후일 정권이 몇번 바뀌고, 높으신 분들도 그럭저럭 교체되고 뭐 설령 안 교체된 높으신 분들도 '이길이 아닌가벼' 하고 만화탄압을 그만 두기는 했지만 그때는 이미 열차 떠난지 오래 였습니다. 그렇게 한국 만화는 한번 망했습니다. 추후 웹툰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만화가 부활 하기까지 한국 만화는 계속 죽어 있었습니다.

만화산업은 한떄 전 국민적으로 인기를 끓었던 산업 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모씨 시절 대대적으로 검열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 만화 산업은 초토화 직전 까지 가버립니다. 후일 정권이 몇번 바뀌고, 높으신 분들도 그럭저럭 교체되고 뭐 설령 안 교체된 높으신 분들도 '이길이 아닌가벼' 하고 만화탄압을 그만 두기는 했지만 그때는 이미 열차 떠난지 오래 였습니다. 그렇게 한국 만화는 한번 망했습니다. 추후 웹툰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만화가 부활 하기까지 한국 만화는 계속 죽어 있었습니다.

인간이라는 동물이 다른 동물과 구별되는 것은 바로 타 동물에게는 찾아보기 힘든 압도적인 학습능력 입니다.
번식력이나 덩치에 대비해서 형편없는 전투력과 운동신경, 더위에도 추위에도 약한 신체, 그리고 높은 유산율과 출산중 사망률을 가진 인간. 그러한 인간이 지구라는 행성의 패권종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 학습능력 덕분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높으신 분들은 학습능력이 없는 건지 만화산업을 죽일 때와 똑같은 짓거리를 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여성부나 게등위가 그런 것은 저새끼들은 원래 병신이라고, 생각한다 치더라도 어느순간부터 교육과학기술부 까지 그짓을 하기 시작했고, 궁극적으로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기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한국 게임산업이 경쟁력이 있지만, 게임산업은 공해적 측면이 있다.
카지노 산업을 하면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지만 우리는 카지노산업을 하지는 않는다.


저의 미천한 기억력이 틀리지 않다면 저사람 분명 우리도 닌텐도 같은거 만들자. 라고 말했지 말입니다. 
만일 그 때 자신이 할 말을 기억하고 있다면 게임산업은 공해니, 도박이니 하는 말 안 했을 겁니다. 즉 저사람 자기가 한 말을 까먹었습니다. 저사람 나이가 만으로 69살인가 될 터인데 벌써부터 저지경이라니 치매란 참 무섭습니다. 고로 우리는 70때 치매 안걸리도록 열심히 짱구를 굴려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이 게임을 추천 드립니다.
시드마이어의 문명5 입니다.


◆ 안 그래도 어려운 한국 게임산업에 재 뿌리는 한국정부


또한 이명박 대통령 각하 께서는 한국 게임산업의 경쟁력이 세계적 이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내 세계 랭킹권이기는 합니다. 다만 문재는 한국의 게임산업은 한국의 다른 산업이 그렇듯 대기업 몇 개가 그야말로 독식을 하고 있는 판국 이라는 점 입니다. 엔씨소프트와 넥슨. 이 두회사가 한국 게임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요 회사들은 내수적으로는 그럭저럭 잘나가지만 엔씨소프트는 해외에서는 아주 죽을 쑤고 있고, 넥슨의 해외시장 점유율도 하향곡선을 그리는 추세입니다.


 
넥슨은 꾸준히 게임을 만들고 있긴 하지만 
매이플과, 카트라이더를, 마비노기를 빼면 근 10년간
순수 넥슨이 만든 게임중 시장에 안착한 게임은 없습니다.


 
문화대혁명 삽질이라던지, 참새삽질 이라던지 삽질 종주국으로 꼽히는 중국은
최소한 학습능력은 있는 모양입니다. 한국 하고 비교됩니다


내수 시장 역시 안심하지는 못합니다.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한국에서 외국 게임 대다수는 죽을 쑤는 형국 이었습니다만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는 한국에서도 예외는 아닌지 현제 한국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의 게임시장 점유율이 5%가 넘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한국 게임 시장의 영원한 큰형님 블리자드가 신작 <<디아블로3>> 를 넬 터인데 최대한 비관적으로 생각해도 디아블로3는 중박은 쳐줄 것입니다. 블리자드의 한국내 인지도는 최고이며, 게임 하나를 장인정신으로 만들기로 유명한 블리자드의 게임이니 만큼 퀄리티 역시 보장되어 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신캐릭터 아리.
한국에 진출하면서 만든 캐릭터로서
한국 시장에 대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야망이 보인다.

 

◆ 소 잃고 외양관좀 고치지 말자.



저사람이 저딴 발언이나 하고 다니니 연일 보수 언론에서는 게임 때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의 경우에는 아예 신문의 1면에 게임산업 디스질을 할 지경입니다. 조선일보의 영향력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아직도 한 영향력 하는 언론매체 입니다. 참고로 조선일보가 게임을 까는 근거는 과학적인 근거가 좆나게 빈약합니다.
<참고 : http://otkhm.tistory.com/m/464 >

안철수에 대해서 지금까지 제2의 노무현꼴 나지 않을가 부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최소한 안철수는 저사람 처럼 IT 산업 전반을 디스질 하고 철저하게 망가뜨리지는 않을 것이며 IT 산업 출신이니 만큼 IT산업 이해력은 못 정치인줄 최고일테니 IT 산업 때문에라도 차라리 안철수가 대통령 되는게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 미주랑
    ...셧다운제와 쿨링오프제에 이은 상중하 3단 콤보입니다. 동시에 가격하니 피할수가 없ㅋ어 ㅋ 입니다.

    이번게 제일 치명타이고요.
    • 2012.02.06 01:59 신고 [Edit/Del]
      삼단콤보로 KO를 내는 사기캐라니 역시 가카는 대단한것 같습니다. 만일 철권이나 킹오파에 등장하신다면 그야말로 사기캐로 거듭날 수 있을듯... 근데 킹오파는 어차피 한국애들 사기이니...
  2. 왜 이렇게 게임을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인지 -_-
    이해를 할 수가 없군요.
  3. 자, 그렇다면 이제 바둑기사 이세돌이 게임뇌 치료를 위해서 잡혀갈 일만 남았습니다. 모든 바둑 학원은 죄다 유해산업으로 규정되어 셧다운제를 받아야겠군요. 야 신난다!
  4. 안 그래도 망하기 직전까지 갔다가 온라인으로 회생한 게임시장을
    기어이 사장시키려는 이 정신병자들..

    임기 끝나기 전에 대한민국을 어떻게든 병신 만들려고 발악하는 쓰레기들..
    • 2012.02.06 02:02 신고 [Edit/Del]
      이재는 무지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로 나라 한번 작살내 보새 하는건지 갈피가 안잡힙니다. 아아~ 이명박 가카 께서는 점점 국가라는 경계가 해체되어 가는 이 수순에 한국이란 국가를 핼 게이트로 만들어 진정한 의미의 세계화를 이룩하려는 깊은 뜻을 품고 있으실지도 ㅋㅋ
  5. 국민
    대통령 하나 이상한 자를 뽑아서 국가의 경제가 정말 위태롭습니다.
  6. 국민
    다들 이번 선거때는 정신차려서 선거합시다.. 구시대 사고를 가진 자들은 절대 뽑아선 안됩니다.
  7. 국민
    조중동 저것들은 국가에 해악만 끼치는 악질적인 종자들이죠..
    • 2012.02.06 02:04 신고 [Edit/Del]
      흠냐 기득권자들은 자기 자신의 이익과 전체의 이익이 충돌할때 전자를 택합니다. 몰론 이건 꼭 기득권자의 문재만은 아니며 대부분의 인간이 저렇지만 기득권자의 행동의 부작용이 훨신 심하니 대책이 필요합죠
  8. 살다보면
    누가 애기한테 겜기 주면 안조은 거 몰라서 저런 사진 걸어놓나
    요즘 신문기사들이 안 좋은 것은 1면이나 2,3면에 대문짝만하게 게임 나쁘다 사람 병신된다라고 지속적으로
    걸어놔서 게임 전체에 대한 인상을 구기는 것이다. 게임하면 다 저 꼴 난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거지.
    게임의 사회적 역할이나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게임을 소개해 준 적은 물론 없다.
    게임 적당히만 하면 좋다고 하는 그런 의견도 본적이 없는 것 같다.
    .....
    대책 시뮬레이션-
    게임회사들: 폭력성, 중독성 때문에 랄지니까 그럼 불법복제를 힘들게 한 패키지 게임을 만들면 어떨까? 비폭력 장르도 개발하고.
    (전연령 미연시와 비주얼 노벨이라든지 레이싱이라던지 경영게임이라든지....)
    그럼 중독자와 폭력성이 줄어드는 아이들을 볼 수 있을꺼야!
    .....그리고 십년 뒤, 방구석 폐인이 증가하자 정부는 겜 산업을 아예 폐쇄시켰다.
    끗.
    • 2012.02.06 02:03 신고 [Edit/Del]
      랄까나 이명박 대통령 가카께서는 서울시장 임기 중 심시티를 해보셨다고 합니다. 잘됬는지 안됬는지는 말씀하시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9. 게임을 카지노랑....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0. sdfsdfsdfd
    凸凸
  11. adad
    이명박 꺼져라 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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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쥐새끼를 그만 깔 필요가 있다.<<딴지일보>>가 예전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쥐새끼를 그만 깔 필요가 있다.

Posted at 2011. 4. 21. 07:24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주의 : 이 글의 주어는 어디까지나 쥐새끼 입니다. 만일 그것을 의심하시는 분은 BBK 당시 이 말에는 주어가 없다는 명언을 남기신 대한민국의 어떤 존경받을만한 분에 대해서 정면으로 대적하는 행위를 하는것과 진배 다름 없으므로 우국기사단 아니 애국기동단의 칼끝이 그분을 향할 것입니다.


여기서 쥐새끼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뭐 어차피 알만한 분은 다 아실 태며, 누구라고 콕 집어 말하기가 좀 부담스러운 인물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은 인터넷 검열이 민주주의국가 치고는 상당히 심각한 나라이기 때문에 주어는 그냥 쥐새끼 입니다.<참고 - http://v.daum.net/link/15938885>



찍!찍!찍!


◆ 한계효용의 법칙과 쥐새끼 잡기 스포츠의 쇠퇴

우선 <<딴지일보>>와 쥐새끼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기 전에 한계효용 이란 개념에 대해서 말해볼가 합니다. 요 한계효용이란 것은 경제학에 나오는 머리가 살짝궁 아파지는 개념인데 아무리 훌륭한 재화나 서비스라도 연속해서 누리다 보면 그 만족감이 점점 떨어지다가 어느 순간 0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무리 재미있는 게임이라도 오래 하다보면 질리고,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오래 먹다보면 질리며, 아무리 미소년 미소녀라 할지라도 오래 사귀다보면 질리게 되어 결국 돈 많은 놈들은 바람둥이가 됩니다. 당장 저만 하더라도 <<풍신소녀>> 라는 곡을 굉장히 좋아하지만 그 곡도 계속 듣다보면 질립니다.


요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계속 반복 소비하면 질린다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한계효용의 법칙 입니다. 그리고 요 한계효용의 법칙은 딴지일보가 예전에 비해서 쇠퇴를 한 많은 이유중 하나 입니다.



한계효용의 법칙을 극단적으로 보여준 예로는 엔들리스 에이트가 있습니다. 
더욱 잉여한것은 그 화수마다 작화가 다르다는것 입니다.
즉 하루히 짜응은 저 목표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쥐새끼가 하는 뻘짓을 논리적으로 까는 글을 쓰거나 그런 글을 보면서 형용할 수 없는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스포츠가 2007년~ 2008년 사이에 흥했습니다. 그 쥐잡기 스포츠의 선봉에는 여러 사이트가 있었습니다만 딴지일보 역시 그 선두에 서있는 사이트 중 한곳 이었습니다. 


하지만 방금 말한 한계효용의 법칙에 따라, 엔들리스 에이트 때문에 하루히 빠들이 하루히 CD를 뽀개는 것처럼 쥐잡기라는 고상한 스포츠에 빠져있던 많은 이들이 쥐잡기 스포츠에 그만 질려버리고 말았습니다. 인터넷 어디를 가도 찍! 찍! 찍!! 저기를 가도 찍!찍!찍! 이미 쥐잡기 스포츠에 너무나도 식상함을 느낀 네티즌들은 다른 스포츠를 찾아 나섰습니다.


쥐잡기는 2007년~2008년 사이에 인터넷 전역에서 성행을 이룬 스포츠 입니다. 하지만 쥐는 한마리이고 그것을 까는 사람들은 무지하게 많기 때문에 자꾸 까고, 자꾸 까고, 또까고, 또까고, 또까다 보니 한계효용의 법칙상 쥐잡기라는 스포츠가 식상해져 그 스포츠의 관중들은 쥐잡기에 대한 흥미를 잃었습니다.


다른 사이트의 경우에는 쥐잡기 스포츠가 사람들의 흥미에서 멀어지니 그 스포츠가 쇠퇴했다. 이뿐 이었습니다만 딴지일보는 좀 달랐습니다. 딴지일보의 글을 올리는 주체는 글을읽는 다수의 평범한 독자가 아닌 엄선된 기자이기 때문 이었습니다.


딴지일보의 기자들은 쥐잡기 스포츠의 유행이 지난지도 모르고 쥐새끼 까는 글을 여전히. 주 종목으로 삼았습니다. 더군다나 쥐잡기 스포츠란 이미 상당히 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진 상태라서 어재 보았던 글이 어제 보았던 글 갔고, 그제 보았던 글이 내일 볼 글과 같으니 더더욱 흥미가 떨어집니다.




뭐 딴지일보 쇠퇴의 원인은 복합적인 거지만.
쥐잡기에 너무 집착한 것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테무진 To The 칸으로 본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의 창출 가능성.

어쨋든간에 본인은 요새 딴지일보에 상당히 자주 접속합니다. 제 아이폰의 즐겨찾기에도 추가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보고 또봐서 쥐새끼에 대한 모든것을 외어버릴 지경인 쥐잡기 스포츠를 보기 위함이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서 요새 쥐새끼가 뭐하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제가 딴지일보에 접속을 꾸준히 하는 이유는 오로지 딴지일보에서 연제되는 연재물 테무진 To The 칸을 보기 위함입니다.


테무진 To The 칸 정말 재미있는 연제물 입니다.


역사에 대한 심히 깊이 있는 고찰과 그로인한 재미 쥐를 직접적으로 까지 않으면서도 쥐잡기 스포츠를 할 때와 같은 종류의 하지만 더욱더 격렬한 쾌감을 자랑하는 요 연재물을 보면서 본인은 딴지일보가 죽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쥐잡기 스포츠로 단련된 딴지일보의 필력! 그 필력은 이미 상당한 수준이었던 것입니다. 그 필력에 재미와 교양을 가미한다면 딴지일보는 언제든지 움츠렸던 날개를 활짝 펼쳐 저 창천으로 날아갈수 있을 것입니다.



펄럭펄럭


하지만 아쉽게도 아직까지 딴지일보에 요런식의 역사 연재물. 소설과 쥐잡기의 경계를 넘나드는 하이브리드 엔터테인먼트는 테무진 TO The 칸이 유일합니다. 딴지일보가 부흥을 하기 위해서는 요런 엔터테인먼트를 늘려야 할 것입니다. 쥐잡기 매니아들 뿐만이 아니라 좀더 많은 대중과 소통을 하기위한 엔터테인먼트 말입니다.지금처럼 쥐잡기 스포츠만 열라게 해봤자 결국 네거티브 가지고 열라게 해매다가 결국 쥐한테 잡아먹힌 신세가 된 누구누구와 비슷한 꼴이 날 뿐입니다.



이님이 병신이던지 선거 참모가 병신이던지 둘다 병신이던지
이잉간의 저능한 짓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합니다.
네거티브를 하려면 좀 재대로 하란 말이야!


하지만 쥐를 잡으면서도 재미를 주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개발에 딴지일보가 박차를 가한다면 딴지일보의 목표인 민족정론지(목표 맞지 아마...?) 를 이루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며, 그 이상의 자리도 노려볼 수 있을 것입니다. 뭐 지금 볼만한 글은 테무친 투더 칸 밖에 없는 후새드한 현실이지만 뭐 그거라도 있는게 어디입니까? 어쨌든 매주 저에게 즐거움을 주는 미래의 민족정론지 <<딴지일보>>에 건투를 빕니다.


다시한번 반복합니다. 이 글의 주어는 쥐새끼 입니다~


간추린글.
딴지일보는 식상해진 쥐잡기를 그만하고, 쥐잡기 2할에 엔터테인먼트 8할인 새로운 하이브리드 엔터테인먼트를 개발헤 내야 할것이다. 지금 연제되고 있는 테무진 투더 칸 처럼 말이다.


  1. 딴지일보에 안들어가본지 참 오래됐는데 오랜만에 접속해봐야겟네요 ㅋ
  2. 맞는 말씀이십니다 ㅋㅋㅋ
  3. 딴지일보 처음듣는데 한번 들어가봐야겠네요 급궁금 ㅋㅋ
  4. 테무진 투더 칸이 뭔지 궁금해지네요 -
  5. 쥐는 무조건 많이 잡아야....ㅎㅎ
    딴지일보부터 보고.
  6. 아~~~
    주어 없이 읽다보니 마지막에 문구를 넣어주지 않으셨으면
    그냥 딴 생각할 뻔 했습니다. ^^*
    전에 딴지에서 일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ㅎㅎ
  7.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은근히 까는 것에 일가견이 있으신듯 ^^
  8. 딴지미디어가 부흥을 일으켜야..

    질문 : 왜 연재를 연제로 쓰시는지요-_-;;?
  9. 그게 말처럼 쉽게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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