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못그려도 상관없는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그림 못그려도 상관없는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

Posted at 2011. 3. 2. 09:19 | Posted in 오타쿠

요새는 조금 잠잠해 졌지만 역시 자케 만들기는 처음 인터넷을 접하는 어린 분들이나, 어느 정도 인터넷에서 짬밥좀 먹었다 하는 숙련자 분들이나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오락거리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자케 만들며 놀기의 최대 단점은 바로 자케를 직접 그려야 한다는 것인데요, 그렇기에 저와 같은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대다수의 분들은 이 자케 만들기 라는 놀이를 제대로 즐길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시대는 바뀌고, 기술은 발달하고, 서비스는 다양해지는 편 여러 가지 자케를 만들만한 툴 프로그램, 사이트들이 있습니다. 혹 그림실력이 자신 없어서 자케 만들기와 자케 가지고 놀기를 포기하신 분들은 저 프로그램, 사이트들로 다시 한번 도전해 보세요.

1. 드림셀피
장점 : 너무나도 간편한 사용법
단점 : SD캐릭터밖에는 만들지 못한다.

-간편함 ★★★★★
-캐릭터 다양성 ★★★☆
-추천도 ★★★★☆

우선 첫번째로 추천헤드릴 자케툴은 드림셀피 입니다. 드림셀피는 무엇보다도 사용이 간편할 뿐더러 SD 캐릭터라는 안에서는 상당한 다양성을 자랑합니다. 몇몇 분들은 SD버전의 하츠네미쿠, 스즈미야하루히, 루이즈 프란소와즈 등등을 이 드림셀피로 만들기도 하시더군요. 외국 사이트이지만 영어 하나도 몰라도 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실 분은 http://www.dreamself.me/clothes.php?action=view&id=0&c=1 이곳으로 접속해 주세요. 다운로드 없이도 즐기실 수 있으니 빨리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드림셀피로 만든 캐락터


2. 마비노기 캐릭터툴

[파일첨부되어있음]
장점 : 간편하며, 한글이다. 그리고 깔끔하다.
단점 : 의상의 제한

-간편함 ★★★★★
-캐릭터 다양성 ★★
-추천도 ★★★☆

두 번째는 마비노기 캐릭터 생성기 혹은 코디툴 이라고 불리는 물건입니다. 녀석의 최대 장점은 여기 있는 다른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인터페이스가 한글 이라는 점입니다. 뭐 사실 자케만들어주는 프로그램 자체가 언어의 장벽이 크게 느껴지는 프로그램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장벽이 아예 없는 편이 훨씬 좋겠죠.

다만 단점이라면 역시나(...) 캐릭터의 다양성이 그리 높지 못하다는 점입니다. 마비노기 툴 이라니 만큼 마비노기라는 게임 내에서 제현 할 수 있는 스타일과 의상에만 국한되어 있지요.

다만 그냥 편하게 가지고 노실 생각이라면 여기 있는 녀석들 중에서 가장 좋을 수도 있는 녀석입니다. 여담이지만 전 최고로 마음에 드는 녀석이 이 녀석입니다. 깔끔하거든요. ^^

마비노기툴로 만든 캐릭터

3. 3D 커스텀소녀

장점 : 이건 자세까지 너님 알아서 만들 수 있음. 앞서의 툴과는 비교도 안됨.
단점 : 남캐불가! 그리고 살인적인 용량과 좀 덜 살인적인 사양

-간편함 ☆
-캐릭터 다양성 ★★★★★ or ☆
-추천도 ★☆

마지막으로 추천할 녀석은 3d 커스텀소녀 라는 프로그램인데요. 간편함에서 최저점을 준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용량이 살인적으로 크고 사양 역시 무지하게 잡아먹는 녀석이기 때문입니다.

감히 여기에 첨부할만한 용량이 아니며(대충 10gb ...) 가지고 싶으신 분은 되도록 정품을 이용해 주시고, 돈이 없으시면 알아서 찾으세요. (뭐 용량이 살인적이기 때문에 전 시도조차도 안했습니다만 말입니다. 다운받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또한 캐릭터 다양성의 경우 여케의 경우에는 가공할만한 다양성을 제공하지만 남케는(...) 만드는게 불가능 합니다. 아! 빈유 속성으로 만들고 옷 입혀놓고 남케라고 주장하면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또한 이 녀석은 근본적으로 야겜! 입니다! 주의하세요!

요녀석은 자세까지 가능합니다. ^^


지금까지 몇몇 자케툴들을 알아봤는데요. 자케 만드셔서 친구분들하고 놀거나 자기만족 혹은 소설에 쓸 캐릭터의 코디를 해보고 싶으신 분은 지금 당장 시작헤 보세요. 드림셀피나, 마비노기 캐릭터툴 같은 경우에는 언제라도 시작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또한 그 외에 커스텀기능이 있는 싱글게임들도 어느정도 캐릭터툴을 재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일까...


  1. 오 이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 넘기려다가..., 산타할배가 주겄다,;;
    넘 유용하지만 난 그려서 스캔 뜰래,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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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View 추천 많이 받는 글들의 다른점은?다음View 추천 많이 받는 글들의 다른점은?

Posted at 2011. 2. 18. 09:57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여행

다음 View 에 글을 등록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쓴 글이 보다 많은 분들에게 추천받고, 보다 많은 분들에게 읽히기를 기대하면서 글을 등록하실 것입니다.

소박한 꿈입니다.

하지만 세상일이란 것은 쉬운 것이 아니라서 대부분의 경우에는 그 소박한 꿈조차 이루지 못한 체 90% 이상의 글들은 글쓴이 본인의 자추천 하나만을 받고는 쏟아지는 글들의 포화 속에서 외롭게 묻혀 버립니다.



다음 View에 올라오는 수많은 글들 중에서 내 글이 돋보이기는
쉽지 않습니다.



내가쓴 글과, 다음 View 베스트 까지 올라가는 인기 만점인 글들. 그 둘의 다르게 만드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이점이 궁금하셨을 테고, 저 역시 그랬습니다.

저는 거기에 대헤서 나름데로의 시간을 들여 조사하고, 고민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한가지의 결정적인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인기있는 글들은 제목부터가 다르다는 것 입니다.


-이지지는 클릭헤서 보새요- 

왕창 소박한 성과지만 이 비밀을 안 뒤 처음 쓴 글이

View 베스트에 올라갔습니다.
글 내용은 (아마도)좋았지만 오타 때문에 View 베스트에 올라갈 글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올라갔습니다. 올레!


블로그 글 제목의 중요도는 아무리 설명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블로그 글 제목은 블로그 글을 다음 View 에서 보는 분들이 확인할 수 있는 블로그 글에 대한 유일한 정보이니 말입니다.

만일 글쓴이가 이름만 대면 알 사람이 백 명은 넘게 있을 정도의 파워 블로그라면 또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만일 글쓴이가 저 같은 천민이라면 진짜로 글 제목이 다 입니다.

그리고 만일 파워 블로거라 할지라도 좀 더 많은 방문자를 얻기 위해서는 글 제목을 괜찮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애초에 글 제목 하나 괜찮게 못 만드는 사람이 좋은 글을 쓸 확률은 거의 없고, 그런 글을 쓰는 사람이 파워 블로거가 될 리도 없습니다.

사람 이름은 부르기 좋게 짓고 볼일이며.
블로그 글 제목도 클릭하고 싶게 짓고 볼 일입니다.


추천 많이 받는 글들의 글제목 분석



위의 이미지는 흔히 말하는 잘나가는 글들의 제목과 추천수 입니다. 다음 View의 IT 챕터의 글들이지요.

아래이미지는 같은 IT 챕터의 글들이지만 구석에서 나뒹굴고 있는 못나가고 있는 글들의 제목과 추천수 이고요.

차이점이 보이십니까?

혹 차이점이 보이신다면 당신은 천제!
혹 차이점이 보이지 않다면 저와 비슷한 수준?

일겁니다. <30분 동안 봐서 저거 겨우안 저보단 나을 겁니다.
~. ^.^*


우선 첫번쪠 차이점은 잘나가는 글들은 ?나 !로 제목을 의문형이나 감탄형으로 만든 글이 5개중 3개나 되는 반면에 못나가는 글의 경우에는 하나도 없다는 것일 것입니다.

실제로 확인헤 보시면 못나가는 글들은 ? 나 !의 사용빈도가 로 잘나가는 글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낮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의심 많은 당신 직접 확인해 보세요!
http://v.daum.net/ch/it <<여기서.

작은 차이로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이 작은 차이 때문에 클릭 한두번 더 받을 수도 있는 것이고, 그 클릭 한번이 추천 한번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이며, 그 추천 한번 덕에 앞으로 노출되어서 추천 도미노를 만들 수도 있는 노릇이지요.

그만큼 밑바닥 글에서 추천 한번은 중요하며, 추천 한번이 완전히 다른 결과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단순한 제 생각이 아니라 보시다시피 통계치가 그렇게 나옵니다.

또한 블로그 글이 많이 읽히시길 바라시는 분은 좀 치사하지만 자신의 글의 제목을 요즘 화재거리가 되고 있는 주제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몰론 내용 역시 요즘 화재거리가 되고 있는 그런 내용이여야 하겠지요.

특히나 연예분야에 대헤서는 이 법칙은 절대적이더군요.
뭐 저는 연예계에 관심도 없고, 소녀시대와 원더걸스의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이니, 연예 관련 글은 쓰지 않을 테지만 혹 연예관련 포스팅을 올리시는 분들은 반드시 화제가 되는 소재로 글을 쓰시는 것이 아주 많이 유리합니다.


글 제목과, 글 내용이 다른것을 말하면 안됩니다.
그런걸 보고 흔히 양두구육 이라 하는데
신용있는 인간으로써 할 짓이 못됩니다.



또한 글의 제목과는 관계가 없지만 잘나가는 글의 경우 대부분 오전에 글을 올린것에 비헤서 못나가는 글은 1, 2 시 새벽이나, 야밤에 올린 경우가 많다는 것 역시 눈이겨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여기에 대헤서는 제가 다음View 글 노출 시스템을 제대로 알지 못해 자새히 설명은 못하지만 통계치가 저러니 뭔가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 결론.

연예관계에서 얼굴은 예선전과 같다고 합니다. 이 말은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예선전 통과를 못하면, 본선에 아에 나갈 수 없다는 슬픈 현실을 말하는 것이죠.

제목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목이 구리면 본선에 나갈수 없습니다. 즉 우리는 훨신 더 신경쓰고, 고심헤서 제목을 지어야 할 것입니다.

 

  1. 전 다음 뷰가 없어서그런지 신경 안쓰이네요 ㅎㅎ
  2. 노력하면 알게될거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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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s 다음> 향후 다음이 네이버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네이버 vs 다음> 향후 다음이 네이버를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Posted at 2011. 2. 10. 19:04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아직까지는 네이버의 시대
하지만 그 시대가 얼마만큼 지속될지는 모를 일이다.

저희집은 중학교 1학년 즈음에 남들보다 늦게 인터넷에 연결했고, 전 중학교 2학년 때 남들보다는 상당히 늦은 나이에 본격적으로 인터넷 세계 투신했습니다.

그리고 활동할 사이트를 정하는 순간. 뭐 지금 생각해보면 그리 별것도 아니었을지도 모르게지만 저는 나름대로 사흘밤낮을 지세며 고민을 했고, 결국 네이버가 다음을 이길것이다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지금은 위의 그래프와 같이 네이버의 천하 이지만 당시로써는 세계구급 위력을 자랑하던 야후를 막 다음이 때려눕힌 상태로 즉 다음의 시대였기에 네이버가 솟아오르고, 다음이 꺼져 네리리라고는 쉽게 생각하기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음이 네이버에게 질 거라고 생각한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네이버가 다음을 이긴 이유

1. 한게임에서 나오는 자금력

2. 지식인 이라는 화제로 사람들을 모았음.

3. 밋밋한 다음에 비헤 다채로운 카페와 블로그. 즉 퍼스나콘의 차이.

모두들 아시다시피 nhn 은 네이버 하나 있는 회사가 아닌 네이버와 한게임이 합병한 회사입니다.

당시는 포털 사이트 광고가 활성화되지 못해서 네이버나 다음은 그리많은 수익이 나지 않았으므로 네이버나 다음이나 둘 다 자금력이 없었던 시점이지요.

그 당시 네이버와 합병한 한게임의 자기네들이 번 돈으로 네이버를 팍팍 밀어주었 습니다. 심지어는 TV 광고도 때렸는데 당시 다음이 벌어들이는 돈으로는 TV 광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네이버가 TV 광고 까지 때려가면서 올인 했던 서비스는 모두들 아시다시피 지식인 이었고, 이 지식인 이라는 서비스는 그동안 다음을 이용하고 있던 유저들, 그리고 새로 인터넷을 시작한 유저들을 네이버로 데려왔습니다.

또한 다음의 또하나의 문제는 퍼스나콘이 몰개성적이고, 종류도 많지 않다는 것인데 그에비헤 네이버는 개인별로 상징하는 퍼스나콘을 달 수 있을만큼 퍼스나콘이 다양했지요. 

너무나도 후지고 몰개성한 다음의 퍼스나콘
더욱 심각한건 지금도 달라진게 없는데 이거 못고치면 네이버 못이긴다. 
당장 10000개쯤 퍼스나콘 제공하는것을 시작헤야 할것이다.

즉 자신들의 유리함이 계속 갈 거라고 착각을 한 다음은 시대에 맞추지 못한 것이죠. 당시는 웹 환경이 글 위주에서 사진 위주로 급격히 바뀌는 시대였는데 네이버는 그 시대를 잘 탄 반면에 다음은 거기에서 완전히 뒤쳐졌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네이버를 보면 오히려 다음 시대에는 네이버보다 다음이 살아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그 옛날 다음이 겪었던 승자의 여유를 네이버가 부리기 시작했달 까요? 몰론 아직은 점유율 등의 면에서 네이버가 앞서고 있기에 언제든지 정신만 차리면 시장을 선도할 수는 있지만 기업이 커질수록 빠르게 정신 차리기는 쉽지 않지요.

네이버는 다음에 비해서 다음과 같은 실책을 저지르고 있고, 그것을 해결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확실히 맨 위의 그래프와 같은 데이터를 보여주면 누구라도 자만에 빠질 테지만요.

다음이 네이버를 이길 수 있는 이유

1. 네이버가 자랑하던 콘텐츠들의 질적 하락 그에비헤 다음은 양호

2. 동영상 서비스에서의 다음의 압승

3. 모바일 에서의 접근성

네이버는 국내 최대의 포털사이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 알바들의 주된 표적이며 그에 비해서 다음은 국내 2위의 포털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음에 알바를 풀 바에는 네이버에 알바를 풀자 라는 인식이 강해 알바가 별로 없습니다.

악플러들도 마찬가지의 의미로 다음보다는 네이버에서 활동하며 이러한 유저들, 그리고 나이어린 유저들은 네이버가 자랑하던 지식인 이라는 콘텐츠를 완전히 퇴물로 만들었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그저 사치품이던 동영상 서비스가 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서비스가 되었는데요. 이 동영상 서비스에서 다음은 네이버를 월등히 앞서 있습니다. 네이버 동영상은 10분씩 밖에 못 올리는 것에 비해서 다음 동영상의 제한시간은 넉넉하며, 네이버 동영상이 끽하면 오류 나는 것과는 달리 다음 동영상은 오류가 적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에서의 접근성 역시 다음의 장점인데요. 다음은 자음검색기능일 비롯하여 스마트폰에서 유용할만한 모바일 외관을 갖춘 것에 비해서 네이버는 이만하면 괜찮지. 라는 생가기 들긴 하지만, 다음에 비하면 약간 부족합니다. (자음검색도 안되고요...) 더욱이 스마트폰의 옙 시장도 다음이 네이버보다 한 발짝 빨랐습니다. 모든 시장에서 그렇지만 특히나 IT 시장에서는 이 한 발짝이 더더욱 중요합니다.

가령 네이버가 지식인을 만든 뒤 다음도 지식인을 만들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지식인 = 네이버 라는 인식이 있다는 것이 예가 될 수 있겠죠.

지금이라도 다음이 정신차리고, 퍼스나콘 등위 취약점을 고친 뒤 자신들의 강점을 더더욱 보안한다면 네이버에게 이길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1. 그렇군요.
    다음이 요즘들어서 많이 분발합니다. ^ ^
  2. 아고라가면
    정신나간 좌빨들 천지삐까린데
  3. 네이버의 독점을 막기위해서라도 다음이 조금 더 분발해줬음 좋겠네요. 사실 네이트나 야후가 점유율을
    어느정도 가져와서 3강을 이루는게 더 좋을것 같지만..그런 기미는 보이지 않으니 2강이라도 유지가 되길
    바래야죠.^^
    그리고...절대 바로 윗 짤방에 겁먹어서 댓글 다는거 아니란걸 밝힙니다~!!! 어흑..ㅜㅜ
    • 2011.02.16 18:09 신고 [Edit/Del]
      아무도 에상하지 못한 사이트가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야후의 전성시대때 누가 구글이나 다음을 예상했겠으며, 다음의 절정기떄 몇이나 네이버가 클줄 알았겠습니까?
  4. 그래도
    구글링이최고인듯
  5. 알바 나부랑이는 다음에 많은줄 알았더니 네이버에...
    게임이 안되기는 하네요.
    근데 왜 나한테 들러붙는건지...
    게임도 안되는데..
    왕짜증... 알바 생각하면...
    블로그 하다보면 자동적으로 반정부화되더라고고요.
    오직 자신없으면 알바풀어 악플질이나..끙..
  6. ㅎㅎ 아.. 재미있어요 - 말해주신 부분 중에서 퍼스나콘을 네이버에 가서 가져온다...를 방금 실천해보았습니다. 거긴 정말 신천지로군요. 퍼스나콘이라는 게 personal에서 나온 말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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