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썼지만 키리토는 정녕 영웅이다.예전에도 비슷한 글을 썼지만 키리토는 정녕 영웅이다.

Posted at 2013.12.19 15:21 | Posted in 분류없음
소아온 주제의식 없다고 까지마삼.




신이란 무엇일까? 하는 조금 진부한 질문에 내 나름대로의 답을 한다면 신은 하나의 가치를 대표하는 존재. 라고 생각해. 그리스신화건, 북구신화건, 일본신화건, 이집트신화건, 힌두신화건 간에 대부분 신화체계의 신들은 자신을 상징하는 개념이 있지. 가령 제우스나 인드라는 번개의 신이고, 오딘은 바람의 신이지. 여기서 좀더 나아가 나름대로의 가치를 대표하기도 해. 제우스는 군주의 권위를 대표하고, 오딘은 시인의 창의력을 대표하며, 아프로디테는 남녀간의 사랑을, 시바는 창조를위한 파괴를 자신을 대표하는 가치로 삼지. 요즘 인기있는 예수 역시 사랑의신(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보편적인 사랑) 이라는 직함을 달고 있지. 정작 아버지인 야훼는 질투하는 신, 복수하는 신, 전쟁의 신, 등등 그리스신화의 아레스 못지않은 깽판 매니아지만, 뭐 그런 건 일단 무시하도록 하자….

 

 

어떠한 개념 혹은 가치를 의인화한 존재. 그것이 신이라고 생각해. 사실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신은 자신을 상징하는 개념과 가치를 동시에 가지고 있어. 그렇다면 영웅은 무엇일까?

 

 

영웅은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개념 그 자체와 동일시 되지는 못해.

뭐 간혹가다 그런 인간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하지.

조국산업화와 동일시되는 박정희, 민주화와 동일시되는 김대중이나 노무현.

 

 

저들은 영웅이야. 니가 저들에게 찬성하건 반대하건 간에 말이야. 저들은 나름대로의 가치 하나를 위해서 그 몸을 불살랐고, 그 가치와 거의 동일시 되는 지경까지 갔지. 자신이 숭상하던 () 인 민주주의나 조국산업화를 위해 말이야. 사족을 달자면, 박정희는 그리 민족주의적인 인간은 아니었고, 숭배자들이 그렇게 착각 혹은 미화하는 것일 뿐이지만, 어찌 되었건 간에 그들은 영웅으로 칭송받고 있어. 그 가치를 위해 살아온 인생이 영웅적 이라고 인정받지.

 

 

그렇다면 히틀러도 영웅이냐 하면 영웅이긴 해. 반유대주의와, 게르만 우월주의, 그리고 강인한 독일의 영웅이지. 물론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아직까지도 히틀러를 칭송하는 무리는 많이 있어. 네오나치의 분파인 그리스의 황금새벽회는 그리스에서 결코 무시하지 못할 당파지. 그정도는 아니지만 독일의 NPD도 지역의회 몇 석 차지하고 있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신 혹은 영웅의 문제는 선악의 문제가 아니야.

신이란 것이 의인화한(혹은 모에화한…) 개념이라면,

영웅은 어떠한 개념을 위해 업적을 새운 사람이라는 이야기지.

즉 영웅이 되기 위해서는 그냥 잘나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나름대로 숭배하는 신이 있어야해.

여기서 말하는 신은 인격신이 아니야. 어떠한 개념 이라는 뜻이야.

 

 

그렇다면 영웅 키리토는 어떠한 신을 숭배했을까? 아스나? 절대 아니야. 아스나바라기 인 척 하는 키리토지만, 그에게는 아스나보다 더욱 소중한게 있어. 물론 그 소중한 존재가 스구하도 아니고, 유이도 아니야, 자기 자신의 목숨도 아니지. 키리토에게 있어서 소중한 존재. 그것은 바로 게임이야. 이 인간이 중증의 게임 덕후라는 사실은 여기저기에서 드러나지.

 

 

키리토가 아스나를 사랑하는 것은 사실이야. 자신의 목숨보다도 더욱 사랑하지. 그렇기에 ALO편에서 키리토는 아스나를 위해서 목숨을 걸었어. 그 싸움에서 키리토는 승리했지. 요정왕 오베른 이라는 이름으로 ALO에 군림했던 스고우는 게임 운영자의 권환으로 키리토를 밀어 붙였지만, 키리토가 카야바의 후계자로 인정 받으면서 스고우는 티라노 사우루스 앞에서 가오잡는 동내 투견의 신세가 되어버렸지.

 

 

나름 천재라고 일컬어지는 스고우가 평생을 열폭한 초천재.

SAO사건으로 인해 키리토를 죽일뻔 했던 인간.

하지만 결국 키리토로 인해 최후를 맞은 인간.

그리고 키리토가 알고 있는 이들 중 최고의 천재.

카야바 아키히코. 그는 자신의 대적자이자 심판자인 키리토에게 모든 것을 물려줬지.

 

 

SAO를 만드느라 축척된 모든 기술을 키리토의 거야.

그래픽, 인공지능, 뇌과학, 등등의 것들이 융합된 기술들.

카야바 아키히코라는 초천재가 평생을 걸려 연구한 결과물.

그 결과물을 독점하는 것으로 키리토는 어마어마한 부자가 될 수 있었어.

그렇게 된다면 아스나와의 신분차이 라는 문제가 해결이 되지.

 

 

거대한 기업 회장의 딸인 유우키 아스나.

아스나의 아버지 SAO 사태의 해결자인 키리토에게 감사를 표하긴 했지만, 그것과, 아스나의 결혼은 전혀 별개의 문재야. 그는 거대 기업의 지배자. 모든것을 사업과 연관하여 생각하지. 그렇기에 A급의 인재인 스고우를 자신의 기업에 묶어두는 용도로 아스나의 결혼을 사용하거나, 일본의 지방은행의 후계자중 한명과 결혼하여 유사시 돈을 빌릴 수 있는 인맥을 만드는 용도로 아스나를 사용하려 하지.

 

 

그에비해서 키리토는?

그저 평범한 학생일 뿐이야.

아 평범하지도 않군. 2년 꿇은 학생.

좀 잘생기고, 똑똑하다고는 하지만,

그리 좋은 신랑감은 아니지.

최소한 아스나의 부모가 보기에는 말이야.

 

 

그러한 신분차이를 단번에 역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카야바의 유산이야.

카야바 같은 천재도 키리토의 나이때는 그저 기업의 부품에 불과했지.

하지만 그 천재가 십수년을 연구한 결과는 어지간한 대기업을 박살낼 정도로 엄청나.

애플이건, 삼성이건, MS, 구글이건 모두 덤비라 해! 할 정도로 막대한 기술력이지.

거론한 다국적 기업이 동맹을 맺자고 러브콜을 보낼 정도로 엄청난 기술.

 

 

그 기술의 가치는 어마어마해. 여러 기업은 물론 정부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있을 정도지. 작중 배경이 일본이기에 일본에서의 연구만 나오지만, 미국,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한국, 대만, 이탈리아, 홍콩. 저 어마어마한 기술에 대한 연구를 안 하는 나라가 없었을 거야. 다국적 기업들 역시 마찬가지지. 이재는 자신의 것이 되어버린 기술들. 그 기술들을 사사로이 이용했다면 키리토는 엄청난 부자가 될 수 있어.

 

 

자기보다 덜 부자인 아스나의 부모에게서

유우키 아스나라는 인간을 살수있지.

자신의 목숨보다 사랑했던 여자.

유우키 아스나와의 결혼.

그것이 이루어지지는 순간이야.

 

 

하지만 키리토는 그것을 거절했어.

자신의 목숨보다 아스나를 사랑했지만,

그 아스나보다 더욱 사랑하는게 있었다는 이야기지.

바로 게임이야.

 

 

희대의 천재이자 사이코인 카야바 아키히코.

그에 의해서 게임이라는 매체는 집중포화를 맞게 돼. 한국에서 게임이 어떤 취급을 당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놀랄 일도 아니지. 거기에 게임으로 수천명이 살해당하는 그런 사태가 일어난다면, 세계의 자금은 게임에 진출하는 것 자체를 회피할거야. 실제로 게임사업으로 쏠쏠하게 돈을 만지고 있던 아스나의 가문도 게임에서 한발작 물러났다는 묘사가 나오지.

 

 

그러한 상황에서 키리토는 가지고 있던 모든 기술을 공짜로 뿌려버려. 그 한방으로 키리토는 세계 게임의 진정한 전성기를 가져오게 돼. 그와 마찬가지로 게임을 사랑하는 수많은 소년과 소녀들. 혹은 중년 남성과, 중년여성들. 그들은 키리토가 뿌린 오픈소스를 이용해서 자기들만의 세계를 건설하기 시작해. 이재 기업이 돈을 넣어주고, 안 넣어주고는 의미가 없어지지.

 

 

SAO ALO 같은 RPG 뿐만 아니라,

GGO 같은 FPS 게임 역시 만들어지고

절검 유우키와 슬리핑 나이츠의 생명을 연장시킨 의료기술에도.

다양하게 게임의 기술이 사용되면서,

게임은 SAO 사태의 오명을 씻어버려.

 

 

만일 키리토가 그 기술을 독점했다면 그가 아무리 천재라도

이정도로 하지는 못했을 거야. 키리토와 카야바가 동시에 덤벼도 그럴거야.

한두명의 천재의 두뇌라도, 전 세계의 수많은 천재들을 이길수 없으니까.

그것을 알기에 키리토는 그 기술의 소유를 포기했지.

더불어 목숨보다 사랑하는 소녀 아스나와의 결혼도 포기했어.

그 정도로 게임세계를 사랑하는 소년이 키리토이고

작중에서 게임세계를 위해 공을 새운 소년이 키리토야.

 

 

그가 게임세계의 영웅이 아니라면, 그 누가 영웅 이겠어?

영웅 키리토. 라는 별명은 굉장히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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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
    게임을 위해서 영웅이된셈
  2. vhu7yrjj3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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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라디오
    게임세계의 영웅이라는 말에는 동의하지만, 그건 게임세계가 전부인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에게는 키리토는 싸이코이며 카야바는 쓰레기 학살자. 현실과 같은 가상세계를 만들고 싶다며 자기는 불사? 자신이 추구하는 정의도 비논리적이고 나약하기 그지없는, 카야바가 그많은 학살을 하면서 결국 이뤄낸것이 뭔지 모르겠네요, 이것은 게임이지만 놀이가 아니다? 말이되는 소릴 해야지. 그리고 그러한 사상이 세상에 가져오는 이로운 현상이 무었이고, 그 현상이 얼마나 지속되는가도 전혀 모르겠구요. 현실세계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그러한 사고를 배척해야하는 것이 당연. 예술은 예술이라지만, 상업성과 대중성을 지닌 상품으로서 권장할수 없는 상품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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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충 셧다운제 하고 싶다.리아충 셧다운제 하고 싶다.

Posted at 2013.11.05 13:39 | Posted in 정치담론
높으신 분들은 잘 모르지만, 덕질은 매우 생산성이 높은 행위임.

해외에서 Nerd는 범생이와 동의어로 쓰일 정도임.

무엇보다도 리아충은 여러가지 높으신 분들이 생각하기에 바보같은 일로 시간을 허비함.

친구 만나기
애인하고 영화보기
동기 술한잔하기
선후배 술한잔하기
과, 동아리 MT참여.
동창회.
프로야구 관전.

등등 리아충들의 리아충 중독 행위가 국가 생산성에 악영향을 끼치는거 보면 어마어마함.

고로 높으신 분들은 괜히 3발의 피에 불과한 게임 가지고 셧다운제 하지 말고

리아충을 셧다운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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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는 아름다웠습니다. 변희재.그래도 그는 아름다웠습니다. 변희재.

Posted at 2013.05.13 19:29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의 영웅들.
비록 재능이 없으면 어찌하랴...
설령 말빨이 딸려도 어찌하랴...
권력을 향한 일편단심만은 누구보다 올곧았다.
좌충우돌 권력을 향해 돌진한 40인생.
하지만 아내도 자식도 없도다.


그야말로 인간의 권력을 향한 의지를 여김없이 보여준 그의 인생을 향해 찬사를 보냅니다.
부디 다음 생에는 인간으로 태어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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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마 다음 생은 바위가 될꺼예요.
    채석장에서 태어나 세상구경 하고 다음 생에도 공구리와 하나되리..
  2. 뭐, 어떤 여자 아나운서 출신 한 명도 지금 저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폭주 중인데요;; 이런 사람 요즘 흔해졌어요;;
  3. 요새 변희재가 이슈인가 보네요.
    예전에 변희재vs.낸시랭이 한창 이슈인 적이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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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돌아오시요.. 그대여..
    왜.. 갑자기 사라지셨나이까?

    이게 딱 지금의 릿찡님에 대한 제 생각이 아닐까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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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매인좀 관리해줄 분 찾을 수 있을까요?이 도매인좀 관리해줄 분 찾을 수 있을까요?

Posted at 2013.05.07 20:35 | Posted in 정치담론




혹시라도 정사벌레들(요즘으로 치면 일베벌레들) 한테 능욕당하지 않을까 해서 따논 거임.

다른 목적은 없음. 

물론 크게 대단한 일은 아니겠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막상 정사벌레가 가지면 기분 나쁘잖슴.
저작자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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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이거 돈이 꽤 들어가겠군요..
  2. 이젠 유명인이 되면 도메인도 따로 관리해야 할 듯 하네요. 저는 그럴 일 없으니 오히려 안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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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픽이라도 써봐야 겠다.....팬픽이라도 써봐야 겠다.....

Posted at 2013.05.07 12:43 | Posted in 기타

가만 사기에 인생은 너무 짧고


즐길 덕거리는 많아.


아 물론 줄기세포기술과 텔로메어 조작으로


내 생에 이내에 인생이 늘릴 가능성이 0 은 아니지만...


내가 영원의 세월을 살더라도 덕거리는 한명분 삶의 영원의 세월 이상의 속도로 무한증식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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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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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터넷 선교 네트워크는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단인가 봅니다.한국 인터넷 선교 네트워크는 기독교 내부에서도 이단인가 봅니다.

Posted at 2013.05.06 11:02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안녕하세요. Daum 클린센터 입니다.


규제: 안내
사유: 권리침해신고 (명예훼손)
기간: 2013-05-05위치: 


고객님의 Daum 서비스 이용에 대하여 안내말씀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에 대해 권리침해신고가 접수되어 아래와 같이 조치되었습니다. 조치내용을 확인하시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신고대상 : 
[http://otkhm.tistory.com/752] [세계2위 신흥종교 창시자. 통일교 문선명 교주가 뒤졌습니다. ~~]

•  신고자  : 피해주장자의 대리단체(한국인터넷 선교네트워크

•  신고내용 : 명예훼손 게시물 삭제 요청 

•  조치일자 : 2013/05/05 

•  조치내용 : 해당 게시물 임시조치

임시조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의2(정보의 삭제요청 등)'에 의거 합니다.

Daum 내 게시물로 인해서 명예훼손 등 권리를 침해 받고 있음을 소명하는 신고가 접수되면, 권리침해 여부를 판단할 수 없거나 당사자 간의 다툼이 예상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 등에 대한 접근을 임시적으로 차단하는 임시조치를 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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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필요한 분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임시조치된 본인 게시물의 삭제를 원하신다면, 해당 게시물을 작성하신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고객님께서 직접 게시물을 삭제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리침해신고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지 [권리침해신고센터]로 문의주시면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 존나 감사합니다.
존나 귀중한 정보 알려 주셔서요.
설마 한국인터넷선교네트워크가 통일교 뒤치닥꺼리 할줄은....
생가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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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캬캬캬...
    앞으로 가평 근처 오셨다간 큰일날 듯 하군요.
    가평의 설악면이던가 거기가 본부인데..
  2. 으아
    아 오랜만의 글이라 설랬는데....
  3. 이히리히디히
    ㅋㅋㅋㅋㅋㅋㅋ Shi ba 할말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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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대만에도 미친애들이 많아확실히 대만에도 미친애들이 많아

Posted at 2013.04.01 21:02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물론 한국에서도 저거 비슷하게 미친놈은 있겠지만
광복절에 코스프레 했다고  팔방으로 까이는 판인데,
저거 비슷한 짓 했다간 덕후 몰살다할 판이지. 
근데 쬐끔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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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2.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3. 니가 눈물 흘릴 필요없어, 널 이렇게 하게 할수 있었던 사람이라면 널 울리질 않았을거야.
  4. 매우 지원, 아주 좋아.
  5. 너만을 바라보고 또 너만을 지키고 내가 가진것 모두 너만을 위해 줄수있다면 내겐 기쁨인걸.
  6. 혼자였을때도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7. 참된 행복은 자기만족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가치있는 목적을 충실하게 추구할 때 오는 것이다.
  8. 아무리 절망적 문제는, 오래 결국 일을 주장 할 용기가로 희망을 갖게됩니다.
  9. 당신이 슬퍼 느낄 때 고통, 무슨 내용을 보려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학습은 천하무적 할 것입니다.
  10. 다음뷰에 안올라오니 이 글이 안올라왔는지 모를판에
    광고댓글만 가득하군요.
  11. 자세한 내용이 본문에 언급되어 있지 않아
    대만 미친놈이 누군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기 내용도 없는 광고댓글 다는 미친놈들 참 많이 방문했네요.
    저도 요새 광고댓글 때문에 죽겠어요.
  12.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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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베충들은 신경쓸 필요 없음.사실 일베충들은 신경쓸 필요 없음.

Posted at 2013.03.14 12:44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뭐랄까 내가 까기는 했지만 약간은 애정으로 깐 딴지일보와 약간은 닮은 꼴입니다. 물론 정치적 성향은 반대입니다. 일베는 말할것도 없이 뼛속까지 극우보수 세력이고, 딴지일보는 가끔씩 이건 아니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급진적 입니다. 가령 모든게 뽀록난 상태에서 경기동부를 응호한다던지 말이죠. 하지만 이런건 어차피 부차적인 논란에 불과합니다. 본래 언론이건 사이트건 간에 논조가 언재나 어디서나 옳을 수는 없습니다. 물론 대체로 맞는 언론이 있고, 대체로 틀리는 언론이 있으며, 애초부터 맞을 생각 안하고 선동할 목적으로 만든 ㄴㄷㅇㄹ 같은 언론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극단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다 같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언론이건, 커뮤니티 사이트건 간에 허구한날 정치 이야기만 하는건 무리 입니다. 아 물론 정치 이야기 좋긴 하죠. 시간 보내기 딱 좋은 떡밥이에요. 그런데 문재는 굉장히 취향타는 떡밥이라는 거에요. 일단 인간의 절반. 즉 여자들은 정치 이야기 싫어합니다. 물론 취향은 다향하니 만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죠. 하지만 그 비율은 남자중에서 슈퍼쥬니어 좋아하는 사람이나, 여자 중에서 소녀시대 좋아하는 사람의 비율만큼 안습할 겁니다. 혹은 남자중에서 하이틴로맨스 좋아하는 사람이나, 여자중에서 축구좋아하는 사람으로 비유해도 되겠군요. 우리같은 남정내들이야 나란녀석 ㅈ도 못가진 녀석이란거 알고 있어도 ㅈ도 안되는 혓놀림, 손가락놀림 하며, ㅈ같은 의견이나 내고 앉아있지만. 여자들은 앤간하면 안그렇습니다.


그리고 남자라고 해서 죄다 정치이야기 좋아하는가 하면은 그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설령 좋아한다 하더라도 계속 듣다보면 질리기 마련입니다.
제아무리 좋은 음이라도 한가지 음으로는 음악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한 음만을 내기 위해서 한 줄만을 두드리면 그 줄은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끊어져 버리는 법입니다. 정치라는 하나의 컨텐츠로 돌아가는 사이트는 오래 못갑니다.
아니면 소수 정치 매니아(라고 쓰고 찌질이)로 읽는 인간들 위주로 돌아가는
그들만의 리그가 되던지 말이죠.


애초에 일베충 애들이 뜨기 시작한게 몇몇 언론에서 기사화하기 시작한건데
의외로 진보계열 언론이 더욱 난리네요. 가만 두면 알아서 죽을 애줄인데
영양분을 밥주걱으로 퍼주고 있달까나요? 하긴 뭐... 진보언론들 조회수가 많이 고프겠죠.
한겨례건 경향이건 뭐건 간에... 자본잠식을 걱정해야할 처지니까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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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치애기 둏아하는 지지배라고 옵하들이 귀여워 해준 것은 다 이유가 있었던 거군요.
    희소성!

    방가염...
  2. 요새 일베충들이 퍼져가는 속도가 장난 아니라서..
    제 사촌 동생이 '오오미.. 슨상님..' 이러더군요. 나쁜 건지도 모르고.
  3. 경기동부 문제를 여론의 장에 가장 먼저 공론화시킨게 딴지일보의 정치부장 물뚝심송이기도 하고(굳이 따지면 통진당 문제도 거기에서부터 파급..) 주요 필진들은 NL에는 반대입장으로알고 있습니다.
  4. 제이멕스
    릿찡님 말대로 일베는 어느 순간 사라질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5년뒤 대선시즌이 돌아오면 슬그머니 제2의 일베가 또 나타날 겁니다. 암울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 국격이 이정도 였다니/
  5. 병신집합소냐?
    이새키는 일베한테 논리적으로 털린지가 언젠데 또 이러고 있냐?
    수용소새키들은 제대로 된 지식가지면서 깝치는데 너는 그냥 병신같은 논리로 일베가 머?ㅋㅋㅋㅋㅋㅋ
    알지못하면 나대지를 말던가 너무 웃기고 귀여워서 한참을 웃었네ㅋㅋㅋㅋㅋ
    집에서 히키짓만하니 일베가 먼지 무시하고 정치 떡밥터지면 아! 이제 블로그에 내 정치에 관한 논리를 펼쳐야겠구나 이러고 있는거지..ㅉㅉ 일베에서 수용소애들만 보다가 너를 보니 오덕이 진짜 먼지 실감이 난다 전에는 진짜 존중할 건 존중했는데, 너나 댓글 단놈들 보니 그런맘 싹~ 사라졌다 이기야ㅋㅋ 댓글도 참 가관이다 다음 대선 기대하지마 니 앞가림이나 잘해, 니 미래가 암울하다 니처지에 무슨 21세기 대한민국의 국격을 논하고 있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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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어드벤쳐 시리즈의 주제는 꾸준합니다. (세계를 구하는건 영웅이 아니야! 오타쿠라고!)과학어드벤쳐 시리즈의 주제는 꾸준합니다. (세계를 구하는건 영웅이 아니야! 오타쿠라고!)

Posted at 2013.02.25 18:57 | Posted in 리뷰/만화리뷰

과학어드벤쳐 시리즈는 니트로플러스와 5pb에서 합작한 작품 입니다. 미연시에 H씬을 뺀 대신에 약간의 과학적 설정을 넣은 물건 입니다.[각주:1] 니트로플러스는 국내에서는 치유계 시나리오 라이터 우로부치 겐으로 유명하며, 5pb는.... 딱히 유명한건 없군요. 이노하나의 게임판을 만들기는 했지만, 애초에 이노하나는 원작이 애니메이션이니 말이죠. 니트로와 합작한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가 거의 유일하다 시피한 히트작 입니다. 과학 어드벤쳐 외에는 딱히 애니화 된것도 기억 아날 정도이니 말이죠.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의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카오스 헤드.

슈타인즈 게이트.

로보틱스 노츠.



지금까지 나온 목록입니다. 슈타인즈게이트의 대히트 덕에 4번째 시리즈도 조만간 원래 2가, 1을 능가하는 작품은 3가 망하건 말건 간에 4가 나오고, 5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프린세스메이커가 그러했고, 코에이삼국지가 그러했으며, 터미네이터가 그러합니다. 그리고 망했니 어쩌니 하는 로보틱스 노츠 역시 손해를 보았냐 하면은 그것은 또 아닙니다. 다만 전작의 히트를 보고 게임이 나오기도 전에 애니화가 결정된 것 치고는 좀 많이 후달리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뭐 저도 로보틱스 노츠가 썩 맘에 들지는 않았으니 말이죠. 하지만 로보틱스 노츠의 캐치프라이스 하나만큼은 맘에 듭니다. 맘에 든다기 보다는 뭐랄까 간지가 흘러 넘칩니다. 현실에서 저런 말을 했다가는 그날로 병신으로 낙인 찍힐 것 같기는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간지입니다.




세계를 구하는건 영웅이 아니야! 오타쿠라고!



오타쿠 문화는 이미 하나의 개념이 되었고, 오타쿠라는 녀석들 역시도 마치 산업혁명 초기의 공산주의자와 같이 하나의 세력으로 자리잡은지 오래이지만, 오타쿠들 본인의 오타쿠에 대한 인식은 매우 안 좋습니다. 은혼, 바쿠만 등의 흔히 말하는 오덕이 보는 작품 역시 오덕에 대해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서술합니다. (뭐 은혼의 경우에는 삼라만상의 모든것을 웃음거리로 만드니 딱히 이것만 부정적으로 서술하는건 아니지만, 바쿠만의 경우에는 스토리작가인 가모우 히로시가 오타쿠 문화 자체를 존나 싫어합니다.) 뭐 대부분의 관련 작품들은 오타쿠문화에 필수적인 것들, 매이드나, 고양이귀소녀 등등의 온갖 모에요소를 가져다 쓸 망정 오타쿠문화에 대해서는 입도 뻥긋 하지 않거나, 설령 오타쿠 문화에 대해서 좋게 평가한다 하더라도,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에서 쿄우스케가 키리노를 변호하는 수준을 넘어서지 않습니다.

이는 마치 Geek(양키 오타쿠)들이 쓴 미드의 대본에 나오는 다른 Geek들의 행태가 현실과는 다르게 미화됬을 지언정, Gekk들의 취급 자체는 현실과 별 다를바 없는 것과 비슷합니다. 애초에 미드 각본 쓰고 있는 사람들은 학창시절에 Geeks였을 가능성이 꽤나 높습니다. 뭐 그것도 어느정도 학력이 필요한 일이니 좀더 정확히 말하면 Geeks인 동시에 Nerd(범생이) 였겠죠. 뭐 Gekk이건 Nerd건 간에 여기서는 별 상관 없습니다. 미국 시트콤 등지 에서는 사실상 두가지 의미가 섞여서 쓰입니다.[각주:2] 




대충 이렇다 카더라. 하지만 이것이 꼭 보편적인 것은 아니다.
어디서부터가 Geek이고 어디서부터가 Nerd인지에 대해서는
어디서부터카 츤데레고, 어디서부터카 툰드라 혹은 쿨뷰티인지 만큼이나 미묘하다.
그나저나 나는 Dork인가 ㅜㅜ 



아무튼간에 시트콤에서의 Geek 혹은 Nerd의 위치는 좋으면서도 나쁩니다. 쉽게 이야기 하자면 현실의 그것에 비해서는 꽤나 취급이 좋은 편이지만, 이상한 곳에서 나뻐집니다. 학창시절에는 못말리는 Nerd 였지만, 졸업후 사회에서 성공한 빅뱅이론의 4인방. 만일 현실이라면 그들은 Nerd건 GEEK이건 간에 승리자 입니다. 하지만 드라마에서의 묘사는 망가짐 그 자체. 그리고 드라마 각본이 말하는 성공한 Nerd의 인생은 학창시절 jocks(일진) 이었던 패니같은 여자를 사귀고 ㅅㅅㅅㅅ 하는 것 입니다. 클리크간의 갈등을 그렸다는 청춘물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클리크간의 갈등이건 뭐건 간에 결국 Nerd와 Geek상상 가능한 최대로 괜춚한 학창생활은 jocks녀 꼬셔다가 ㅅㅅㅅㅅ 하는 것 입니다. Nerd 나 Geek 스스로가 빛나기 보다는 꼬셔서 ㅅㅅㅅㅅ 하는 일진녀가 빛납니다.




괴작 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의 결말 역시 쌍년으로 묘사되던[각주:3] 일진녀 꼬셔서 ㅅㅅㅅㅅ 하는거다.
딱히 쿠로사와가 덕후인 것은 아니지만, 쿠로사와에게 감정이입 하는 인간들은 99%가 덕후다. 확신한다.
그런거 보면 어딜가나 사람들 생각은 다 거기서 거기 인 것 같다. 한국만 하더라도 귀여니류 소설이 이런 내용이다.
물론 그건 성별이 역전됬지만. 



이건 뭐 어쩔수 없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미국이건 일본이건, 그리고 유교적 문화 잔제가 너무나도 많이 남아있는 데다가 인구의 30%가 기독교도 라는 무지막지하게 보수적인 나라인 한국이건 간에 덕후계열 인물에 대한 취급은 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러다보니 자기에 대한 자신감 따위는 이미 잃어버린지 오래. 그들이 생각 가능한 바람직한 학교생활에 대한 상상은 남자일 경우 슴가큰 일진녀, 여자일경우 잘나가는 일진남 꼬셔다가 ㅅㅅㅅㅅ 한다. 정도 밖에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러한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0에 수렴합니다. 한강에 투입됬는데 떠나보니 두개의 달이 뜨는 할케게니아 대륙일 가능성과 대충 비슷합니다. 내? 그보다는 높을 거라고요? 그런 반론을 하기 전에 거울이나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께닫게 되겠지요. 차라리 할케게니아 대륙에 떨어져 루이즈의 사역마를 하는것이 더 가능성이 높을지도 모르겠다고요. 

하여튼간에 이렇게 오타쿠들의 현실에 대한 기대치가 매우 낮아져버린 상황에서도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는 꾸준하게 게임의 플레이어들과 마찬가지의 오타쿠들을 정면에 내새우고 있습니다.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죄다 오타쿠입니다. 온라인게임 오타쿠에 모에계열 씹덕후인 니시죠 타쿠미, 음모론 오타쿠에 중2병 말기증상에다가 오타쿠만 가득찬 서클을 이끌고 있는 오카베 린타로, 인기 격투게임의 랭킹 5위에 빛나는 야시호 카이토 등. 모두가 자신의 오덕분야 에서는 그런대로 잘나가지만, 그 외에는 잘난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인물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세계를 구합니다.
자신의 오타쿠적 능력이 빛을 발합니다.
니시죠 타쿠미의 경우에는 망상.
오카베린타로의 경우에는 오타쿠에 한에 발휘되는 리더쉽.
야시오 카이토의 경우에는.... .... .... .... 흠.
이녀석은 페이크주인공이고, 진주인공인 세노미야 야키호의 로봇에 대한 열정이 세계를 구합니다. <<야![각주:4]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영웅이 아닙니다. 영웅이 되기에는 그들은 너무나도 초라합니다. 어느 한 부분에만 신경을 쓰고, 나머지는 신경 자체를 쓰지 않는 그들은 자신의 특기분야에 한에서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보여줄지도 모르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인간쓰레기 기분나쁜 오타쿠의 전형을 보여줄 뿐입니다. 사실 패이크주인공인 카이토를 제외하고는, 영웅으로써의 삶도 분명 있습니다. 니시죠 타쿠미의 원본인 장군이나, 알파 세계선의 오카베린타로의 경우에는 훌륭한 영웅으로써의 삶을 삽니다. 하지만 그들은 영웅으로써의 삶은 가혹하게 그지 없습니다. 장군은 능력을 너무 쓴 끝에 노화가 빨라져 단명하게 되고, 알파 세계선의 린타로는 결국 300인 위원회가 보낸 암살자 나에에게 죽습니다. 그리고 야시오 카이토의 경우 .... .... .... .... 뭐 이새끼는 잉여에다가 패이크 주인공이니까 신경 끕시다. 애 주제에 무슨 영웅입니까? 진주인공 세노미야 아키호의 언니인 세노미야 미사키는 영웅으로써 실패합니다.






결론은 과학 어드벤쳐 시리즈는 오타쿠를 긍정합니다. 그것도 다른 개념을 빌어와 오타쿠를 긍정하지도 않습니다. 가령 알렉산더대왕하고 에디슨 같은 영웅도 오타쿠였으니, 너희도 영웅이 될 수 있어! 하는 식으로 긍정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영웅 이라는 개념 보다도 오타쿠 라는 개념을 더더욱 긍정합니다. 영웅으로써의 삶을 택한 주인공들의 미래는 처참한 반면, 오타쿠로써의 삶을 택한 주인공들의 미래는 빛이 납니다. 어째서 이런식의 전개를 선택했는지 오타쿠로써의 주인공을 띄우기 위해서, 영웅으로써의 주인공을 희생했는지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다음과 같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 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 였을 것입니다. 영웅은 강합니다. 하지만 강한만큼 고독합니다. 그렇기에 장군도, 알파 세계선의 오카베도, 미사키도 결국은 실패합니다. 그들은 강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가 없었고, 그렇기에 혼자서 쭉 가버렸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주위 사람들, 그리고 주위 잉여들의 도움을 받는 것을 부끄러워 하지 않았던 니시죠 타쿠미, 오카베 린타로, 아키호는 희망찬 미래를 맞이합니다. 



아 씨발...

결국에는 친구나 사귀라는 거내요. 이거. 
  1. 단 과학적 고증은 기대 안하는 편이 좋습니다. 말 그대로 도시전설 정도의 레벨입니다. 사실 이정도가 딱 재밌기도 하고. [본문으로]
  2. 이러한 문화가 생긴 배경에 대해서는 미국은 사교육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냥 책 많이 읽는 놈이 성적 잘나오고, 책 많이 읽는 놈은 자연스럽게 덕후되고 해서 자연스럽게 혼용된게 아닌가 합니다. 물론 내가 서양권에 안 살아받기 때문에 확신은 금물 입니다만, 매스컴이나 인터넷 등지의 정보로는 동양권, 그중에서도 한국의 학교환경은 그야말로 지옥근처 쯤으로 묘사됩니다. [본문으로]
  3. 이라기 보다는 레알 쌍년인 [본문으로]
  4. 까말 야시오 카이토는 주인공이라고 봐주기에는.... 좀 문제가 많습니다. 그점이 로보틱스 노츠의 인기저하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세노미야 아키호를 남캐를 개조해서 화자로 삼았다면 전작과 비슷한 분위기의 재미를 주었을텐데 말이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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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어려워.. 19세에겐 너무 어려워.. 좀 더 어른이 되고서 들어봐야징...
    이걸 이해하란 것은 여아학대라능...
  2. 오타쿠
    이런것도 난세여야 가능하다능
  3. 이히리히디히
    나는 (여자)친구가 적다
  4. 그나마 친구가 있는 오다쿠일 경우에 희망을 주는 것인데요. 방에 틀어박혀 친구도 없이 애니만 보는 외톨이 오다쿠는 그나마도 해당사항이 없다는 건 슬프네요.
  5. 魂0317
    나는 야구오타쿠 + 애니 오타쿠 인데 이 능력은 어디써먹을수있을까
  6. 잘 보고 간답니다 ~ ^^
    좋은 한 주를 보내세요~
  7. dd
    와 재밌게 보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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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학에 대한 잡설.시문학에 대한 잡설.

Posted at 2013.02.21 15:37 | Posted in 리얼월드/리얼월드 추세

시는 문장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예술을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소설이나 미연시를 읽다가 문장이 좋다, 혹은 문체가 예술이다. 라는 평가를 내리고는 합니다. 물론 세상은 넓지만, 항상 아름답지는 않으니 만큼 문장이 쓰레기다. 이 문체가지고 어떻게 프로가 됬는지 모르겠다. 내가써도 이것보단 났겠네! 같은 박하디 박한 평가를 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똥냄새가 코끝을 찌르는 소설은 둘째로 치고, 문장이 뛰어난 소설들. 가령 김용의 작품이나, 니시오이신의 소설[각주:1]의 한 부분만을 띄어놓고 보았을 때 그 한부분을 '시' 라고 표현하지 못할것도 없습니다. 시는 운율이 있다느니, 울림이 있다느니 하는식의 사전적 정의를 가지고 와서 그것들은 시가 아니다! 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현대문학의 파란만장함은 온갖 괴이한 것들의 스스로를 시라고 느낍니다. '뱀 너무길다' 라는 문장이 시의 전부인 쥘 르나르의 뱀 이라던지 말이죠.


즉 현대의 장문의 문학은 시문학을 이미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장문을 보면서 문장 자체에 감탄하거나, 문체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느낀다면 그 역시 훌륭한 시입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장문의 문학은 시문학 지지자들에게 문학이라고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문단의 보수성 때문일 것입니다. 뭐 거기에 대해서는 내가 문단사람 한명 아는것도 아니고, 무엇보다도 시만이 진정한 예술이다 라고 외치던 문단사람은 아마도 조선시대 쯔음에 뒤져 없어졌을 터이니 말하지 않기로 하죠. 진짜 문제인 것은 교과서에 나오는 시문학 입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 중 교과서에 나오는 시문학을 보고 아! 대단하다. 혹은 아름다운 문장이야! 라고 느끼신 분 있습니까? 뭐 있겠죠. 가끔씩은. 그런데 교과서에 나오는 시의 대부분은 문장 그 자체도 딱히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흔히들 한국의 대표적 시인이라 하는 이들의 시의 대부분은 현대인이 보았을때 그 아름다움을 느낄수 없습니다. 즉 죽은 시입니다. 그 죽은 시를 교과서에서 가르치고 있다라.... 뭐 어때요~ 데햇. 교과선데요. 차라리 문학의 경우에는 다해석의 여지라도 있지, 교과서가 하는 뻘짓이 한두가지가 아니란거 알만한 분들은 다 알고 있지 말이에요.[각주:2]


가령 공룡화석이 아닌걸 공룡화석이라고 빡빡 우기다가 그걸본 중딩이 수정하거나, 역사교과서의 경우에는 한 학원강사가 취미로 틀린부분을 찾아봤는데 오류가 난 부분이 175곳 이라는군요. 뭐 애초에 책이란게 수정을 아무리 해도 해도 오타와 비문, 그리고 오류가 나올 수 밖에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애초에 창조과학회의 주 주장중 하나도, 과학교과서의 자잘한 오류, 철지난 학설이 등재되어 있는 것을 보고, 이게 틀리는 우리 창조론이 맞아! 라는 주장입니다. 물론 과학교과서에 그런 오류가 없었어도 그양반들은 그런 주장을 하고도 남았을 테지만 말이죠.




그러니 슈타게를 하자능. 문장이 아름답다능.
다만 한국정발 슈타게 라노벨은 사지 말라능.
번역이 개판을 넘어 늑대판 이라능.
비익연리의 언달링은 좀 나아진것 같기도 한데
연환연쉐의 우루보르스는 뭐 .......................
다만 둘다 역자가 같다는건 함정.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산 것은
슈타게에 감사했기 때문이지. 



PS - 혹 컴퓨터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대답해 주세요. DDOS 걸린 사이트가 국가 IP 우회해서 들어가면 들어가 지나요. 저의 상식과는 어긋나서 말입니다. 아니 애초에 국정원 서버를 DDOS로 마비시킬려면 도대체 누가 나서야 한데 ㅇㅅㅇ.






  1. 매우 주관적입니다. [본문으로]
  2. 특히 송강 정철 이양반 시는 왜넣는지 모르겠다. 이해하기도 어렵고, 이해해봐야 별거없으며, 인생은 더럽고 추잡하다. 뭐 게이문학의 선구주자로 추양한다. 같은 이유로 교과서에 넣는다면 납득할 것 같기도 하지만, 우리 교육부가 그럴리 없어!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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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 상여소리 틀어놓고 일하는 모 연방의 병약여아도 있거늘
    그깟 살인귀 정철 따위야.. 뭐...
    (문학적으로는 아주 잘된 작품란 것만은 사실...)
  2. 소설가로서 저는 시인을 존경하긴 합니다. 그러나 시문학의 모든 글이 아름답고 읽어볼 만한 것은 아니죠^^ 시는 오히려 품질의 차이가 소설보다 더 심각하게 납니다;;
  3. 이히리히디히
    제가 시의 아름다움을 느낀건 고딩때 주구장창 정철 송강 시만 공부하다가 심심해서 읽어본 보들레르의 <악의 꽃>을 접할 때였죠.
    그당시 인상깊었던 구절이 "아내가 죽었어. 난 자유야"
  4.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5. 학생 때 제일 못했었던게 시였었죠...()
  6. 가비
    학교 공부가 점수 따기 공부로 바뀌면서 시작된일이니 세삼스러울것도 없지요...
    이래서 문화적 소양이 생길래야 생길 수 없는 풍토이다보니 창의성에서 앞으로 갈수록 뒤쳐져 나가니 앞날이 깜깜하지만요...
  7. 시. 읽는 것은 좋으나 시험에는 약함. 실제로 시가 어느 의도로 쓰인지는 지은이만 아는 것이니 시험 문제를 풀면서도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8. ㅋㅇ
    문단이보수적이고뭐고간에 님말대로 시에운율이없으면그게시입니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의학이나 자연철학에대해서 글을쓰더라도 운율이있는글이라면 시인이라는 이름을 붙여줘야한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시에대해 너무쉽게생각하시는거같은데요 시는 님이말하는것처럼 간단하고단순하게멋있는문장조합한게아닙니다 교과서에딱딱한시가나와서 짜증난다구요?시는 무엇보다ㄷ시인의일생을보는문학입니다 제가볼때님은 풀꽃이나 연탄재같은 단순직유법의 자극적이고 대중적인시를 좋아하실거같은데요실제로 연탄재쓴 안도현은 소월문학상받을정도로 시잘쓰는사람이고 얼마전엔아포리즘도 출판햇을만큼 생각이깊은사람입니다
    • ㅋㅇ
      2013.03.10 23:02 신고 [Edit/Del]
      위에서 교과서에딱딱한시가나오는이유를설명안햇는데요 그 딱딱한시를쓴 시인들은 옥중에피토하며 그 시를썻습니다 책상에가만히앉아서몃마디멋잇는말모은 시랑은깊이부터가다르단거죠
  9. 아규구
    성경은 게이문학으로 안느껴지심?

    그냥, 취향이 아님. 취향을 가르치려(강요하려)드는 교육은 옳지 않다. 정도로 읽히긴하지만 시문학 전체를 굳이 깔 것까진 없지 않나 싶습니다. 학교공부는 단순히 상식선에서 이정도는 알고 가자 정도의 의미지요. 자기 취향을 찾아가는 길을 발견하게 해 준다거나 사회생활에 있어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정도 말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 다르니 그에 맞게 골라 싫기가 어렵기도 했을 겁니다. 예기까지 김영랑, 이육사 시인의 시를 학교에서 배운것에 고마움을 니끼는 1인 이었습니다. 만화책을 찾을 때도 잡지를 보다가 맘에 드는 단편 같은 것으로 취향에 맞는 작가를 발견하면 해당 작가의 다른 작품들을 찾아보고 더 맘에 꽂히는 단행본을 구하게 될 수 있지요. 제 경우는 청포도로 알게 된 육사 이활님의 절정의 아름다움에 감명 받았고 영랑 김윤식 님의 한 줌 흙은 감히 노래까지 만들만큼 좋아했답니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을 교과서 안에서도 찾을 수 있는것도 교과서 밖에서만 찾을 수 있는것도 복은 복이지요. 좋아 할 수 있는것을 어느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사람도 많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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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민주주의가 존나 싫다고 왜 말을 못해....그냥 민주주의가 존나 싫다고 왜 말을 못해....

Posted at 2013.02.20 19:04 | Posted in 리얼월드/리얼월드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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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타쿠
    ㅋㅋ 아따 시원하다
  2. 가비
    동양이 서양을 이길 수 없던 가장 큰 이유가 이런 문화적 차이로 사회의 발전 차이가 넘사벽이 되어가면서 뒤쳐진거 아닐까요...

    민주주의라는게 별거 아닌거 같지만 다양한 사상의 존중을 의미하고 발전적 토론이라는 유연한 사고가 뒷받침이 되어야 가능한 제도라는것을 생각하면 더 한숨 나옵니다.....
  3. 헤여졌다한들 슬퍼하지마. 이후에 만나게될 더좋은 사람을 위해 항상 웃는얼굴 잃지 말자.
  4. 다른 사람에서 다른 사람의 정신적 활동을 이해하고, 사물을 보는 개념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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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충들 결국은 기독교도화 될수밖에 없습니다.일베충들 결국은 기독교도화 될수밖에 없습니다.

Posted at 2013.02.15 00:53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추세

우리는 일반적으로 기독교는 한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종교 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틀린 이야기 입니다. 무신론자에 비해서 보수적인 것은 당연하겠지만, 의외로 가장 보수적인 종교는 불교 입니다. 지난 선거 박근혜에게 가장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준 종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불교입니다. 만일 어디선가 지저스 크라이스트가 나타나서 하느님이 은총이 담긴 운석을 좆나게 떨꿔서 온 세계의 불교도들을 죄다 죽여버린다면 한국의 1당과 2당은 바뀔겁니다. 한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종교는 불교입니다. 단 이것은 불교가 딱히 보수적인 교리를 가지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영남권에 불교도가 좆나 많고, 호남권에 기독교도고 좆나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기독교는 우리다 생각하는 것보다 더 진보적이고, 불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보수적입니다.




대충 6.25때 기반문화가 많이 파괴된 지역일수록 기독교가 강세입니다.
경상지역과 함께 불교가 가장 강한것이 제주지역인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cooldreamer.tistory.com/188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한국에서 보수의 아이콘이자 대명사 취급을 당합니다. 이는 한국에서 가장 주요한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수도권 한정으로는 기독교는 확실히 보수 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진보적인 기독교 세력도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소수입니다. 사실 디시에도 잘 보면 진보성향 갤러리도 많고, 루리웹 유게 돌아다니다 보면 디시출신 많이 보이지만, 그들은 어디까지나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기독교 진보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대충 TV에 나오고, 책을 써가지고 돈좀 만지고, 헌금을 받아서 자신만의 천년왕국을 건설하리라는 소박한 꿈을 가지고 게신 대형교회 목사님들은 100중 99가 보수입니다. 더욱이 거리상으로는 멀지만, 마음의 거리는 매우 가까운 나라인 미합중국의 기독교도는 미국 보수의 심장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TV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도권에서는, 그리고 젊은층 에서는, 교회를 다닌다 하는 것은 내가 보수적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좀 높다. 라고 커밍아웃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하지만 그런것에 비해서 인터넷에서의 기독교의 위치는 안습합니다. 루리웹이나, 오유, 엠팍 등에서 까이는 거야 그러려니 하지만 디시나 일베에서도 까입니다. 오히려 더욱 심하게 까입니다. 진보적 성향의 네티즌들은 선비에 비유될 만큼(혹은 씹선비에 비칭될 만큼) 약간은 예의를 차리는 혹은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당장에 이 글만 해도 존대말 쓰고 있습니다.(ㅇㅅㅇ;;;;) 그러다보니 진보적 네티즌들은 뭔가 기독교에 대해서 줄창 욕을 써도 뒤에, 안 그런 목사님도 있어요. 같은 말을 하거나, 저사람들 때문에 제대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까지 욕먹네요. 같은 말을 하고는 합니다. 하지만 디시나 일베에서는 그런거 없습니다.




대충 이렇습니다. 



이는 그들이 숭배하는 팩트 라는 사상 때문입니다. 진보진영의 언어로 번역하면 상식 정도 되겠습니다. 뭐 상식이건 팩트건 간에, 많은 교회의 행태. 그리고 흔히들 지칭하는 대형교회 먹사님들의 발언 등등이 상식과는 1억 5천만 광년 이상 떨어져 있다는 것은 틀림없는 팩트입니다. 그러다보니 인터넷에서 나 기독교에요~ 하고 밝히는 것은 폼이 없는 일로 여겨집니다. 고리타분 합니다. 일베 전에 인터넷에서 맹위를 떨쳤던 보수세력이었던 네이버카페. 노노데모. 망했습니다. 굳이 따지자면 망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전성기에 비해선 영향력이 없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왜 망했을까요? 카페의 높으신 분들인 개신교도 분들이 자신들의 사상을 주입시키려다 망했습니다. 당장에 인터넷 뒤져보면 진화론에 대한 확고부동한 증거 그리고, 미트라, 예수, 디오니소스, 호루스 등등의 공통점에 대한 자료가 파바박 나오는 마당에 그들이 뭐라고 주장을 해봤자 쉽게 논파 당합니다. 결국 남은것은 정신승리뿐. 하지만 그것이 상식적인 눈으로 볼떄 매우 추해 보인다는 것은 어쩔수 없는 팩트 입니다. 그러다보니 기독교는 한국의 넷우익 에게서 버림받았습니다.


일베와 비슷한 포지션을 지닌 극우 보수주의자들은 해외에도 있습니다. 그들은 보수주의 자체 보다는 외국인, 유대인, 동성애자 등에 대한 혐오감정을 주된 사상으로 사용하며, 주된 구성요소는 사회적 상위층이 아닌, 노동자 계층 입니다. 나치가 그러했으며, 요즈음의 네오나치가 그러하고, KKK나 스킨헤드가 그러합니다. 저기서 유대인을 호남인으로, 동성애자를 한국여성으로 로컬라이징 하면 대충 일베의 사상이 됩니다. 이렇게 많은 공통점을 가진 한국과 외국의 극우파 입니다만, 외국의 극우들은 혐기독교 사상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그 이유는 그러한 국가에서 보수와 기독교는 사실상 자웅동체. 어디서부터가 기독교이고, 어디서부터가 보수인지 모를 정도로 융합된 덕에 사실상 떨어트려 놓고 보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그들은 기독교 라고 불리는 배를 버리는 대신 수선하는 쪽을 택했습니다.

젊은 노동자 게층이 좋아할 만한 향신료를 넣기 시작합니다. 교회의 찬양은 밴드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무언가 카리스마 있는, 거기에 중2병 세계관 이야기를 매우 잘 지어내는 스타 목사들을 양성합니다. 미국의 교회는 그런 방법으로 살아남고 있으며, 한국의 교회 역시 점점 그런 방향으로 변신하는 모양새 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숭배하는 보수적 정치인들 대다수는 점점 기독교적 색을 띄고 있습니다. 원조가카만 하더라도 불교도였고, 원조가카의 후계자인 대머리가카 역시 일해거사라는 이명을 가진 불교도 였습니다. 하지만 97년 가카는 기독교도 였고, 유통기한 다 지난 지금 가카도 기독교도 였으며, 원조가카의 유전자적 후계자이자 뭔가 색깔이 투명한 현제의 가카는 누가 그분 아니랠까봐 자기 색을 들어내지는 않지만, 그분의 측근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분 역시 기독교에 가깝습니다.




뭐 가카 자체의 종교는 기불천교 라는 신흥종교 같습니다.
매우 가카다운 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화합해서 잘 해나가겠다. 라는 가카의 사상이 느껴집니다.



창조과학회에서 활동하던이, 까놓고 말해서 광신도인 인간이 인수위원이며,
법무부 장권으로 내정된 분은 교회 과세를 반대한다 라는 의견을 내놓을 정도입니다.
대놓고 기독교정부를 표방헀던 전 가카 역시 전 정부로부터 내려온 종교과세 자체는.
반대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물론 찬성하지도 않았고 결국 공은 다음정권으로...)


그들이 숭배하는 높으신 분들이 저러한 성향을 대놓고 들어내는 상황에서 그들이 언재까지나 그 높으신 분들에 반대하여 안티기독교짓을 계속하기는 힘듭니다. 세계화 시대입니다. 한국의 보수는 좋든 싫든 간에 외국의 보수와 함꼐 일할 수 밖에 없으며, 한국의 진보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그들은 서로 닮아갈 것입니다. 이미 기독교화가 상당히 되어있는 한국의 보수가 프랑스 보수나, 독일 보수, 그리고 대망의 미국 보수와의 친목질을 위해서 기독교 성향을 좀더 강화시키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더욱이 기독교는 가장 돈이 많은 종교입니다. 그들은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전도를 하고 있으며, 실제로 최근 불교 인구는 줄어든 반면 기독교 인구는 늘어났습니다. 영남권의 보수적 어르신들이 아는 사람의 말에 따르면, 좌빨종교인 불교를 버리고, 기독교를 택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것과 젊은층에서 기독교 인구의 증가에 대한 이야기는 또 다른 이야기 일지도 모릅니다만, 그들이 추종하는 높으신 분들 대다수가 기독교도 이고, 거기에 교회에 가면 뭔가 이득이 직접적으로 있게 된다면 안 믿고 뻐기기도 쉽지 않을 것 입니다. KKK나 네오나치는 창조론에 어딘가 허점이 있다는 사실을 몰라서 그거 믿고 있는거 아니지 말입니다. 어딘가 에서는 그 사상의 허점을 알고 있겠지만, 그들은 무의식으로 그 허점을 꾹꾹꾹 눌러 버립니다. 더욱이 기독교 변증의 역사 역시 상당히 오래되었으니 만큼 온갖 궤변을 통해서 키배를 끓고 나갈 수 있는 발판도 마련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나니아 연대기의 C.S. 루이스는 그분야(기독교 변증) 
에서는 최고의 거물이다. 리처드 도킨스가 주로 거론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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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타쿠
    오랫만의 글인데 상당히 흥미롭네여
    근데 이제 돌아오신 건가여?
  2. 불교가 기독교보다 정치적으로 더 보수적이라는 건 확실히 놀랍네요. 물론 영남의 지역주의와 결합된 결과이겠지만... 더 오래된 종교니까 그럴 수도 있겠네요. 중요한 건 인터넷 공간에 기독교 측이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이겠죠.^^
    • 2013.02.17 13:27 신고 [Edit/Del]
      불교 자체가 보수적이지는 않죠. 보수적인 영남지역에 불교도가 많다는거죠. 최근에는 영남에서 좌빨 불교를 버리고 기독교를 택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죠.
  3. 누구는 보수가 아닌 극우라고 해야한다는데 일베는 뭐... 일베사상을 성경처럼 규율을 잡아도 베스트셀러가 될겁니다. 말그대로 헛소리죠.....
  4. 이런 얘기를 하면 갸냘픈 여아에게 욕을 하려드는 나쁜 아저씨들이 있다는 게 문제.
    인류의 모에유산을 학대하는 납흔 사람들이 많아여.
  5. 일베충
    무슨 일베가 종교야 븅신아.
  6. 일베충
    시발 차라리 파시스트라고 해라 좆같네 개독이라니.
  7. 그건 그렇고.. 돌아오셨구먼요...+_+
  8. 모든 걸 떠나서 일베충이라 불리는 그 사람들이 공유하는 가치와 사상이 이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여자를 '보지'라고 부르고 자국민을 '김치남,김치녀'라고 부르고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등 대문만 봐도 정상은 아닙니다.추천이 '민주화'이니 말 다했죠.
  9. 일베충은병신이다
    굳이 뭘 분석하려고하냐;;;;; 배후세력? 솔직히 말해서 있어. 넷상에서 몇 안되는 보수들. 걔들이 생업 안 할 때면 돌아가면서 일베를 조종하거든. 다양한 직업도 있고말야.

    그냥 솔직하게 받아들이면 다 풀리는 문제를 음모론을 갖고 접근하니깐 맨날 헛발질하는거야. 보수는 "돈"때문에 움직이지 않아. "신념"때문에 움직이지. 그 간단한 진실을 인정하면 보일 것을 부정하니깐 그렇지 ㅠㅠ
    • 아구구
      2013.04.21 04:32 신고 [Edit/Del]
      "보수는 돈때문에 움직이지 않아 신념때문에 움직이지"에 반대! 계파나 집단은 신념을 이유로 움직일 수 없습니다. 모두 이권을 위해 움직이는거죠. 신념으로 움직이는 개인이 많이 모여들 수는 있습니다. 그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 순간부터는 이미 이권의 노예입니다. 일베들이 이권을 추구하기 전에 개개의 그러한...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신념의 근원이 무엇일까 생각하고 탐구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구리다
      2013.05.23 22:19 신고 [Edit/Del]
      그럼 변모씨가 설명이 안되는디요. ;;;;
    • 구리다
      2013.05.23 22:20 신고 [Edit/Del]
      그럼 변모씨가 설명이 안되는디요. ;;;;
    • 2013.05.24 10:12 신고 [Edit/Del]
      아니 애초에 좌우를 떠나서 그 잘난 신념 자체가 먹고사니즘에서 나온 경우가 9할 이상임. 단 보수의 먹고사니즘은 보통의 먹고사니즘과는 다르게 성공하건 실패하건 먹고사는덴 지장 없는 인간들의 기득권 응호 라는 점에서 다르긴 하지만 딱히 일베충이 그 기득권으로 보이지는 않고.... 뭐, 굳이 따지자면 자칭 보수우파중 쇼비즘이 꽤나 많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자칭 진보좌파 중 쇼비즘이 없나치면.... 애라이 머리아퍼 이런건 머리좋은 사람들이 생각하겠지.
  10. 일베에서 팩트의 의미가 상식은 아니죠. 상식있는 놈들이 고인드립하고 지역비하, 여성비하할까요.

    일베에서 말하는 감성팔이란 동정심을 가리키고, 일베에서 말하는 팩트는 약자에 대해 냉소적인 태도 취하는 것을 뜻합니다.
  11. 나니아는 기독교물이라기보다는 천주교물이었죠. 그래서 천주교쪽에서 나니아에 대해 싫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2. 행복의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쪽의 문이 열린다.
  13. 아무리 절망적 문제는, 오래 결국 일을 주장 할 용기가로 희망을 갖게됩니다.
  14. 1
    사실 예수님이 진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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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기신전기 던브링어를 보았습니다. 실망이었습니다.근황- 기신전기 던브링어를 보았습니다. 실망이었습니다.

Posted at 2013.02.10 19:43 | Posted in 리뷰/소설리뷰





휘긴경 이라는 작가는 최소한 한가지 분야.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먼치킨 특수액션 물에 한에서는 극의에 이른 작가입니다. 
그러니 만큼 신작 기신전기 던브링어 역시 그럭저럭 볼만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지금껏 휘긴경 작품 치고 지뢰는 거의 없었습니다.(거의 라는 수식어는 황제를 향해 쏴라 때문에 붙은 것입니다.)  제가 휘긴경의 작품과 거기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를 말하자면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비상하는 매.
미숙했습니다. 

더로그
재밌었습니다.

월야환담
최고였습니다.

황제를 향해 쏴라.
논할 가치도 없습니다.

각탁의기사
볼만했습니다.

아키블레이드
볼만했습니다.2

검이여 노래하라
기대됩니다.(각탁이나 아키보다 나은것 같습니다.)


그러면 기신전기 던브링어는? 대충 황제를 향해 쏴라와 각탁의 기사 중간 정도에 위치합니다.
스토리가 좀 중구난방이긴 하지만, 그런대로 읽어줄만은 했습니다. 쓰리스타가 이등병으로 입대한다는 악몽스러운 설정 역시 괜찬하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한 작품입니다. 만일 조아라작가A나 문피아작가B가 쓴 작품이 이정도 퀄리티를 보여준다면 "미숙하지만 볼만하내." 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휘긴경 홍정훈이 조아라작가A나 문피아작가B는 아니지 않습니까? 솔찍히 말하면 이건 돈주고 살 물건이 아닙니다. 차라리 타입문넷에서 번역된 팬픽을 찾아보면 이것보다 훨씬 재미있는 작품이 쌔고 쌧으며, 문피아에서도 잘 찾아보면 있고, 조아라에서도 드물지만 있습니다.


그 휘긴경이 어찌하여 이런 휘긴스럽지 않은 글을 썻는지에 대해서는 너무나도 최신 트랜드에 의식해서 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툭 까놓고 말해서 라이트노벨 쓴답시고 모에코드를 너무 무리하게 주입시켰습니다. 1권에서 쓰지도 않을 미소녀 캐릭터 3명 만들어 논것 까지는 좋은데 그 3명의 미소녀 때문에 오히려 글은 난잡해 졌습니다. 휘긴경씩이나 되는 작가가 모에코드 는답시고 허우적허우적 되는 것은 대충 고래가 밑물에서 수영한답시고, 소금기 없는 물에서 죽어가고 있는 뭐 그런느낌 이었습니다. 사실 모에코드라는건 저런식으로 대충 막 넣으면 중박 이상은 못칩니다. 아예 캐릭터의 귀염귀염한 면에만 집중하는 퇴폐적인 소설을 쓴다면 그쪽계열에서 히트를 칠 가능성도 있지만, 기신전기 던브링어가 그쪽 묘사가 잘됬냐 하면 글새올시다.


애초에 휘긴경은 여캐를 꼴릿하게 써서 뜬 작가가 아니라, 남캐를 간지나게 써서 뜬 작가입니다.  
만일 기신전기 던브링어가 휘긴이라는 작가가 라노베에 적응하는 과도기라면 그거 나름대로 이해가 되지만,
만일 급히 돈이 필요해 이걸 썻다면은 진지하게 말하는데 그냥 미완으로 떄려치우고, BL소설을 쓰는게 나을 겁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휘긴 이라는 작가는 국내 여성오타쿠들이 국내작가중에서는 가장 알아주는 작가이니 말입니다.
뭐 아무튼 간에 저에게 있어서 매우 재앙인 것은, 이 책을 2권까지 사버렸다는 것이죠.



PS - 만약 서코가 지금보다 훨씬 더 커서 코믹월드의 위상에 그나마 근접했다면, 차라리 서코에서 휘긴경 감수 받은 월야환담 동인지 팔아먹으면 돈이야 벌렸겠지만, 아시다시피 국내 오타쿠시장 구매력은 암담합니다. 인구 자체도 일본에 비하면 적고, 인구의 오타쿠 비중도 일본에 비하면 적고, 그 덕후들의 구매율도 저조하고 등. 

하지만 <<기신전기 던브링어>>가 작가의 이름값 만으로도 5쉐를 찍었다는 것은 그 안습하다는 오타쿠 위주의 출판 시장이 그나마 덜 안습하다는 것을 시사해주는 것 같기도 합니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다른 활자매체는 역성장 하는 가운데 이쪽은 성장 하니까요. 

PS2- 좆나 깠는데 휘긴경 안티 아닙니다. 글이 휘긴스럽지 않으니까 깠을 뿐입니다.

PS3- 그래도 문체라던가 하는 점에서는 여타 잡 작가하고는 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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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장이 좁단 말에 절대 동감.
    그나마 좀 덩치가 크다는 건담쪽도 실은 암담하다는 게 한숨(우리에겐 AK가 있자나!!)

    방가방가~
  2. 이히리히디히
    볼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그냥 안봐야겠네요
  3. 구름아래
    저도 사실 1권에서 -ㅅ-.. 이런 반응.. 2권에서도 -ㅅ-.. 이런 반응.. 이었지만
    3,4권은 무척 재미있더군요.. 포기하지않고 사보길 잘했어! 이런 생각?
    솔직히 초반에는 그다지 전작에 비해 재미가 없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네요(...)
    그래도 어제오늘 읽은 4권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진작 이러지!!
  4. 응슷응
    그러게 말이에요
    월야환담은 정말 최고였는데
  5. 응슷응
    그러게 말이에요
    월야환담은 정말 최고였는데
  6. 던브링어
    1권 2권까진 블로거님에 백퍼 공감했습니다. 아 이걸 계속 사야하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3권보고서 사길 잘했다로 생각이 바꼈습니다.
  7. 던브링어
    아 그리고 1권 2권도 뇌리셋하고 기대치를 버리고보면 그럭저럭 재밌습니다 쩝..
  8.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 육체와 정신에가장 좋은 건강법이다.
  9. 휘긴경은
    휘긴경은 원래 오타쿠..는 아니라도 원래 그쪽에 상당한 관심이 있으신 분 아니신가요? 월야 시리즈만 봐도 모에요소는 다소 있는듯 한데. 아마 아니더라도 아마 최근에 그쪽에 관심이 생기셨을 수도... 그리고 휘긴경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으신듯 하네요. 뭐 채월야나 광월야, 더로그는 대단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발틴사가도 재미있게 봤지만, 저는 각탁의 기사부터 도중 포기. 검이여 노래하라도 도저히 못보겠더군요. 마왕전생RED는 일단 끝까지 봤습니다만 그냥 그런저럭 읽을만 했습니다. 던브링어는 아직 못 읽어 봤으니까 평은 않겠습니다. 저랑은 평가가 약간 엇갈리시는듯. 물론 저도 휘긴경 안티 아닙니다. '말초 신경을 자극하는 먼치킨 특수 액션물 작가'보다는 높이 평가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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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무기한) 쉽니다. ㅇㅅㅇ 게임도 (당분간) 끊고~블로그 (무기한) 쉽니다. ㅇㅅㅇ 게임도 (당분간) 끊고~

Posted at 2013.02.04 02:29 | Posted in 기타

뭔가 하고 싶은데 내 능력이 무지막지하게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버렸음.

당분간 패관수련이나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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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도대체 무슨 일이 ㄷㄷㄷ
  2. clover_0206
    재충전의 시간이신건가
  3. 충전 만땅으로 돌아오시길..
  4. 아! 릿찡님의 열혈 애독자인 저를 봐서라도 빨리 충천하고 돌아와주세요^^
  5. 자체방학이신가요- 수련성과 기대하겠습니다!
  6. 수련후의 포스팅을 기대합니다!! ^^
  7. 트위터로도 남겼지만, 대체 왜!!!!
  8. 댓글은 잘 안 남겨도 나름 눈팅하고 있었는데..아쉽..ㅠㅠ
  9. 이히리히디히
    어제 코멘 달려고 했는데 저 왜 차단된거임?
  10. 목표하신 일 이루시길.
  11. H.S
    아.. 너무 아쉽네요. 남겨놓으신 포스트 읽으면서 기다려야겠네요..
  12. 재홍
    그동안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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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어지간한 작가 뺨싸대기 때릴 문체 지닌 분들이 있다.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어지간한 작가 뺨싸대기 때릴 문체 지닌 분들이 있다.

Posted at 2013.02.03 07:16 | Posted in 병신같은 일들.

흔치는 않지만 간혹 있다. 말 그대로 글에서 포스가 뭉실뭉실 풍기는 분들. 그런 분들을 볼때 나같은 양민이 할일은 뻔하다. "와 쩐다." 라고 말한뒤 그사람의 글을 조목조목 관찰한다. 글을 제대로 관찰만 하면 조금이라도 근접할 수 있을 거라고 희망한다. 하지만 관찰만 해봐야 별거 없다. 그럴꺼면 우리는 모두 선생님이 되었을 것이다. 초등6년, 중등3년, 고등3년. 통합 12년 동안 선생님 이라는 직업을 끊임없이 관찰해 오지 않았는가? 결국 관찰만 가지고 되는 일은 없다. 내가 원하는 그 경지에 이르기 위해선 관찰에 이은 행동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귀차니즘 이라는 얄미운 녀석은 나를 유혹한다. 사실 이녀석 혼자라면 그리 대단할 것은 없다. 하지만 상당히 높은 확률로 게임 이라니 녀석이 함께와서 말한다. 저기 저 게임속 세계는 생각할 필요 없다고. 그저 시스템이 하라는 데로만 하면 만족을 준다고. 가끔씩은 그러한 유혹을 이기고 보람찬 하루를 보내지만, 불행히도 그런 날은 별로 많지 않다. 넘치는 재능을 가졌지만 만화를 그리지 않고, 드래곤퀘스트를 플레이하는 토가시와 같은 잉여잉여한 하루를 보낸다. 토가시 그양반은 재능이라도 있지. ㅜㅜ [각주:1]




언잰가 나도 100억쯤 번 뒤에 저렇게 살아보리라. <<야!
저래뵈도 저양반 일본에서 TOP20 안에 드는 부자 만화가다.
더욱 경악스런 사실은 그 TOP20 안에 드는 다른 양반이 저양반 마눌님 이란거다.



어떤 의미에서는 희망적이고, 어떤의미에서는 절망적인 사실은 인터넷에서 가끔씩 보이는 그 재야고수 양반들도 나와 비슷한 고민을 공유하고 있을거라는 점이다. 그 증거? 그정도 글실력을 가지고도 아직도 책 한권 출판하지 못했다는 것이 증거다. 진짜로 제대로 하루의 모든 시간을 100% 컨디션으로 글에만 집중할 수 있다면, 벌써 소설가던 기자건 되서 한자리 해먹고 있을 실력들이다. 그 실력들이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그들 역시 나와 마찬가지로 귀차니즘의 노예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거의 100%에 가까운 확률로 그들의 귀차니즘 역시 친구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애초에 그러한 친구가 없다면 그러한 글을 쓰지 못한다.

그 친구는 게임일지도 모른다.
그 친구는 만화일지도 모른다.
그 친구는 영화일지도 모른다.
그 친구는 소설일지도 모른다.
그 친구는 미드일지도 모른다.
그 친구는 전부일지도 모른다. <<야!

아니면 다른 친구일지도 모른다. 뭐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친구가 있다는게 중요하다.
그 친구는 그정도 글을 쓰도록 양분을 재공해 줬지만, 어느 순간 적으로 돌변해서 그들을 방해한다.
마치 큰맘먹고 공부하겠다는 고전적 성공담의 주인공에게 '오늘하루만 술집가자.' 라고 꼬드기는 악우와 같다.

그 친구들의 방해가 아니라면 그들은 벌써 애전에 무언가를 했겠지만, 그러한 친구들이 애초에 없었다면, 그 능력 자체를 얻지도 못했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네이버 웹소설에 투고를 하느니.' 혹은 '문피아에 투고를 했는데 장르가 소설이 아니라서 안받아줬느니.' 하는 넋두리를 들으면서 당신들 같은 실력에 아직도 출판 못한건 당신들 의지박약이다. 라고 속으로 말한다. 뭐 그래봐야 나한테 돌아오는 이득은 없다.
  1. 재능만 놓고 본다면 토리야마나 오다와 비슷할지도 모른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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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 글 잘 쓰고, 잡지같은데 가끔 투고해서 글 실리는 친구가 있었는데,
    글로 먹고 살거라는 생각은 아예 안하더라고요. 그때 느꼈죠. 일단 본인이 하고 싶어야 뭐라도 하는구나.
  2. 천성의 모에요소를 이용하지않는 짐순이도...라고 미사카는 미사카는 우겨보기도 하고!
  3. 아~ 이제 블로그 막 시작한 초보블로거입니다! 뭔가 굉장히 의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저한테~ㅠ 저런 친구들이 있어서 아직 다들 같은 고민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재야의 고수분들이 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고수는 고수잖아요? ㅎㅎ많이 배우고 갑니다!^^
  4. 아~ 이제 블로그 막 시작한 초보블로거입니다! 뭔가 굉장히 의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저한테~ㅠ 저런 친구들이 있어서 아직 다들 같은 고민을 할수도 있겠지만 그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재야의 고수분들이 되시지 않았을까 싶어요~ 고수는 고수잖아요? ㅎㅎ많이 배우고 갑니다!^^
  5. 릿찡님의 글 실력이면 이미 훌륭합니다. 귀차니즘만 떨치고 책 한권 원고만 쓰면 되죠^^
  6. 귀차니즘이야말로 작가의 무덤?! ^^;
  7. 긴장하지 말고 침착하게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면 될것이다!
  8. 그런 다음 먼 길, 단계적으로는 발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데려 갈 수 없어, 다음 짧은 방법을 완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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