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노벨을 사용해서 나만의 전자책을 공.짜.로. 만들어보자!UC 노벨을 사용해서 나만의 전자책을 공.짜.로. 만들어보자!

Posted at 2011.04.12 06:31 | Posted in 인터넷세계/인터넷세계 여행


예전부터 한번 컴퓨터를 사용해서 재대로 해봐야지 하고 생각하는 활동이 세가지 있었습니다. 그 중 하나는 블로거 활동이며, 다른 하나는 인터넷 방송이고, 또 다른 하나가 지금 소개시켜 드리는 이 'UC노벨' 입니다.


UC 노벨은 인터넷으로 바로 볼 수 있는 비주얼 노벨을 만들기 위한 툴입니다.  비주얼 노벨을 전자책으로 정의하는 본인의 기준으로는 전자책을 만들어주는 툴이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요 툴과 사이트의 이모저모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http://otkhm.tistory.com/entry/비주얼노벨이-전자책이-되지-못할-이유가-뭔데]



http://www.ucnovel.com/
회원가입을 한 뒤 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보시다시피 사양은 굉장히 건전합니다.


◆ 비쥬얼노벨은 아마추어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물건이다.


[참고-http://otkhm.tistory.com/entry/비주얼노벨이-전자책이-되지-못할-이유가-뭔데] 를 읽으신다면 이해가 대충 가시겠습니다만 시간이 없거나 저런 바보같은 글을 클릭하기가 싫으신 분들을 위해서 비주얼노벨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비주얼노벨 이란 텍스트 어드벤처 라고도 불리는 물건으로 글과 그림으로 스토리를 진행해가며 중간중간 선택지에 따라서 스토리가 바뀌기도 하는 텍스트를 말합니다. 현재로서는 게임으로 많이 분류 하지만 게임으로 분류하기는 게임성이 너무 부족하며 그와는 반대로 소설과 비교할 경우 유사점이 너무도 많은 장르입니다. 그냥 그림이 있는 전자책 으로 이해하시면 얼추 맞을 겁니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비주얼노벨인 패이트 스테이 나이트.
화성인 바이러스 십덕후편이 나오기 전까지는 덕후의 상징과도 같은 물건이었습니다.
(화성인십덕후가 좋아하는 페이트는 요 페이트하고는 관계없는 타 작품의 캐릭터 이름입니다)



비주얼노벨은 어느모로 봐도 게임같지는 않지만 분류가 일단 게임으로 되어있는 만큼 게임사에서 많이들 만들고는 합니다. 특히나 일본에서는 월 몇십개의 (성인용)비주얼노벨이 발매되는 정도입니다. (하필이면 성인용인 이유는 그런게 아니면 안팔리는 슬픈 현실 때문이죠.)


비주얼 노벨의 최대 장점은 제작비가 싸다는 것입니다. 작문실력과 약간의 그림만 있으면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이도 필요 없습니다. 캐릭터의 스탠딩CG 몇장만 있으면 됩니다. (이벤트 CG 몇장 정도는 필요합니다만 그것이 필수는 아닙니다.) 배경은 저작권이 프리인 파일을 퍼와서 쓸 수 있으며, 프로그래밍의 경우 지금 소개시켜 드리는 UC노벨을 비롯해서 좋은 툴이 많이 있기에 할줄 몰라도 됩니다.


이렇게 비주얼노벨은 생 초보가 글만 쓸줄 알고, 그림 몇장만 굽신굽신 해서 얻으면 만들 수 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아마추어들의 참여가 굉장히 높은 장르이기도 합니다. 일본에서는 진월담월희라는 작품이 아마추어 계에서 만들어져 대 히트를 치기도 했고, 한국에서도 국산 비주얼 노벨을 몇몇 용자들이 만들어 돈받고 팔려고 했지만 당연하게도 전부 그닥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재미는 둘쨰치고, 우리나라 시장이 비주얼 노벨 같은게 성공하기가 힘듭니다. 애초에 CD게임 시장이 완전 고사해 버렸으니까요.



한국 비주얼 노벨은 소비층이 매우 빈약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비주얼노벨을 만드시는 분들은 그저 비주얼노벨이 좋아서 하는 겁니다.
언잰가는 그분들의 노력이 보상을 받을 겁니다. 


중간중간의 이벤트 CG를 넣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필요한건 캐릭터 이미지 뿐이기에 팀이 아닌 혼자서도 비주얼 노벨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 돈받고 팔만한 물건은 안나오겠지만 말입니다.
비주얼노벨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혹 서코 같은데서 파실것이 아닌 무료로 뿌려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기위함 이시라면 지금 소개하는 UC노벨이 가장 추천할 만한 프로그램 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다운로드 없이 인터넷 상에서 바로 즐길수 있는 UC노벨


UC노벨의 가장 큰 장점은 특별히 노벨을 다운로드 할 필요 없이 인터넷 상에서 바로 플레이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앞서 말한데로 비쥬얼노벨 툴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많은 비쥬얼노벨 툴 중에서도 특히나 UC노벨을 추천합니다. 그 이유는 UC 노벨이 인터넷에 가장 최적화된 비쥬얼노벨 툴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비쥬얼노벨 툴은 비쥬얼 노벨을 만들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집니다. 


따라서 아마츄어가 비쥬얼 노벨을 다른 툴을 사용하여 만들어 인터넷에 올릴 경우 다운로드를 받고, 그 다운로드 받은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2가지의 작업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UC 노벨의 경우 블로그건, 카페건, 혹은 패이스북이건 간에 인터넷에서 곧바로 실행 가능합니다.




플레이 버튼만 누르면 바로 UC노벨 실행이 가능합니다.
따로 플러그인 설치도 필요 없습니다.
요 UC 노벨은 그냥 눈에 띄는거 암거나 퍼온 겁니다.


즉 UC 노벨은 접근성이라는 측면에서 다른 비쥬얼노벨 툴들에 비해서 압승을 거두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요 접근성 이라는 측면은 이루 말할수도 없이 중요합니다.
접근성의 중요함에 대한 예시를 하나 든다면 가까운 곳에 있는 가계와 먼곳에 있는 가계가 있는경우 가격이 같으면 당연히 가까운 곳을 찾고, 가격이 좀 비싸도 가까운 곧을 찾는 경우를 들 수 있을 것입니다.



블로거들이 상위노출 경쟁을 벌이는 것도 일종의 접근성 경쟁 입니다.


◆ 사용하기 매우 간편한 제작툴.



UC 노벨의 또하나의 장점은 제작툴이 굉장히 간편하다는 것입니다. 초보자가 사용하기 좋은 느낌이랄까? 그런 사용환경 입니다. 얼마나 편한지는 제가 만들어 보았기 때문에 압니다. 초보자가 그럭저럭 괜찮은 물건을 1주일 고생하면 만들수 있을 지경입니다. 뭐 저같은 경우에는 어느 작가분이 자신이 쓴 단편을 사용해도 좋다고 허가를 내리셨기에 빨리 만들수 있었지만 말입니다.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굉장이 편한 인터페이스.


참고로 제가 만든 UC 노벨은 UC 노벨의 원작자가 제가 있던 커뮤에서 운영진의 개 같은짓에 화내며 나가는 바람에 원작자와 사이가 완전 끊긴고로 삭제해 버렸습니다. ㅇㅅㅇ...

◆ 아직은 블루오션인 인터넷 기반의 비쥬얼노벨.


인터넷 기반으로 서비스되는 비쥬얼노벨은 재가 알기로는 UC노벨이 유일합니다.(단 제 경험이 일천하기에 100% 확신은 못하며, 그나마도 한국 한정입니다. 한국 밖에는 분명 있습니다.) 그리고 그나마도 그리 활성화 되었다고 말하기는 힘들죠.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인한 유비쿼터스화가 완성이 되기 일보 직전인 지금 이 시점에서 갑자기 확! 하고 성장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혹 매이저 유저(말을 하면 100명 1000명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네티즌. 매이저블로거, 대형카페 매니저, 파워 트위터리안 등) 을 노리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뭐 혹 실폐하더라도 좋은 공부는 분명 될것이고 말입니다.



블루오션이란 경쟁자 수가 적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만 무조건 적다고 블루오션은 아니고 파이에 비해서 그 파이를 노리는 경쟁자 수가 적을떄
블루오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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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많은 모든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많이 본 웹 사이트에서 기사와 블로그 게시물을 읽을 같은 화려한 가능성과 개인을 제공하십시오. 그것은 당신이해야합니다 최신 물건 읽어 한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에 귀하의 웹사이트를 방문 일반적으로 개인적으로 저와 제 사무실 지인 매우 즐거운 플러스 놀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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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노벨이 전자책이 되지 못할 이유가 뭔데!비주얼노벨이 전자책이 되지 못할 이유가 뭔데!

Posted at 2011.04.10 12:48 | Posted in 오타쿠


어느날 문득 저는 깨달았습니다. 성장중인지, 아니면 빛 좋은 개살구인지에 대한 논쟁으로 가득한 전자책 시장. 그 전자책 시장은 사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그 규모를 키우는데 밑바탕이 될 수 있는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으며 규모 역시 최소한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크다는 것을 말입니다.


또한 전자책 최초의 상업적 성공은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1997년에 즉. 21세기가 오기 3년전 한참 한국이 03이의 삽질로 고생하고 있을때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 사실을 아는분이 거의 없으며 심지어는 한달에 몇백만글자의 전자책을 섭취하시는 골수 전자책 매니아 분들까지도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로 통탄한 노릇입니다.


그리하여 본인은 지금 이 자리에서 최초로 성공한 전자책의 이름을 말해볼까 합니다.
그 전자책의 이름은 투하트(TO HEART) 입니다. 투하트는 알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즈쿠에 이어 두번째로 만들어진 비주얼노벨이며, 비주얼노벨 역사상 처음으로 상업적 성공을 거둔 작품입니다.


두둥~! 최초로 성공한 전자책 되시겠습니다!!


◆ 비주얼노벨은 전자책이 맞다!

비주얼노벨은 비주얼과 노벨의 합성어로 보여지는 소설. 즉 그림이나 영상 등을 같이 보여주는 소설을 말합니다. 비주얼노벨은 글과 그림의 쌍두마차로 전개가 되는 다른 매체들. 가령 만화책이나, 그림채 등과는 다르게 그림이 가지는 역활이 극히 보조적 입니다.[각주:1]


그림책과 같은 경우에는 한 패이지, 한 패이지마다 그림이 바뀌지만 비주얼노벨의 경우에는 그렇게 많은 삽화를 넣지 못합니다. 1분이면 읽는 그림책과는 다르게 비주얼노벨의 경우 책으로 치면 10권은 넘는 경우가 허다히니 그 패이지 하나하나 분량에 다 삽화를 넣었다가는 제작사가 거덜이 납니다.


비주얼노벨을 이루는 대부분의 그림은 캐릭터와, 캐릭터가 짓는 표정, 그리고 배경파일의 조합으로 이루어지며 가끔식 가뭄에 콩나듯 삽화를 보여주기는 하지만 말 그대로 가뭄에 콩나듯 보여줄 뿐입니다.
비주얼 노벨에서 보여주는 삽화는 오히려 라이트 노벨에서 보여주는 삽화 보다도 적습니다.



아실만한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주얼노벨에서의 그림은 대부분 이런 식입니다.
캐릭터와 배경. 그리고 시시각각 바뀌는 표정. 저것드은 글에 생동감을 주기는 하지만 결코 저것만으로 전개를 해나갈수는 없습니다.



흔히들 이 비주얼 노벨이란 장르를 게임에 넣고는 합니다만 비주얼노벨은 게임으로 보기에는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비주얼노벨은 게임으로 분류가 되기에는 '게임 고유의 성질'이 너무나도 적습니다. 플레이어는 그저 편안하게 글을 읽으면 될 뿐이며 플레이어가 선택을 하는 부분은 가끔식 있는 분기점의 선택지 뿐입니다.


혹 어렸을때 게임북을 즐기셨던 분이시라면 게임북의 구성을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것입니다. 게임북의 경우에는 특수한 패이지 에서 읽는 이에게 선택을 요구하며 가끔식은 미니게임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그 선택 그리고 미니게임의 결과에 따라서 미리 지정해놓은 여러 이야기 중에서 어떤 루트의 이야기가 흘러갈지가 결정됩니다.


게임북 이라는 물건입니다.
해보신 분들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비주얼 노벨이란 극단적으로 말해서 요 게임북을 컴퓨터 화면에다가 옮긴 물건입니다. 게임북은 이름부터과 게임과 북(책)의 딱 중간부분에 있는 물건입니다. 하지만 비주얼노벨에는 게임북에 있던 게임의 중요한 요소 하나가 없습니다. 그것은 바로 캐릭터의 조작입니다. 게임북 에서는 중간중간 요상한 미니게임 비스무리로 캐릭터 조작이 가능하지만 비주얼노벨중 캐릭터 조작이 가능한 것은 거의 없습니다.


비주얼 노벨을 플레이하는 것은 그냥 읽기만 하면 됩니다. 중간중간에 선택지가 있는것이 유일한 조작(?) 이겠지만 겨우 그정도를 가지고 조작 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심플합니다.
그런 의미로 볼때 비주얼노벨은 게임 보다는 소설에 한없이 가까운 장르입니다. 그리고 소설은 아시다시피 책의 범주에 드는 장르이자 책 하면 딱 떠오르는 책의 대표주자 입니다. 현재 전자책 딱지를 달고 나오는 물건들 대부분이 소설입니다.


◆ 전자책이라고 해서 종이책을 그대로 화면에 옮긴것을 생각했는가? 틀리다!

아이폰으로 전자책 얩을 다운받아 본적이 있었습니다. 그 얩으로 보 전자책은 종이책과 전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저 종이책을 아이폰에 옮긴것이 다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전의 책 매니아들은 화면에 비치는 책 비슷하지도 않은 물건을 탐탁잖게 여길 것이며, 신새대 정보 매니아들은 그 따분한 물건에 눈길조차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에 비해서 비주얼노벨은 책과 유사하기는 하지만 책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비록 보조적 효과에 불과 하다고는 하지만 그 순간 순간의 보조적 효과는 비주얼노벨의 재미를 높여주고 종이책과의 차별성을 줍니다.


전자책은 종이책을 그대로 전자화면에 옮긴 그런 단순한 것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비주얼노밸을 보신다면 전자책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의 미래와 전자책 산업이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헤서 알고 싶으시다면 비주얼 노벨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본인이 별로 탐탁해하지 않은 어떤 집단의 창시자가 한 말 중에 맘에 드는 말이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그 집단은 탐탁지 않지만 이 말만은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 조금은 다른 이야기 결국엔 게임이 될 가능성을 점치다.

저는 비주얼노벨 혹은 전자책이 게임 보다는 소설에 가깝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지금의 이야기일뿐 훨씬 더 많은 시간이 지나보면 저 물건들은 진정으로 게임에 가까운 물건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반쯤은 아니 반 이상은 미친소리이기 때문에 뭔말인지 선뜻 이해가 가지 않는 분들도 게실 것입니다. 저는 소설 이라는 장르와 게임 이라는 장르. 이 두 간접경험을 재공하는 장르가 결국 통합될 것이며, 그 통합된 결과물은 소설 보다는 게임에 가까운 물건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다른 이야기이고, 좀 황당한 이야기이니 다른 그 이야기를 하려면 다른 지면에서 해야 되겠습니다.^^ 
  1. H씬은 ( ... ) 논외로 칩시다. [본문으로]
신고
  1. ㅋㅋㅋ 되면 대박...
  2. 아나노그시대의 구닥다리라서 .... ^*^
    어찌되었던 편리한 세상이다 뭐 그런거죠.... ㅎ
  3. 릿찡님은 진정한 신인류이신 듯 - ㅎ
  4. ㅇㄹㄷ
    릿짱님 블로그 재밌게 읽고있습니다. 내용도 신선하고 읽을만 한게 많네요.. 내용을 보면 글짓기 실력도 상당하신 것 같고 실제로 책도 많이 읽으신다고 하셨는데 그에 비해서 맞춤법이 정말 엉망이네요 ㅠㅠ 읽을 때 마다 거슬려서 댓글 남깁니다..
  5. 메르
    태클은 아니지만..
    투하트 이전인 1994년 출시되었던 사운드노벨인 "카마이타치의 밤"도 상업적으론 투하트 이상의 성공을 거둔걸로 알고 있습니다.
  6. 비쥬얼노벨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 제가 이쪽은 문외한이라 이렇게 새로운 시각으로 보여주시니 이해가 잘 되는군요. ^^ 말씀하신대로 게임하면서 책읽는 효과도 얻는다면 정말 좋겠네요 ^^
  7. ..창시자가 맘에 들면 좋겠다능, ㅋㅋ
    (성격이 빌어먹지는 않게 생기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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